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북측본부


《신북방정책》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

최근 그 무슨 《신남방정책》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분주탕을 피우던 괴뢰들이 요즘에는 또 《신북방정책》을 입에 올리며 설레발치고있다.
《신북방정책》을 전면에 내든 괴뢰당국자들은 중국, 로씨야를 비롯한 유라시아지역 나라들과의 《경제협력》과 《균형외교》를 강화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이미 괴뢰들은 지난 7월 《신북방정책》을 《국정운영 5개년계획》의 핵심과제로 쪼아박고 《대통령》직속기구로 《북방경제협력위원회》라는것을 내왔다. 한편 남조선집권자는 해외행각 등 여러 계기를 통해 《신북방정책》에 대한 해당 나라들의 지지와 협력을 구걸하였다. 얼마전에도 남조선집권자는 《유라시아대륙의 평화와 번영을 목표》로 하는 《신북방정책》을 추진하겠다느니,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겠다느니 하고 한바탕 력설하였다.

지금 괴뢰들은 《신북방정책》이 실현되면 《경제활성화와 안보에 큰 도움》이 될수 있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신북방정책》에 깔린 괴뢰들의 속심을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
괴뢰들이《신북방정책》을 통해 노리는것은 명백하다. 《경제협력》의 간판을 들고 주변나라들과 중앙아시아지역 나라들 등 유라시아대륙에 위치한 나라들에 접근하여 그 나라들을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에 끌어들임으로써 《핵페기》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자는것이다.

괴뢰들의《신북방정책》이라는것은 결코 새로운것이 아니다. 그것은 지난 시기 전두환, 로태우역도가 사회주의나라들과 신흥세력나라들에 대한 우리의 영향력을 가로막고 우리를《개혁》, 《개방》에로 유도하여《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할 계책밑에 발광적으로 추진하던 《북방정책》의 재판이다. 당시 괴뢰들은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과의 관계를 정치, 외교관계로 발전시킨다는 《북방정책》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 이것은 사실상《교차접촉》,《교차승인》의 방법으로《두개 조선》을 조작하고 그것을 국제적으로 합법화하려는 괴뢰들의 정치외교적술책이였다. 보는바와 같이《북방정책》에는 괴뢰들의 분렬주의적이며 대결적인 속심이 그대로 어려있었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광고하고있는《신북방정책》이라는것도 본질상 다를바 없다. 그것은 유라시아대륙에 위치한 나라들을 꼬드겨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의 폭을 더욱 확대하려는 음흉한 기도에 따른 동족대결정책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는 괴뢰들의 반민족적흉계는 내외의 규탄과 배격을 면할수 없다.

지금 괴뢰들이《신북방정책》이니,《신남방정책》이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안보문제는 미국에 의존하고 경제문제는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의존하여 풀어보려는 《줄타기전략》에 따른것이다. 괴뢰들이《신북방정책》에 따라《외교의 지평을 북쪽으로 확장》하겠다고 떠벌이고있는것도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신북방정책》을 내들고 미국과 기타 다른 나라들사이에서 량다리치기를 하며 이것저것 다 얻어보려는 괴뢰들의 타산은 그야말로 허망하고 실현불가능한것이다.

괴뢰들의 속타산은 미국에는 안보를 의탁하고 그 적수들인 조선반도주변나라들에는 경제를 의탁하는것인데 미국상전이 그것을 용납할리 만무하다. 미국은 괴뢰들이 안보도 경제도 오직 저들에게만 의존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트럼프패당이 현 남조선당국에 거액의 미국제무기수입, 방위비분담금의 대폭적인 증액,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을 강요한것도 괴뢰들을 안보와 경제의 두 측면에서 저들에게 철저히 예속시키고 최대한의 리윤을 짜내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미국의 철저한 주구들인 괴뢰들이 상전의 눈밖에 나면서까지 주변나라들과 거래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괴뢰들이 미국으로부터는 안보를 보장받고 주변나라들로부터는 경제적혜택을 얻으려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자들이《신북방정책》으로 유라시아대륙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겠다고 광고하는것도 위선의 극치이다.

도대체 괴뢰들에게《평화》와《안정》에 대해 운운할 체면이 있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에 핵전쟁괴물인 《싸드》를 배치하고 핵항공모함, 핵잠수함을 비롯한 미핵전략자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자들이 누구인가. 다름 아닌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의 아시아지배전략과 침략전쟁책동의 충실한 하수인이 되여 끊임없는 정세불안을 초래하는자들이 그 무슨《신북방정책》이라는것을 광고하며 유라시아대륙의《평화》와《안정》에 대해 떠벌이고있는것이야말로 철면피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런 불순하고 모순적인 대결정책이 통할리 만무하다.

현 괴뢰당국이 들고나온《신북방정책》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날이 더욱 비약하는 우리의 승리적전진에 질겁한자들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으로 고안해낸 한갖 궁여지책으로서 내외의 조소와 배격, 종국적파탄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괴뢰들의 책동은 온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우리 겨레는 민족공조를 외면하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에 열을 올리며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반역무리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파멸의 나락에 떨어진 산송장들의 추태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김영삼역도를 내세우는 놀음에 극성을 부리고있어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당대표 홍준표놈은 김영삼을 《민주화의 아버지》로 적극 추어올리면서 리승만, 박정희역도들과 함께 놈의 사진을 《자유한국당》의 당사와 모든 시, 도당청사들에 걸어놓겠다고 소동을 피우고있다. 그런가 하면 얼마전에는 부산에서 김영삼이 죽은지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그 무슨 《기념모임》이란것을 벌려놓고 《집권기간 어느 <대통령>도 할수 없는 일을 하였다.》, 《거짓말을 모르는 정직한 정치인이였다.》고 극구 찬양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에 덩달아 《자유한국당》것들은 다음해에 진행되는 지방자치제선거때 김영삼놈이 지난 시기 괴뢰국회의원선거때 써먹은 《전략공천》방식을 도입할것이라고 요란히 떠들어대고있다.

《자유한국당》의 추태를 두고 지금 여론들은 나날이 지리멸렬하고있는 보수세력의 재규합을 위해 홍준표패거리들이 《문민》독재자의 망령까지 《우상》으로 내걸고있다고 야유와 조소를 퍼붓고있다,

김영삼역도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군사파쑈독재《정권》의 연장인 《문민정권》을 조작하고 정의와 진보,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한 반역자로서 《땅크우에 올라선 문민파쑈》, 《문민》독재광으로 악명을 떨친데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있다. 그런데 이런 《문민》독재광을 《우상》으로 내걸고 보수재규합을 실현시켜보겠다고 별의별 해괴한짓을 다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처지가 얼마나 가긍한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뒈진 김영삼역도를 추어올리는 추태를 부리는것은 보수진영을 규합할만 한 인물이 없는것과 관련된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보수의 우두머리로 나섰던 괴뢰집권자들은 하나와 같이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인민적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반역자들이다. 보수세력이 내세우는 리승만역도는 이미 4. 19인민봉기로 《대통령》자리에서 쫓겨나 머나먼 남의 나라 땅에서 호떡장사를 하다 뒈진 민족반역자이다. 한편 박정희역도는 《유신》독재의 칼날을 휘두르며 남조선을 철창없는 감옥으로 만들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다가 종당에는 측근졸개의 총에 맞아 개죽음을 당한 악한이다. 더우기 남조선인민들은 제 애비의 《정치적명예회복》을 운운하며 《유신》독재시대를 되살려보려고 지랄발광한 박근혜역도년의 통치밑에서 《유신》의 망령을 불러오는것이 어떠한 죄악의 력사를 되풀이하는것인가를 뼈저리게 절감했다. 그렇다고 5. 18광주인민봉기를 야수적으로 탄압한 살인광으로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전두환역도나 로태우역도를 저들의 《정신적기둥》으로 내세울수는 더욱 없는것이다. 결국 《자유한국당》것들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붙잡은것이 바로 김영삼역도인것이다.

무덤속에 처박힌 《문민》독재광을 《우상》으로 내세워서라도 《정통보수정당》, 《민주주의수호정당》으로 둔갑하여 사분오렬되여가는 보수세력내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지지세력을 긁어모아보려는것이 바로 《자유한국당》것들의 음흉한 속심이다. 또한 《민주주의》모자를 뒤집어쓰고 저들에게 등을 돌려댄 청년층을 비롯하여 각계의 민심을 끌어당겨보려는 교활한 속내도 깔려있다. 특히 추악한 권력야심가인 홍준표는 김영삼을 보수의 《정신적구심점》, 보수의 《상징》으로 한껏 추어올리고는 제놈이 그의 《정신적후계자》, 《보수의 대표자》로 자처하며 더러운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무덤속의 송장까지도 정치적야욕실현에 써먹으려 날뛰는 추악한 반역의 무리, 철저히 박멸해버려야 할 적페대상임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제아무리 잔명을 부지하려고 발광해도 민심은 이미 박근혜년과 함께 역적당에 사형선고를 내린지 오래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력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려보려고 발악하는 보수역적패당을 철저히 매장해버리기 위해 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며 새 사회, 새 생활을 반드시 안아오고야말것이다.


병진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평화애호적인 우리 공화국을 감히 《살인정권》으로 매도하며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반공화국제재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는 용납 못할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서고있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미국의 포악무도한 제재압박소동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대미증오심을 폭발시켜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더욱 억세게 돌진해나갈 혁명적기상을 떨치게 하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은 일시적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구호가 아니라 반미대결전에서 끝장을 보고야말려는 불굴의 의지와 사회주의강국의 봉우리에 승리의 기발을 펄펄 휘날리려는 혁명적신념의 발현이다.
자기 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불굴의 신념으로 만난을 뚫고온 우리 인민에게는 이 세상에 두려울것이 없으며 극복 못할 난관도 없다.

지금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미제의 히스테리적인 망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공갈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는 한편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이면서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최근에도 트럼프패당은 그 무슨 《군사적선택안》이 탁우에 있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핵항공모함전단들과 핵전략폭격기들을 조선동해와 남조선상공에 들이밀고 대규모의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려놓았다. 그에 대해 호전광들은 《항공모함 3척이 조선반도해상에 한꺼번에 등장한것은 1976년의 판문점사건이후 처음》이라느니, 《북에 공개적으로 보내는 강력한 경고》라느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이렇듯 미국은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바싹 몰아가는 한편 반공화국제재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것이 트럼프식《미치광이전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면서 우리에 대한 압살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려는 악랄한 술책이라는것은 더 론할 필요도 없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은 트럼프패당의 이런 발악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연장선우에서 벌어졌다. 그에 이어 미국무성패거리들은 《북조선과 거래하는 국가와 개인들은 처벌될것》이며 저들의 조치는 《북조선에 외교, 경제적으로 최대압박이 될것》이라는 어이없는 나발까지 불어댔다.

하지만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이 통하는 나라가 따로 있고 미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리는 나라가 따로 있다.
우리 인민은 미국의 허장성세에 놀라 자기의 선택과 위업을 포기할 그런 나약한 인민이 아니다.
미국이 위협공갈과 압박따위로 우리 인민을 놀래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것이다. 적대세력들이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제재와 압박을 가하여도 우리는 거기에 기꺼이 대응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기에 조금도 끄떡하지 않는다.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악랄한 제재압박책동을 짓부시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의지는 더욱 억세여지고있다.
자력갱생을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는 전통적인 투쟁방식으로 하고있는 우리 인민들은 그 과감한 공격정신과 창조본때로 날에날마다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는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련이어 이룩하고있다.

얼마전 우리 로동계급이 자기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새형의 자동차와 뜨락또르들은 단순한 륜전기재가 아니라 적대세력들의 봉쇄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제끼는 자력자강의 철마이다.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적들에게 호된 강타를 안긴 이 장쾌한 현실은 적대세력들이 떠들어대는 《고강도제재》니, 《압박》이니 하는것이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고있으며 그것은 오히려 우리의 정신력과 의지를 더욱 백배해주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이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악착스럽게 매달리는것은 우리와의 대결에서 참패를 거듭하고있는 패배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제아무리 반공화국모략에 매달리며 우리를 《악마화》하여 고립압살해보려고 지랄발광할수록 침략과 전쟁의 원흉, 극악한 테로왕초로서의 범죄적정체는 절대로 감출수 없다.

미국이 이번에 우리를 또다시 《테로지원국》명단에 올려놓고 추가제재조치를 취하며 발악하고있는것은 우리가 계속 전진하고 승리하고있다는 가장 명백한 증명이다.
우리의 전진에 겁을 먹고 지랄발광하는 미국의 몰골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을 더해주고 우리가 살길, 우리가 갈길은 오직 이미 선택한 병진의 길뿐이라는 신념만 굳혀주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압박과 제재속에서도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을 튼튼히 다져놓은데 대하여 응당한 자부심을 느끼고있다.
우리의 핵무력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강위력한 억제력이며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인민들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에서 자주적인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다.

우리가 병진의 기치높이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새로운 높이에 올라섰으며 그것은 그 무엇으로도 되돌려세울수 없게 되였다.
미국의 《테로지원국》재지정놀음과 추가제재소동은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찬 동음을 더이상 막을수 없게 된자들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으로 벌려놓은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제재와 압박놀음으로 그 무엇을 얻어보려는것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천치바보들의 어리석은 개꿈이다.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그리고 그 어떤 광풍이 일어도 그 정당성이 뚜렷이 확증된 병진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며 백승의 길을 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추호도 흔들리지 않을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시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앞당겨오고야말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식민지주구에게는 다른 변통이 있을수 없다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균형외교》를 극구 제창하면서 주변나라들에 추파를 던지며 역스럽게 달라붙고있어 꼴불견을 자아내고있다.
그것은 미국에 끌려다니는 식민지주구로서는 도저히 실현할수 없는 허망한 꿈에 불과하다.
《균형외교》로 말하면 박근혜역적패당이 처음 들고나온것이다.
다른 나라들 특히 주변대국들과의 관계에서 균형을 맞추어 어느 한쪽에도 기울어지지 않게 골고루 외교를 펴나간다는것이다.
그것이 박근혜년이 미국이라는 기둥서방에 제 몸뚱아리를 통채로 바치던 끝에 주변대국들이 자기들의 국가적리익으로부터 가장 강하게 반대하는 미국의 《싸드》배치를 강행함으로써 완전파탄되고말았으며 《불균형외교》는 그대로 외교적파국, 외교적대참사를 가져왔다.

그 결과 남조선이 동네북신세가 되여 여기저기서 얻어맞고 피투성이가 된것은 그리 멀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이 이를 벌써 망각하고 이전 《정권》의 실패작을 꺼내들고있는것이다.
요즘 괴뢰들은 다음달로 예정된 당국자의 주변나라 행각이 《싸드》문제로 악화되였던 관계를 회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이라고 하면서 쌍방간의 《교류협력을 정상궤도로 회복시키겠다.》,《균형외교의 서막이 열렸다.》느니 하는 당치않은 소리를 외우고있다.
미국에 완전히 의지하고 그 손탁에 의해서만 움직이게 되여있는 괴뢰들이 《균형외교》를 운운하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적패당에 못지 않게 미국에 아부굴종하여 《미국의 가랑이밑을 기며 짖으라면 짖어대는 트럼프의 푸들(삽살개)》이라는 애칭을 받은 남조선당국일진대 《균형외교》소리를 눈도 깜짝 안하고 그렇게 천연스레 주절거릴수 있겠는가.
괴뢰들이 떠벌이는 《균형외교》는 미국에 철저히 예속된 괴뢰들과 같은 주구들에게는 있어본적도 없고 있을수도 없는 허황한 궤변이며 그것은 미국으로부터는 《안보》를, 주변나라들로부터는 경제적리득을 얻어보려는 얄팍한 기만술수일뿐이다.

식민지주구가 갈 길은 오직 하나 자존심도 다 줴버리고 미국의 뒤를 수걱수걱 좇아가는 길일뿐 그 어떤 다른 변통이나 묘술이 있을수 없다.
미국에 계속 추종하다가 또 어떤 외교적대참사가 일어나겠는지 알수 없는것이 남조선외교에 차례진 숙명이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에 얽매여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푼수없이 놀지 말아야 할것이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보수가 살판치면 력사의 악몽은 되풀이된다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총체적파멸위기에 처한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이 더러운 명줄을 이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보수가 살길은 혁신뿐》이라고 떠벌이면서 그 무슨 《당혁신선언문》발표요,《3대혁신》추진이요 하며 온갖 감언리설로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
그러면서 박근혜년에 대한 출당조치강행과 친박근혜파 우두머리들인 서청원, 최경환을 당에서 제거하기 위한 압박공세를 《혁신》을 위한 결기있는 용단, 의미있는 시작으로 력설해대고있다.

한편 통합파의 탈당으로 종말을 앞둔 《바른정당》것들도 《깨끗한 보수》,《개혁보수》를 내들고 《자유한국당》과의 차별화를 표방하는것과 함께 《국민의 당》과의 정치적야합실현에 매달리면서 《경제민주화》,《빈부격차해소》를 비롯한 《개혁정책》추진을 광고하는 등으로 존재를 유지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살구멍을 찾는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의 《보수혁신》,《보수개혁》놀음이야말로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력대로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재앙만을 들씌우고 민족분렬조장과 동족상쟁에 앞장선 민족반역의 무리들이였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박근혜역도와 한속통이 되여 반역정치, 부정부패를 일삼다가 지리멸렬된 《새누리당》에서 삐여져나왔다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괴뢰보수패당이 이제 와서 그 어떤 오그랑수를 쓴다고 해도 결코 달라질것이란 없다는것이 반세기이상 보수집권세력행태를 통해 절감한 남조선인민들의 일치한 견해이다.

1960년 4월인민봉기와 1979년 10월민주항쟁, 1987년 6월인민항쟁, 지난해 10월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그러나 박근혜년과 함께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 역적무리들이 아직까지도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보수혁신》,《보수개혁》을 운운하며 희떱게 놀아대고있다.

권력야욕실현에만 미쳐돌아가는 인간추물들이 보수의 부활과 재집결흉계를 《혁신》과 《개혁》의 보자기로 감싸려고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속에 어지럽게 새겨진 죄악의 행적은 결코 지워버릴수 없다.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보수가 살판친다면 력사의 악몽은 되풀이되기 마련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패거리들의 유치한 광대놀음을 용납하지 말고 새 정치,새 사회, 새 생활을 위한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미국의 불안해소에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에서 트럼프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10월 26일 미국회 하원 의원 62명이 트럼프가 의회의 승인없이는 조선을 선제공격할수 없게 하기 위한 《대조선공격금지법안》을 하원에 제출한데 이어 상원 의원들도 같은 내용의 법안을 발의하려 하고있다.

전직대통령들과 국방성, 국가정보국, 중앙정보국, 백악관의 전직 고위당국자들은 트럼프가 무슨 일을 칠지 모르겠다, 자기의 발언이 어떤 피해를 가져올지 의식하지 못하고있다고 우려하면서 트럼프에게 쥐여져있는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뉴욕 타임스》,《워싱톤 포스트》를 비롯한 주요언론들도 이러한 법제정을 요구하고있으며 단체들은 트럼프행정부를 상대로 법적소송까지 제기하고있다.
미국의 정계, 사회계가 대통령의 무력사용권한을 제한해야 한다고 한결같이 들고일어나기는 미국력사상 처음이다.
이것은 트럼프의 호전적폭언과 전쟁광기가 더이상 방관시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

지금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행태로 하여 미국내에는 극도의 불안감이 떠돌고있다.
조선에 대한 《군사적해결책장전》과 《절멸》을 떠들며 정세를 극단적지경에로 몰아가는 트럼프의 경거망동이 언제 핵전쟁을 불러올지 알수 없는 현실을 놓고 미국사회는 이를 반드시 제지시켜야 한다고 인식하고있다.

미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은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대통령을 백악관에 두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최근 미국 CNN방송이 1970년대 《워터게이트사건》으로 곤경을 겪던 나머지 정신이상증세를 나타내며 핵전쟁을 하겠다고 날치던 닉슨대통령을 어떻게 제어하였는가 하는 력사적사실을 돌이켜본것도 미국내 분위기의 반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오늘 조성된 최악의 극한 상황과 험악한 사태를 수습해야 할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트럼프에게서 무력사용권한이나 제한한다고 하여 늙다리미치광이의 광기를 제지시킬수 있겠는가.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핵단추를 쥔 명백하고 현실적인 위험존재》로 락인된 트럼프를 파면시키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미국과 온 세계가 핵전쟁악몽에서 벗어날수 없다.
미국은 무서운 핵참화와 비극적종말을 원치 않는다면 국제사회의 충언을 새기는것이 좋을것이다.(끝)


조선-유럽협회 대변인 담화

최근 나토사무총장이 일본을 행각하면서 북조선이 유럽의 대부분과 미국의 서부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미싸일들을 보유하고있는데 대해 우려한다느니,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계획은 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되므로 세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느니 하는 망발을 하였다.
그는 일본행각에 앞서 진행한 일본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도 나토는 북조선의 탄도미싸일로부터 성원국들을 보호할 결단력과 반격능력을 가지고있다, 북조선이 핵과 미싸일개발을 계속한다면 그에 따르는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고 하였다.

우리의 핵보유를 《유럽과 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는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불순한 궤변이다.
조선반도사태의 본질은 우리를 적대시하며 핵위협을 가하고있는 미국과 그에 맞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려는 우리 공화국사이의 대결이다.

우리가 유엔총회를 비롯한 여러 기회들에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에게 미국의 반공화국군사행동에 가담하지 않는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는 절대로 핵무기를 사용하거나 핵무기로 위협할 의사가 없다는것을 모르지 않는 나토사무총장이 어떻게 《세계적 위협》을 운운하는 트럼프의 말을 앵무새처럼 외워댈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물론 나토가 미국의 군사력에 의거하는 기구라는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명색이 기구책임자이고 미국인도 아닌 나토사무총장이 미행정부 관리보다 더 트럼프흉내를 내는것은 리해할수 없는 일이다.

나토사무총장이 조선반도문제의 본질을 외면하고 미국의 하수인이 되여 놀아대는것은 그 어떤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는것이라고 밖에 달리 볼수 없다.
《북조선미싸일들의 유럽위협설》을 인위적으로 내돌리는 그의 처사를 보면 유럽의 나토성원국들을 우리와의 대결에로 부추겨 조선반도유사시 나토를 참전시키기 위한 환경을 마련해보려고 안달이나 하는것 같다.
나토사무총장은 미국에 맹종맹동하면서 분별없이 놀아대는것이야말로 유럽에 위험을 조성하는 행위라는것을 명심하고 처신을 심중히 하여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11월 1일
평 양



조선-유럽협회 대변인 담화

최근 영국국내안전성 부상이 BBC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의 국가보건체계에 대한 싸이버공격사건에 우리 나라가 련루되여 있다는 망발을 하였다고 한다.
지난 6월에도 영국외무성 고위인물이 싸이버공격을 단행한 싸이버범죄집단이 우리 공화국령내에서 활동하고있는것으로 판단되였다고 하면서 우리가 그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알려줄것을 요구한바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싸이버범죄행위와 아무러한 련관도 없다는것을 명백히 하고 똑똑한 증거자료도 없이 일방적으로 우리를 걸고드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려는 모략행위로 된다는데 대해 영국측에 공식 통보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측이 또다시 우리를 싸이버범죄자로 몰아붙인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처사로서 영국이 실지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게 한다.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천명하였으며 영국주민들이 테로행위로 피해를 입었을때에도 진심으로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였다.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시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이 영국의 보건체계를 대상으로 싸이버공격을 하였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영국정부가 싸이버공격사건을 가지고 우리를 계속 걸고드는것은 국제사회를 기만하여 우리에 대한 불신을 더욱 조장시키고 대조선제재압박을 강화하려는 불순한 행위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존엄을 해치려는 미국의 발광적인 적대시책동에 편승한 영국정부의 처사는 우리 인민들의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영국이 법치국가라면 우리에 대한 무근거한 억측을 내돌리면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려는 비렬한 행위를 한데 대하여 심각히 반성하고 처신을 바로 하여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30일
평 양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주제넘는《당사자》타령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괴뢰통일부가《조선반도문제당사자》론을 내들고 우리를 《핵포기에로 유도》하겠다고 떠들고있다.
괴뢰통일부는 《국회국정감사》 업무보고라는데서 조선반도문제의 《핵심당사자》로서 《북핵문제의 근본적이며 평화적해결을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강력한 제재압박으로 북을 비핵화협상탁으로 견인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망발하였다.

그야말로 명분없는 주구들의 주제넘는 《당사자》타령이다.
조선반도핵문제에서 괴뢰들이 서있을 자리는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에 의해 산생된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조미사이의 문제이다.

저들이 끼여들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한사코 머리를 들이밀며 《주도적역할》이니,《당사자》니 하는것은 미국의 꼭두각시, 식민지노복의 가긍한 처지와 대결적본색만을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

미국에 있어서 괴뢰들은 전쟁대포밥에 불과하다.
미국은 겉으로는《동맹관계》를 운운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괴뢰들을 랭대하고 배척하고있다.
그러지 않아도 괴뢰들은 저들내부에서 계속 확대되는 《남조선소외》론난으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미국에 무작정 추종하며 미치광이 트럼프의 핵전쟁방아간에 계속 물을 대주었댔자 차례지는것은 외면과 홀시, 따돌림뿐이다.
《조선반도문제당사자》론은 어느 축에도 끼우지 못하는 형편에서 저들의 존재감이나마 나타내보려는 궁색한 술책으로서 이미 구겨박혀진 《한반도운전자》론의 재판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방장관이나 대통령의 해외행각시 어디에 먼저 들리고 남조선에 머무르는 기일이 얼마나 더 긴가 하는 따위에나 신경쓰며 미국의 외교순위를 계산하여 제몸값을 재는 치졸한 괴뢰들이 감히 조선반도문제해결에서 《주도적역할》을 하겠다고 하고있으니 자기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어리석은 처사이다.
더우기 민족의 안전과 평화수호의 보검인 동족의 핵억제력을 무턱대고 걸고들며 제재압박을 통해 우리를 《비핵화대화에로 유도》해보겠다고 떠들고있는것은 꼬물만큼의 민족자주의식도 없고 초보적인 리성마저 상실한자들의 반역적추태이다.

괴뢰통일부가 한사코 북남관계개선에 역행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데 앞장서면서 우리와 마주앉을 생각을 한다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북남대화탁에 핵문제를 올려놓거나 제재압박으로 《비핵화대화》를 실현해보겠다는것은 영원히 이룰수 없는 개꿈에 불과하다.

제 대접은 제가 받는다는 말이 있다.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문제해결에서 무엇인가 역할을 하고싶다면 같지 않은 《당사자》나발을 불거나 재앙에로 질주하는 트럼프의 뒤를 따르지 말고 쓸데없이 우리를 자극하는 행위를 걷어치우는것이 좋다.(끝)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흡수통일》개꿈을 꾸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하고 처절한 파멸뿐이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세계면전에서 조선민족의 《절멸》과 공화국의 《완전파괴》를 공공연히 줴쳐대며 북침핵전쟁도발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를 완전히 격멸소탕하고 인류의 모든 불행과 고통의 총본산인 악의 제국 미국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한갖 식민지노복에 불과한 남조선괴뢰들이 주제넘게도 그 무슨 《흡수통일》개나발을 불어대며 분별없이 설쳐대여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괴뢰사법기관인 《대법원》것들은 북의 사법기관은 체제를 수호하는데서 핵심적역할을 하고있으므로 지금부터 이들에 대한 《처리문제》를 연구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흡수통일》이후 《북법관 재임명심사위원회》라는것을 내오는 문제, 조사에서 통과된 성원들을 《교육》시켜 《통일사법부에 흡수》하는 문제,《북정권의 탄압대상으로 되였던 법관계자들을 복권 및 재임명》하는 문제, 북지역의 사법기관에 필요한 인원들을 파견하는 문제 등에 연구초점을 둘것이라는 잠꼬대같은 소리를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가소롭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시대착오적인 망발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의 허황하고 공허한 개나발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문제는 아직까지도 괴뢰집권패당내부에서《흡수통일》이라는 사상루각과도 같은 허무한 타령이 여전히 튀여나오고있는것이다.
이것은 현 남조선당국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붕괴를 바라지 않는다.》느니,《흡수통일을 시도하지 않는다.》느니 하며 늘어놓은 《대화와 평화》타령이 얼마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가를 다시금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

민족화해협의회는 극악한 동족대결과 체제대결분위기를 고취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흡수통일》야망을 공공연히 드러낸 괴뢰들의 망동을 우리에 대한 또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로 락인하면서 온 겨레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원래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과 대결관념, 사대매국병은 력대 괴뢰집권자들의 체질화된 본태이고 고질화된 악습이며 유일한 생존방식이다.
현 집권자 역시 대통령벙거지를 쓰기전까지만 해도 《당선》되면 평양에 먼저 가겠다, 미국에 대해서도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흰소리를 치며 초불민심을 대변하는듯이 희떱게 놀아댔다.
하지만 정작 청와대에 들어서기 바쁘게 제일 먼저 미국으로 달려가 상전을 《은인》으로 추어올리다 못해 미국의 북침핵전쟁광기에 덩달아 지랄춤을 추어대며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극구 편승해나서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이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입만 벌리면 이른바 《초불정권》으로 자처하면서 초불민심을 운운하고있지만 실제로는 그와 정반대의 길을 걷고있다.
온 남조선땅을 불바다로 뒤덮으며 보수역적패당에게 준엄한 파멸을 선고한 전민초불항쟁은 식민지사회의 온갖 사회악과 질곡을 타파하고 지긋지긋한 동족대결을 끝장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으며 그것이 바로 초불민심이다.

남조선의 정의로운 초불은 오늘도 꺼지지 않고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그러나 현 괴뢰당국은 동족대결을 집권유지의 유일한 출로로 여기면서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넣은것으로 하여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은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다.

지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들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떠들어대다 못해 미국의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마구 끌어들이면서 북침핵전쟁도발을 통해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력대로 남조선에서 온 겨레가 한결같이 념원하는 민족의 진정한 화해와 단합을 외면하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망상을 추구하던 자들은 례외없이 가장 비참하고 처절한 종말을 고하였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세상형편도 모르고 대세의 추이도 가늠하지 못한채 곰팡내나는 청와대의 골방에 틀어박혀 아직도 《흡수통일》미몽에서 깨여나지 못하는 현 집권패당의 행태야말로 너무도 추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다.

더우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지면 남조선은 그야말로 인간불모지, 황페화된 페허로 될수밖에 없으므로 북과의 전쟁만은 피해야 한다는 아비규환이 터져나오고있는 때에 생뚱같이 북을 넘겨다보며 우리 사법기관 성원들의 《처리문제》까지 운운하는것을 보면 정신이상에 걸려도 단단히 걸렸다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오늘날 괴뢰들의 처지에서는 저들의 목을 조이며 각일각 엄습해오는 파멸적운명이나 걱정하는것이 현명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평화적방법으로 해결할것을 일관하게 주장하고있지만 만일 괴뢰패당이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고 움쩍한다면 이미 천명한대로 반미대결전의 총결산을 위해 억척같이 다져온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동족대결의 악순환을 완전히 끝장낼것이다.

이와 함께 언제가도 이루어질수 없는 《흡수통일》개꿈을 꾸며 뒤골방에서 우리 사법기관 성원들의 《처리문제》같은것이나 고안해내는 얼간망둥이들을 비롯한 민족반역자들의 죄과를 단단히 계산하고 반드시 그 대가를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특히 우리 사법기관은 미국의 식민지지배정책실현의 하수인이 되여 남조선에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민주적인 악법들을 조작하고 그 집행의 돌격대로 나서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는 괴뢰사법당국의 악질분자들을 모조리 장악하여 우리 법에 따라 가차없이 처리할것이다.

온 겨레는 민족의 단합과 통일지향에 역행하여 대결과 전쟁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들의 죄악에 찬 대결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14일
평 양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핵화약고로 쓸어드는 전쟁부나비들은 참혹한 괴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최근 우리의 자위적핵위력에 질겁한 미국과 괴뢰패당이 그 무슨 《순환배치확대》를 떠들어대며 미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려고 발광하고있다.
지난 9월 21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한 미국과 괴뢰들은 《정상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며 미전략무기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모의하였다.

얼마전에는 그 무슨 만찬회라는데서 청와대 《국가안보실》 실장이란자가 미국으로부터 핵전략자산을 순환배치하는것을 확대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르면 올해말부터 시작될것》이라는데 대해 공개하였으며 9월 27일과 28일 서울에서 열린 제12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와 관련하여서도 미국과 괴뢰들은 《미전략자산의 한반도순환배치확대를 긴밀히 협의하였다.》고 내놓고 떠들어댔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미국의 스텔스전투기들인 《F-22》, 《F-35B》를 오산이나 평택에 있는 미군기지에 3개월주기로 순환배치하는 방안,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심전략무기출동을 정례화하면서 그 회수를 늘이는 방안 같은것이 론의되고있다고 하면서 10월 중순경에 예견되여있는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와 년례안보협의회에서 최종결정이 내려질것이라고 광고해대고있다.

내외가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는바와 같이 지금 늙다리전쟁광신자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과 미전략자산들의 빈번한 출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정세가 지속되고있다.
이러한 속에서 강행되는 미국과 괴뢰들의 미핵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놀음이 정세를 더욱더 예측불가능한 국면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된다는데 대해서는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을것이다.

이미 2003년에 최첨단신속기동무력의 순환배치를 기본으로 하는 무력증강계획을 내놓은 미국은 군사적힘에 의한 반공화국압살과 동북아시아제패전략실현을 악랄하게 추구하면서 《순환배치》라는 미명하에 최신핵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였다.

조선반도에서 정세격화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핵전쟁발발위험이 고조되고있는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기승을 부리면서 미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다못해 규모를 확대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계속 못박아두려고 획책하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이 침략과 전쟁의 대명사로 악명높은 핵전략자산들의 순환배치를 확대하려는것은 트럼프가 줴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미치광이폭언이 극히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박에로 이어지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이와 관련하여 미국의 전쟁광대놀음이 선전포고를 넘어 직접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다고 강력히 단죄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그러나 남조선괴뢰들은 말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된다고 떠들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미전략자산순환배치확대를 구걸하면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자살망동짓을 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을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내맡기며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매국행위이다.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까지 섬겨바치며 핵재앙단지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대국들의 핵전쟁마당으로 제공하는 쓸개빠진 놀음에 미쳐돌아가는 괴뢰들이야말로 살구멍, 죽을 구멍도 가려볼줄 모르는 얼간망둥이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로, 가장 위험한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고도 모자라 핵전략자산들을 더 많이 집중배치하려고 꿍꿍이를 벌리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은 이 땅에 핵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날로 무모해지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극악한 반공화국압살책동과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를 무섭게 격앙시키고있으며 침략자, 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핵전략자산따위나 끌어들이며 그 누구를 위협해보겠다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추태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조미사이의 력학관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진 현실을 망각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압살정책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태평양건너 미국본토를 사정권에 둔 우리 혁명무력앞에 조선반도에 기여든 미전략자산들은 1차적괴멸대상으로 될것이며 괴뢰들은 그 곁불만 맞고서도 전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대책없는 객기로 하여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치닫고있는 현정세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며 더욱 강력한 초강경조치로 대응해나갈것이다.
미국과 괴뢰들은 핵화약고우에서 벌리는 무모한 불장난이 어떤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겠는가에 대해 숙고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10월 7일
평 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최근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나라에서 반공화국범죄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교화중에 있다가 미국으로 돌아간 후 사망한 미국대학생 왐비어문제를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또다시 써먹고있다.
트럼프는 왐비어가 《믿을수 없을 정도로 고문당했다.》느니, 《북조선은 왐비어를 랍치하여 고문하였고 의도적으로 해치였다.》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으며 미국무성은 왐비어문제와 관련하여 우리나라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였다.
국제적인 대조선압박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한 모략소동에 이미 저세상에 가있는 왐비어까지 써먹고있는것을 보면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의 대조선적대감이 얼마나 뿌리깊고 지독한가 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

다시한번 명백히 밝힌다면 왐비어는 미국의 반공화국모략단체의 임무를 받고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2016년 3월 16일 공화국법에 따라 로동교화형을 언도받은 범죄자이지만 우리는 그의 건강상태가 나빠진것과 관련하여 인도주의적견지에서 그가 미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성의껏 치료해주었다.

미국이 떠드는 그 어떤 《고문》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은 지난 6월 우리나라에 와서 왐비어에 대한 의학검진을 진행한바 있는 미국의사들과 왐비어의 귀국후 의학검진을 진행한 의사들까지도 명백히 인정한것이다.
트럼프와 미국이 진정으로 왐비어의 사망에 대해 가슴아프다면 학업에 열중해야 할 대학생까지 꾀여내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범죄행위에로 내몬 저들의 죄과부터 반성하고 사죄해야 할것이다.

현 미행정부가 왐비어사망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든것은 결코 그들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미국공민들의 안전》때문이 아니라 주둥이를 함부로 놀리다가 우리의 초강경립장앞에 된서리를 맞은 트럼프가 땅바닥에 나딩구는 자기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만회해보려고 발버둥질하면서 고안해낸 유치하고 비렬한 반공화국모략날조품에 지나지 않는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내 어중이떠중이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든것이다.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와 어중이떠중이들이 허위날조로 일관된 모략자료들을 가지고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까지 걸고든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대미적개심과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더욱 굳세게 벼려주고있다.

현실은 최대적국인 미국놈들에게 관용이나 인도주의적고려는 절대로 금물이라는 교훈을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트럼프는 이러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이 가져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고해야 하며 혀바닥을 함부로 나불거리면서 주둥이건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생기는 모든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저들자신이 책임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미국의 차후 행동을 주시해볼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8일 평 양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성명-우리 국가에 대한 극악무도한 괴멸망발을 줴친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발표하신 력사적인 성명은 세상을 경악케하는 미치광이나발로 우리 공화국에 감히 도전해나선 침략의 괴수 트럼프에게 가장 비참한 괴멸을 선고한 준엄한 철추이며 악의 제국 미국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릴 추상같은 기상이 서리발치는 백두산대국의 불뢰성이다.
그것은 백년숙적이며 불구대천의 원쑤인 미제에 대한 우리 인민과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의 무서운 폭발이며 분별을 잃고 무지막지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광란을 더 이상 용납할수 없다는 력사의 경종이다.

조선사회민주당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우리 인민,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결사수호하고 온 세계를 노예화하려는 날강도 미제를 불로 다스려 무자비하게 징벌할 단호한 결단과 의지를 엄숙히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트럼프의 광적인 폭언은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가장 횡포무도한 선전포고이며 인디안을 멸족시키고 그 무덤우에서 독버섯처럼 자라난 아메리카식인종후예만이 내뱉을수 있는 반인륜적망발이다.
제집안도 아닌 유엔총회의 공식마당에서 한 나라,한 민족을 절멸시킬 흉악한 망언을 마구 줴쳐댄 트럼프야말로 때와 장소,상대를 가려 말을 하는 언어조절통제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천하의 백치이고 정치인이 아닌 불망나니이며 무지하기 그지없는 깡패이다.
오죽하면 미국의 고위당국자들까지 트럼프의 광태에 너무나 아연실색하여 얼굴을 싸쥐고 실망과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고 온 세계가 《불량배》,《깡패두목》,《정치무뢰한》,《신히틀러》 등 도처에서 터져나오는 비난,규탄여론으로 들끓겠는가.

트럼프의 망발은 단순히 놈의 정신병적인 광기로 볼수 없다.
저들의 숨통을 각일각 조여대는 악몽같은 북의 《핵위협》을 근원적으로 없애자면 북조선이라는 국가자체를 괴멸시켜야 한다는것이 미국의 대조선전략의 궁극적목표이다.
정상적인 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트럼프의 망발은 최후멸망을 앞둔 미행정부의 조급한 심리와 함께 임의의 시각에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모험이 시작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하지만 트럼프와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오늘의 우리 공화국은 원자탄을 가진 날강도 미제와 보병총으로 맞서야 하였던 1950년대의 조선이 아니다.
미국은 핵전략자산에 대한 과신에 사로잡혀 아직도 핵선제공격을 저들의 독점물로 여기는 어리석은 꿈에서 깨여나야 한다.
《제도전복》,《정권교체》의 범위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인민전체를 멸살시키겠다고 발광하는 미국의 귀축같은 만행에 지금 온 나라는 분노와 증오의 거대한 바다가 되여 용암처럼 이글거리고있다.

희세의 살인마, 평화의 원쑤 트럼프를 사지를 찢어 죽이라, 미국이 없어져야 이 행성이 편안할수 있다, 천추에 사무친 민족의 한, 인류의 한을 우리가 가슴후련하게 풀어주자, 핵탄, 수소탄을 어디다 쓰겠는가고 노성을 터치는 우리 인민들의 무서운 기상을 트럼프패거리들은 똑바로 보아야 한다.
트럼프따위의 병신같은 놈의 폭언에 놀랄 우리 인민이 아니며 그 어떤 《제재》,《압박》소동으로도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

미국은 우리에 대해 못되게 놀아대는만큼 그 모든것이 철저히 계산되게 될것이며 비참한 말로의 분분초초가 더욱더 고통스러워진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자주를 지도리념으로 삼고 인간자주화,민족자주화,인류자주화를 지향해나가는 조선사회민주당은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들과 단체들이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계속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며 미국의 파렴치하고 횡포무도한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리라고 확신한다.

위대한 최고수뇌부의 부름따라 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은 우리 국가에 대한 극악무도한 괴멸망발을 줴친 트럼프깡패무리들의 범죄의 대가를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4일
평 양



군사적패권을 쥐려는 시도

얼마전 폭로전문웨브싸이트인 위킬릭스가 미중앙정보국으로부터 절취한 비밀문서들을 공개하였다. 문서들은 《프로테고》계획으로 명명된 미싸일조종체계의 설계와 제작에 관한 지침을 보여주는것들이였다.
《프로테고》는 미국의 주요군수업체인 레이디온회사가 개발한 체계로서 항공기에 설치된 미싸일의 발사를 조종하는데 리용된다고 한다.

이상한것은 이와 관련한 자료들이 미중앙정보국의 해킹기술자료기지에 들어있었다는 것이다. 미싸일조종체계개발계획은 미중앙정보국의 상습적인 해킹프로그람개발계획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멀다. 비밀문서들을 공개한 위킬릭스 자체도 그 리유에 대해서는 똑똑히 모르고 있다. 위킬릭스는 성명을 통해 자기들에게는 이를 시사해주는 아무런 단서도 없다고 밝혔다.

《프로테고》계획과 관련한 중요비밀문서들이 우연히 미중앙정보국의 수중에 장악되였겠는가.그렇게 보기도 힘들다. 그렇다면 어째서 이 자료들이 필요하였겠는가. 이를 놓고 여러 전문가들이 각이한 분석들을 내놓고 있다. 그중에는 미중앙정보국이 다른 나라들의 미싸일조종체계를 목표로 한 악성프로그람개발을 위해 관련자료들을 가지고있었다는 견해도 있다. 결코 막연한 추측이라고 볼수 없다.

오늘날 각국에 있어서 미싸일은 현대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인 공격 및 방어수단으로 되고 있다. 군사적패권을 추구하고있는 미국이 적수들의 미싸일을 교란, 파괴, 역리용하려는 흉심을 가지지 않을수 없다. 해당 미싸일들의 조종체계에 대한 싸이버공격은 이 목적을 손쉽게 달성하게 해준다. 미국으로서는 이를 위한 악성프로그람들을 개발하는것이 필수적이다. 그러자면 미싸일조종체계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그 무슨 견본같은것이라도 있어야 할 것이다. 자국에서 개발한 《프로테고》가 그래서 필요하였을수 있다.
위킬릭스의 이번 자료공개는 지금 많은 나라들 속에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며 나름대로의 대응책들을 강구하도록 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다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까지 완전성공하였지만 백악관은 그 지대한 의미와 엄한 경고를 아직까지 제대로 판별하지 못한것 같다.
날로 제재와 압박에 집착하면서 《지금은 북조선과의 대화가 아닌 압박의 시기》라고 못박았다.

트럼프행정부와 국회일각에서는 《북조선은 불량배국가》, 《미국은 북조선과 거래하는 어떤 나라와도 모든 무역을 중단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는 궤변과 함께 《강한 군사적대응》과 《강력한 제재》를 운운하는 소리가 빈번히 울리고있다.
동시에 미국은 핵전략폭격기 《B-1B》와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B》들을 동시에 조선반도상공에 전개하고 장시간에 걸쳐 실탄사격연습과 공격능력확보를 위한 연습을 강행하였으며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순차적으로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도수를 더욱 높이려 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국방력강화조치에 완전히 넋이 나간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이번 수소탄시험성공은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아직까지도 저들이 수십년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전면대결전에서 언제나 패배만을 거듭해온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똑바로 깨닫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소동도 통하지 않는다.
원쑤들의 제재압박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의 주체적 핵무력건설에서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더우기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를 밥먹듯해온 저들은 하나도 문제시될것이 없고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만이 비법이라는것은 누구도 납득시킬수 없는 날강도적론리이다.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오히려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조선의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고있다.
미국이 분별을 잃고 날뛰는것은 우리의 최후승리의 날이 다가오고있다는데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트럼프행정부의 정객들이 《대조선압박의 시기》가 어떻게 끝나겠는가를 아직까지 가늠하지 못하고 덤빈다면 실로 비극이다.

현재 미국에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겠는가 아니면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다가 비참한 종말을 맞겠는가 하는 두길외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미국은 명실상부한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실체를 잠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면서 제재압박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놓고 미국이 앞장에서 《규탄》놀음을 벌리며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4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라는데서 미국대표는 조선은 국제사회의 의사를 무시하고 전쟁만 바란다느니 뭐니 하는 요설을 늘어놓으면서 새로운 《제재결의》채택을 강요해나섰다.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걸고들면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게 해보려고 발악적으로 나오고있는것은 긴장격화와 핵위협의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우려는 궤변이다.
트럼프가 내뱉은 《화염과 분노》폭언과 지금 벌어지고있는 미국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소동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의사를 무시하고 전쟁만을 추구하는 날강도임을 명백히 실증하여주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우리가 선택한 병진의 길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정상적인 공정으로서 그 누구도 흐지부지할수 없다.
우리는 장장 수십년동안 지속되는 미국의 적대시책동과 핵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하여 핵보유를 선택하였으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나가고있다.
트럼프행정부시기에 들어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더욱 무분별해짐에 따라 우리는 국가핵무력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

우리가 이번에 진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이다.
이로써 우리는 지구상 그 어디에 있는 침략세력도 단호히 격퇴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게 되였다.

미국이 그 무슨 《모든 선택안》을 운운하며 정치와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와 압력을 가하는것으로써 우리를 놀래우거나 되돌려 세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미국의 날강도적인 제재압박책동에 우리는 우리 식의 대응방식으로 대답할것이며 미국은 그로부터 초래될 파국적인 후과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지게 될것이다.
미국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실체를 잠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제 운명부터 걱정하는것이 상책이다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바늘방석에 앉은것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세계의 주요언론들이 조미관계에서 조선이 일방적으로 위협을 받던 국면이 변화되였다고 떠드는 속에 우리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의 사거리안에서 살고있는 미국인들은 불안하기가 이를데 없다.

15일 뽈스까인터네트잡지 《뽈스까》에 게재된 동영상자료는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발언을 하고 이에 조선이 괌타격으로 맞서겠다는 성명을 발표한 최근 며칠사이 핵방공호판매량이 엄청나게 급증하였다, 매우 큰 긴장감이 조성되고 사람들은 안전보장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였으며 결국 핵방공호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였다고 소개하였다.
이미 핵방공호의 재고량은 다 나갔지만 회사는 수천개를 더 생산할 계획이며 미국과 세계각국에 판매하는 량을 늘이게 될 전망이라고 한다.

오스트리아신문 《데르 스탄다르드》는 북조선의 미싸일공격에 대처하여 괌도 안보당국이 유사시 행동준칙과 관련한 소책자를 발간하여 인터네트에 게재하고 주민들이 누구나 할것없이 이 소책자를 읽어볼것을 요구하였으며 괌도에 이어 하와이당국도 상기 소책자들을 주민들에게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어느 한 보도물도 조선반도안전구도에서 조선의 영향력이 현저히 상승하여 조미관계에서의 발언권도 그에 따라 올라가고있으며 미국과 남조선의 주식시장들의 주가하락이 초래되고 괌도주민들이 공포에 떨고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가뜩이나 공포분위기에 휩싸여있는 가운데 얼마전에는 괌도에 있는 2곳의 라지오방송이 실수로 비상사태경보까지 내보내 주민들을 더욱 불안하게 하였다.

미공화당소속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은 《수백만의 미국인들이 북조선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의 사거리안에 살고있다.》는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상기시키는 서한을 제출하였다.
이렇듯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며 지난날 우리에게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던 미국이 비참한 운명의 분초를 다투는 고달픈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미국은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함부로 유린하려던 자기의 죄악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는것이다.
문제는 그만했으면 미국이 조선에 대하여 알만큼 알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우리를 상대로 《실력행사》를 해보겠다고 덤비고있는것이다.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16일 칠레를 행각하면서 여러 나라들에 《북조선과의 외교관계단절》을 강박해나서면서 《경제적 및 외교적압박》에 대하여 떠벌였다.

국민들은 발편잠을 자지 못하는데 트럼프행정부의 요직인물들은 입에서 뱀나가는지 구렁이 나가는지도 분간 못하고 화를 계속 청하고있으니 가련하다.
미국은 세계를 돌아치며 《동맹국보호》니 뭐니 하며 부질없는 반공화국대결압박소동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제 나라의 운명부터 걱정하는것이 더 좋을것이다.(끝)


우리는 선택한 길로 끝까지 나아갈것이다

미국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모한 도발을 걸어왔다. 《제재결의》같은 서푼짜리 문서장과 승산없는 《전쟁불사》따위의 험담으로 우리 국가를 감히 놀래워보려 하고있다.
미국이 주체조선이 단행한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들을 《세계적인 위협과 도발》로 매도하며 사상 최악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벌려놓은것은 우리 국가를 기어이 압살해보려는 제국주의적흉심의 발로이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나 같다.

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저들의 가소로운 위협과 허세에 눌리워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물러설것이라고 타산했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며 그길에서 동요와 주저, 탈선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 승리에 대한 신심이 억년 드놀지 않는 기둥으로 자리잡고있다. 그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적인 확신에서부터 우러나온것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수호전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을 그 누구도 정복할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의 주도하에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만이 승리의 길이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간고한 투쟁의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여러 나라들에서 빚어진 비극적사태들을 목격하면서 자기 힘이 강하지 못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수 없고 인민의 행복과 번영도 담보할수 없다는것을 더욱 절실히 깨달았다.

우리 공화국이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그 승리는 과학이라는 불변의 혁명적신념을 더욱 굳혔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가 지속되는 속에서도 두려움없이 핵무력건설의 높은 봉우리들을 점령할수 있었다. 원쑤들을 전률케 한 첫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의 성공, 전략잠수함탄도탄《북극성》의 통쾌한 뢰성, 대지를 박차며 련속 날아오른 각종 탄도로케트들이 새긴 성공의 비행운…
이 자랑찬 성과들은 병진이야말로 주체조선의 국력과 존엄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칠수 있게 하는 승리의 기치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

병진의 길에서 다지고다져온 강위력한 평화의 핵보검이 있기에 미국이 떠드는 《충격》이나 《변화》같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것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이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 《위협》과 《도발》딱지를 붙이며 우리 공화국의 핵무장해제를 노린 전대미문의 제재책동에 매여달리지만 그것은 병진의 위력과 생활력, 생명력과 정당성의 실증으로 될뿐이다. 미국과 그에 못지 않게 덩지큰 우리 주변국들이 우리 국가의 단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겁을 먹고 서로 짖어대는 몰골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만 더해주고 우리가 살길, 우리가 갈길은 오직 병진의 길뿐이라는 신념만 굳혀주고있다.

적과의 싸움은 사상과 신념, 의지의 대결이다.
자주정신이 투철하면 인구수나 령토의 크기를 초월하여 강국이 되는것이며 그 어떤 싸움에서도 승리하는 강자가 될수 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국이 추종국가군대들까지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먹어보려고 발악하였지만 수치스러운 패배를 면치 못하였다.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미제가 방대한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하여 발악적인 공세를 거듭했지만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 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이라고 할 정도로 력량상 대비조차 할수 없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을수 있은것은 자주의 사상과 혁명적신념으로 싸웠기때문이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한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투철한 신념과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겠다는 불굴의 의지가 있었기에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류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과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대한 력사적사변을 안아올수 있었다.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으로 만장약된 우리 군대와 인민이기에 횡포한 제국주의떼무리들의 온갖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쳐물리치며 오늘과 같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오늘도 역시 미국의 패배는 확정적이다.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신뢰하고 따르며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나아가는 일심의 대오를 당할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이것이 바로 원쑤들로 하여금 원자탄보다도 더 무서워 벌벌 떨게 하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후 3일동안에 전국적으로 347만 5 000여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으며 지어 나어린 소년단원들까지 미제를 반대하는 소년근위대활동에 궐기한 이 한가지 사실만으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중심으로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를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이 어떤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미국은 이제라도 저들이 어떤 상대와 맞다들었는가를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과 허세가 통하는 나라가 따로 있다.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자위적핵억제력을 협상탁에 절대로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우리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가 시간이 흐를수록 굳세여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길로 곧바로 나아갈것이며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반역패당은《압박과 대화의 병행》따위로 누구를 우롱하려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16일부《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면서《대화》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고 자가당착적인 궤변이 아닐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당국자들이 《압박과 대화의 병행》에 대해 떠드는것은 결국 대화 그자체를 부정하고 대화의 길을 영영 가로막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래 그렇게도《대화》를 바란다는자들이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주변에 잔뜩 끌어다놓고 공중련합타격훈련이니,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이니 하는 도발적인 불장난소동들을 매일같이 벌려놓으면서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하고있는가.

현실은 괴뢰들의 뻔뻔스러운 《대화》타령이 결국 동족대결의 시퍼런 비수를 가리우기 위한 침발린 수작에 불과하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대화는 대결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가 아니다.
괴뢰반역패당은 《압박과 대화의 병행》따위로 누구를 우롱하려들지 말아야 한다.

괴뢰들이 주제넘게 《압박과 대화의 병행》따위를 운운하면서 외세와 결탁하여 동족을 압살하기 위한 제재놀음과 군사적대결소동에 광분할수록 북남관계는 더욱더 헤여날수 없는 파국에로 치닫게 될것이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엄중한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지게 될것이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우리가 선택한 정의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국가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에 겁에 질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으로 도전해나섰다.
지난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한편 우리 국가를 겨냥한 그 무슨 군사적선택이니 뭐니 하는 주제넘은 망언을 내뱉으며 게거품을 물고 날뛰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도발이다.
미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 풀수 없는 피맺힌 한을 남긴 백년숙적이다.

일찌기 아시아대륙의 관문인 조선에 대한 침략을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중요한 고리로 삼은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전패국도 아닌 우리 조국을 인공적으로 갈라놓고 력사상 류례없는 특대형범죄들을 꺼리낌없이 저질렀다.
우리가 살아 생존하는것자체를 허용치 않으려는 날강도적본성으로부터 미국은 불법무법의 수많은 대조선《제재결의》들을 조작,확대하는 한편 전대미문의 핵위협공갈책동에 매달려왔다.

야수로부터 자신을 지켜내려는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민족의 안녕과 국토의 안전을 수호하는것이야말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바로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우리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하는 길을 선택하였다.
그 길에서 우리는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리익에 복종하는 식민지가 되든가 아니면 저들의 희생물로 되여야 한다는 강도의 론리와 양키식생존방식에 파멸을 선고하였다.

오늘 《세계유일초대국》앞에는 60여년전에 보총을 가지고도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주체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한 영웅인민이 미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둔 최강의 전략무기,주체무기들을 다 쥐고 서있다.
미국이 저들의 땅덩어리가 대양건너에 있어 무사하리라고 생각하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제재결의》들이 늘어날수록 그것은 날강도 미국과 천백배로 총결산하려는 천만군민의 불타는 적개심과 멸적의 보복의지만을 더욱 폭발시킬뿐이다.
우리가 살 길,우리가 갈 길은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이며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우리는 이미 선택한 정의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끝)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댄 괴뢰당국은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최후멸망을 선고하며 이 행성을 들었다놓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6일 초라하기 그지없는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따라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에 대한 극악무도한 유린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문제는 이 불법무법의 범죄문서를 조작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도 우리의 초강력대응이 두려워 긴장해하고있는 때에 한갖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들이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며 북데기속의 쥐새끼소리를 내지르고있는것이다.
유엔《결의》가 채택되자 괴뢰청와대것들은 누구에게 선손을 떼울세라 쫄딱 나서서 《만장일치로 신속히 결의안이 채택된것이 중요하다.》느니,《중국과 로씨야가 제재에 합의한것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외교부것들은 이번 《제재결의》채택으로 북의 외화수입이 감소될것이라느니,핵무기개발과 관련한 자금조달통로를 차단하는데서 실효적인 의미가 있다느니,북에 상당한 타격이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으며 필리핀을 행각하고있는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년은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에 대해 평가하고 감사한다.》,《상당히 중요하고 실질적효과가 있을 내용들이 담겨져있다.》고 입부리를 마구 놀려댔다.

그것도 모자라 괴뢰외교부는 대변인론평이라는것을 통해 유엔《결의》 제2371호채택을 환영한다느니,북의 핵,미싸일개발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다시한번 천명한것이라느니 하면서 북은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대화의 길로 조속히 나와야 한다,《정부》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유엔《결의》들을 충실히 리행하고 북의 근원적인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것이라고 미친 수작을 꺼리낌없이 늘어놓고있다.
그야말로 동족을 외세의 아가리에 밀어넣어서라도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는 천하역적무리들만이 자행할수 있는 친미사대매국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과 공갈에 따른 정정당당한 선택이며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였다는데 대하여 명백히 천명하였다.
그리고 남조선당국에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우매한짓을 계속한다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는것을 상기시키면서 개심할 기회도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우리의 인내와 아량을 악용하여 그 무슨 《독자제재》를 운운하다못해 미국상전의 범죄적인 대조선제재압살책동에 돌격대로 나서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
이 추악한 행태는 괴뢰들이야말로 미국상전과 한짝이 되면 되였지 달리는 될수 없는 가련하기 그지없는 미국산 삽살개,보수패당에 조금도 짝지지 않을 동족대결광신자무리이며 남조선 각계층이 이런 천하의 정치속물들을 놓고 북남관계개선을 기대하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당국은 미국의 대조선《제재결의》에 합세해나서는것으로써 저들의 《대화》타령이 결국 속에 없는 겉발린 수작이며 우리를 동족으로서가 아니라 적으로 상대하겠다는것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제재와 압박소동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어떻게 번져지겠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괴뢰당국이 스스로 판단하여야 할것이다.

미치광이 트럼프패거리들이 《전쟁불사》를 줴쳐대고있는 첨예한 정세와 그것이 어떤 파국적대참사를 불러오겠는가에 대해서도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괴뢰패당은 어리석고 무분별한 망동에 매달린다면 우리와 상대할 기회를 영영 잃게 되는것은 물론 순간에 모든것이 끝장나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댈수록 괴뢰당국은 더욱더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8월 7일
평 양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대북정책》을 단죄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당국이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공표하면서 거기에 집권기간 추진할 《대북전략》을 렬거한것과 관련하여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내든 《대북전략》은 담고있는 내용과 추구하는 목적에 있어서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없는 궤변에 불과하다고 규탄하였다.
그것은 리명박, 박근혜보수역적패당이《북핵포기》와《흡수통일》을 떠들어대며 내들었던 《비핵, 개방, 3 000》,《한반도신뢰프로세스》와 본질상 아무런 차이도 없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이 《핵문제》를 전제로 한 북남관계란 있을수 없다는 공화국의 원칙적인 립장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고 2020년이라는 기한까지 정해 《북핵페기합의》요 뭐요 하는것은 사실상 북남관계를 해결할 생각이 없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같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사촉하에 괴뢰보수패당이 악랄하게 추구하여온 《인권재단》설립,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지원과 같은 반공화국모략각본들을 《대북전략》에 그대로 버젓이 옮겨놓은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려놓고 민심을 흔들어 일심단결을 파괴하며 《체제붕괴》를 실현하려는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상태해소와 같은 근본문제해결은 외면하고 어처구니없는 잡다한것들만 내든것은 현 남조선당국의 온 신경이 《치적》쌓기, 인기몰이하는데만 가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말치레로 생색을 내는 놀음을 그만두고 북남관계가 왜 개선되지 못하고있는가 하는데 대하여 자문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정당한 요구와 초불민심의 눈빛을 똑바로 보고 심사숙고하지 않는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답습할 수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끝)


초불민심에 도전하며 감히 머리를 쳐드는 추악한 보수역적무리들을 씨도 없이 박멸해버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이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죄악들을 낱낱이 파헤쳐 그 주범들과 공범자들을 속히 엄벌에 처하라는 각계층 민심의 요구가 날로 높아지는 속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정보원의 정치개입사건, 군수산업분야부패행위 등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이러한 때에 청와대에서는 박근혜패당의 각종 범죄들을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천수백건에 달하는 내부문서들까지 새로 발견되여 남조선사회가 왁작 끓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정부야말로 썩을대로 썩은 정부》,《이렇게 증거가 쏟아지는데도 범죄자들을 아직 살려두고있으니 말이 되느냐.》,《당국은 개혁의 칼날을 더 무섭게 휘둘러야 한다.》고 분노를 터치고있다.
문제는 이런 험악한 분위기에 쥐구멍이라도 찾아야 할 보수패거리들이 오히려 악을 쓰며 범죄수사에 반발해나서고있는것이다.

급해맞은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와 《바른정당》의 하태경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은 《박근혜정권을 겨냥한 정치보복》,《보수죽이기》,《대통령기록물관리법위반》이라고 고아대는 한편 《법적대응》이요,《참여정부》의 부정의혹병행수사요,《국회》일정 거부요 하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보수언론들과 보수단체떨거지들을 부추겨 《박근혜재판에 영향이 미치게 하려는 유치한 행태》,《전례없는 검찰수사개입》이라고 비난소동을 벌리고 지어 박근혜《정권》의 실패는 보수의 실패가 아니라느니,《박근혜는 억울함을 당한 대통령》이라느니 하는 궤변까지 늘어놓고있다.

한편 재판을 받고있는 박근혜, 최순실과 김기춘을 비롯한 특대형범죄자들과 고용변호인단것들은 보수세력의 반발분위기를 타고 꾀병을 부리며 법정출석을 거부하고 재판회수를 줄여달라고 생억지를 쓰면서 죄행을 무마해보려고 추하게 놀아대고있다.
그야말로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미친개무리들의 무분별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바와 같이 박근혜《정권》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력대 가장 추악한 오물《정권》, 썩어문드러진 악성종물,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이다.

이번에 새로 발견된 청와대 내부문서들에는 기업경영권장악을 지원해주기로 하고 삼성전자 부회장으로부터 막대한 뢰물을 받아먹은 사건과 진보적문예인들을 박해, 탄압하기 위한 요시찰명단작성,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방해,《유신》독재를 찬미한 력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추진 등의 범죄행위들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조직적인 개입사실, 불법적인 지시사항들이 포함되여있다고 한다.

실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보수역적패당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정치보복》이니,《법적대응》이니 하며 범죄수사를 걸고들며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은 남조선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다.
보수떨거지들이 박근혜《정권》의 실패는 보수의 실패가 아니라느니,《박근혜는 억울함을 당한 대통령》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줴쳐대고있는것은 결국 박근혜가 감옥귀신이 되였다고 보수가 다 죽은줄 아는가 하는 속에 품은 독기를 서슴없이 드러낸것이며 박근혜탄핵심판에 대한 로골적인 불복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더우기 서로 피터지게 물고 뜯으며 개싸움질을 하던 보수야당패거리들이 한짝이 되여 현 집권당국의 적페청산에 반발해나서고 전면붕괴의 위기에 빠져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보수단체 떨거지들까지 그에 합세해나서고있는 사실은 보수역적패당이야말로 이제나 저제나 되살아날 틈만 노리는 지독한 악의 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천하의 악녀 박근혜의 집권 4년간을 통해 《유신》독재의 잔재를 철저히 청산하지 않은 후과가 얼마나 처참한가를 뼈에 사무치게 새기였다.
독초는 잔뿌리까지 말끔히 제거해버려야 후환이 없는 법이다.
지리멸렬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단말마적 발악을 하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박근혜《정권》시기와 같은 세기적인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가 또다시 재현되는것을 막을수 없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울리는 심각한 경종이다.

보수패당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이며 이제 남은것은 민심이 정해준 비참한 무덤행밖에 없다.
괴뢰보수패당이 거스를수 없는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시시각각으로 조여드는 최후심판의 올가미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질할수록 저들의 추악한 몰골만 낱낱이 드러내고 내외의 더 큰 비난과 환멸을 자아낼뿐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적페청산이자 곧 보수청산이며 박근혜잔당들과 그 공범자들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사회개혁이란 있을수 없다는 것을 똑바로 알고 더욱더 과감한 투쟁으로 초불민심에 도전하며 감히 머리를 쳐드는 추악한 보수역적무리들을 씨도 없이 모조리 박멸해버려야 한다.

주체106(2017)년 7월 20일
평 양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미국의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소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여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핵무장화한다는것을 공식 발표한 60년이 되였다.
알려진것처럼 1957년 7월 15일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군의 핵무장화에 착수한다는것을 공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다음해 1월 29일에는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치하였다는것을 정식 발표하였다.

이것은 인류에게 처음으로 핵참화를 들씌운 핵전범국인 미국이 전체 조선민족을 상대로 핵무기를 사용하여 삼천리조국강토를 무서운 핵전쟁터로 만들겠다는것을 내외에 공공연히 선포한 극악무도한 범죄행위이다.

미국은 그후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각종 핵무기들을 계속 끌어들여 1980년대 중엽까지 남조선을 1 720여개의 핵무기들이 들어찬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락시켰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핵선제타격대상으로 규정하고 《작전계획 5027》,《작전계획 5015》를 비롯한 각종 북침각본을 부단히 갱신완성하였으며 그에 따른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소동을 해마다 벌려놓으며 우리에게 끊임없이 핵위협과 공갈을 가해왔다.
지금도 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 등 핵전략자산들을 수시로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제반 사실은 미국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분렬의 비극을 강요한것도 부족하여 핵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발광하는 극악무도한 침략자이며 전쟁광신자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사실 세계를 둘러보면 우리 공화국과 같이 지난 세기 50년대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그처럼 오랜 기간 미국의 집요하고 강도높은 핵위협을 받고있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의 횡포무도한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우리가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고 그것을 백방으로 강화해온것은 천만번 정당하다.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드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서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저들의 북침핵전쟁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파렴치한 궤변이다.
우리의 핵은 우리 민족에게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핵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발광하는 미치광이들에게 종국적파멸을 안기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핵이며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민족만대의 재보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원자탄,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존엄높은 동방불패의 핵강국,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광란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얼마전 내외를 진감시킨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악의 제국인 미국의 최후멸망을 선고하는 주체조선의 불뢰성이며 자주와 선군,사회주의의 길로 폭풍쳐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온 세상에 선언한 특대사변이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세계정치구도는 근본적으로 변화되였으며 미제가 핵무기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미국은 세상이 달라진 오늘에 와서까지도 《북핵,미싸일위협》을 떠들며 도발책동에 부질없이 매달릴것이 아니라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키고 전쟁위기를 고조시켜온 저들의 죄악을 반성하고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과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전쟁장비들을 즉각 철수시켜야 한다.
남조선괴뢰들은 력대로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북침전초기지로 내맡기고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에 적극 가담해왔다.

지금 남조선의 현 당국도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일삼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정권》의 비참한 말로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미국을 《은인》으로 섬기고 동족의 핵억제력을 한사코 걸고들며 반공화국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책동에 편승하는것이 민족의 리익과 겨레의 운명을 외세에게 섬겨바치는 쓸개빠진 민족반역행위라는것을 명심하고 수치스러운 외세추종,동족대결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민족의 머리우에 드리운 위기를 제거하고 자주와 평화의 새 력사를 개척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며 그 추동력은 우리 민족의 단결된 힘에 있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반미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날로 엄중해지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북침핵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7월 15일
평 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지난 4일 우리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한 일대 장거이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세계적인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압박도수를 최대로 높여보려 하고있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위협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자위적인 선택이다.

이 세상에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가 여러개 있지만 우리에게 항시적인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는 나라는 오직 미국밖에 없다.
우리의 핵문제, 탄도로케트문제는 철두철미 조미사이의 문제이며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다른 그 어느 나라도 아닌 바로 미국에 보내는 《선물보따리》이다.

력대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들 가운데 우리만큼 그 개발과 시험발사를 투명성있게 한 나라는 없다.
우리는 가증되는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대처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한다는것을 공식선포하고 발동기연소시험으로부터 지상분출시험, 시험발사에 이르는 모든 공정들과 전술기술적제원, 기술적특성과 같은 예민한 문제들까지 다 공개하였다.
이것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다른 나라들을 불의에 들이치는 방법으로 공격하여 세계제패를 실현하려는 야망밑에 극비밀리에 개발하고있는 미국의 침략전쟁장비들과는 그 성격이 전혀 다른 철저한 핵전쟁억제력이기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을 《세계적인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를 막기 위한 《전세계적인 행동》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남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차리려는 트럼프식 《미국제일주의》의 적라라한 표현이다.
자기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한 주권국가를 반대하는데 온 세상을 동원시키겠다는 강도적심보는 제정신을 가진 사람, 자주적인 나라들에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으로 우리 국가핵무력의 전쟁억제효과는 비할바없이 커졌으며 이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은 더욱 믿음직하게 담보될수 있게 되였다.

우리가 미국의 심장부를 마음먹은대로 타격할수 있다는것이 물리적으로 과시됨으로써 미국은 감히 우리를 들이칠 엄두를 내기 힘들게 되였다. 바로 여기에 우리가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압박과 제재속에서도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위력한 핵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가지는 세계사적의의가 있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오늘의 엄혹한 세계에서 자기를 지키고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는 길은 오직 이 길뿐이다.

이제는 우리를 보는 미국의 전략적시각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하며 미국은 지체없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우리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미국이 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그 무슨 제재압박으로 허물어보려 할수록 우리는 미국에 크고작은 《선물보따리》들을 계속 보내주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7월 7일
평 양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악취풍기는 오물더미인 극우보수단체들을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천하악녀인 박근혜역도의 파멸과 함께 붕괴위기에 처해있는 극우보수단체들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배척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극우보수단체들은 권력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역적패당의 반역정책을 정당화하고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며 무지막지한 깡패짓도 서슴지 않았다.

역적패당의 《싸드》배치책동과 《세월》호참사,백남기농민사망 등 주요사건때마다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와 대중적진출을 악랄하게 시비질하고 흉기까지 들고나와 란동을 부리며 살인까지 일삼은 《자유총련맹》이요,《박사모》요 하는 떨거지들의 반역행위는 이미 널리 알려져있다.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때 맞불집회를 벌리며 역도를 파멸에서 건져보려고 비렬하고 악랄하게 반기를 들고나섰던 무리들도 바로 《대통령탄핵무효 국민저항총궐기운동본부》니,《엄마부대》니 하는 어중이떠중이 보수단체들이였다.
특히 극우보수단체들은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친북좌파척결》소동에 광분하는 등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일으키는데서도 누구보다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역적질을 일삼았다.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하여 온갖 란동을 일삼던 극우보수단체들이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에 의해 적페청산대상이 되여 해체될 위기에 처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사실 극우보수단체들의 극악무도한 행위는 청와대의 몇몇 송사리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권력미치광이이며 천하의 음모군인 박근혜역도의 지시와 조종에 따라 감행된 조직적인 범죄행위였다.

박근혜역도는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보수단체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나서야 한다.》,《좌파단체의 친북,반정부행동에 맞서는 전투에 대비하라.》고 고아대면서 보수단체들에 《총동원령》을 내리고 해마다 대기업들로부터 뜯어낸 수백만US$의 막대한 자금을 대주면서 보수단체들을 《관제데모》에 내몰았다.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인 보수떨거지들은 그들대로 청와대가 던져주는 돈을 더 많이 타먹겠다고 서로 개싸움을 벌리면서 살기등등하여 민심을 모독하며 갖은 악행을 다 저질렀다.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한 재판과정에서 《자유총련맹》,《박사모》,《조갑제닷컴》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이 청와대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받아먹고 박근혜심판투쟁에 떨쳐나선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비렬한 흑색공세를 감행해온 사실들이 련속 드러나고있는것은 박근혜역도와 극우보수단체들은 더러운 한몸뚱이라는것을 더욱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한줌도 못되는 이런 돈벌레들,치매든 늙다리깡패들,대결광신자들이 바로 박근혜역도가 그처럼 의지하던 《콩크리트지지세력》이였다.
인간의 량심과 체면을 줴버리고 권력과 먹이감만을 쫓던 보수떨거지들이 역도의 파멸과 함께 밥통이 떨어져 바퀴새끼들처럼 제 살구멍을 찾아 흩어져버리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추악한 보수단체들의 와해붕괴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망동,권력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으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가던 인간추물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결과이다.
극우보수단체들이 기울어져가는 저들의 운명을 건져보겠다고 《보수의 재결집》이니,《보수가치의 재정립》이니 뭐니 하며 그 무슨 《재생》과 《복귀》에 대해 개꿈을 꾸고있지만 그것은 산송장들의 가소로운 망녕에 지나지 않는다.

악취풍기는 오물은 제때에 매몰해버려야 한다.
내외의 경악을 자아낸 특대형범죄사건의 주모자들인 박근혜,최순실일당뿐아니라 극우보수단체들의 추악한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행적과 죄악의 진상도 이번 기회에 낱낱이 밝혀내야 하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 시궁창에 처박힌 극우보수떨거지들이 다시는 독버섯처럼 돋아나지 못하게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해 적극 투쟁하여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6월 30일
평 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얼마전 꾸바혁명정부는 트럼프행정부가 꾸바의 내부전복과 경제봉쇄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선포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은 본질상 《미국식민주주의와 자유》,《인권》보장의 간판밑에 꾸바내부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꾸바에 대한 봉쇄를 더욱 강화하여 이 나라에 수립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본색을 드러낸것으로서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에 트럼프행정부가 오바마시기 체결된 모든 《잘못된》 협정들을 파기한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력대 집권자들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나라들을 전복하고 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왔으며 국제적합의와 공약도 꺼리낌없이 뒤집군하였다.

1994년 클린톤집권시기 체결된 조미기본합의문을 부쉬행정부가 뒤집어엎었고 오바마집권시기 비준한 빠리협정을 트럼프행정부가 또 뒤집어엎은것은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자주적이고 반미적인 나라들을 정치,경제,군사,외교적으로 고립봉쇄하고 전복하며 미국의 비위에 맞지 않는 모든것을 짓밟아버리려고 앞뒤를 가리지 않고 날뛰는것은 미국고유의 제국주의적특성이다.

오늘의 정세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 인민들이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단결과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꾸바당과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며 언제나 그들과 함께 있을것이다.

주체106(2017)년 6월 22일
평 양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현 남조선집권자가 우리를 걸고들며 입부리를 되는대로 놀려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현 남조선당국자가 집권후 북남합의리행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떠들면서도 때없이 우리를 자극하는 불순한 언동을 계속하고있다.
특히 지난 《대선》때 북남관계개선에 대해 력설하면서 내들었던 공약과는 상반되게 공식 및 비공식석상에서 《북이 도발로 얻을것은 국제적고립과 경제적난관뿐이다.》,《국제사회와의 강력한 공조로 북을 압박하고 제재해야 한다.》는 등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못된 소리들을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6.15남북정상회담 17주년기념식》에서 한 《축사》에서도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은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우려사항》이라느니,《북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을 촉구하면서도 핵과 미싸일고도화로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고있다.》느니 하며 터무니없이 시비질하였다.

이 모든것이 저들의 온당치 못한 처사로 북남관계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는 오그랑수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집권시작부터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곤경에 몰려있다.
미국과 수구보수패거리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수 없고 그렇다고 자기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준 초불민심을 외면할수도 없는것이 남조선 현 집권자의 난감한 처지이다.

남조선집권자는 우리를 걸고드는 비렬한 추태로 체면을 유지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더욱더 사면초가의 신세에 몰아넣는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키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범죄적책동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고 오히려 우리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고있는것이다.
그야말로 집안에 뛰여든 강도는 놔두고 주인의 정당방위를 범죄시하는것과 같은 파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박근혜패당이 집권전기간 《북핵문제》를 걸고 대결광기를 부리며 얼마나 못되게 놀아댔는가 하는것은 현 집권자도 모르지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자의 처사가 보수역적패당의 대결적망동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것이다.
더우기 대화를 하겠다고 하면서도 상대를 《도발자》로 매도하고 《국제적인 제재압박공조》를 떠들어대는것은 사실상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으며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온 민족과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지금 북남관계는 서로 선의를 가지고 마주앉아도 제대로 풀수 있겠는지 우려하지 않을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처해있다.
남조선당국자는 상대를 자극하는 무모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언동을 그만두고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과 초불민심의 편에 서서 북남관계를 풀어나가는것으로 민족사에 떳떳한 자욱을 남기겠는가 아니면 외세와 보수세력의 눈치를 보면서 비위를 맞추다가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겠는가 하는 운명적인 갈림길에서 남조선당국자는 책임적인 출발을 하여야 할것이다.(끝)


스스로 올가미를 조이는 망동

우리의 자위적국방공업의 막강한 위력앞에서 적대세력들이 물본 미친개마냥 놀아대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련이은 로케트시험발사를 《위협》으로 몰아붙이고 제재와 압박을 떠들자 그 졸개들도 앵무새처럼 그것을 되받아넘기고있다.
우리가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련속 쏟아내는 망언들이다.

얼마전에 진행된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일본방위상 이나다가 또다시 줴쳐댄 망발만 봐도 그렇다. 이나다는 우리의 핵 및 로케트개발성과를 두고 조선이 지역과 세계에 가하는 《위협》이 이제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느니, 모든 선택안이 탁우에 놓여있다는것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고있는 미국의 자세를 지지한다느니, 단합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의 완전하고도 철저하고도 지속적인 리행을 통한 대조선압력을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역시 아메리카제국의 충견만이 내뱉을수 있는 악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하다면 이것을 순수 상전을 섬기는 삽살개의 맹목적인 추종에서 나온 소리라고만 봐야 하겠는가. 아니다.

우리의 로케트시험발사들에 《위협》과 《도발》딱지를 붙이고 《국제사회의 압력강화》를 고취한데는 섬나라족속들의 교활하고도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그것은 군국화에 대한 국내외의 강력한 우려와 반발을 무마시키고 무력증강과 군사적해외팽창을 합리화할수 있는 명분을 마련함으로써 아시아재침야망실현에 기어이 나서겠다는것이다.

지금 국제적으로는 물론 국내에서도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개악하여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고 전국을 파쑈화하려는 우익세력의 책동을 반대배격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현 집권세력이 들어앉은 때부터 일본의 군국화는 매우 위험한 단계에 들어섰다.

군비를 확장하고 미싸일개발과 항공모함형함선건조, 다목적스텔스전투기구입에 열을 올리면서 미해병대와 류사한 무력을 갖추려 하고있는것, 미국, 남조선과 정보공유합의서를 체결하여 군사정탐활동을 로골적으로 확대강화하고있는것 등은 그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일본의 군국화가 침략과 전쟁에 미쳐날뛴 옛 《제국》의 부활이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일본의 군국화움직임이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받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반동들의 더러운 침략적본색은 드러났다. 어느 한 외신은 최근 일본이 주변정세의 긴장상태를 리용하여 국내에서 《무력사용금지조치를 해제하고 안보를 강화하는것이 급선무》라는 여론을 조성함으로써 헌법수정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 한다고 평하였다.

사실상 일본반동들은 지금까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재침을 위한 법적, 정신적, 군사적준비를 본격적으로 갖추어왔다.
종래의 《전수방위》전략을 선제공격전략으로 바꾸었다.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정례화하고 전범자들을 찬양하는 영화, 소설과 같은 작품들을 대대적으로 만들어 사회에 류포시키면서 군국주의선전에 광기를 부리고있다. 《비핵3원칙》은 아예 내던지고 수천t에 달하는 핵물질을 저장해놓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각종 류형의 로케트들을 개발, 장비하고 전쟁연습소동을 벌리면서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고있다.
이런 일본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인 로케트시험발사를 《위협》으로 걸고드는것은 그야말로 적반하장격의 파렴치한짓이다.
구태여 우리의 로케트시험발사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진행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의 일환으로서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오늘 로케트발사는 그 어느 나라에서나 례상사로 진행되고있다. 일본이 우리의 로케트시험발사가 세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보장을 해친다고 고아대는 때에도 일부 나라들에서 여러차례나 미싸일을 발사하였지만 단 한번도 문제시되지 않았다.
남들이 다 하는것도 우리가 하면 《위협》과 《도발》로 된다고 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의 극치이다.

일본은 허장성세하는 미국을 믿고 더이상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날로 다양화,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핵무력앞에서 일본이 하내비처럼 여기는 미국도 공포에 떨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명실상부한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올라섰다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일본반동들이 이것을 망각하고 우리의 《위협》을 떠벌이며 그것을 구실로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계속 일삼는다면 스스로 파멸의 올가미를 더욱 조이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당국이 《인권위원회》의 유명무실해진 기능을 되살리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이전 정부의 비인권적작태를 일소하겠다는 의지》,《비정상의 정상을 위한 과정》 등으로 평하고있다.
이것은 천하악녀 박근혜역도가 파멸된 이후 남조선사회에서 고조되는 사회적악페청산에 대한 강렬한 남녘민심이 반영된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 기회에 우리는 괴뢰인권위원회가 지난 시기 본래의 의미를 상실하고 반공화국모략도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일삼은데 대해 상기하지 않을수 없다.
원래 《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 남조선내 권력기관들의 《인권》침해를 방지한다는 명목아래 조직되였다.
《인권위원회법》 4조에도 《법의 적용범위를 남조선국민과 남조선령역안에 있는 외국인으로 한정한다.》고 밝혀져있다.
그러나 리명박,박근혜역적들의 집권후 《인권위원회》는 동족대결을 본업으로 하는 반공화국대결기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질렀다.

《인권위원회》안에 《북인권특별위원회》와 같은 범죄적인 기구들이 생겨나고 극우보수분자들이 위원장,상임위원 등 요직을 차지하였다.
설립목적과는 완전히 다르게 《북인권》문제를 전면에 내들고 《인권개선계획》이니,《인권국제토론회》니 하는 모략소동에 광분하였다.
오죽했으면 《인권위원회》 성원들이 집단사퇴하고 각계에서 《인권은 사라지고 인권위원회는 죽었다.》,《인권을 모욕하지 말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왔겠는가.

박근혜역도의 추동밑에 괴뢰인권위원회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전면에 나서서 날뛰며 그 대결적본색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냈다.
《북인권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다고 하면서 《북인권기록전시관》을 설립하고 그 누구의 《인권침해자료》라는것을 수집,전시하는 놀음을 벌렸고 그 무슨 《북인권상황》에 관한 정보를 유엔기구에 제출하기를 원하는 민간단체와 개인을 상대로 영문번역,서식지원 등 봉사를 제공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반공화국삐라살포를 《표현의 자유》로 정당화하는가 하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내는 《북인권결의안》이 나올 때마다 《환영성명》을 내는 쓸개빠진짓을 서슴지 않았다.
저들의 인권문제를 다루는 기구마저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대결기구로 전락시킨 보수악당들때문에 오늘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되였다.

오늘 남조선에는 괴뢰보수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바로잡아야 할 인권문제가 무수하다.
백주에 우리 공화국공민들을 집단랍치하고 가족들과 인위적으로 갈라놓는 반인륜적범죄행위가 공공연히 감행되는곳이 바로 남조선이다.

《인권위원회》는 바로 남조선사회의 이런 심각한 인권문제들을 폭로하고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부터 해야 한다.
그것이 남조선인민들의 요구이며 유명무실해진 자기 기능을 되살리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은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언론,전문가들이 박근혜보수악당에 의해 강제랍치된 북의 녀성종업원들을 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12명랍치사건》의 진상규명을 현 《정부》가 취해야 할 첫번째 인권개선조치라고 주장하고있는데 대해 깊이 새겨들어야 하며 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보수정당들의 내부파벌싸움과 당들간 대립이 극도로 격화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는 《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섰던 홍준표패와 당지도부, 친박근혜파, 비박근혜파가 선거패배책임과 당권장악문제를 놓고 적의가 서린 폭언을 퍼부으며 물고뜯을내기를 하고있다.
《바른정당》도 소속의원들의 무더기탈당사태로 존재가 위태로운 가운데 두 파가 팽팽히 대립하고있으며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집합체인 《새누리당》에서는 내부갈등으로 당지도부가 검찰에 고발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런가하면 《최순실폭탄을 피하기 위한 도피용정당》이니,《도로친박당》이니 하고 당들끼리 헐뜯고 조롱하고있으며 《바퀴벌레》,《들쥐같은 인생》,《썩은 고기를 쫓는 히에나》라는 험담까지 내뱉고있다.
이것은 제명을 다 산 력사의 퇴물들의 추태로서 괴뢰보수세력의 추악한 진면모를 드러내보이고있다.

정치적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배신과 변신을 밥먹듯하고 상대를 사정없이 짓밟고 물어메치는것이 바로 괴뢰보수의 본태이고 악습이다.
남조선정치사를 들추어보면 너절한 시정배,보수정치인들의 패륜과 추악상을 고발하는 비화들이 수없이 많다.

전대미문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인한 탄핵사태와 그로하여 치르어진 조기《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보수패당이 놀아댄 추태가 그 집중적발로이다.
천하악녀 박근혜의 부역자로 한속통이 되여 날치던 족속들이 제각기 변신하여 서로가 《배신의 정당》이니,《얼치기보수》니 하고 헐뜯으며 피터지는 권력쟁탈전을 벌렸다.
보수《정권》을 연장시켜보려고 별의별 발악을 다하였지만 제19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남조선민심의 반보수열기가 더욱 강렬하게 분출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은 대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여전히 민생은 안중에 없이 당리당략과 권력욕에 환장하여 개싸움만 일삼고있다.
보수정당패거리들은 명칭만 다를뿐 한뿌리에서 돋아난 독버섯들이며 조상때부터 체질화된 못된 기질 역시 다를바 없다.

보수의 본태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절대로 달라질수 없는것이다.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권력싸움은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과 반감을 더욱 고조시키고있으며 보수청산의 절박성을 실감케 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을 깨끗이 청산하는것이 새 정치,새 생활,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이라는것을 자신들의 뼈아픈 체험을 통해 절감하였다.
박근혜년과 함께 처단되였어야 할 공범들이 아직도 기가 살아 다 망한 보수를 되살려보려고 정치판에 끼여들고있는것자체가 남조선사회의 수치이고 비극이다.

보수청산이자 썩은 정치가 남긴 악페를 청산하는 길이며 보수가 없는 세상이 곧 민주화된 세상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도 그렇고 남조선사회의 건전한 발전과 장래를 위해서도 보수청산이 급선무이다.(끝)


우리 군대는 무모하게 번져지는 도발자들의 새로운 대결광란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기자의 질문에 대답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들이 첨예한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또다시 악랄한 무장도발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군사분계선일대는 쌍방의 방대한 무력이 항시적으로 총부리를 마주하고 대치되여있는 첨예한 열점지역이다.
이곳에서는 사소한 우발적인 실수나 불순한 언동도 쉽사리 파국적인 군사적충돌로 번져질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은 23일 오후 4시경 강원도 철원 최전방지역 상공에서 날아가는 새무리를 보고 《정체모를 비행체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하》하는것을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무턱대고 우리측을 향해 경고방송을 불어대고 450여발의 기관총탄까지 란사해대며 소란을 피웠다.

비무장지대에서 의문의 폭발사고가 생겨도 《북 목함지뢰》탓이고 바다에서 괴뢰군함선이 침몰해도 《북 어뢰》때문이며 하늘에서 새무리가 남쪽으로 날아도 《북의 무인기》이고 주어온 변소문짝도 《북 무인기잔해》이며 보온병껍데기가 나딩굴어도 《북 방사포탄》이라고 우겨대는것이 정신착란증에 빠진 괴뢰들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번에 감행한 무모한 군사적도발은 남조선사회에 반공화국적대감을 조장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험악한 대결국면에 못박아두려는 불순한 속내의 연장이다.
지금 만고역적 박근혜의 탄핵사태를 계기로 인민들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 파멸의 함정에 빠진 괴뢰보수패거리들은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며 남조선내부에서 급격히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요구를 막아보려고 동족대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민감한 서해열점수역에서 매일같이 해군함선들을 우리측 령해에 침범시키고 군사분계선일대에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는 비렬한 삐라살포놀음에 매여달리다못해 로골적인 무장도발로 일촉즉발의 긴장을 조성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한줌도 못되는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동족대결에 악랄하게 매여달리며 제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이미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져 최악의 궁지에 빠진 가련한 몰골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괴뢰들의 이번 군사적도발은 높은 속도로 비약하는 우리의 핵, 탄도로케트위력으로 하여 괴뢰군안에 휩쓸고있는 염전염군분위기를 막아보려는 궁여지책이기도 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황당무계한 《비행체의 남하설》을 떠들어댄다고 하여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모략과 날조의 상습범이라는 더러운 오명과 함께 쓰디쓴 조소만 받게 될것이다.
우리 군대는 무모하게 번져지는 도발자들의 새로운 대결광란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성공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우리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14일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기술발전의 높은 경지를 보여주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참으로 중대하고도 특별한 의의를 가지며 그 무엇에도 비길수없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로 된다.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상적인 핵무기고도화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시험발사는 위력이 강한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들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주변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되였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를 두고 그 무슨 《위반》이니,《위협》이니 하는 랑설들을 늘어놓는가 하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공보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에 편승하여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문제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보문을 단호히 전면배격한다.

미국이 최근 한주일동안에만도 두차례나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하였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에 대해 한마디라도 언급한적이 있는가 하는것이다.
자위권은 자주권의 첫째가는 징표이며 이에 대해 시비하는것이야말로 자주권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며 횡포무도한 내정간섭이다.
만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함부로 걸고들며 설쳐댄다면 그로부터 초래될것은 오직 쓰디쓴 참패와 후회뿐일것이다.

그 누가 인정하든말든 우리 국가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며 우리는 상상할수 없이 빠른 속도로 비상히 강화발전된 핵억제력으로 핵공갈을 일삼는자들을 단호히 다스릴것이다.
미국이 그 무슨 《압박》이니 뭐니 하며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고있지만 핵없는 나라, 힘이 약한 민족만을 골라 군사적으로 롱락하는 비겁한 미국식허세는 우리에게 통하지 않으며 실로 가소롭기 그지 없다.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여 감히 군사적도발을 선택한다면 기꺼이 상대해줄 준비가 되여있다.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 되지 않을것이며 우리도 상응한 보복수단을 쓸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게 될것이다.

미국은 그 기회에 조선의 탄도로케트들이 미국에 실지로 위협이 되는가 되지 않는가 하는것을 속시원히 보면 될것이다.
미국이 부질없는 경거망동으로 우리 공화국을 서뿔리 건드린다면 사상최대의 재앙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국은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으며 섬멸적보복타격의 온갖 강력한 수단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나갈것이며 필요한 시험준비를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끝)


국제적정의는 강력한 힘에 의해 담보된다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진보적인류가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국제적정의는 힘이 강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지난 1년간 국제무대에서 벌어진 현실은 국제적정의에 관한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다시금 립증하였다.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의 횡포한 지배와 간섭책동에 의하여 공인된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공공연히 무시되고 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의도 부정의로 범죄시되는 엄중한 사태들이 빚어졌다.

적대세력들은 저들의 인권유린행위는 《범죄방지》를 위한 것으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반범죄투쟁은 《인권침해》로 오도하고 저들의 미싸일은 《평화》와 《정의》를 위한 것으로, 남의 미싸일개발은 《평화를 파괴》하는 《부정의》로 된다는 강도적론리를 내세워 세계를 무법천지로 만들려 하였다.

부정의가 판을 치는 낡은 국제질서속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이중기준을 적용하여 남의 내정에 간섭하고 법률적근거도 없는 《결의》들을 채택하는 등 저들에게 모든 결정권이 있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

제딴에는 정의와 공정성, 내정불간섭을 표방하는 일부 나라들까지 미국의 강압에 눌리워 바른말 한마디 못하고있으며 자기의 리속에 따라 좌왕우왕하면서 제눈을 찌르는 어리석은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특히 올해 조선반도와 중동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사태들은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현 미행정부의 침략정책으로 중동나라들이 미싸일공격, 폭탄세례를 받고도 속수무책으로 있을 때 동방의 핵강국인 조선에서는 국제적정의를 지키려는 힘찬 선언과 함께 도발자들을 전률케 하는 불의 뢰성들이 울려나왔다.
미국의 그 어떤 선택도 피하지 않을것이다.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주저없이 맞대응할것이다.

미국의 횡포무도한 군사적모험책동을 일격에 박산낼 조선의 무자비한 보복의지와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의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요란스럽게 떠들던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4월위기》설은 물거품이 되였다.

현실이 보여준바와 같이 국제적정의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반제자주적나라들의 힘이 강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천명한대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악랄한 핵위협공갈이 계속되는 한 우리 식의 핵선제공격능력을 비상히 높은 속도로 강화해나갈것이다.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는 최고수뇌부가 결심하는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계속 진행될것이다.
세계는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조선이 폭제의 핵에 매달리는 미국을 어떻게 다스리고 최후멸망에로 몰아가는지 똑바로 보게 될것이다.(끝)


조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철이 3일에 발표한 론평 《조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우리의 핵보유를 걸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감행하는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박소동이 한계를 넘어서고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첨예해지고있는데 대한 내외의 우려는 매우 심각하다.
그런데 미국이 요란하게 불어대는 위협공갈과 전쟁굉음에 심장이 졸아들어서인지 덩지 큰 이웃나라들에서 사리와 분별을 잃은 언사들이 련일 터져나와 현 사태를 더욱 긴장국면으로 몰아가고있다.

중국당과 정부의 공식립장을 대변하는것으로 널리 알려진 《인민일보》와 《환구시보》가 지면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글들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최근에도 《인민일보》와 《환구시보》는 여러 편의 론평에서 우리의 핵보유가 저들의 국가적리익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면서 조중관계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적으로 전가하고 미국의 장단에 놀아대는 비렬한 행위에 대해 구구하게 변명해나섰다.

론평들에서는 조선이 중국국경으로부터 100㎞도 안되는 곳에서 핵시험을 하면서 《동북지역의 안전을 위협하고있다.》느니, 우리가 동북아시아정세를 자극하고 이 지역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배치를 강화하는 구실을 제공》한다느니 하고 떠들던 끝에 우리의 핵보유를 반대하는것은 미국과 중국의 공동리익이며 저들에게 위험을 가져다줄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우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지어는 조중관계의 주도권이 자신들의 손에 쥐여져있으며 우리가 중국과의 군사적대립을 바라지 않는다면 《장기간의 고립과 또 다른 국가안보의 길》사이에서, 중조친선과 핵포기가운데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라는 극히 도전적인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은 주권국가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권리와 존엄, 최고리익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친선의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선량한 이웃나라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다.

우리는 오늘에 와서 내외가 공인하는 핵보유의 불가피성과 순탄치 않았던 모든 과정에 대하여 구태여 다시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다만 자신들과 전혀 상관도 없는 우리의 핵문제에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 못지 않게 거부감을 드러내면서 천만부당한 구실을 들어 피로써 개척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공고발전되여온 조중관계를 통채로 무너뜨리고있는데 대하여 격분을 금할수 없다.

중국의 일부에서 쩍하면 들고나오는 동북3성의 《핵시험피해》에 대하여 말한다면 아무런 과학적근거도 타당성도 없는 억지주장이다.
5차에 걸친 우리의 핵시험은 철저한 안전담보하에 진행되였으며 핵시험장가까이에 살고있는 우리 주민들도 핵시험이후 아무런 피해를 받은적이 없다.

미국이 핵물질포집장비를 갖춘 최첨단정보수단을 동원하여 우리의 핵시험과정을 면밀히 관찰하였지만 크세논을 비롯한 극히 미세한 량의 방사성물질들도 포집하지 못하였다는데 대해서는 중국자신이 더 잘 알고있을것이다.

이 엄연한 사실을 외곡하고 동북3성의 그 무슨 《피해》를 떠드는것은 우리의 핵고도화를 달가와하지 않는 중국의 속내만을 그대로 드러내보일뿐이다.
중국의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이 걸핏하면 거론하는 그 무슨 《국가적리익의 침해》와 관련해서는 오히려 우리가 할 말이 더 많다.
상대의 신의없고 배신적인 행동으로 국가의 전략적리익을 거듭 침해당해온것은 결코 중국이 아니라 우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겠다고 극악무도하게 날뛰는 남조선괴뢰들과 외교관계를 체결하고 순수한 경제교류의 테두리를 벗어나 정치, 군사적관계에로까지 심화시키면서 동북3성은 물론 중국전역을 반공화국전초기지로 전락시킨 죄과를 무엇으로 변명할수 있겠는가. 지금 압록강, 두만강류역을 비롯한 조중국경연선에서 종교인, 기업가의 탈을 쓴 형형색색의 괴뢰국정원 요원들과 끄나불들이 암약하면서 매일과 같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략과 음모, 랍치와 테로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중국은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

지어 만인의 지탄속에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 감옥귀신이 되여가고있는 박근혜와 같은 인간쓰레기를 천안문광장 주석단에까지 올려세우고 세상이 보란듯이 입맞추며 온갖 비렬한짓을 서슴지 않아온데 대해서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중국의 일부 론자들이 우리의 핵보유가 동북아시아정세를 긴장시키고 이 지역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배치를 강화하는 구실을 제공한다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고있지만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은 우리가 핵을 가지기 훨씬 이전부터 가동되였으며 오래전부터 그 기본목표는 다름아닌 중국이였다. 오히려 70여년이나 반미대결전의 제1선에서 힘겨운 싸움을 벌리며 미국의 침략적기도를 좌절시키고 중국대륙의 평화와 안전수호에 기여한것이 과연 누구인가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고 우리에게 고맙다는 인사부터 해야 응당할것이다.

조중친선의 전통적관계가 당시 각국의 리익에 부합되였기때문이라고 감히 매도하는 무지몽매한 중국의 일부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은 력사의 본질을 똑바로 알고 입을 놀려도 놀려야 한다.
조선과 중국은 지정학적으로 밀접히 련관된 이웃나라일뿐아니라 선대수령들께서 공동의 위업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붉은 피로 기발을 물들이며 함께 친선의 정을 쌓아오신 류다른 전우의 나라, 형제의 나라이다.

항일대전과 항미전쟁은 조중현대사에 다같이 지울수 없는 영웅적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으며 조선과 중국의 아들딸들은 그 가렬처절한 전장에서 국적을 초월한 사심없는 희생과 헌신으로 우애를 두터이 하였다.
풍파사나운 20세기 소용돌이치는 세계정치의 한복판에서도 두 나라는 사회주의의 기치를 수호하고 자주권을 지키는데서 뜻과 힘을 합쳐왔다.

조선의 리익만을 위해 우리가 중국혁명을 그토록 헌신적으로 도와주고 막대한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중국당과 정부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성심성의로 지원한것이 아니다. 이에 대해서는 조중간에 있었던 과거의 비화들을 구태여 다시 공개하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상식과 리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알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것을 고의적으로 덮어두고 파렴치하게도 미국이 웨치는 《국제사회의 일치한 견해》라는것을 그대로 따라외우며 반공화국적대세력과 한편이 되여 우리를 범죄자로 몰아대고 잔혹한 제재놀음에 매달리는것은 조중관계의 근본을 부정하고 친선의 숭고한 전통을 말살하려는 용납 못할 망동이 아닐수 없다.

조중관계의 《붉은 선》을 우리가 넘어선것이 아니라 중국이 란폭하게 짓밟으며 서슴없이 넘어서고있다.
우리 두 나라사이의 《붉은 선》은 그 어떤 경우에도 상대방의 존엄과 리익,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핵은 존엄과 힘의 절대적상징이며 최고리익이다.

우리는 세기와 년대를 이어 우리 사상, 우리 제도, 우리 존엄을 빼앗고 짓밟으려는 세계최대의 핵렬강인 미국의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을 사수하기 위해 핵을 보유하였으며 그 자위적사명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강도높은 경제제재는 물론 군사적개입까지도 불사하겠다고 하는것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우리 조선의 전략적리익은 물론 존엄과 생존권까지도 마땅히 희생되여야 한다는 극히 오만한 대국주의적론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가 누구이든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위한 우리의 핵보유로선을 절대로 변화시킬수도 흔들수도 없으며 조중친선이 아무리 소중한것이라고 해도 목숨과 같은 핵과 맞바꾸면서까지 구걸할 우리가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일부에서 그 누구의 도움이 없으면 우리가 살아갈수 없으며 제재의 끈을 조금만 조이면 손들고 관계복원을 구걸하리라고 기대하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 계산이 아닐수 없다. 우리 생존의 원천과 토대는 우리 땅, 우리 하늘, 우리 자원이고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쉬임없이 분출시키는 무궁무진한 자강력이다.

이미 최강의 핵보유국이 된 우리에게 있어서 선택의 길은 여러 갈래라는것을 이 시각 구태여 재론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유라시아대륙의 관문에 위치하고있는 조선반도의 지정학적중요성과 전략적가치는 날로 상승하고있으며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평양으로 향하는 길은 온 세계에 뻗어있다.

중국은 더 이상 무모하게 우리의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려 하지 말아야 하며 현실을 랭정하게 보고 옳바른 전략적선택을 해야 한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치를 막아보겠다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불법무도한 대조선《제재결의》채택에 손을 들어주고 동북3성의 경제적피해까지 감수해가며 우리에 대한 제재에 나섰지만 얻은것이 과연 무엇 인가. 온갖 비난을 다 들으면서 미국에 양보하고 아부했지만 남조선에는 중국을 겨냥한 비수인 《싸드》가 한밤중에 기습배치되여 참으로 《어리석은 거인》을 비웃고있다.

미국의 힘에 눌리워 제 주견도 세우지 못하고 목전의 리익에 눈이 어두워 수십년간 이어온 형제의 우정마저 헌신짝처럼 저버린다면 결국에는 누구의 신뢰도 받지 못하는 가련한 신세가 되고 사방에서 화가 들이닥칠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중국은 조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오늘의 무모한 망동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괴뢰보수패당의 시녀가 되여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리는 추악한 쓰레기언론들에 엄중히 경고한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지금 우리 조국땅에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와 변혁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의 정수리에 철퇴를 내리며 려명거리가 사회주의강국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의 상징,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로 솟아오르고 수도 평양과 전국의 모든 도들에 훌륭히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초등학원,중등학원들을 비롯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후대사랑이 뜨겁게 넘쳐나는 곳곳마다에서 인민이 터쳐올리는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만리창공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그 무슨 《제재효과》를 떠들며 개꿈을 꾸다가 우리 공화국의 이 눈부신 현실앞에서 눈깔이 뒤집혀지고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괴뢰보수패당은 어떻게 하나 그것을 깎아내리고 먹칠해보려고 터무니없는 외곡날조소동을 벌려놓고있다.
보수패당이 짜놓은 각본에 따라 이 비렬한 모략광대극을 연출하고있는 추악한 무리들이 바로 쓰레기매문언론들이다.

괴뢰사이비언론들은 려명거리가 일떠서고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는데 대해 《집을 무상으로 준다고 하지만 암암리에 팔고산다.》느니,《전기사정으로 승강기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할것》이라느니,《호화주택에 대한 입사행사는 선전용》이라느니 하는 고약한 소리들을 늘어놓으며 악랄하게 헐뜯어대고있다.

그런가하면 1990년대 우리가 고난의 행군을 하던 시기 괴뢰들이 우리를 비난하기 위해 온갖 비렬하고 너절한 수법으로 조작날조해낸 사진들과 동영상자료들을 가지고 마치 지금의 우리 현실인듯이 외곡보도하면서 그 무슨 《북인권상황》이니,《북주민의 삶》이니 하는 궤변들을 줴쳐대고있다.
그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치솟는 분노와 복수의 피로 끓게 하는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이고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는 괴뢰보수패당과 그 시녀로 전락된 쓰레기언론들의 비렬한 반공화국모략날조소동을 우리 국가의 신성한 인민적시책과 우리 인민의 존엄에 대한 악랄한 중상모독으로,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악한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반인륜적만행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괴뢰들이 우리에 대한 터무니없는 비방중상과 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린것은 결코 어제오늘 일이 아니며 우리는 그때마다 그 엄중성과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알아들을만큼 충고도 주고 경종도 울리였다.
하지만 괴뢰보수패당과 권력에 기생하는 쓰레기언론들은 한사코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등을 돌려대고 대결모략소동에 계속 열을 올리였다.
특히 천하의 대결광녀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간 우리에 대한 괴뢰보수언론들의 외곡날조와 여론오도는 극도에 이르렀다.

누가 보아도 대뜸 허위이고 날조라는것이 드러날 어처구니없는 궤변과 악설들을 쉴새없이 내돌리고 그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출처도 실체도 없는 《소식통》이니 뭐니 하는것들을 주어대는가 하면 인간쓰레기들까지 내세워 모략광대극을 벌려놓은 보수패당과 사이비언론들의 범죄에 대하여 다 파헤치자면 끝이 없다.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을 엄중히 훼손하고 모독하는 무엄하기 그지 없는 모략여론들을 내돌리는 특대범죄도 서슴지 않고 감행하였다.

우리는 괴뢰보수패당과 매문가,사이비언론들이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매달리며 저질러온 그 모든 범죄들을 죄다 기록해놓고있으며 앞으로 철저히 계산할것이라는데 대하여 숨기려 하지 않는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박근혜년의 탄핵과 함께 총체적인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속에서도 보수잔당이 교훈을 찾을대신 언론들을 부추겨 우리 공화국을 헐뜯고 비난하는 모략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는것이다.

지난해 우리가 려명거리건설과 북부피해복구전역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나가자 《건설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약까지 먹이며 일을 시키고있다.》느니, 《노예로동》이라느니, 《부실공사》니, 《건물이 무너졌다.》느니 하는 온갖 모략험담들을 내돌리며 악을 써댄 괴뢰들이 그 완공소식과 새집들이경사가 전해지자 《체제결속을 위한것》이니, 《선전용》이니 하며 그것을 헐뜯지 못해 안달복달하고있으니 세상에 괴뢰패당처럼 고약한 심보와 꼬부라진 속통을 가진 비렬한들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 어떤 《제재》나 《봉쇄》에도 끄떡없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최후승리의 령마루,문명과 행복의 상상봉에로 소리치며 치달아오르는 우리의 눈부신 현실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을 터무니없이 날조하여 민심을 기만하고 여론을 오도하는 괴뢰패당의 모략적진상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지난 시기 평양을 방문하여 우리의 현실을 직접 보고 돌아간 남조선사람들은 괴뢰보수패당과 사이비언론들의 너무도 황당한 모략선전에 환멸을 느끼고 침을 뱉은지 오래다.
뜻깊은 태양절경축행사에 참가한 세계 여러 나라 대표단들과 기자,언론인들,수많은 해외동포들은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현실과 행복넘친 우리 인민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현실을 날조하며 여론을 오도하는자들은 언제나 진실을 두려워하는 법이다.
괴뢰패당이 온갖 모략과 날조로 흑백을 전도하며 아무리 발악해도 참다운 인민의 세상,인간사랑의 대화원인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흐려놓을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우리는 이 기회에 다시한번 경고한다.
남조선보수언론들이 정의와 진리를 대변하고 시대를 선도해나가야 할 사명을 줴버리고 보수패당의 장단에 맞추어 계속 반공화국대결모략나발을 불어댄다면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의 앞길에 엄중한 해악을 끼친 반역집단,몇푼의 너절한 돈에 언론인의 량심을 팔아 연명하는 추악한 매문가로 두고두고 온 민족의 저주를 받게 될것이다.

진정으로 언론의 고유한 모습을 되찾고 민심의 사랑을 받는 언론인이 되기를 바란다면 박근혜역도의 부정부패를 비롯한 온갖 범죄를 파헤치고 남조선사회의 악페를 청산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우리 기자, 언론인들은 신성한 언론의 탈을 쓰고 민심을 우롱하며 여론을 오도하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정의의 붓대포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주체106(2017)년 4월 28일
평 양


백두산청년대군은 500만핵폭탄이 되여 침략자,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해버릴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선제타격》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은 치솟는 분노를 안고 원쑤격멸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에서 련속 참패만을 거듭해온 미제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니 뭐니 하면서 조선반도를 향하여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대량 들이밀며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뢰호전광들도 썩은 울바자나 다름없는 주제에 《만반의 대비태세》와 《징벌적조치》를 줴쳐대며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날강도 미제와 함께 북침전쟁연습의 화약내를 풍기며 들까불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극도의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며 정세를 일촉즉발의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는 엄혹한 정세에 대처하여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고 반미대결전, 조국통일대전에서 최후승리를 안아오고야말 영웅적조선청년의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섬멸의지를 엄숙히 선언한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인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 청년전위들의 제일생명이며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보위하는것은 애국의 피로 심장이 박동치는 우리 열혈청춘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이다.
오늘 철옹성을 이룬 조국방선초소들과 만리마시대의 격전장들마다에는 태여난 품도 장군님품이고 자라난 그품도 장군님품이라고 노래부르며 선군조선의 기둥감들로 준비해온 우리 새 세대청년들이 멸적의 진을 치고있다.

태양의 빛발 찬란한 사회주의조국의 위대함과 고마움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절감한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은 가장 값높은 삶의 영예이고 최상의 행복이다.
그런데 흉물스러운 미제와 추악한 괴뢰역적들이 이 나라 천만군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태양의 빛을 감히 전쟁의 검은 구름으로 가리우고 우리 청년학생들의 리상과 꿈을 활짝 꽃펴주는 어머니품인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기 위해 발광하고있으니 이를 어찌 추호도 용납할수 있단말인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도발자들이 진짜 불맛,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만들려는것이 우리 선군청년전위들의 본때이다.
미제와 괴뢰패당은 고철바가지나 같은 핵항공모함따위를 끌어들이며 《강력한 경고》니,《마지막 메쎄지》니 하고 떠들어대기전에 사회주의조국을 지켜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백두산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의 가슴마다에서 어떤 보복의 불길이 이글거리고있는가 하는것부터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백두밀림에서 포악한 강도일제를 때려부신 항일혁명선렬들과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7.27전승신화를 창조한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승리의 전통을 빛나게 이어 미국의 수치스러운 종말의 마지막페지를 우리 세대가 보기좋게 써주겠다는것이 선군시대 조선청년들의 선언이다.
우리 청년들은 미국땅크의 무한궤도소리에 놀라 산지사방 흩어지고 미국미싸일들에 얻어맞고도 보복의 포탄 한발 날리지 못하는 약소국의 청년들이 아니다.

가증스러운 미제가 무모한 도발을 걸어온다면 즉시 섬멸적인 타격을 가하고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강력히 대응하려는것은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선군조선의 필승불패의 기상이고 의지이며 그 선봉에는 우리 청년전위들이 서있다.
지금 우리 백두산청년대군은 500만의 핵폭탄이 되여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악의 무리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할 만단의 전투태세를 갖추고 혁명의 수뇌부의 최후명령을 분분초초 기다리고있다.

미제는 불패의 핵무력에 핵폭탄으로 만장약된 500만 청년대군이 분노를 터치면 지구가 통채로 깨여져나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적들이 사소한 도발의 움직임이라도 보인다면 최고사령관의 별동대,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인 우리 청년전위들은 반미대결전,조국통일성전의 맨앞장에서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백두의 번개,백두의 폭풍이 되여 단숨에 남녘땅을 해방하고 태평양너머 악의 제국의 본거지를 모조리 초토화해버리고야말것이다.

세계는 원쑤격멸의 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백두산청년대군이 침략자,도발자들을 이 지구상에서 어떻게 송두리채 쓸어버리고 최후승리의 축포성을 장쾌하게 터쳐올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4월 23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