범민련 북측본부


2017년 백두산선언

우리들, 각국의 진보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국제민주단체 대표들과 사회정치활동가들은 인류자주위업의 시원이 열리고 최후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는 백두산에서 2017년 백두산선언을 발표한다.

우리들은 미증유의 사변들로 가득찬 지난 세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백두산위인들께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위대한 김일성각하는 백두산에서 반제자주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주체의 빛발로 온 누리를 밝히시며 피압박근로대중의 해방과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세계적인 대정치동란과 국제반동세력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새 세기 자주위업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오늘날 진보적인민들은 크나큰 영광과 환희속에 사상과 령도, 풍모에 있어서 그분들과 꼭 같으신 또 한분의 백두산위인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력, 무비의 담력과 령활한 지략, 출중한 인품을 지니시고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계신다.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압박과 제재속에서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만리마의 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떨치시고 선군의 보검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는 김정은각하의 천출위인상에 국제사회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력사의 체험과 오늘의 현실이 부여한 중대한 의무를 자각하고있는 우리들은 인류자주위업이 반드시 실현될 21세기의 광명한 앞날을 여기 백두산에서 내다보며 엄숙히 선언한다.

1.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는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생하시는 인류의 태양이시다.

우리들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를 주체의 태양, 선군태양으로 영원토록 칭송하며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을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는 인류공동의 정치문화축전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다.

2.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는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이시다.

우리들은 세계정치의 방향타를 틀어쥐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21세기는 지배와 예속, 침략과 간섭이 종식되고 모든 나라들의 자주권과 평등이 보장되며 진정한 국제적정의가 실현되는 위대한 김정은세기로 빛나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3. 백두산대국은 정의와 진리의 힘으로 온 세계의 자주화를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승리의 기치이다.

우리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반제자주의 성새, 사회주의보루인 백두산대국을 지지성원하는 활동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다.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을 안고 솟아오른 위대한 태양을 모시여 인류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야말것이다.

21세기의 위대한 태양 김정은각하 만세!

2017년 8월 14일
백두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8월위기설》이 진짜 눈앞의 현실로 펼쳐질수 있다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8월위기설》을 내돌리며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벌리고있다.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로 《금지선》을 넘어섰기때문에 미국의 군사적공격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게 되였고 특히 8월 하순에 예정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우리가 또 다른 초강도군사적조치로 대응해나올수 있다는 여론을 류포시키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 미국상전의 비위를 발라맞추고 앞으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극대화하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기를 끊임없이 고조시키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애써 부정하는 천치바보는 오직 남조선괴뢰들뿐이다.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공갈을 일삼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침략국가,전쟁국가가 바로 미국이다.
오늘도 미국의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와 주변을 돌아치며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릴 기회를 엿보고있다.

우리가 미국의 무분별한 대조선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핵무력강화의 길로 나아간것은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다.
그 길에서 우리 공화국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우리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극단적인 제재위협소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경고였다.
임의의 시각,임의의 장소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고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을 세계앞에 명백히 보여준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돌아칠것이 아니라 그 어느때보다 자중자숙해야 할 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대양건너 미국을 목표로 하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기겁하여 야단을 치며 미국의 군사적대응소동에 적극 편승하고있다.
미국상전의 눈에 들어보겠다고 정신병자같은 트럼프의 《전쟁불사》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는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은 조선반도긴장격화를 부채질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대미추종의 길로 계속 나간다면 《8월위기설》이 진짜 눈앞의 현실로 펼쳐질수 있으며 저들의 존재자체가 위태로울수 있다.
파국적재앙을 면하려거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정 론- 조선의 힘 세계를 뒤흔든다

7월의 마지막 날이다. 허나 우리는 쉬이 달력을 번질수 없다.
얼마나 많은 날과 시간들이 이 땅에 흘렀고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긴 날들은 또 얼마였던가.
조선의 2017년 7월의 무게는 실로 거대하다. 바로 이 7월에 우리는 강위력한 국방력을 사무치게 갈망해온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을 풀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게 하는 민족사적대사변을 련속 안아올리였다. 우리 조국의 지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세계가 조선, 위대한 그 이름으로 진동한 2017년 7월의 력사적 의미는 《위대한 영웅조선 만세, 만만세!》이다.

1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우리의 2017년이였다.
이제는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한번 해보자고, 신심을 안고 발사진지로 진출하라고 하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먼동이 터오는 새벽하늘아래에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등을 떠밀어주시던 지난 2월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 시험발사의 그날부터 참으로 장엄하고 줄기차게 이 땅을 진감해온 주체적핵무력강화의 2017년 전승실록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조국청사에 《3. 18혁명》이라는 이름으로 긍지높이 명명된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성공의 의미도 대단하였고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을 비롯한 새형의 전략무기들의 실전능력을 련이어 과시한 5월의 기상도 눈부시였다.

그것은 미구하여 터질 거대한 사변을 예고하는 력사의 우뢰와도 같았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위대한 조선인민이 안아올 사변과 기적의 정점은 과연 어디까지인가를 세계가 말없이 주시하던 그때 드디여 행성을 뒤흔드는 대사변이 터졌다.
7월 4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성공을 알리는 주체조선의 전승보도가 삽시에 우주를 뒤덮었다.

행성이 진동하였다. 한 외신은 그 광경을 두고 지구가 깨여져나가는것과 같은 충격이였다고 평하였다. 세계의 통신, 방송들이 일제히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소식을 특별보도로 전하였다. 마치 수십년전 7월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미제를 력사상 처음으로 내리막길의 시초에 몰아넣은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로 세계가 끓어번지던 때를 방불케 했다.

조선이 안아온 특대사변으로 월초부터 끓어번진 격동의 7월이 바야흐로 마감을 가까이하고있던 지난 29일, 세계는 또다시 죽가마끓듯 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하였다는 우리의 승전보도가 메아리친것이다.

대륙간탄도로케트체계의 믿음성이 재확증되고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과시되였으며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이 뚜렷이 립증된 이 과학적현실 앞에서 경악을 금치 못하였을 백악관무리들의 넋살이 난 몰골이 보이는것 같다.

패배의 수치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원쑤들을 혼비백산케 하고 더러운 침략의 야망을 버리지 않은 승냥이들과는 끝까지 결산할것이라는 조선의 의지와 신념을 말이 아니라 드세찬 련속공격, 련속강타로 보여준 영웅조선의 위대한 7월.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는데서 민심만큼 정확한것은 없다.
온 나라는 환희와 격동의 용암으로 끓고있다. 누구나, 어디서나 민족의 특기할 대경사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가슴설레이고있다.

하늘에 닿은 민족의 긍지이다. 수천척지하막장의 탄부로부터 전야의 농장원, 과학자들과 청년대학생들, 붉은넥타이소년단원들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조국이 안아온 특대사변앞에 흥분을 금치 못하며 심장의 격정을 터놓는다.
《저는 시라는것을 써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시를 썼습니다. 터놓지 않고서는 견딜수 없는 충동과 흥분을 저로서도 걷잡을수 없었습니다.》

철의 기지의 한 용해공이 이렇게 서두를 달아 써보낸 시의 한구절을 여기에 적는다.
아침에 잠을 깨여 저 하늘 바라보아도
심장은 터질듯 긍지로 부푼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장쾌한 비행운이 보일것만 같아서

혁신으로 수놓은 일터의 하루
위훈의 비결 물을 때에도
가슴뿌듯한 긍지로 고동치는 이 심장의 박동을 들려주고싶다
나는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의 공민이다!
나는 위대한 강국의 공민이다!

행성의 어디에 살건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격정과 환희로 가슴들먹인다.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서 지켜주고 빛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삼가 편지를 올린 해외동포들과 《우리 민족은 21세기 영웅민족이고 우리나라는 21세기 영웅나라이다. 우리 민족은 수소탄과 전략잠수함탄도탄에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가진 세계적인 군사강국이 되였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한 한 해외동포.

돌이켜보면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력사에는 민족의 긍지가 강산을 진감한 그런 날들이 많았다. 어찌하여 7월의 하늘아래 넘치는 우리의 자부와 긍지는 그처럼 크고 드높은것인가. 무엇으로 하여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는 그처럼 천만의 심장을 끓게 하며 거대한 진폭으로 력사를 진동시키는것인가.

그 누가 인정하든말든 우리 국가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라고 당당히 선언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신에 넘치신 그 음성, 오늘 우리가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이 정도면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이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수 없으리라는것을 제대로 리해하였을것이라고 하신 우리 원수님의 그 말씀은 참으로 가슴후련하다.

승리를 향한 또 한걸음의 전진이나 상승이라는 말로는 오늘의 대사변의 의미를 다 담을수 없다. 나라의 지위가 달라지고 민족의 운명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조선은 결코 어제날의 조선이 아니며 이 땅은 지정학적 숙명론을 감수하던 그 나라가 아니다.

미제가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던 시대로부터 우리가 미제를 사정권안에 넣고 마음대로 다룰수 있는 정치적지각변동이 일어난것이다.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드디여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위력한 힘을 지닌 강대한 나라로 세계우에 높이 올라선것이다.

어찌 위대한 내 나라 만만세!의 격정이 터지지 않으랴. 민족의 자부와 긍지 어찌 우주만리에 치솟지 않으랴.
세계는 지금 우리가 만들어낸 로케트를 놓고 떠들썩하고있다. 만들어냈다는 그자체에만 의미가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지금까지 전혀 알지 못했던 새형의 로케트》, 이것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에 대한 세계의 찬탄이다. 모든것이 새롭고 독창적이다. 이 행성의 몇 안되는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들중에 그 개발을 우리처럼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진행한 나라는 없다. 이 분야에서 앞섰다고 하는 나라들도 핵심설비들과 중요부분품들을 수입에 의존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그런데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 그것도 원쑤들의 야만적인 제재속에 있는 민족이 지구상의 어느 나라도 이루지 못한 그처럼 놀랍고 경이적인 사변을 이룩한것이다. 세계를 경탄시키는것은 바로 우리의 이 힘과 위력이다. 마음만 먹으면 이 세상의 그 어떤 기적도 다 이루어내는 위대한 민족의 무진막강한 힘과 위용이 그처럼 세찬 충격과 여운으로 행성을 진감하는것이다.

얼마나 가슴뿌듯한 승리인가. 진정 얼마나 드높은 민족의 자부이고 긍지인가. 누가 가져다준 승리라면 우리의 환희 이처럼 드높지 못하리라.
이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이다!

승리의 언덕에서 우리 원수님 절절하게 하신 그 말씀의 뜻은 참으로 깊다.
하늘땅을 진감하는 인민의 긍지가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뜨거운것인가를 새겨주시는 금언이다.

용암같은 불기둥을 내뿜으며 기운차게 날아오르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은 결코 단순한 첨단전략무기만이 아니다. 오늘의 승리를 위해 피와 땀 아낌없이 다 바치고 천만시련 웃으며 헤쳐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그가 누구든 당을 따라 만난을 억세게 뚫고 헤쳐온 이 땅의 인민이라면 떳떳이 자부할수 있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사선천리길에서 변함없이 당을 받들고 조국을 수호하며 일터를 지키고 기대앞을 떠나지 않았던 강직하고 의리깊은 우리의 로동계급, 허리띠 조이면서도 전야를 가꾸고 제 집쌀독보다 나라의 쌀독을 먼저 생각해온 우리 농민들,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사탕알은 먹이지 못해도 나라에 총알이 많아야 한다는 애국의 신념으로 원군의 길 억세게 이어오고 《녀맹》호포를 만들어 증정한 이 땅의 녀인들과 포성이 울리지 않는 하늘아래서 조국의 승리를 위해 피와 땀,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바친 유명무명의 애국자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그 불타는 심장과 심장들이 받들어올린 투쟁의 산아, 애국헌신의 결정체인것이다.
민족의 자부와 긍지는 그 진보와 번영을 위한 또 하나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승리자의 자부와 긍지가 하늘땅을 진감한 60여년전 7월에 이어 벽돌 한장 성한것없는 페허우에서 기적의 천리마가 나래쳐오른것처럼 우주만리에 닿은 민족의 이 드높은 자부와 긍지는 최후의 승리를 향해 돌진하는 영웅조선의 진군로우에 더 큰 승리와 기적을 안아오게 될것이다.

2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조선사람,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그 부름은 행성의 가장 비참한 수난자, 불행한 삶의 대명사였다. 외세의 발굽아래 무참히 짓밟히고 자기의 성과 이름마저 빼앗겼던 인민, 이 세상 그 어디에 억울함을 하소할데도 없었던 인민이 오늘은 행성의 힘있고 존엄높은 민족이 된것이다.

세월이 가져다준 변천이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은 더욱 아니다.
민족마다 나름대로의 긍지가 있다. 유구한 력사와 훌륭한 문화, 뿌리깊은 전통을 자부하는 민족도 있고 광활한 령토와 억대의 자원을 자랑하는 민족도 있다. 그 모든 긍지우에 빛나는 민족의 가장 소중한 자부와 긍지는 바로 위대한 수령을 모신 행운이다. 왜냐하면 수령복, 장군복이야말로 민족의 모든 자부와 긍지를 지켜주고 빛내주며 더 높은 민족의 긍지들을 끝없이 안겨주는 민족번영의 근본이기때문이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라는 부름의 참뜻이 가슴을 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그이는 우리 민족에게 재생의 삶을 안겨주시고 력사의 가장 수난많던 민족을 가장 힘있고 존엄높은 민족으로 받들어올리신 위대한 태양,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 품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을 배우며 강력한 혁명의 주체로 성장한 우리 인민을 뜨겁게 품에 안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자주의 사상과 신념을 굽히지 않는 신념의 강자, 자주적근위병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민족이 높이 모신 또 한분의 운명의 태양이시였다.

한상의 영상사진문헌이 우리 눈앞에 어려온다.
지난 7월 27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거룩하신 모습이다.
조선의 위대한 7월이 과연 어떻게 년대와 세기를 이어 영원한 전승의 달로 빛나는것인가를 이처럼 가슴후련하게 새겨주는 화폭은 없을것이다.

조선의 7월에는 두세기의 기적, 두세기의 특대사변이 새겨져있다.
60여년전 7월 27일의 승리, 그것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친 전승신화, 보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기적중의 기적이였다.
력사는 그것을 20세기의 기적이라고 명명하였다.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 적들의 야만적인 제재와 봉쇄속에 있는 나라가 세계의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제와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조미대결구도의 총파산을 선고한 오늘의 대사변은 21세기의 특대사변으로 인류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세기 50년대의 7. 27이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전법과 지략,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안아온 신화였듯이 오늘의 7월대사변은 우리 민족이 높이 모신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 불세출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장거이다.

오늘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소식을 앞을 다투어 전하는 외신들에서 한결같이 보게 되는것이 있다. 우리 원수님에 대한 찬탄과 흠모이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시험발사과정 현지에서 관찰》, 《조선 김정은위원장 ICBM시험발사 친필명령》,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가 최근시기에 이룩한 공적가운데서 가장 큰 공적》…

공개되는 즉시 세계언론계가 받아물고 중대소식으로 보도하는 우리 원수님의 혁명활동보도는 세계적인 화제로, 국제정치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어찌하여 우리 원수님께로 향하는 세계의 관심은 그처럼 사상과 정견을 초월하여 행성의 흐름으로 되고있는것인가.
위인을 숭배하고 따르는것은 인류의 막을수 없는 지향이다.

이 행성의 가장 정의롭고 강인담대한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세계를 진감하는 우리 원수님의 위인상에서 세인이 제일 감탄하는것은 강철의 담력과 배짱이다.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하고싶은것은 어느 나라와 민족이나 안고사는 숙원이다. 그러나 숱한 핵전략자산들을 거머쥐고 힘없고 약한 나라들을 마음대로 억압하고 짓누르며 행성의 주인행세를 하는 오만한 날강도 미제가 살판치는 이 지구상에서 그것은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을 각오해야 하는 혈전의 길, 시련의 길이다.

보통의 각오와 담력으로는 나설수 없고 끝까지 갈수도 없는 그 길을 백두의 칼바람기상으로 굴함없이 헤쳐가시는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원수님 신념의 붉은기높이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열어가시는 최후승리의 그 길을 막아보려고 원쑤들은 얼마나 미친듯이 발악하였던가.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미친듯이 증강배비하며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공갈하였고 무분별한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매달렸다. 나중에는 우리의 심장이고 운명인 혁명의 수뇌부를 겨냥한 치떨리는 테로음모도 서슴지 않았다.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이후 세계는 《김정은열풍》으로 더 세차게 끓고있다. 그것은 바로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력사의 기적을 기어이 안아올리신 불세출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이신 우리 원수님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찬탄이고 격찬인것이다. 적들까지도 《김정은위원장의 미싸일개발의지에서 배울 점이 있다.》, 《김정은위원장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어야 한다.》, 《김정은위원장의 핵, 미싸일의지는 그 누구도 꺾지 못할것이다.》라고 실토정하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어쩌면 그리도 강인담대하신가. 고난이 겹쌓일수록 더 억세여지는 우리 원수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강철의 신념과 의지는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둔것인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 그것은 깊은 밤, 이른새벽 멀고 험한 화선길 끝없이 이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심장속에 걸음걸음 맥동친 결사의 의지였으리라.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시험발사현장에서 헌신의 한밤을 지새우시고 동터오는 새날을 맞으시던 그 무수한 날과 달들에 매일, 매 시각 우리 원수님의 심장속에 불타오른 열화같은 진정이였으리라.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이 땅의 후손만대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한몸이 육탄이 되시여 조국의 존엄과 운명수호의 결사전을 벌리신 우리 원수님, 행성을 뒤흔든 7월의 대승리들이 우리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천만리, 화선천리의 천만고생과 맞바꾼 가슴치는 승리임을 이 땅의 후손들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우리의 승리의 7월에는 자기의 불덩이같은 웨침이 있다.
《7. 4혁명》에 이어 또다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지축을 뒤흔든 7월의 뢰성은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투쟁의 신들메 늦추지 말고 계속 전진 또 전진하자는 혁명의 수뇌부의 우렁찬 나팔소리와 같다.
계속전진, 계속공격은 우리 인민의 혁명방식, 투쟁본때이다.

우리가 오늘 높이 올라선것도 신들메를 늦추지 않고 달려왔기때문이다. 우리가 남달리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오늘과 같이 혁명을 크게 전진시킬수 있은것은 일생동안 신발끈을 풀어볼 사이없이 달려온 덕분이라고, 우리는 이것을 불행으로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더없는 자랑으로 생각한다고 하시던 우리 수령님의 교시가 가슴을 친다. 한평생 조국과 인민위한 강행군길에 계시고도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눈보라강행군길을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그 야전렬차기적소리가 우리의 가슴을 두드린다. 우리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념원하신 최후승리의 날은 아직도 앞에 있다. 가야 할 혁명의 길에 뚫고헤쳐야 할 시련과 난관도 무수하다.

어찌 진군의 신들메 추호라도 늦추랴.
승리의 이 기세로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멈춤없이 나아가자.

최후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치는 우리의 앞길에 삶과 투쟁의 거울로 빛나는 모습들이 있다.
우리 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 물론 그들이 안아온 사변도 귀중하다. 그러나 그들이 보여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령도자와 사상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점령해나가는 기상과 본때는 만리마의 대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우리의 투쟁과 위훈을 고무하는 힘있는 불길로 되고있다.

천만이 이들처럼 우리 당의 열혈충신이 되고 결사의 각오와 의지로 그 어떤 요새도 단숨에 점령하는 신념의 강자, 창조의 능수가 될 때 만리마의 발구름소리는 더 힘차게 강산을 진감하고 최후승리의 그날은 앞당겨질것이다.
백전백승의 위대한 우리 당따라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계속 힘차게 앞으로!
영원히 빛나라 조선의 위대한 7월이여!


조선외무성 대변인 우리의 《수뇌부제거》에 대해 떠벌인 미중앙정보국장의 망발을 규탄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중앙정보국장이라는 자가 감히 우리의 《수뇌부제거》에 대하여 떠벌인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20일 미중앙정보국장 폼페오놈은 민간단체가 조직한 안보연단이라는데서 《북조선핵문제에서 가장 위험한것은 핵무기통제권한을 장악한 인물의 기질》이며 정보기관들과 국방성이 《핵무기와 그를 사용할 의도를 가질수 있는 인물》을 분리시킬수 있는 방도를 연구중이라고 하면서 무엄하게도 우리의 《수뇌부제거》에 대하여 운운하였다.

미중앙정보국장놈의 망발이 우리의 핵타격능력이 날로 강화되는데 악이 받친 자의 잠꼬대에 불과하지만 그 도수를 넘어섰으며 이제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최종목표가 우리의 《정권교체》에 있다는것이 명백해졌다.
미국의 대외정보를 총괄한다는 작자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최고수뇌부와 떼여놓을수 있다고 망상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무지몽매의 표현이며 미국정보계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미국의 력대 행정부들이 지금까지의 조미대결에서 실패를 거듭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바로 그런 어리석은 미국정보계의 《공로》라고 볼수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최고수뇌부를 떼여놓고 자기의 운명에 대하여,미래에 대하여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 혁명무력의 제일사명은 수령결사옹위에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최고존엄이 위협당하는 경우 그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가담한 나라들과 대상들은 핵타격수단들을 포함한 모든 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선제소멸하도록 법적으로 규제하고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는자들은 그 어디에 있건 찾아내여 죽탕쳐버리겠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이다.

미중앙정보국장놈의 망발을 통하여 우리는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것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미국이 감히 우리 최고수뇌부를 어째보려는 사소한 기미라도 보인다면 우리는 다지고 다져온 강위력한 핵철퇴로 미국의 심장부를 무자비하게 타격할것이다.

영원한 우리 태양,우리 민족의 삶의 전부인 우리 최고수뇌부를 향하여 감히 삿대질을 한 후과가 얼마나 파국적이고 비참한것인가에 대하여 폼페오와 같은 자들은 뼈저리게 체험하게 될것이다.(끝)


온 민족의 대단결에 통일이 있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력사적인 7. 4공동성명발표 45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민족대단결의 거족적흐름을 가로막는 대결과 적대의 악페를 단호히 청산하고 온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립장을 천명하였다. 이것은 민족의 운명에 대한 중대한 책임감으로부터 출발하여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통일을 절절히 바라는 온 겨레의 열화같은 념원과 조성된 현정세의 요구를 반영한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은 조국통일의 큰뜻을 앞에 놓고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합니다.》

7. 4공동성명에 명시된 민족대단결은 조국통일의 강력한 추동력이며 통일강국건설의 원동력이다.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자면 민족대단결을 이룩해야 한다. 전민족의 대단결은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 온 민족이 대단결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마련하면 그 어떤 난관과 장애도 극복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다. 민족대단결이 통일위업실현의 확고한 담보이라는것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가 현실로 립증해주고있다.

민족의 대단결은 시대의 요구이며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지만 민족적공통성과 공동의 리익을 앞세운다면 단결하지 못할 리유가 없다. 단결의 의지만 있다면 북과 남은 얼마든지 통일의 동반자로서 손잡고나갈수 있다.

하지만 지금 북남관계는 유감스럽게도 단결이 아니라 대결의 극단적상황에 처해있다. 이것은 전적으로 괴뢰보수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이 빚어낸것이다.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화해와 단합의 대상이 아니라 대결과 압살의 대상으로 삼은 괴뢰보수패당의 반민족적인 관념과 립장은 우리에 대한 악의에 찬 비방중상과 적대행위, 끊임없는 북침전쟁도발소동으로 이어졌다.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에 피를 물고 날뛰다 못해 나중에는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특대형국가테로범죄행위까지 서슴지 않은 박근혜패당의 죄악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괴뢰보수패당이 북남관계파괴에 미쳐날뛰며 빚어놓은 대결과 적대의 악페를 청산하는것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 민족대단결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의 가장 큰 장애물은 동족에 대한 뿌리깊은 불신과 적대감이다. 남조선에서 북남관계에 커다란 해악을 끼친 박근혜역도는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받았지만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행위는 계속되고있다. 박근혜잔당들은 여전히 동족대결의 독기를 내뿜으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길을 가로막고있으며 현 남조선당국도 미국과 보수패거리들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구태의연한 대결자세를 드러내고있다.

남조선에서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이 떨쳐일어난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정권》이 비참한 종말을 고한것은 민족을 배신하고 민심을 거역하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매국역적들에게 내려진 응당한 징벌이고 준엄한 경고이다.
그런데 초불민심에 의해 등장한 현 남조선당국은 선행《정권》의 말로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의연히 동족대결을 추구하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오늘 겨레가 한결같이 요구하는것은 북남관계의 근본적개선이며 새로운 통일시대의 개척이다.
하지만 현 남조선당국은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기 위한 우리의 선의와 노력은 외면하고 외세와의 《동맹》과 《대북압박공조》의 강화를 추구하고있으며 《북핵문제해결》의 간판밑에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과 군사적도발소동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미국행각에 나선 남조선당국자가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인 미국을 그 무슨 생의 《은인》으로 괴여올리며 핵문제와 관련한 미국과의 공조를 떠들어대고 도이췰란드에서 《북핵페기》가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근본조건》으로 되는듯이 여론을 오도한 사실 그리고 괴뢰호전광들이 동족을 《주적》이라고 고아대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매일같이 일삼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말해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처사는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바라지 않는 미국과 북남관계개선을 필사적으로 방해해나서고있는 친미보수세력의 장단에 놀아나는 반역적망동으로서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과 대결관념에 푹 절어있은 리명박, 박근혜패당과 결코 다를바 없는 저들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놓는것이다. 그러니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 관계개선을 어떻게 기대할수 있겠는가.
동족을 적대시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대결을 추구한다면 언제 가도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할수 없다.

북과 남은 이미 7. 4공동성명과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을 통하여 민족의 자주와 단합으로 관계개선을 이룩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 의지를 내외에 과시하였다. 그 누구도 민족공동의 북남합의들에 역행할 권리가 없다. 외세에는 어부지리를 주고 우리 민족에게는 백해무익한 동족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시대를 열어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상대방을 공공연히 적대시하고 대결할 기도를 드러내면서 그 무슨 《관계개선》을 운운하는것은 어불성설이며 여론기만행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반민족적인 대결과 적대의 악페를 청산하고 동족을 존중하며 통일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나갈 용단을 내려야 한다.

온 민족의 대단결에 통일의 지름길이 있다.
8천만이 한마음한뜻으로 뭉치면 분렬의 장벽도 순식간에 무너져내리게 될것이다.
내외의 반통일세력이 발악할수록 온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의지와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는 민족을 중시하고 나라의 통일문제해결에 과감히 나선다면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나아갈것이지만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역과 매국의 길을 한사코 택하는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타협도, 용서도 없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시대의 흐름과 겨레의 지향을 똑바로 보고 민족대단결과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한 대결과 적대의 악페를 단호히 털어버려야 하며 동족이 내민 손을 잡고 자주통일을 위한 옳바른 길에 들어서야 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제 정신을 가지고 처신하는것이 좋다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후 트럼프행정부가 《전세계적행동》을 운운하며 날로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
우리를 《세계적인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가혹한 대응》이니,《최대의 압력》이니 하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최대로 강화해보려 하고있다.

트럼프는 6일 뽈스까대통령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북조선으로부터의 위협은 매우 크다,모든 나라들이 북조선의 이러한 위협에 강하게 맞설것을 요구한다,세계는 북조선에 그들의 나쁜 행동에는 후과가 있을것이라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트럼프의 부보좌관인 세바스챤 고카는 7일 인터네트신문 《브레이트 바트》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북조선과 외교적으로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고 묻는 질문에 대하여 미국은 모든 우방국,동맹국,동료국들이 북조선에 집단적인 압력을 가하게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얼마전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미국은 절대로 핵을 보유한 조선을 접수하지 않을것이라고 성명한데 이어 펜타곤 공식대변인도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앞으로도 조선반도에서의 군사훈련을 중지하지 않을것이라고 강변하였다.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을 걸고들면서 《전세계적인 행동》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남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채우려는 트럼프식 강권정치의 적라라한 표현이다.
이것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앞에 혼비백산하여 분별을 잃은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오늘날 저들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자주적인 주권국가를 반대하는데 온 세상을 동원시키겠다는 미국의 강도적심보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으로 우리 국가핵무력의 전쟁억제효과는 비할바없이 커졌으며 이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은 더욱 믿음직하게 담보될수 있게 되였다.

조선은 명실공히 세계적인 핵강국,로케트강국이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우리가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우에 올려놓는 일은 절대로 있을수 없으며 조선의 핵포기를 론의하는 대화자체가 성립될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미국이 그 무슨 제재압박으로 허물어보려 할수록 크고작은 《선물보따리》들이 계속 날아가게 될것이다.
트럼프행정부는 이제라도 제 정신을 가지고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보도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4일 다음과 같은 보도를 발표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전략적결단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 과학자, 기술자들은 새로 연구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은 주체106(2017)년 7월 4일 오전 9시 우리 나라 서북부지대에서 발사되여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39분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하였다.
시험발사는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되였으며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정점고도 2,802㎞까지 상승하여 933㎞의 거리를 비행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과정을 현지에서 몸소 관찰하시고 그 빛나는 성공을 세계만방에 장엄히 선언하시였다.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된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일대 시위이며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특대사변으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기와 함께 세계 그 어느 지역도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당당한 핵강국으로서 미국의 핵전쟁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다.(끝)


변함없는 국가전복정책의 발로

미국이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의 정권을 전복할 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최근 미국무장관은 국내기자회견에서 현 행정부가 정립하고있는 새로운 대이란정책의 골자는 정권교체라고 말하였다.
이것은 백악관주인자리에 누가 들어앉든 미국의 지배주의적이며 침략적인 대외정책의 본질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지난해 대통령선거전이 벌어질 때에 트럼프가 내세운 선거공약들중의 하나가 다른 나라들에 정권교체를 강박하는 정책을 끝장내겠다는것이였다. 하지만 그것이 한갖 기만에 불과하다는것을 미국무장관이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지금 미국이 이란, 수리아에서 벌리는 국가전복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미국회 상원은 이란의 탄도미싸일개발을 걸고 추가제재를 가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18일에는 미국주도의 국제련합 전투기들이 수리아의 북부지역에서 《이슬람교국가》에 대한 폭격임무를 수행하고있던 이 나라 정부군 전투기를 격추하였다. 미국이 수리아정부군 전투기가 《이슬람교국가》와 싸운다고 하는 반정부세력을 폭격하였기때문에 격추하였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수리아정부군의 반테로활동을 압박하고 반정부세력들과 테로분자들이 활개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어 그들을 정권전복책동에 써먹자는데 있다.

미국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겨냥한 로골적인 대결정책, 변함없는 국가전복을 꾀하고있다.
미국의 국가전복책동은 흔히 자위적국방력을 약화시키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제재압박을 가하고 《반테로》와 같은 구실로 해당 나라의 령토, 령공, 령해에 뻐젓이 들어가 군사작전을 벌리면서 그 나라의 국방력을 극도로 쇠약하게 만든 다음 국가전복목적을 달성한다.

이라크, 리비아사태가 바로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1991년의 페르샤만전쟁이후 미국은 이라크에 10여년동안이나 제재를 가하고 빈번히 군사적타격을 들이대면서 이 나라를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약화시켰다. 지어 회유기만의 방법으로 이라크군의 무장장비에서 주력을 이루고있던 미싸일 등을 이 나라 사람들자신이 파괴하도록 하고는 전쟁을 도발하고 단숨에 먹어치웠다.

미국은 자기 나라의 판아메리칸항공회사소속 려객기가 스코틀랜드의 로커바이상공에서 폭발한 사건의 책임을 리비아에 뒤집어씌우고 이 나라에 강도높은 제재를 오랜 기간 들이댔다. 리비아가 로커바이사건문제에서 크게 양보하고 수십년간 추진해오던 핵계획을 포기하였지만 미국은 《민주주의수호》의 간판밑에 나토성원국들을 부추겨 이 나라를 타격하고 정권을 뒤집어엎었다.

결국 그 나라들에서 평화는 완전히 깨여져나가고 인민들은 내란의 참화속에 빠져들었다. 미제국주의의 야수적본성,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피를 즐기는 승냥이와 같은 날강도 미제에게 사소하게나마 환상을 가지거나 양보를 한다면 그것은 곧 죽음이다.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강한 전쟁억제력이 없으면 강자들의 흥정물이 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낼수 없고 인민들의 행복과 번영도 이룩할수 없다. 이것은 지나온 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며 진리이다.

미국은 우리나라에 초강도제재압박을 들이대고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끊임없이 들이밀면서 핵전쟁소동을 피우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려는 침략적야망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만약 우리나라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이 강박하고 유혹한다고 하여 자위적핵보유의 길을 버리고 그들에게 양보하여 타협하고 굴종하였더라면 오늘 이 땅에서는 이라크와 리비아,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나라들이 겪는것보다 더한 재난과 불행의 비극이 초래되였을것이다. 우리나라의 핵억제력은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포기할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국보이다.
미국이 초강도제재압박과 회유기만으로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빼앗아내겠다는것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개꿈이다.


반드시 파헤쳐야 할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에 발생한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에 대한 조사가 심화되고있어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이란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보수《정권》을 조작하고 위기를 수습하며 파쑈독재통치를 유지강화하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킬 심산으로 괴뢰정보원을 불법적으로 동원하여 정치개입범죄를 일삼으며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사건들을 말한다.

거기에는 《정보원대선개입사건》, 《서울시장 박원순사찰사건》, 《불법해킹사건》,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극우보수단체지원사건》,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속한다.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에 대한 진상을 파헤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적페청산의 일환으로 지지해나서면서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정보원을 집권안보와 파쑈통치실현의 도구로 악용하며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죄악을 반드시 결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런데 도적이 제발이 저리다고 집권기간 정보원을 끼고 온갖 못된짓만 일삼아온 괴뢰보수패당은 《야당시절에 당한 분풀이》라느니, 《보복정치》라느니 하고 야단치면서 사건조사에 대해 반발해나서고있다.

지난 보수《정권》시기 정보원이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국회》와 정당, 《정부》는 물론 법원과 검찰에 대한 사찰을 거리낌없이 감행하고 괴뢰당국의 대내외정책과 인사문제까지 좌우지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극악한 파쑈독재광인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악명높은 괴뢰정보원을 저들의 시녀로 만들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에 적극 써먹으면서 독재통치를 심화시키였다.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은 그 과정에 빚어진 몇몇 대표적사건에 불과한것이다.그 일부에 대해 보기로 하자.

《정보원대선개입사건》은 괴뢰정보원이 지난 2012년에 있은 《대통령》선거 당시 박근혜역도를 당선시키기 위해 리명박패당의 배후조종밑에 여론조작 등 각종 비렬한 모략책동에 매달린 사건이다.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선거를 앞두고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마구 헐뜯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글들을 무데기로 올리였으며 여기에 보수언론들과 전문가들까지 동원시키였다.

당시 괴뢰정보원의 녀직원이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비방중상하는 글을 올리다가 야당관계자들에 의해 현장에서 덜미가 잡히였다.
이렇게 되자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터무니없이 《대북심리전》이니, 《정당한 활동》이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사건을 어떻게 하나 덮어버리려고 꾀하였다.

한편 《새누리당》것들은 야당이 정보원 녀직원의 인권을 유린했다고 오히려 제편에서 큰소리를 치면서 사태의 본질을 흐려놓으려고 획책하였다.괴뢰정보원이 동원된 불법무법의 너절한 여론조작책동으로 지난 2012년의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역도의 당선이 끝내 날조되게 되였다.

이렇게 사기와 부정협잡으로 인민들을 기만하고 권력을 가로챈 박근혜패당은 《정보원대선개입사건》의 내막이 폭로되면서 집권초기부터 여론의 강한 비난과 야당세력의 항의에 시달렸다.
이로 하여 《정권》위기가 심화되자 박근혜역도는 괴뢰정보원을 부추겨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을 빚어냈는가 하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을 비롯한 파쑈모략사건들을 조작하여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고 미쳐날뛰였다.

박근혜패당은 《정보원대선개입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진보민주세력들을 가차없이 탄압하였으며 나중에는 정보원을 내몰아 저들의 독재통치에 항거해나서는 통합진보당을 《종북》이니, 《내란음모》니 하는 어마어마한 감투를 씌워 강제해산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보다싶이 괴뢰보수패당은 정보원을 권력유지와 북남대결을 위한 기본수단으로 악용하면서 정의와 민주주의, 조국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여지없이 말살하였다.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괴뢰보수정권하에서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의 진상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흑막속에 묻혀있은것이다.

이것은 정보원을 《정권》안보의 도구로 써먹으며 사회의 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는 괴뢰보수패당의 교활한 술책에 따른것이다.
괴뢰정보원의 력사는 온갖 정치적모략과 피비린 인민탄압소동으로 정의와 애국을 말살하고 사회적진보와 조국통일을 가로막으며 파쑈독재《정권》을 뒤받침해온 치떨리는 죄악의 력사이다.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정보원이라는 말만 들어도 분노의 치를 떨고있다.괴뢰보수패거리들이 정보원을 내세워 감행한 범죄행위들은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를 남겨놓았다.
불의와 거짓은 아무때건 그 정체가 드러나기마련이며 범죄자들은 징벌을 면치 못하는 법이다.극악한 정보모략기구를 내세워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괴뢰보수정권의 죄악을 낱낱이 파헤치고 그 주모자들을 엄벌에 처하라는것이 남녘의 초불민심의 요구이다.《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에 대한 조사는 그에 따른것으로서 당연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잔당들이 인민들앞에 무릎을 꿇고 죽을 죄를 지었다고 골백번 빌어도 씨원치 않을 판에 도리여 머리를 쳐들고 그 무슨 《분풀이》니, 《보복성수사》니 하고 고아대며 란동을 부리고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용납할수 있겠는가.

괴뢰정보원을 끼고 남조선을 민주주의와 인권의 황량한 무덤으로 전락시키고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장본인인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죄악은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적페청산에 끈덕지게 도전하며 끊어져가는 명줄을 부지하려고 발악하는 괴뢰역적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가리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망동에 단호한 철퇴를 안겨야 한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일본수상 아베의 특사로 남조선을 행각한 자민당 간사장 니까이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재협상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모독하고 위협공갈하는 극악무도한 망언을 늘어놓아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10일 남조선의 지방을 싸다니던 니까이는 동행자들과 기자들앞에서 갑자기 살기띤 표독스러운 낯짝을 해가지고 《하찮은것들로 티각태각하지 말고 사이좋게 가자.》고 지껄이면서 《간계를 꾸미는 일당을 박멸해야 한다.》,《한줌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발견하면 박멸해달라.》고 줴쳐댔다.
이자의 망발은 박근혜패당이 일본과 체결한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을 겨냥한 오만무례한 망발로서 일제의 과거죄악을 철저히 청산하려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공공연한 도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라고 앙탈을 부리며 기를 쓰고 고수해보려고 발악하는 그 무슨 성노예문제《합의》로 말하면 몇푼의 돈으로 과거 조선녀성들에 대한 일제의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어물쩍 덮어버리기 위해 극악한 매국역적들인 박근혜패당과 작당하여 조작해낸 얼치기문서이며 매국배족적《협정》이다.

하기에 그것은 발표되자마자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은 물론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의 강력한 규탄배격을 받았으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여지없이 짓밟은 날강도적인 《합의》를 철페할데 대한 목소리는 날로 더욱 거세게 울려나오고있다.
뿐만아니라 유엔고문반대위원회를 비롯한 광범한 국제사회도 그 기만성과 비법성을 신랄히 폭로단죄하면서 재협상을 주장하는 남조선인민들을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다.

그런데 일본자민당 간사장이라는자가 이러한 온 겨레와 국제사회를 《간계를 꾸미는 일당》,《한줌도 안되는것들》이라고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면서 《박멸하라.》는 폭언까지 내뱉았으니 내외를 경악케 하는 뻔뻔스럽고 극악무도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을 행각하기 전에도 이자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돈도 지불했는데 처음부터 협상하자는 그런 바보같은 이야기를 하는것은 국제적으로 통하지 않는다.》는 망발을 줴쳐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냈다.

때없이 망언을 일삼는 일본정객들의 추악성과 저렬성은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지만 이번 니까이의 극언은 왜나라쪽발이들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이며 이 세상 가장 철면피하고 오만방자한 족속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과거 일제가 수많은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랍치하여 전쟁마당에 끌고다니면서 치욕스러운 성노예살이를 강요한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만행은 오늘도 만사람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전쟁범죄를 인정한것이 아니》라느니,《사죄할 생각이 털끝만큼도 없다.》느니 하고 공공연히 뇌까리고있는가 하면 일본군《위안부》들을 성노예라고 규정한 유엔기구의 공정한 평가에 대해서도 그 무슨 《반론문서》라는것을 만들어가지고 돌아다니며 항의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지어 남조선에 설치된 성노예소녀상을 《국제법상 아무런 근거도 없는 불법점거이다.》,《돈을 받았으면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호통치며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반동들이 남조선을 싸다니며 천벌맞을 폭언까지 마구 줴쳐대고있는것은 지난 세기초 일제가 조선봉건통치배들에게 날강도적인 《을사5조약》을 강요하며 허수아비처럼 여기던 암울한 과거를 방불케 하고있다.
더욱 기가 막힌것은 이러한 일본반동들의 후안무치하고 뻔뻔스러운 추태에 바른소리 한마디도 못하고 《한일간의 협력》과 《미래지향적》이라는 따위의 소리를 늘어놓으며 일본에 추파를 던지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이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존중》이니,《리행》이니 하며 돌아친 박근혜패당의 친일역적행위와 다름없는것으로서 일본반동들의 오만방자한 망동에 부채질을 하고 민족적자존심을 모독하는 용납 못할 친일굴종행위이다.

일제에 대한 우리 녀성들과 온 민족의 피맺힌 원한은 섬나라족속들이 열백번 사죄한다고 하여도 절대로 풀릴수 없다.
내외가 한결같이 저주하고있듯이 오늘 간계를 꾸미는자들로 말하면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을 가리워보려는 일본반동들이며 온 세상이 달라붙어 박멸해치워야 할 인류공동의 적도 바로 재침야욕에 들떠 군국화의 길로 미친듯이 질주하는 왜나라족속들이다.

남조선당국은 온 민족의 요구에 배치되게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철회하지 않고 비굴한 대일저자세로 나가다가는 더 큰 대외적고립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일본반동들의 뻔뻔스럽고 오만무례한 망동을 추호도 용납치 말고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친일역적들을 청산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더욱 강력히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6월 16일
평 양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제재결의》조작자들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비렬한 대조선제재압박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미국은 우리 나라에 대한 《단독제재》를 발표하면서 련관이 있다고 하는 제3국의 기업들과 개인들에 대한 《2차제재》까지 포함시킨데 이어 3일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냈다.

《제16차 아시아안보회의》라는데서도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북조선의 핵,미싸일은 명백하고 실존하는 위험》이자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라고 떠벌이면서 《미국은 북조선이 핵을 포기할 때까지 외교,경제적압박을 계속할것》이라고 강변하였다.
미국이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무장해제시키며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킬것을 노린 악랄한 적대행위이다.
미국이 우리에게 《제재》를 가하는 리유는 결코 핵과 미싸일때문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이 동방일각에 사회주의의 보루로 거연히 솟아 자본주의멸망의 불가피성을 현실로 깨우쳐주면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제동을 걸고있다는것이 바로 미국이 《제재》소동에 열을 올리는 진짜리유이다.

유엔은 결코 미의회가 아니며 미국의 의사가 곧 유엔의 의사로 될수 없다.
유엔헌장과 국제법전의 어느 갈피에도 큰 나라와 작은 나라의 의무와 권리가 다르게 규정되였거나 미국에 특수한 지위를 부여한다는 조항은 없다.
력대와 마찬가지로 이번의 《제재결의》 역시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추종한 세력들이 너절한 흥정끝에 만들어낸 미국을 위한 《결의》이다.
《제재결의》의 조작자들이 그를 통하여 우리 핵무력의 발전을 조금이라도 지체시키거나 막아볼수 있다고 생각하였다면 그보다 큰 오산은 없다.

사상에서 주체,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를 필승의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자력자강을 무궁무진한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우리에게 《제재》란 통하지 않는다.
필요한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창조해나가는 자강력,바로 이것이 우리 경제에 관통되여있는 근본원칙이다.
하기에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련이어 조작하고있는 속에서도 우리 경제는 적들이 바라는것처럼 침체되고 질식되는것이 아니라 무섭게 비약하고있다.

핵대국이라고 으시대는 덩지 큰 나라들이 미국의 제재책동에 동조하면서 전통적인 우호관계까지 허물어버리고있는 오늘의 험악한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핵참화를 막고 지역의 평화를 유지할수 있는 유일한 힘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군력에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대조선《제재》는 오히려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신념과 자강력을 백배해주고 원쑤들의 반동적공세에 혁명적공세로 맞받아나갈 철의 의지를 억척같이 다져줄뿐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다 낡아빠진 《제재》에 기대를 걸고 백년이고 천년이고 기다려보았댔자 차례질것은 수치와 파멸밖에 없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위대한 자강력과 불패의 군사적위력으로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소동을 산산이 짓부셔버릴것이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싸드》배치철회는 민심의 강력한 요구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남조선에서 미국의 《싸드》배치에 항의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그 어느 때보다 과감히 전개되고있다.
얼마전에만도 남조선 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서울에서 회의를 가지고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범민중적의지를 분출시켜 보다 적극적인 행동을 벌려나갈것을 맹약하였다.
이것은 남녘땅을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전초기지,군사기지로 영원히 내맡기는 《싸드》배치를 결단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반영이다.

조선반도를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만들고 전대미문의 대참화를 불러오는 천추만대의 역적행위이기에 그처럼 남조선인민들이 일제히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민심과는 반대로 남조선당국이 우유부단한 태도를 취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과 보수세력의 압력에 못이겨 《싸드》배치문제에서 어정쩡하게 놀아대면서 미국특사단을 보냈을 때에도 《리해해달라.》느니 뭐니 하는 구차스러운 놀음을 벌렸다.

《싸드》배치는 박근혜년이 남긴 가장 심각한 적페의 하나이다.
현 당국이 집권하기전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싸드》배치 등 적페를 청산하는것을 다음기 《정부》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제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싸드》문제와 관련하여 《정부가 똑바로 자주적인 립장에서 외교를 할수 있도록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초불민심에 떠받들려 적페청산을 《대통령》선거구호로 내걸었던 현 당국이 이제 와서 《싸드》문제를 외면하는것은 추악한 사대굴종행위,초불민심에 대한 배신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더우기 《싸드》배치로 남조선이 주변 핵강국들의 1차적인 타격목표로 되였고 주변국과의 외교적마찰로 입고있는 경제적손실이 엄청나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이 입게 되여있어 《싸드》배치철회야말로 더이상 미룰수 없는 문제이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성공을 계기로 미국의 알라스카와 하와이는 물론 《싸드》가 배치된 괌도에서조차 공포와 불안에 떨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이를 두고 내외전문가들속에서 《<싸드>로는 북의 미싸일을 막지 못한다.》는 《싸드무용론》이 우세한 견해로 지배되고있다.

남조선의 한 방송은 이번에 시험발사된 《화성-12》형은 《싸드》의 요격가능범위를 넘어선것이라고 하면서 론난이 되고있는 《싸드》가 방어할수 있을지 의문시된다고 전하였다.
이런 파고철에 불과한 《싸드》를 기어이 끌어들이려고 획책한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대미추종에 환장한 나머지 민족의 리익도,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도 미국상전들에게 거리낌없이 섬겨바친 특등매국노들이며 박근혜역도년과 함께 순장되여야 할 《국정》롱단의 부역자들이다.

초불민심은 《싸드》배치철회를 강력히 웨치고있다.
민심을 외면하고 《싸드》배치를 그대로 허용한다면 그가 누구든 보수역적패당처럼 민심의 버림과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북남관계개선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는 괴뢰보수패당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지금 온 민족은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그 어느때보다도 절절히 바라고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민족의 기대와 열망,대세의 흐름에 도전하여 골수에 찬 반공화국적대감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우택,《대통령》선거에 후보로 나섰다가 처참하게 패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정부는 북의 본질을 직시하여야 한다.》,《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수 있다는 미몽에서 깨여나야 한다.》, 《북이 핵과 미싸일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화는 있을수 없다.》,《일관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등 가시돋힌 악담들을 련일 줴쳐대고있다.

또한 남조선내부에서 북남민간교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북의 무력도발에 굴복한것으로 비쳐질수 있다.》느니,《매우 부적절한 처사》니 하며 앙탈질을 해대는가 하면 《북으로부터 미상의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넘어온데 대해 경고사격으로 대응하였다.》느니 뭐니 하고 모략소동을 피우면서 《북의 도발에도 불구하고 민간교류,남북간대화, 5.24조치해제 등에 골몰해서는 안된다.》고 악을 써대고있다.

한편 《조선일보》,《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도 《남북관계를 대화로 푼다는것은 환상이다.》,《북의 핵무장강화에 리용당할수 있다.》,《정부는 북에 단호한 메쎄지를 보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남조선내부에 반공화국적대의식과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회의감을 고취하려고 음흉하게 놀아대고있다.
그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에 대한 온 민족의 커다란 기대와 드높은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대결의 빗장을 더 깊숙이 질러놓는 극악한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오늘날 북남관계개선은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번영의 길을 여느냐,동족대결과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오느냐를 판가름하는 사활적인 문제로서 그것은 당국이나 정파의 요구이기전에 민족의 근본지향이다.
이번 《대통령》선거는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초불민심과 온 민족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방대한 병력을 동원하여 북침핵전쟁연습을 그칠사이 없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국면으로 몰아간것도 괴뢰보수패당이며 인간쓰레기들까지 그러모아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면서 남조선내부에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분위기를 고취한것도 보수악당들이며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사업을 전면차단하고 6.15의 산아인 개성공업지구까지 완전페쇄하여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결딴낸 천하역적무리도 보수패거리들이다.

누구든 민족의 근본리익을 외면하고 동족대결에 매여달린다면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이 박근혜탄핵과 보수《정권》파멸이 남긴 교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난 거품과도 같은 괴뢰보수패당이 감히 민족의 중대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며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어보려 하는것이야말로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이다.

보수패당의 발악적책동은 박근혜탄핵과 《대통령》선거패배로 극도의 위기에 몰린 상태에서 이제 북남관계까지 열리게 되면 동족대결정책의 총파산으로 저들은 립지를 완전히 잃고 지리멸렬당할수밖에 없다는 절체절명의 불안감의 발로이다.
비극은 보수패당이 대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헤덤벼치고있는것이다.

주체적인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 대성공의 뢰성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터쳐올리는 선군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우주를 진감하고 동방의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기겁하여 미국상전마저도 쩔쩔매고있는것이 눈앞의 현실이다.
보수패당이 한사코 추구하여온 친미사대,대미공조가 얼마나 어리석고 허황한짓이였는가 하는것이 명명백백한 사실로 립증되고있는것이다.

북남관계개선은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며 어리석은 미몽에서 깨여나야 할것은 다름아닌 괴뢰보수패당이다.
괴뢰보수패당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근 10년간이나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에 엄중한 해악을 끼친 범죄만으로도 이 땅에 살아 숨쉴 자격을 상실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남북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보수는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간섭말라.》,《보수라고 하면 이제는 막 진저리가 난다.》라고 저주를 퍼붓는 남조선각계층의 목소리를 보수패당은 똑바로 새겨들어야 한다.

괴뢰보수패당이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북남관계개선을 계속 가로막아나선다면 제명을 다 산 력사의 쓰레기무리로서의 저들의 비참한 종말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
남조선각계층 인민들과 온 겨레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암적존재이고 북남관계파국의 주범인 괴뢰보수패당을 철저히 매장해버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5월 25일
평 양



미국식허세는 통할수 없다

최근 미국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들면서 군사적도발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미국은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을 동원한 괴뢰들과의 련합해상훈련을 더 연장하였는가 하면 그 누구의 《추가적인 탄도미싸일발사와 6차핵시험가능성》을 운운하며 그것을 코에 걸고 일본 요꼬스까에 기항해있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까지 조선반도수역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그야말로 날강도의 파렴치한 궤변, 무모한 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얼마전 우리가 진행한 새형의 로케트시험발사는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지구를 박차고 만리대공을 치뚫으며 날아올라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한 우리의 《화성-12》형은 침략자들의 정수리에 정의의 철퇴를 내리고 도발자들의 군사적공갈을 무자비한 억제력으로 다스릴 미더운 핵보검이다.

그런데 뻔뻔스러운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의 로케트시험발사의 평화수호적성격과 력사적의미를 오도하는 한편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더 많이 끌어들여 무모한 북침전쟁소동을 벌리려 하는것이다.
저들이 우리를 겨냥하고 감행하는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는 평화와 안정에 대한 《기여》로 되고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핵시험과 로케트발사는 《도발과 위협》으로 된다니 이런 언어도단이 또 어디에 있는가.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엄중한 평화파괴행위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미제가 그 무슨 《압박》이니 뭐니 하며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려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핵없는 나라, 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롱락하는 그따위 비겁한 미국식허세는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우리가 자위적억제력강화의 길에서 련이어 울린 승전포성으로 하여 군사적위세를 뽐내던 미국의 허상은 세계의 면전에서 깨여져나가고있다.미제의 군사적발광은 정신적약자, 가련한 패자들의 몰골을 드러낸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우리에게 있어서 미국은 대양건너 멀고먼 나라가 아니다.

멸적의 조준경안에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를 비롯한 침략의 소굴들이 통채로 들어있다.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
만일 미제가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우리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사상 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것이다.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한 우리의 전략탄도로케트들은 복수와 징벌의 불줄기를 날려 지금껏 남의 땅에서만 전쟁의 불을 지르며 온갖 참화를 들씌워온 날강도 미제에게 진짜전쟁맛을 보여줄것이다.

평화를 열렬히 갈망할수록, 창조와 건설의 기상이 드높을수록, 이 땅에 꽃펴나는 행복이 소중할수록 그것을 해치려드는 원쑤들에 대한 천만군민의 증오의 불길은 더욱 거세차게 타오를것이다.오만한 미제의 선불질을 무자비한 핵섬광으로 쳐갈기고 불을 즐기는자들을 정의의 불로 다스리려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정의의 핵보검으로 무섭게 다불러대야 하며 감히 도발한다면 그 더러운 운명을 영영 끝장내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세계는 침략과 파괴의 원흉인 미제의 멱줄을 강철주먹으로 거머쥐고 피비린 침략과 핵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선군조선의 본때가 어떤것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미국은 다름아닌 저들때문에 허리띠를 조이며 자위적핵억제력을 굳건히 다져온 우리 인민이 지금 판가리결산을 할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시금 확언하건대 그 무엇으로써도 병진의 기치따라 굴함없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힘찬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위협이 날로 가증되는 조건에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핵보복타격능력은 더욱 급속도로 강화될것이다.


조선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 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에서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에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가조정위원회에서는 최근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공모결탁하여 감행한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특대형국가테로음모가 적발된것과 관련하여 12일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에 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이 공화국공민 김모를 매수한 후 여러차례에 걸쳐 많은 비법적인 테로자금을 조달하고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폭탄테로를 감행할데 대한 지령을 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우리 최고수뇌부를 노린 미국과 남조선정보기관들의 특대형국가테로음모행위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세계적판도에서 자금세척, 테로 및 대량살륙무기전파자금지원방지를 사명으로 하고있는 자금세척방지에 관한 금융행동그루빠도 미국과 남조선정보기관들이 공모결탁하여 감행한 이번 특대형국가테로음모행위에 응당한 주의를 돌리고 그를 방지하여야 할 책임을 지니고있다고 본다.

국제금융감독기구측은 온갖 형태의 테로자금지원행위를 범죄시할데 대한 국제적기준의 요구사항대로 이번 특대형테로음모행위를 조직하고 공모해나선 나라들을 문제시하고 시급한 대응조치를 취하며 테로음모의 조직자, 가담자, 추종자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적발하여 엄벌에 처하도록 하는데 적극 협력해야 할것이다.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특대형테로음모행위가 제때에 적발분쇄될수 있은것은 자금세척과 테로를 방지하기 위한 법과 규정들을 엄격하게 제정하고 그의 철저한 시행을 위한 국가적인 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운영해온 결과이다.

편지는 기구측이 우리의 호소에 관심을 돌려줄것을 다시금 강력히 요구하면서 앞으로도 기구와의 긴밀한 협조밑에 자금세척, 테로 및 대량살륙무기전파자금지원방지를 위한 국제적기준을 성실히 리행해나감으로써 테로를 근절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극악무도한 호전적흉계를 드러낸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군사론평원은 6일 《극악무도한 호전적흉계를 드러낸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60여일간 남조선전역에서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된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를 최악의 핵전쟁국면에로 깊숙이 몰아넣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준 가장 위험하고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이였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에 감행된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과 모험성을 다시금 세상에 밝힌다.

합동군사연습은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직접적발로

세기와 년대를 넘어 조선반도에는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고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태는 전적으로 미제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직접적으로 련관되여있다.
미국의 《막강한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전 령토수복》을 꿈꾸는 남조선괴뢰들을 군사적으로 뒤받침해주고 그것을 통하여 조선반도에 미국식민주주의가 지배하게 만든다는것이 력대 미행정부가 추구하여온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근간이다.

《공산주의의 위협》을 운운하며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은 트루맨행정부로부터 우리를 《악의 축》,《불량배국가》로 제멋대로 규제한 부쉬행정부를 거쳐 《전략적인내》를 표방한 오바마행정부에 이르기까지 끈질기게 이어져온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기본목표는 례외없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과 《정권전복》이였다.

《전략적인내》에 이어 트럼프행정부가 새로 책정하였다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 역시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방면에서 우리를 최대로 압박하고 끝까지 질식시켜 무조건 붕괴시켜보려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이다.
이에 따라 작성된것이 5단계로 수립된 《5027》북침전면전쟁계획이였고 《외과수술식타격》을 기본으로 한 《5029》작전계획이였으며 《북급변사태》발생을 노린 《5030》전쟁계획이였다.

이 모든 북침전쟁계획에 따라 해마다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련합훈련을 비롯하여 침략전쟁연습들이 강도높게 감행되였다.
올해 《키 리졸브》, 《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 역시 새로 작성한 작전계획 《5015》에 따라 감행되였다.
작전계획 《5015》는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린 극히 무모하고 악랄한 북침선제공격계획이다.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은 새로 집권한 트럼프행정부도 우리에 대한 군사적힘의 사용과 고강도제재, 압박으로 일관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리고있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험악한 전쟁국면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초래한 필연적귀결이다.

우리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와 불신으로 일관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우리의 신성한 령토강점을 추구하고있는것만큼 앞으로도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와 같은 북침합동군사연습이 계속 벌어져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게 될것이다.
현실은 우리 당이 병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것이 얼마나 정당하고 선견지명한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합동군사연습은 천인공노할 특대형국가테로행위

침략으로 생겨나고 침략으로 비대해진 날강도 미제의 침략사에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테로행위로 합법적인 정권을 전복시킨 례가 수다하다.
그러나 전시도 아닌 평시에 특정한 국가를 대상으로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리고 감행된 침략전쟁연습은 지금까지 없었다.

적들의 호전성과 침략성은 지난 시기 떠들어대던 《년례적훈련》이요,《방어적훈련》이요 하던 기만적인 간판마저 떼버리고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모든 합동군사연습들이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목표로 하고있다는것을 꺼리낌없이 공개해댈 정도로 극도에 달하고있다.
실제로 적들은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위해 이번 연습에 특수작전병력과 수단들을 최대규모로 투입하였다.

중동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 륙군의 제75공수련대 《레인저》부대,제1,19특수전전단(《그린 베레》부대), 공군의 제353특수전단,해군의 1특수전단 1,3,5,7팀들과 륙군 25사단 제1《스트라이커》려단 2개 대대, 66기갑련대 1개 대대, 해병대 제31해병원정단을 비롯한 살인악당들을 모조리 끌어들이였다.
특히 미국대통령의 직접적인 지시에 따라 상대측의 《수뇌부제거작전》 등을 전문으로 감행하여 《둔갑술을 쓰는 무사부대》로 알려진 《데브그루》(일명 《네이비 씰》6팀)와 《백악관별동대》로 불리우는 합동특수전사령부소속 《델타 포스》악마들까지 동원하였다.

상대측지도부암살과 중요대상물타격을 위해 개발하였다는 최신형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과 수직리착륙이 가능한 특수작전기편대들,특공대무리들의 출격기지로 리용될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까지 기동전개하였다.

지금 세계적으로 수많은 군사연습들이 벌어지고있지만 특정국가의 지도부를 《제거》하고 제도를 《전복》하는것을 주요목표로 삼고 작전무력들을 총투입한것은 유독 《키 리졸브》,《독수리》와 같은 북침합동군사연습뿐이다.
적들은 이번 연습에서 특수전무력들과 수단들에 의한 《특수작전》훈련을 실전과 같이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 특수작전부대 살인악당들은 암살방법숙달과 핵심시설파괴를 위한 련합 《참수작전》훈련에 광분해댔고 《B-1B》핵전략폭격기와 《F-22랩터》,《F-35B》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공중타격수단들은 우리의 《수뇌부제거》를 노린 기습적인 정밀타격훈련을 벌려놓았으며 미해병대와 륙군 《스트라이커》려단,미해군의 대형상륙함들은 불의적인 《평양진격》훈련을 감행하였다.

미제는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립체적으로 특수작전훈련들을 벌리는 한편 연습전기간 우리의 수뇌부를 해칠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였다.
이 땅을 이라크나 리비아, 꼬쏘보로 만들어보려는것이 적들의 흉악한 기도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지금까지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가장 악랄하고 가장 모험적인 사실상의 특대형국가테로행위였다.

미제가 벌려놓은 이번 연습은 침략의 원흉, 전쟁의 근원, 악의 본산인 미국을 무차별적인 핵선제타격으로 생존불가능하게 만들어놓을수 있게 만단의 태세를 갖추는것이 부정의의 국가테로행위를 사전에 짓뭉개버리기 위한 최선의 방책으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합동군사연습은 위험천만한 전면핵전쟁도발행위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은 규모의 방대성과 훈련의 강도,실행방식의 무모성과 포악성에 있어서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세계최대규모의 전면핵전쟁연습이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규모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미제가 다른 나라와 지역들에서 진행하는 각종 명목의 군사훈련들에 파견하는 병력을 보면 대체로 수십 또는 수백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적들은 《키 리졸브》,《독수리 17》합동군사연습에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하와이에 있는 미태평양군사령부의 주요지휘조들을 비롯하여 조선반도유사시에 투입하게 되여있는 모든 무력들을 일제히 들이밀었으며 지어 미본토와 유럽에 있는 주요통합군사령부의 각급 지휘조들까지 동원하였다.

연습에 투입된 병력만 하여도 무려 33만 3 000여명에 달하였다.
미제침략군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도 남조선수역에 두차례나 기동전개되였으며 《미쉬건》호를 비롯한 핵잠수함들, 《B-1B》핵전략폭격기와 《F-22랩터》, 《F-35B》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각종 공중비적들이 남조선지역 상공에 련이어 진입하였다.

지난 시기 합동군사연습들에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는 경우 극비로 취급해오던 미제가 아무러한 주저와 꺼리낌도 없이 핵전쟁장비들을 투입한 사실과 그 타격력에 대해 뻐젓이 공개하고있는것은 대조선침략책동이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적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기간 대륙간탄도미싸일과 중장거리순항유도무기,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핵전략폭격기와 스텔스전투기 등 지상과 해상,공중의 모든 타격수단들에 의거한 무차별적인 고강도선제타격으로 우리의 작전지휘체계와 통신체계,전쟁잠재력을 일시에 무력화하고 침략야망을 손쉽게 달성해보려는 흉계를 숨기지 않았다.

야간핵폭탄투하훈련과 핵정밀타격훈련 등이 수시로 벌어지고 핵전략자산들을 포함한 각종 타격수단들의 실동능력을 높이기 위해 태평양지역과 일본,남조선지역에서 예비훈련이 선행된 사실도 조성된 사태의 엄중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터무니없는 구실을 내대고 수리아에 미싸일공격을 가한 날강도 미제가 옹근 한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침략자산을 다 들이밀고서도 감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지 못한것은 우리의 자위적군력이 무진막강하기때문이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진두지휘하시여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인민의 생존권을 지켜주시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영원불멸할 공헌을 하시였다.
4월의 경축광장에 펼쳐진 우리 혁명무력의 장쾌한 열병식과 건군절의 군종합동타격시위는 그대로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일대과시로 되였다.

우리는 날강도 미제의 끊임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불장난소동에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군사적보복대응전으로, 천인공노할 특대형국가테로행위에는 백악관과 청와대를 재더미로 만들어버리는 무차별적인 타격전으로,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소동에는 정의의 핵무력고도화와 선제적인 핵공격능력강화로 맞서나갈것이다.
이것이 침략과 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와 그 주구들에게 보내는 우리의 준엄한 경고이다.

세계는 미제의 죄많은 력사가 어떻게 끝장나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남조선괴뢰들의 추악한 잔명이 어떻게 종말을 고하며 우리 민족의 세기적숙망인 조국통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싸드》배비의 후과는 참혹할것이다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이 《싸드》배치문제를 놓고 엇갈린 립장을 보이고있다.
지난해부터 《가급적 이른 시일안에 싸드배치를 완료할것》이라고 공식 발표하고 그 실행에 광분해온 미국이 최근에는 《다음기 남조선대통령의 결정》을 운운하고있다.
이것은 날로 강화되는 남조선인민들의 《싸드》반대투쟁과 주변나라들의 반발을 눅잦히기 위한 교활한 기만술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치는 철두철미 로씨야와 중국의 핵보복타격능력을 무력화하기 위한것으로서 그 목적은 지역에서의 패권실현에 있다.
지난해 7월 《싸드》배치가 최종결정된 후 조선반도를 포함한 지역내에는 새로운 대결구도가 형성되고 렬강들사이의 갈등과 긴장상태는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특히 박근혜패당의 《싸드》배비추종행위로 하여 남조선은 줄곧 주변국들의 정치경제적압박속에 시달리고있으며 지어 해당 나라들로부터 1차타격대상이라는 엄청난 군사적위협까지 받고있다.

《싸드》배비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계속되는 투쟁과 주변나라들의 반발 등 지역 및 국제적규탄여론이 높아가는데 바빠난 미국은 《다음기 남조선대통령이 결정》할 문제니 뭐니 하는 기만설을 내돌린것이다.
그러나 미국이 아무리 요술을 피워도 그 흉심은 가리울수 없다.
《싸드》배치연기나발을 분지 며칠 안되는 4월 26일 새벽 그 핵심장비들을 예정지에 기습전개한 사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안정은 안중에도 없는 평화의 교란자, 파괴자임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싸드》배치로 가장 큰 피해자로 될것은 다름아닌 남조선인민들이다.
4월 27일 로씨야무력 총참모부 작전총국 부총국장은 최근에 진행한 콤퓨터모의시험은 《싸드》가 로씨야와 중국을 겨냥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대응조치를 취할수 밖에 없다.》고 경고하였다.

중국의 한 언론은 《싸드》문제와 관련한 정부의 엄정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면서 남조선에 무자비한 《결합타격》을 가하여 미국의 《싸드》배비에 동조한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것인가를 알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이 대참화를 입는것은 시간문제로 되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싸드가 미국을 위한것이라는것을 만천하가 알고있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테니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보수패당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더 거세찬 투쟁으로 침략자,보수패당의 추악한 《싸드》배비야합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고야 말것이다.(끝)


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무분별한 도발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강력한 응징》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호전적망발을 탕탕 줴쳐대며 미국과 함께 모험적인 북침핵선제타격각본에 따른 각종 련합훈련들을 쉴새없이 감행하고있다. 한편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북핵문제에 대한 직접관리》니,《단독군사행동》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로골적으로 위협공갈하고있다. 남조선과 그 주변에 쉬파리떼처럼 쓸어든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집단들과 각종 핵타격수단들은 임의의 시각에 군사행동에 진입할수 있는 비상대기상태를 유지하고있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광기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분분초초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다.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는 침략자들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라는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도발책동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과 《제도전복》을 노린 극악무도한 불장난소동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정당화해나서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기만이며 우롱이다.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이 상대방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의 발로라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 상대방을 침공대상으로 여기지 않으며 공격할 기도가 없다면 굳이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과 수많은 최신핵타격수단들을 투입하여 불장난소동을 벌릴 하등의 리유가 없다. 더우기 이번에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그 규모와 기간이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가장 길며 야외기동훈련에 《특수작전》훈련까지 배합된 공격형의 실동연습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미친듯이 벌려놓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연습의 목적으로 보나, 연습에 적용되는 전쟁각본과 훈련내용들로 보나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불의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하기 위한 전형적인 공격연습, 침략전쟁연습이다. 내외호전광들도 이 연습의 기본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엄중성과 위험성은 충분히 립증되고도 남음이 있다.

미국이 《힘에 의한 평화》를 부르짖으며 조선반도지역에 핵동력항공모함들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줄줄이 들이밀고있는것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다가 불의에 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위험한 흉계의 발로이다.

트럼프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그 무슨 《새로운 대북접근법》에 대해 운운하면서 군사적대응을 포함한 모든 선택안을 탁우에 올려놓고 검토하고있다고 떠들어왔다. 이런 속에 미제호전계층은 《대북선제타격》을 부르짖으며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수리아에 미싸일공격을 가한 미국은 그것이 우리에 대한 《경고메쎄지》라고 고아대면서 실지로 북침선제타격기도를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다.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에서 기어코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흉악한 기도는 여지없이 드러났다.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린 불장난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우리 공화국을 공공연히 위협공갈하고있는것은 호전광들이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국제적인 《북핵압박공조》, 동족대결정책의 총파산으로 멸망의 위기에 직면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단말마적인 최후발악, 마지막도박에 나서고있다는것은 명백하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도발적인 선택을 무적의 군력으로 단호히 짓부셔버리려는것은 우리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우리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였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노력에 호응하여 군사적도발의 길이 아니라 다른 길을 갈 결단을 내렸다면 많은 문제가 풀렸을것이다. 그러나 내외호전광들은 북침선제타격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포기하려 하지 않으면서 한사코 전쟁의 길로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그 어느때보다도 증대되고있다.

우리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생존권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는 엄중한 사태를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면서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무모하게 날뛰는것을 우리가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우리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최대로 강화하면서 적대세력의 군사적도발에 단호히 맞받아나가는것은 응당한 자위적권리이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격이듯이 비대한 몸집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과 그의 사타구니에 붙어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미쳐날뛰는 얼간망둥이같은 괴뢰패당과는 말로써가 아니라 오직 총대로 결판을 보아야 한다.

미국과 괴뢰들이 걸어오는 도발의 종류와 수위에 맞는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이 그 즉시에 따라서게 될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우리의 초강경대응은 생존을 허용하지 않는 파멸적징벌을 목표로 무자비하게 가해질것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괴뢰군부깡패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소동을 최대의 경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북침전쟁연습에 참가한 원쑤들의 모든 무력은 물론 남조선과 해외의 군사기지들, 백악관과 청와대를 비롯한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만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신성한 령토와 령해, 령공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즉시 섬멸적인 타격을 가할것이며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릴것이다.

우리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있든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우리의 경고를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새 세대들에게 군국주의망령을 불어넣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교육칙어》를 교재로 사용할수 있다고 떠벌이면서 이를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것을 승인하는 망동을 부리고있어 내외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교육칙어》로 말한다면 1890년 《교육에 관하여 일본천황이 친히 명한 말》이라는 미명하에 발표된것으로서 왜왕에 대한 절대적인 복종과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을 선동하는 내용들로 일관된 교육교범이다.
하기에 일본제국주의가 패망한 이후 《교육칙어》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강제조치에 의하여 1946년에 페지되였으며 1948년 법적으로 정식 사용이 금지되였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법제상효력의 상실》이요,《애국심교육》이요 뭐요 하면서 력사의 쓰레기장에 처박혀있던 《교육칙어》를 끄집어내여 교육현장에서 공식사용하도록 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의 중학교들에서 총검술을 필수과목으로 배워주게 하고 파쑈독재광 히틀러의 자서전이라고 하는 《나의 투쟁》을 교재로 사용하게 하여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
이러한 일본교육계의 현실은 신성한 교단에서 칼을 차고 해외침략을 부르짖으며 소학교학생들에게까지 목검채를 쥐여주어 군사훈련에 내몰던 어제날의 군국주의자들의 망동을 방불케 하고있다.

도적고양이 기름종지노리듯 군사대국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장치를 야금야금 마련해온 일본반동들이 이제는 나어린 학생들에게까지 맹목적인 왜왕숭배와 인간증오사상을 주입시키고있는것은 새 세대들을 어릴 때부터 파쑈적으로, 야수적으로 길들이며 일본사회를 우익화하고 군국주의를 부활시켜 기어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있다.

새 세대들에 대한 교육은 나라의 전도와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중대한 사업이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이러한 신성한 교육을 죄악으로 얼룩진 군국주의력사와 해외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새 세대들을 무지막지한 야수로, 극단한 정신적기형아, 죄의식을 모르는 철면피한들로 만드는데 악용하고있는것이다.
지난 세기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아시아의 많은 나라들을 식민지로 만들고 침략전쟁을 벌리는 과정에 감행한 인간살륙만행은 오늘도 인류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아직까지도 저들의 피비린내나는 침략의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는 고사하고 미화분식하고있을뿐아니라 새 세대들에게 타민족에 대한 배타주의를 심어주고 해외침략야망을 주입시키려고 책동하고있다.
일본의 진보적인사들은 물론 주요언론까지 《군국주의부활을 상징하는 교육칙어사용을 허용할수 없다.》, 《군국주의교육을 당장 걷어치우라.》고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헌법과 교육기본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느니, 《력사에 대한 리해를 심화시킨다는 점에서 문제로 되지 않는다.》느니 하면서 날로 높아가는 규탄여론을 무마시켜보려고 놀아대고있지만 군국주의부활을 미화분식하고 새 세대들을 군국주의침략자들의 돌격대로 만들어 재침을 실현해보려는 범죄적정체를 절대로 감출수 없다.

제반 사실은 오늘날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은 미국과 함께 그의 비호밑에 군국주의재침의 길로 질주하고있는 일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제동풀린 《군국주의렬차》를 전쟁궤도에 올려놓고 미친듯이 몰아가고있지만 그 종착점은 자멸뿐이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군국주의광증으로 세뇌시키려는 망동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온 민족과 인류는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꾸며 재침의 칼을 갈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침략적정체와 위험성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하며 일본당국의 새로운 교단군국주의화책동을 단호히 저지분쇄해버려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4월 22일
평 양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괴뢰보수패당의 《종북》소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박근혜가 괴뢰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구속되는 비참한 운명에 처한것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의 지향에 역행한 만고대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징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각층의 초불투쟁과 그로 인한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사태를 우리와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여론을 오도하는 비렬하고 황당한 《종북》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극우보수패당은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이 《종북세력의 정치공작이 빚어낸 란동》과 《북의 지령을 받는 친북좌파세력의 음모》에 의한것이며 초불투쟁참가자들은 《북의 배후조종을 받는 종북세력》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친북좌파세력을 척결》하고 다가오는 《대선》에서 보수세력이 총결속하여 그들의 집권을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막다른 통치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우리를 걸고드는 모략사건을 조작하고 거기에서 출로를 찾아보려고 하는것은 괴뢰보수세력의 상투적수법이며 체질화된 악습이다.

《<천안>호침몰사건》과 그 무슨 《해킹사건》,《농협전산망마비사건》때에도 무작정 《북의 소행》이라고 줴쳐대며 그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에게 《종북》딱지를 붙이고 지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의 각계층 주민들도 《빨갱이》라고 몰아대고있는것이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인민들의 초불투쟁과 그에 의해 이루어진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구속까지 우리와 련관시켜 터무니없는 《종북》소동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 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은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이 《유신》독재의 부활을 꿈꾸며 역도를 청와대에 들여앉힌것으로 하여 빚어진 필연적귀결이다.

4년전 괴뢰보수패당은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가 집권하면 《제2의 한강변의 기적》이 일어나고 파탄된 경제가 회복되여 《국민행복시대》가 열리게 될것이라는 허황하기 짝이 없는 《박정희향수》를 뿌려대며 민심을 기만하고 온갖 부정협잡과 음모적인 방법으로 끝끝내 박근혜를 《대통령》자리에 앉히였다.

때를 만난 박근혜는 기회를 놓칠세라 박정희의 《명예회복》을 《최우선국정과제》로 내세우고 《유신》독재를 미화하는 놀음을 미친듯이 벌렸는가 하면 파쑈적폭압과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인간생지옥으로 완전히 전락시켰으며 외세굴종과 사대매국행위로 겨레의 가슴에 참을수 없는 치욕을 들씌웠다.

남조선전역에 타오른 거대한 초불바다는 이에 분노한 민심의 폭발이였으며 박근혜의 탄핵과 구속은 각성된 인민대중의 단호한 징벌이다. 결국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은 그 누구의 《배후조종》이나 《정치공작》에 의해서가 아니라 썩고 병든 사회를 끝까지 부지해보려던 괴뢰보수패당이 스스로 빚어낸 참극이다.

2. 박근혜의 비극적말로는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와 사고능력도 갖추지 못한 추물이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쓴것으로 하여 초래된 당연한 결과이다.

박근혜는 정치의 개념조차 모르는 저능아이고 인륜도덕도 모르는 희대의 패륜아로서 《대통령》감투는 그에게 어울리지 않는 벙거지에 불과했다.
하기에 역도는 정치의 근본인 백성을 개, 돼지로 여기였으며 그들의 삶과 소망을 무참히 유린하였다.
《대통령》의 권력을 더러운 사리사욕과 치부의 수단으로 삼고 독단과 전횡을 부릴줄은 알았지만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존재인 인민을 어떻게 대하고 받들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정치문외한,남이 써준 연설문도 제대로 리해하지 못해 선무당아낙네의 검토를 받아온 천치바보가 바로 박근혜였다.

오죽했으면 박근혜의 얼빠진 처사가 드러나자 《이게 나라냐.》,《봉건시대의 섭정이 웬말이냐.》라는 통탄의 목소리가 남조선과 동포들이 사는 해외의 곳곳에서 터져나왔겠는가.
사기협잡과 부정부패,불륜과 추행을 일삼아온 박근혜의 범죄는 헤아릴수 없으며 지금도 끊임없이 드러나고있다.
짓눌린 민심은 울분으로 폭발하기 마련이며 짓밟힌 정의는 분노로 불의를 징벌하는 법이다.
박근혜의 비극적파멸은 모자라도 턱없이 모자라는 저능아인 역도가 스스로 불러온것이다.

3. 박근혜역도가 파직당하고 쇠고랑을 찬것은 일개 선무당과 같은자들의 꼭두각시노릇을 하면서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특대형죄악의 대가이며 응당한 봉변이다.

력대 괴뢰보수정권들에서 커다란 사회정치적물의를 일으킨 추문사건들이 많았지만 최순실과 《문고리3인방》,《기춘대원군》 등으로 불리우는 청와대의 《환관》,권력기생충들이 《대통령》을 떡주무르듯 하며 《국정》을 롱락한 례는 일찌기 없었다.
지어 박근혜역도는 《북이 2~3년안에 붕괴된다.》는 선무당의 점괘에 놀아나 《통일대박》타령을 늘어놓으며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온 겨레에게 통일의 희망을 안겨준 민족공동의 전취물들마저 깡그리 말살하고 동족에 대한 모해와 《제재》압살책동에 미쳐날뛰면서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냈다.
아무런 주견이나 초보적인 지각도 없이 졸개들의 조종에 따라 춤추는 꼭두각시노릇을 한 박근혜가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여 철창속에 끌려가는 참혹한 봉변을 당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가이다.

4. 남조선괴뢰들이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무모한 《종북》소동에 계속 매달린다면 북남관계는 절대로 개선될수 없으며 통일의 길은 더더욱 멀어지게 될것이다.

괴뢰보수세력들의 《종북》소동은 동족에 대한 적대감과 불신을 조장하고 북남관계를 대결과 긴장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범죄이며 자멸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보수패당의 비렬하고 황당무계한 《종북》소동은 이미 사망선고를 받은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을 어떻게 하나 부지하여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의 앞길을 차단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박근혜의 파멸을 《북의 배후조종》에 의한것으로 매도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다.
그것은 또한 초불을 들었던 절대다수 남조선인민들모두를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는 파쑈적횡포이며 남조선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우롱이고 모독이다.
괴뢰보수세력들의 《종북》소동을 묵과한다면 남조선에서 《정권》이 바뀐다고 해도 북남관계개선을 기대할수 없으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언제가도 이루어질수 없다.

인민을 등지고 민족을 배반한 역적패당에게 내려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은 정정당당하며 괴뢰보수패당이 아무리 발버둥질해도 파멸의 나락에서 벗어날수 있는 출로는 그 어디에도 없다.
정의와 진실을 부정하고 남조선 각계층의 초불민심을 모독하며 대결에로 줄달음치는 보수반역패당의 범죄적망동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주체106(2017)년 4월 13일
평 양



조선중앙통신사 론평-무지와 편견은 외교의 금물이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지난 5일 도이췰란드외무상이 국내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하였다고 한다.
우리가 유엔안보리사회《결의》들을 리행하지 않고있으므로 대조선제재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인간멸시적인 평양정권은 북조선주민들을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억압》한다느니,《무책임하고 국제법에 저촉되는 평양의 정치는 지역을 초월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느니 하는 따위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한 나라 외무상의 발언이라고 하기에는 우리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감이 든다.
외무상이라면 다른 나라에 대해 평가할 때 편견에 사로잡힐것이 아니라 그 나라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이라도 가지고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인간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제도이다.
인민생활향상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으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치방식이다.

공화국에 대한 외곡선전이 란무하는 서방에서는 믿기 어려운 사실이지만 조선에서는 세금, 치료비, 학비, 실업자라는 말을 모른다.
그가 말한 《인간멸시적인 정권》은 바로 도이췰란드에 있은것으로 우리는 기억하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편승하여 대조선제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그의 말은 역설적으로 조선인민의 생존과 생활을 위협해야 한다는 의미로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우리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공정한 리해와 견해가 없이 미국의 보수정객들이 하는 소리를 되받아외우는것은 유럽대국의 외무상체면에 어울리지 않는다.도이췰란드외무상은 자기의 발언으로 무지를 드러낼것이 아니라 돌아다니며 세상구경을 좀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남조선의 정당, 단체, 각계 인사들!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남조선군부깡패들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무모한 핵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수십만명의 침략무력이 동원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이미 실전단계로 넘어갔으며 이에 따라 미국의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각종 전략자산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로 끊임없이 밀려들고있다.

여기에 《북수뇌부제거》를 노린 《참수작전》과 우리의 주요전략대상들에 대한 《선제타격》을 실행하기 위한 악명높은 특수전부대들까지 투입되여 이번 전쟁연습의 위험성과 무모성이 더욱 커지고있다.
남조선에서 해마다 각종 명목의 북침전쟁연습이 끊임없이 벌어져왔지만 그 성격과 목적, 규모에 있어서 이번 전쟁연습처럼 가장 악랄하고 파렴치한 침략전쟁도발행위는 일찌기 없었다.

현실은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이 림계점을 넘어서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세기와 년대를 넘으며 우리 겨레가 분렬의 고통속에 살아오는것만도 참을수 없는 일인데 이제 우리 조국강토가 핵전쟁의 재더미에 묻힌다면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 민족이 과연 외세가 몰아오는 핵전쟁의 참화를 그대로 강요당해야 하겠는가.
결단코 아니다. 민족의 일원이라면 모두가 떨쳐일어나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여야 한다.
이것이 오늘날 최대의 애국이고 애족이다.

온 민족이 떨쳐일어나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핵전쟁연습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자!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는 여기에 겨레의 생명과 민족의 안녕을 지키는 길이 있다는것이 우리 사회민주당의 립장이다.

남조선의 각당, 각계층은 침략의 원흉이며 평화의 파괴자인 미국의 정체를 똑바로 가려보고 반미, 반전평화수호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한다.
남조선을 외세의 전쟁터로 전락시키는 미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결사항전으로 짓부시자!

미국의 《싸드》배치를 막지 못하면 남조선은 주변국들의 첫째가는 미싸일타격대상으로 되고 삼천리강토는 외세의 전쟁터로 화하게 된다.
남조선각계층은 미국의 《싸드》배치로부터 초래될 파국적후과를 똑바로 인식하고 전쟁괴물인 《싸드》배치를 철회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외세에 추종하여 동족대결과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사대매국세력의 준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자!

자기 민족의 운명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의 하수인이 되여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매국역적들을 쓸어버리는것은 반전평화수호의 절박한 요구이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희세의 사대매국노인 박근혜를 단호히 심판한 정의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들고 동족대결분자, 전쟁광신자들을 말끔히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한다.

북과 남의 정당과 단체, 인사들이 서로 지지하고 련대하며 공동행동, 공동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자!
지금이야말로 민족성원 모두가 사상과 정견, 신앙과 계급, 계층을 초월하여 일치단결로 떨쳐나서야 할 때이다.
북에 있건 남에 있건 조선민족의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반전평화수호에 뜻을 합치고 행동을 일치시켜나가야 한다.

서로 상대방을 시비중상하고 경원시할것이 아니라 민족애, 조국애에 기초하여 리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손잡고 나가야 한다.
민의를 대변하는 정치인, 정당인들은 민족앞에 닥쳐온 전쟁의 재난을 막기 위한 투쟁에서 응당 선구자가 되고 선도자가 되여야 한다.

당파와 정견, 주의주장의 울타리를 쌓고 민족앞에 닥쳐온 전쟁의 위험을 외면한다면 그러한 정치인은 절대로 민심의 지지를 받을수 없다.
정치인, 정당인들은 동족에 대한 반감과 적대의식을 털어버리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야 한다.

조선사회민주당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남조선의 정당, 단체, 각계층이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호소에 적극 화답하여 전쟁반대, 평화수호, 자주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리라는것을 확신한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주체106(2017)년 3월 31일



흑백을 전도하는 《북도발위협》설의 모략적진상을 평함

백두산대국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이 련발적으로, 다발적으로 취해져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다.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북극성-2》형탄도탄이 눈부신 섬광을 힘차게 내뿜으며 만리대공을 꿰지르고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들이 일제히 치솟아 멸적의 비행운을 아로새기였다.

얼마전에는 세계가 알지 못하는 우리 식의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완전성공이 곧 도래할 쾌거를 앞당겨 예고해주었다.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세기적사변들에 온 진보적인류가 찬탄을 보내고있을 때 유독 미국과 남조선괴뢰들만이 터무니없는 《북도발위협》설을 내돌리며 비렬한 음모와 모략날조에 열을 올리고있다.

미국이 《북의 도발과 위협이 극심한 수준에 이르렀다.》, 《추가적인 중요대응조치를 취하겠다.》는 악의적인 나발을 불어댈 때 남조선괴뢰들은 《북의 도발과 위협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있다.》, 《북의 도발의지를 억제해야 한다.》는 어지러운 비린청으로 맞장단을 쳐대고있다.
거짓과 허구로 일관된 이따위 중상모략이 비단 오늘에 와서 처음 있은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을 불의침공하기 위한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후안무치하게도 《북도발위협》설과 같은 모략날조설을 내돌리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 흉악한 모략적진상을 다시금 까밝힌다.

《북도발위협》설은 파렴치한 날강도적궤변

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거론하기에 앞서 그에 대한 개념부터 바로 파악하라고 충고를 준바 있다.
다시 상기시키건대 도발과 위협이라는것은 남을 고의적으로 걸고들고 협박하여 해치려는 흉심을 가지고 저지르는 불순한 행동을 이르는 말이다.
이것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와 군력강화조치들과 아무러한 인연도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자위적조치를 《도발》로 헐뜯고 제땅에서 진행하는 정상적인 군사훈련도 《위협》으로 매도하는가 하면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평화적위성발사를 위한 사전준비까지도 《유엔결의위반》이라고 걸고들고있다.

군대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국가방위를 책임진 무장집단이며 군력강화를 자기의 본도로 간주하고있다.
그 어느 나라 군대도 유엔의 승인을 받거나 국제협약의 조항들을 따져보고 훈련을 진행하지 않는다.
묻건대 지금껏 미국은 언제 한번 유엔의 승인이나 비준을 받고 군사연습을 벌렸는가.
그러한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며 주제넘는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진짜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핵전략자산을 끌어들인것자체가 위험천만한 도발이며 현실적인 위협을 말한다면 《북지도부제거》와 《족집게식타격》, 《평양진격작전》을 실행하기 위해 무모하게 벌려놓은 전쟁연습이 용납할수 없는 위협이다.
그리고 괴뢰군함정들이 우리측 수역에 대한 해상침범을 더욱 로골화하는것으로 최대열점수역의 군사적긴장을 폭발에로 몰아가는 행위가 수수방관할수 없는 군사적도발로 된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도발》이고 《위협》이라고 거품을 물고 강변해대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키고 끊임없는 핵위협과 도발로 우리를 핵억제력보유에로 떠민 미국이 《북핵문제》를 거론하는것자체가 흑백전도의 날강도적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더우기 세계에서 처음으로 원자탄을 사용한 핵전범국이고 무려 1 000여회가 넘는 핵시험과 근 1만개의 핵무기를 휘두르며 세계를 제패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 미국이 우리가 그 위협에 맞서 자기를 지키기 위해 갖춘 핵억제력에 대해 《도발》이고 《위협》이라고 걸고들고있으니 이런 해괴한 정치만화가 어디 또 있겠는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토록 악을 써대며 걸고드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도 그러하다.
우주개발은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우리가 우주개발에 필요한 실제적인 조치를 어떤 방식으로 취하든 미국이나 괴뢰들따위가 주제넘게 상관할바가 아니다.
우리는 지금껏 미국을 비롯한 기성의 위성발사국들이 형형색색의 위성들을 쏴올리고있어도 그것을 도발과 위협으로 규정짓고 비난한적이 없다.

그런데 미국은 제가 발사한것은 위성이고 남이 발사한것은 장거리미싸일이라고 헐뜯어대면서 우리가 평화적우주개발을 위해 진행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 사사건건 걸고들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에 우리가 진행한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 대하여 아부재기를 쳐대고있는것도 그러하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 그와 동일한 시기에 정찰위성을 발사한데 대해서는 아무런 내색도 없이 묵묵부답하고있는것과는 너무나도 상반되는 처사이다.

저들에게 추종하는 나라나 주구들에 대하여서는 그 어떤 불망종짓을 저질러도 눈감아주고 자주적인 나라들이 자기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벌리는 자위권행사에 대하여서는 무턱대고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며 제재와 압박을 가하는 날강도가 바로 미국이다.
무작정 우겨대거나 터무니없이 걸고든다고 하여 불의가 정의로 전도되고 허위가 진리로 둔갑되는것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흑백을 전도하는 《북도발위협》설의 미몽에서 깨여나야 한다.

그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 《북도발》과 《위협》을 떠들어댈것이 아니라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전쟁이 끝난 후부터 세기를 이어오며 현재까지 무려 1만 8 000여회나 벌려놓고있는 북침전쟁연습부터 중지하여야 할것이다.
지금 남조선의 지상과 공중, 바다에서 감행되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투입된 남조선강점 및 해외의 미제침략군병력, 남조선괴뢰군, 여러 추종국가무력을 포함한 방대한 침략무력,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콜럼부스》호핵동력잠수함, 《B-1B》, 《B-2A》핵전략폭격기, 이지스구축함 등 미국의 방대한 전략자산들, 미제침략군 각 군종의 악명높은 《특수작전》무력들을 당장 걷어내가야 한다.
도발의 주범이고 위협의 장본인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북도발위협》타령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이며 흑백을 전도하는 날강도적궤변이다.

모략과 날조는 침략자들의 상투적수법

침략과 전쟁에 앞서 상대측의 《도발》과 《위협》을 날조해내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이 행성에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이 생겨난 때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과정은 모략과 날조로 얽혀진 도발의 련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이 내돌리는 모략적인 《도발위협》설은 곧 타민족과 타국가에 대한 침략전쟁의 위험한 전주곡으로 되였다.

윁남전쟁의 발단으로 된 바크보만사건과 유고슬라비아전쟁발발의 동기로 된 꼬쏘보사태, 이라크전쟁의 개시에 앞서 조작류포시킨 《생화학무기개발》 및 《테로지원》설 등은 미제가 해외침략과 전쟁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날조해낸 모략이였다.

미국의 이러한 수법은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도 례외가 아니였다.
《푸에블로》호사건, 《경호함-56》호사건, 《판문점사건》,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등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중대한 군사적도발사건들이 그 대표적실례들이다.
《푸에블로》호가 우리 령해를 침범하지 않고 미국의 앞바다를 항행하였다면 우리에게 나포될리 만무하였고 《EC-121》대형간첩비행기도 우리 령공이 아닌 미국의 령공을 날고있었다면 우리의 영용한 비행대에 의해 수중고혼의 불운을 당하지 않았을것이다.

텅 빈 굴간안에 핵무기제조공장이 있다며 《금창리사건》을 들고나왔다가 그 모략적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 개코망신한것도 영원히 만회할수 없는 미국의 수치이다.

진실이 어떠하든 남을 무작정 걸고들면서 침략과 전쟁의 구실을 만들어내는데 버릇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그때마다 정세를 최대로 격화시켜 제2의 6. 25를 도발해보려고 분별없이 발광하였다.
만약 우리의 주먹이 약했더라면 이 땅에서 전쟁의 불집은 열백번도 더 터지고도 남았을것이다.

지금도 미제는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해서는 유엔거수기들을 발동하여 《대량살상무기보유국》, 《테로지원국》과 같은 별의별 감투를 다 씌워놓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도발자로 몰아 제재와 압박을 가하고 침략과 전쟁소동을 합리화하고있다.
우리에 대한 모략과 날조의 대명사인 《북도발위협》설은 그 악랄성과 비렬성, 횡포성과 파렴치성으로 하여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미국상전의 조종밑에 괴뢰들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북소행》으로 단정하고 그 무슨 《대응》을 떠들면서 《5. 24조치》를 강행하여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냈으며 지어 우리에 대한 선불질로 하여 발생한 연평도포격전도 《북도발》때문이라고 줴쳐댔다.
《GPS전파교란사건》,《농협금융콤퓨터망마비사건》, 《3. 20해킹공격사건》, 《무인기사건》, 《지뢰폭발사건》 등 제 소굴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우리와 강짜로 련관시키며 대결광기를 부려댄 사실들은 부지기수이다.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상대측에 《도발》감투를 씌우기 위한 비렬한 모략극을 날조해내는것으로 출로를 찾아보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흉악한 본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미국대통령이였던 오바마가 직접 《쏘니 픽쳐스》사건의 《북해킹설》을 꾸며내고 우리 공화국을 악의에 차 헐뜯어대면서 《북붕괴》실행을 위한 국가정치테로행위를 정당화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다가 그 진상이 밝혀져 깨깨 망신당한 판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지금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비약상은 미국주도의 불순적대세력들을 극도로 전률시키고있다.
강권과 전횡, 지배와 패권으로 이 행성에서 독판쳐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우주강국으로 위용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켜보려고 별의별짓을 다 벌려놓고있다.

유엔무대에서 연출된《1695호》, 《1718호》, 《1874호》, 《2087호》, 《2094호》, 《2270호》, 《2321호》와 같은 《제재결의》들과 여기에 꼬리를 문 《단독제재》, 《다국적제재》, 《추가제재》, 《초강도제재》 등은 그 어느것이나 다 《북도발》과 《위협》을 구실로 감행되고있다.
그러나 실지리유는 우리가 불의에 머리숙이지 않고 저들의 강권에 맹종하지 않기때문이다.

결국 《북도발위협》설은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침략과 도발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보유를 문제시하고 반공화국침략전쟁소동과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꾸며낸 유치한 날조품이다.
명분도 근거도 타당성도 전혀 없는 이 불법비법의 극악무도한 적대시책동이 《북도발》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으로 둔갑되여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시대는 크게 달라졌고 세계는 계속 전진하고있다.
그러나 모략과 날조로 연명해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인 생존수법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고있는것이다.

《북도발위협》설은 파멸에 직면한자들의 비명소리

케케묵은《북도발》과 낡아빠진《위협》설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반민족적인 동족대결정책의 총파산에 직면한 패배자들의 가련한 비명소리이다.
며칠전 미국 새 행정부의 국무장관은 공개석상에서 지난 20년간 《북비핵화》를 위한 미국의 모든 정책들이 완전히 실패하였다고 개탄하였다.
전 미국가정보국 장관도 미합중국이 그토록 열중한 대조선제재는 이미 바닥이 드러났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북핵포기》는 실현불가능한 현실이라는것이 확증되고있다고 실토하였다.

오바마의 집권기간 최대의 비극으로 락인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이미 페기품으로, 만사람의 조소거리로 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현명한자라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에 집념하다가 력사의 락엽이 된 선임자의 쓰디쓴 교훈에서 제갈길을 모색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에 대한 병적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감에 사로잡혀있는 미국은 저들을 파멸의 나락에 밀어넣고있는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여전히 미련을 가지고있다.
세계를 대상으로 마구 휘두르던 미국의 핵몽둥이가 우리의 핵철퇴에 얻어맞아 동강나고 그 어떤 제재압박도 천연절벽에 부딪친 물거품마냥 되여버린 악몽같은 현실앞에서 리성을 잃은 음모군, 모략가들이 무모하기 짝이 없는 선제타격안과 다방면적인 군사외교적압박, 야만적인 고강도제재와 《제도전복》,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와 같은 새로운 대조선방안들을 검토한다고 고아대고있다.

미국의 정책가, 음모가들이 적대시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사고를 한다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지속으로 하여 앞으로 초래될 후과가 어떤것이겠는가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을것이다.
지금 미국은 우리가 곧 새로운 핵시험을 단행할것이며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하는것으로 미국본토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비명을 질러대고있다.

불순한짓을 저질러 뒤가 켕기는자에게는 모든것이 흉기나 족쇄로 보인다고 하였다.
미국이 우리 인민의 천년숙적으로, 불구대천의 원쑤로 되지 않았더라면 이와 같이 무서운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지 않게 되였을지도 모른다.
단언하건대 미국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자!》는 구호가 전체 조선인민의 증오와 보복의지의 분출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날강도 미국은 정의를 불의로 짓누르고 진실을 허위로 가리워보려는 비렬한 음모와 날조로 세계를 우롱해온 대가를 단단히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괴뢰들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
괴뢰보수패당은 지금 총체적인 붕괴상태를 수습하고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요구를 차단해보려고 터무니없는 《북도발위협》설을 미친듯이 내돌리고있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직면하고 북남사이에 화해와 단합의 기운이 높아갈 때마다 《북도발》과 《위협》을 대대적으로 떠들며 《안보위기》를 고취하고 《종북》, 《북풍》소동을 벌려왔지만 결과는 언제나 비참하였다.
김관진이나 윤병세, 홍용표와 한민구같은 역적무리들이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에서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 《북도발》과 《위협》이라는 꿰진 북통을 두드려대는것은 스스로 파멸을 촉진하는 어리석은 행위일따름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북도발위협》설이 곧 우리에 대한 침략과 전쟁나발이고 제재와 압박강화를 위한 여론기만용궤변이며 가련한 처지에서 벗어나보려는 한갖 비명소리에 불과하다는것을 다시금 립증해주고있다.
침략자, 도발자들이 아무리 《북도발위협》설을 떠들어대도 민족의 안전과 후손만대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핵억제력은 더욱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적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동족대결정책은 종국적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무분별한 도전에 단호히 맞받아나가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우리의 전통적인 대응방식은 백년, 천년이 가도 절대불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이 발광할수록 위대한 당의 필승의 향도따라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더욱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질풍쳐나아갈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허망하고 가소로운짓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대조선정책의 추악한 면모를 다시금 드러내놓았다.
얼마전 미국은 동남아시아지역에서 《탈북자》들을 지원하는 비정부단체들에 년간 20만~55만US$의 보조금을 지불하기로 결정하였다.
이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으로 전전긍긍해진 패배자들이 돈으로 인간쓰레기들의 광대극을 조작해서라도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흠집을 내보려는 가소로운 놀음에 불과하다.

지금 미국은 전대미문의 핵위협공갈과 경제적압박속에서도 만리마속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의 눈부신 현실에 안절부절못하고있다.
《북핵위협》 등의 악선전으로 압살책동의 명분을 마련해오던 미국이 극도로 당황망조하여 단말마적으로 해대고있는것이 바로 도주자들을 리용한 대조선《인권》모략소동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어떻게하나 《반인륜적인 제도》로 매도하여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자는것이다.

지난 17일 미행정부의 지령에 따라 대조선《인권》모략단체들과 몇몇 도주자들이 뉴욕에 모여 우리를 헐뜯는 놀음을 벌린 사실은 인간추물들까지 동원하여 압살책동을 확대해보려는 미국의 흉심에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미국이 제아무리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중상하는 놀음을 벌려놓아도 조선의 존엄높은 영상을 깎아내릴수 없다.

몇해전 《탈북자의 상징적존재》라던 신동혁이 자기의 반공화국《인권》증언들이 미국의 압력에 따른것이였다고 실토한바와 같이 미국의 대조선《인권》소동의 허황성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더우기 저들의 《색갈혁명》과 《반테로전》의 희생물이 된 수천만의 피난민들에게 동정의 눈길은 커녕 자국에 대한 입국조차 불허하며 반인권적인 이주민정책실행에만 골몰하는 미국이 한줌도 안되는 《탈북자》들에게 《선심》을 쓰며 《인권》을 떠든다고 하여 그에 속을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미국은 자국내의 렬악한 인권실상으로 하여 오래전에 인권에 대해 운운할 자격을 상실한 세계최악의 인권유린범죄국이다.
미국은 대조선《인권》소동으로 저들의 더러운 정체와 궁지에 빠진 몰골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고있다.
허망하고 가소로운짓에 돈을 뿌리기보다는 저들의 인권개선비로나 쓰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감옥행은 피할수 없는 비극적운명이다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정치사상 《첫 탄핵대통령》이라는 오명속에 청와대에서 쫓겨난 박근혜가 아직도 기가 살아 독을 쓰고있다. 천추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짓고 파면당하였으면 이제라도 제 잘못을 반성해보는것이 순리이지만 오히려 탄핵불복에서 살길을 찾아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제년의 《무죄》와 《억울함》을 호소하는 추태를 부리면서 탄핵불복여론을 내돌리고 《삼성동팀》이라는 사조직을 거점으로 감옥행을 막아보려고 책동하고있다.

검찰과 특검이 적용한 13가지 범죄혐의를 전면부인하고 검찰수사에 대처하기 위해 변호인단보강 등에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정의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 정면도전해나서는 후안무치한 망동으로서 마지막 숨이 넘어갈 때까지 독을 내뿜는 암독사의 극악한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는것이다.

이번 탄핵결정은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악녀,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는것을 립증한 력사의 엄정한 경고이다.
박근혜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부정부패를 일삼으며 오만가지 악행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응당한 심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무슨 《진실》을 운운하며 만인을 경악케 한 특대형죄악을 전면부정하는것이야말로 정신병자의 넉두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남조선각계가 《오만방자의 극치》,《력사와 국민에 대한 항거》라고 강력히 규탄하고있으며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비난여론이 터져나오고있다.

언론들은 박근혜의 탄핵불복은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멈춰세우겠다고 달려드는것과 같은 무모한 모습》이라고 조소하고있다. 사실 박근혜는 대세를 옳바로 판별못하는 미련함과 무모성으로 하여 오늘과 같이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일 박근혜가 온 남녘땅에 노도치는 초불대하에서 민심을 똑바로 읽고 제때에 사퇴의사를 표명하고 물러났더라면 지금과 같은 불우한 운명은 피하였을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그 무슨 변호인단을 내세워 반박을 한다,돈으로 매수한 보수깡패들을 내몰아 맞불집회소동을 벌린다 하면서 끝까지 민심을 거역하였다.
결국 제 갈길을 갔다.

청와대뒤골방에 들어앉아있으면서도 탄핵을 막아내지 못한 산송장이 아무 권한도 없는 보잘것없는 존재로 굴러떨어진 주제에 여전히 속이 살아 악을 써대고있으니 참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아낙네이다.
박근혜는 지금까지 밝혀진 죄악만으로도 이미 열백번도 더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특등범죄자이다.

박근혜가 제년에 대한 허망한 맹신에 사로잡혀 삼성동을 찾아다니는 일부 얼간망둥이들을 믿고 날뛰고있지만 민심에 거역할수록 차례질것은 더욱 처참한 말로뿐이다.
감옥행은 천하역적 박근혜의 피할수 없는 비극적운명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