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북측본부


백두산청년대군은 500만핵폭탄이 되여 침략자,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해버릴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선제타격》나발까지 공공연히 불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은 치솟는 분노를 안고 원쑤격멸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에서 련속 참패만을 거듭해온 미제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최고의 압박과 개입》이니 뭐니 하면서 조선반도를 향하여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대량 들이밀며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뢰호전광들도 썩은 울바자나 다름없는 주제에 《만반의 대비태세》와 《징벌적조치》를 줴쳐대며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날강도 미제와 함께 북침전쟁연습의 화약내를 풍기며 들까불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극도의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며 정세를 일촉즉발의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는 엄혹한 정세에 대처하여 상대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도발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고 반미대결전, 조국통일대전에서 최후승리를 안아오고야말 영웅적조선청년의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섬멸의지를 엄숙히 선언한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인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 청년전위들의 제일생명이며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보위하는것은 애국의 피로 심장이 박동치는 우리 열혈청춘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이다.
오늘 철옹성을 이룬 조국방선초소들과 만리마시대의 격전장들마다에는 태여난 품도 장군님품이고 자라난 그품도 장군님품이라고 노래부르며 선군조선의 기둥감들로 준비해온 우리 새 세대청년들이 멸적의 진을 치고있다.

태양의 빛발 찬란한 사회주의조국의 위대함과 고마움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절감한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은 가장 값높은 삶의 영예이고 최상의 행복이다.
그런데 흉물스러운 미제와 추악한 괴뢰역적들이 이 나라 천만군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태양의 빛을 감히 전쟁의 검은 구름으로 가리우고 우리 청년학생들의 리상과 꿈을 활짝 꽃펴주는 어머니품인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기 위해 발광하고있으니 이를 어찌 추호도 용납할수 있단말인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도발자들이 진짜 불맛,진짜 전쟁맛이 어떤것인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만들려는것이 우리 선군청년전위들의 본때이다.
미제와 괴뢰패당은 고철바가지나 같은 핵항공모함따위를 끌어들이며 《강력한 경고》니,《마지막 메쎄지》니 하고 떠들어대기전에 사회주의조국을 지켜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백두산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의 가슴마다에서 어떤 보복의 불길이 이글거리고있는가 하는것부터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백두밀림에서 포악한 강도일제를 때려부신 항일혁명선렬들과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7.27전승신화를 창조한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승리의 전통을 빛나게 이어 미국의 수치스러운 종말의 마지막페지를 우리 세대가 보기좋게 써주겠다는것이 선군시대 조선청년들의 선언이다.
우리 청년들은 미국땅크의 무한궤도소리에 놀라 산지사방 흩어지고 미국미싸일들에 얻어맞고도 보복의 포탄 한발 날리지 못하는 약소국의 청년들이 아니다.

가증스러운 미제가 무모한 도발을 걸어온다면 즉시 섬멸적인 타격을 가하고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핵전쟁에는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강력히 대응하려는것은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선군조선의 필승불패의 기상이고 의지이며 그 선봉에는 우리 청년전위들이 서있다.
지금 우리 백두산청년대군은 500만의 핵폭탄이 되여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악의 무리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할 만단의 전투태세를 갖추고 혁명의 수뇌부의 최후명령을 분분초초 기다리고있다.

미제는 불패의 핵무력에 핵폭탄으로 만장약된 500만 청년대군이 분노를 터치면 지구가 통채로 깨여져나간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적들이 사소한 도발의 움직임이라도 보인다면 최고사령관의 별동대,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인 우리 청년전위들은 반미대결전,조국통일성전의 맨앞장에서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백두의 번개,백두의 폭풍이 되여 단숨에 남녘땅을 해방하고 태평양너머 악의 제국의 본거지를 모조리 초토화해버리고야말것이다.

세계는 원쑤격멸의 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백두산청년대군이 침략자,도발자들을 이 지구상에서 어떻게 송두리채 쓸어버리고 최후승리의 축포성을 장쾌하게 터쳐올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4월 23일
평 양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을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새로 들어선 트럼프미행정부의 무모한 군사적도발광기로 하여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지금까지 트럼프행정부가 《전략적인내》로 알려진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을 실패한 정책으로,《끝난 정책》으로 인정하고 여러가지 대조선정책안들을 탁우에 올려놓고 만지작거려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로부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얼마전부터 미국에서 공식적인 립장표명이 없이 우리와 관련한 이러저러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들이 드러나 《도로 오바마행정부》라는 평이 나돌았지만 높은 자제력과 인내성을 가지고 사태추이를 각성있게 주시해왔다.

그러나 남조선전역에서 강행되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핵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트럼프행정부는 드디여 날강도적인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선택한 대조선정책은 첫째로는 그 누구와 함께 고강도제재와 압박을 가한다는것이며 둘째로는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상시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이며 셋째로는 우리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내용으로 한 독자적인 군사행동에 나서는것이라고 한다.

현실적으로 지난 4월 6일 수리아에 대한 불의적인 순항유도무기타격을 감행한 트럼프미행정부는 그것이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메쎄지》로 된다고 광고하면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공갈의 길에 들어섰다.
남조선과 그 주변에 임의의 시각에 군사행동에 진입할수 있는 특수작전집단들과 전략적인 수중, 해상, 공중핵타격수단들을 전개해놓은 상태에서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전단까지 항로를 바꾸어 조선반도수역으로 긴급출동시키고있는것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지금 미국무장관, 국방장관을 비롯한 미국의 안보관계자들은 입만 벌리면 우리에 대한 미국의 단독군사행동에 대해 줴쳐대고있다.
트럼프행정부의 엄중한 군사적도발광기가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단계로 치닫고있는 상황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위임에 따라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세상에 선포한다.

1.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따른 날강도적인 모든 정치, 경제, 군사적도발책동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초강경대응으로 철저히 짓부셔버릴것이다.

우리의 초강경대응에는 지상, 해상, 수중, 공중기동을 동반한 우리 식의 불의적인 선제타격안을 비롯한 여러가지 안들이 들어있다.
미국이 걸어오는 도발의 종류와 수위에 맞는 우리 식의 적중한 초강경대응이 그 즉시에 따라서게 될것이다.
핵타격수단을 포함한 모든 초강경대응을 따라세울수 있게 만단의 격동상태를 항시적으로 유지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미국의 강권과 침략의 희생물이 되여 비참한 운명을 겪고있는 이라크나 리비아, 얻어맞고서도 즉시적인 대응이 없은 수리아처럼 우리를 대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2.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우리의 초강경대응은 생존을 허용하지 않는 파멸적징벌을 목표로 무자비하게 가해질것이다.

남조선의 오산과 군산, 평택을 비롯한 미군기지들과 청와대를 포함한 악의 본거지들은 단 몇분이면 초토화된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핵항공모함을 포함한 덩지큰 목표들이 가까이에 접근해올수록 섬멸적타격의 효과는 더욱더 커지게 될것이다.
일본본토와 오끼나와,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전구안의 미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까지 우리의 전략로케트군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우리의 초강경대응은 주체조선의 명예와 존엄을 걸고 승리의 기발을 날릴 때까지 전개되는 미증유의 결사전이다.

3. 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은 제정신을 똑바로 가지고 문제해결의 옳은 선택을 하여야 할것이다.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의 긴장성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따른 군사적도발에 근본원인이 있다.
우리가 보유한 강력한 핵억제력도 우리에 대한 미국의 집요한 핵위협과 공갈이 그 원인을 제공하고 그 잘못된 선택을 이어온 력대 미행정부에 의해 마련되였다는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첨예한 조미대결사를 랭정하게 돌이켜보고 옳은 선택을 하는것이 미국에도 리로울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는자들과는 앞으로도 두려움없이 맞받아나갈것이며 미국의 모든 도발적인 선택들을 언제나 우리 식의 초강경대응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주체106(2017)년 4월 14일
평 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미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과 우리의 선택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압박과 도발책동의 도수가 위험계선을 훨씬 넘어서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하무도한 행위들이 꺼리낌없이 감행되고있는 가운데 《수뇌부제거》를 노린 《특수작전》이 공공연히 실전단계에서 준비되고있다.

미국은 사상최대의 방대한 침략무력과 최신핵공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우리의 문전에서 벌려놓고있으며 《방어적》이라고 하던 기만적인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졌다.
뿐만아니라 최악의 경제봉쇄와 《제재》로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저해하고 나아가서 우리를 경제적으로 압살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미국이 벌려놓고있는 극히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책동으로 악화일로를 걸어온 조선반도정세는 오늘에 와서 더이상 통제불능의 지경에 이르렀다. 만약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꽃이 튀는 경우 전쟁발발의 책임과 전후처리문제가 제기되게 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조선반도정세를 열핵전쟁의 폭발상태에 처하게 한 미국의 책임과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우리의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의 정당성과 합법성을 명백히 밝히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

우리는 이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를 반대하여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할 때마다 그것이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는데 대하여 수십차례 경고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초래되는 후과에 대하여 도발자들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는데 대하여서도 명백히 하였다.

- 《부쉬행정부출현이후 미국은 우리를 <악의 축>으로 지명하여 우리 제도를 거부한다는것을 국책으로 선포하였으며 우리 나라를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함으로써 공공연히 핵선전포고까지 하였다.》(2003년 1월 10일 정부 성명)

-《미국은 우리에게 <마약밀매>, <화페위조>,<종교탄압>, <망명자발생>, <인신매매>, <콤퓨터해커양성>, <무기밀매> 등 별의별것을 다 가져다 억지로 결부시키면서 우리 제도의 영상을 깎아내리기 위한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선전에 매여달리고있다.
동시에 우리의 무역선박들에 온갖 구실을 붙여 정상적인 운행을 방해함으로써 사실상 해상봉쇄에 맞먹는 악랄한 적대행위를 감행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보자기를 어떻게 씌우든 관계없이 그 성격에 있어서 정전협정파기행위이고 선전포고이며 궁극적으로는 전쟁행위나 다를바 없다.》(2003년 6월 18일 외무성 대변인성명)

- 《부쉬행정부는 우리 나라를 포함하여 자주적립장을 견지하며 저들의 주장을 고분고분 따르지 않는 나라들을 <폭정>국가로 매도하면서 <선제공격>으로 <제도전복>야망을 실현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이번에 발표된 <국가안보전략보고서>라는것은 한마디로 부쉬정권이 핵전파를 막기 위해서도 전쟁을 하고 <테로방지>를 위해서도 전쟁을 하며 <민주주의확산>을 위해서도 전쟁을 하겠다는것으로서 저들의 리념과 가치관을 따르지 않는 나라들은 례외없이 적으로 규정하고 이 나라들을 전복하기 위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것을 밝힌 강도적인 선전포고문건이다.》(2006년 3월 21일 외무성 대변인대답)

- 《미국은 최근 강도적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채택으로 우리에게 사실상의 <선전포고 >를 한데 이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더욱더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미국은 이와 동시에 우리를 경제적으로 고립질식시켜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망상밑에 온갖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봉쇄를 국제화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현재 부쉬행정부는 저들이 정한 시한부내에 우리가 굴복해나오지 않으면 징벌하겠다고 최후통첩을 해대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2006년 10월 3일 외무성 성명)

-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내세워 우리의 자위적인 핵시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또다시 악랄한 반공화국제재봉쇄<결의>를 통과시켰다. …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는 …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2006년 10월 17일 외무성 대변인성명)

- 《6월 12일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끝내 우리의 2차핵시험을 걸고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채택하였다. …
…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봉쇄를 시도하는 경우 전쟁행위로 간주하고 단호히 군사적으로 대응한다.》(2009년 6월 13일 외무성 성명)

- 《인권은 곧 자주권이며 해당 나라의 국권이다.
따라서 우리의 참다운 인권에 대한 강도적인 <결의>는 우리 국권을 해치려는 가장 로골적인 선전포고로 된다.》(2014년 11월 23일 국방위원회 성명)

- 《오바마행정부 역시 2010년 4월 우리를 핵불사용대상국명단에서 제외시킴으로써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으며 오늘까지도 그에 대해 중단없이 공언하고있다.
미국은 해마다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각종 핵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핵공격을 실천적으로 준비하여왔다. …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과 위험성은 미국이 종전의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간판마저 줴버리고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전략타격수단들에 대한 <족집게식타격>을 실천에서 검토하는가 하면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까지 벌려놓는 등 무모한 도발을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는데 있다.
주권국가의 수뇌부를 특수작전으로 제거하겠다고 내놓고 떠들며 날뛰는 미치광이같은 도전을 용인할 나라나 정부는 이 세상에 없다.》(2016년 3월 31일 외무성 대변인담화)

-《더우기 엄중한것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려는 천하무도한 <참수작전>과 집무실파괴를 목적으로 한 <정밀타격훈련>, <평양진격작전> 등 각이한 명칭의 공격작전들이 극도로 모험적인 <작전계획 5015>에 준하여 실동적인 전쟁수행방식으로 강행된것이다.
이번 전쟁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려는 미국의 기도와 책동이 극도로 위험한 지경에 이른 최대의 적대행위이다.
미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방어적>이라는 간판마저 집어던지고 침략과 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은것은 우리에 대한 명백한 선전포고로 된다.》 (2016년 4월 30일 외무성 대변인담화)

-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을 다 바쳐 받들어모시고 따르는 우리의 최고수뇌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의 상징이시며 우리 천만군민의 운명의 전부이시다.
미국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우리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선것은 <인권문제>를 둘러싼 대립을 초월한 최악의 적대행위로서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로 된다. …
미국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특대형범죄를 감행하는것으로써 우리와의 대결에서 <붉은선 >을 넘어선 이상 우리는 필요한 모든 대응조치들을 다 취해나갈 권리를 정정당당히 보유하게 되였다.》(2016년 7월 7일 외무성 성명)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조성된 정세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극단에 이른것과 관련하여 특대형도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1.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미제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특수작전>흉계가 명백해지고 위험천만한 <선제타격>기도까지 드러난 이상 우리 식의 선제적인 특수작전, 우리 식의 선제타격전으로 그 모든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는 우리 군대의 립장을 포고한다. …

2. 우리를 노린 <특수작전>과 <선제타격>에 투입된 미국과 괴뢰들의 작전수단들과 병력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그대로 전개되여있는 한 임의의 시각에 사전경고없이 우리 군대의 섬멸적타격이 가해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

3. 일단 우리에 대한 <특수작전>,<선제타격>이 개시된다면 그것은 곧 미제국주의의 비참한 괴멸과 남조선괴뢰들의 최후멸망을 고하는 력사적사변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2017년 3월 26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경고)
우리의 엄숙한 경고는 미국의 개별적인 행정부들이 아니라 미국을 상대로 한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그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행위를 보다 집중적으로 강도높게 감행하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걸고드는 선전포고와도 같은 도발적인 망발들이 미국내에서 꺼리낌없이 튀여나오고있다.
미국은 지난 시기 저들의 합동군사연습에 씌워오던 기만적인 《방어》의 간판마저 완전히 집어던지고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전략폭격기 《B-1B》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우리에게 최악의 기습핵선제타격위협을 가해오고있다.

뿐만아니라 《데브그루》(일명 《네이비 씰》 6팀)와 합동특수전사령부소속 《델타 포스》를 비롯한 악명높은 특수전무력을 끌어들여 《수뇌부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핵, 로케트기지를 없애버리기 위한 《선제타격》작전에 대해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다.
미국은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 리행을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 강요하는 한편 우리의 생존권,발전권을 기어코 말살하기 위한 단독제재놀음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으며 지난 3월 29일 하루동안에만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를 3건이나 채택하는것과 같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다.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제재봉쇄책동이 어느 하루 그친적이 없지만 지금처럼 광란적으로 벌어진적은 일찌기 없으며 이것은 벌써 적대행위의 단계를 넘어 전면전쟁을 의미하는것으로 되고있다.
현 미행정부의 반공화국책동이 전례없이 횡포무도하게 감행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는 엄중한 전쟁상황에 놓이게 되였으며 우리는 부득불 최대의 자제력을 발휘하면서 미국에 거듭하여 보낸 경고를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2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긁어모아 우리를 반대하여 감행하고있는 극악한 압살책동은 보편적인 국제법규범들에 준하여 볼 때 명백한 전쟁행위, 전쟁범죄로 된다.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범죄에 관한 법전초안(1954년 6월 3일~7월 28일 유엔국제법위원회 제6차회의에서 채택)에는 한 나라 당국이 감행하는 다른 나라를 반대하는 무력사용의 준비를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범죄로 규정하였다.

유엔헌장 제2조 4항에는 국제관계에서 모든 국가들이 다른 나라의 령토완정과 정치적독립을 반대하여 힘으로 위협하거나 또는 힘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고 규제되여있으며 국가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선언(초안) 제9조에서도 《매개 국가는 국가정책의 수단으로서 전쟁을 리용하거나 다른 나라의 령토완정과 정치적독립을 반대하며 혹은 국제법과 질서를 량립될수 없는 기타 방법으로서 무력으로 위협하거나 행사하는것을 삼가할 의무가 있다.》고 규제하고있다.

침략의 정의에 관한 런던조약과 유엔총회 제29차회의 결의 《침략에 관한 정의》에는 평화적인 시기에 주권국가에 대한 봉쇄형의 제재는 침략행위로, 비법으로 된다고 규제되여있다.
침략의 정의에 관한 런던조약 제2조(침략과 정의)에는 《선전포고없이 륙, 해, 공군에 의한 타국의 령역,선박 또는 항공기의 공격과 타국의 연안 또는 항구의 해상봉쇄 등을 먼저 범한 나라는 분쟁당사국간의 현행협정에 준하여 국제분쟁에 있어서 침략으로 인정된다.》고 규제하고있다.

유엔총회 제58차회의에서는 인민들과 그들이 합법적으로 선거한 지도자나 정부를 반대하는 그 어떤 형태의 무력침공이나 무력사용 혹은 위협을 규탄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조선정전협정 제2조 15항에는 《본 정전협정은 적대중의 일체 해상군사력량에 적용되며 이러한 해상군사력량은 비무장지대와 상대방의 군사통제하에 있는 조선륙지에 린접한 해면을 존중하며 조선에 대하여 어떠한 종류의 봉쇄도 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특대형봉쇄책동을 감행함으로써 그나마 형식상 존재하던 조선정전협정의 마지막조항인 해상봉쇄금지에 관한 조항까지 말끔히 날려버렸다.
이상에서 보는바와 같이 지금 미국은 공인된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우리에 대한 극단적인 군사적위협과 공갈,봉쇄형제재를 통하여 침략전쟁행위를 실천적으로 감행하고있다.

3

미국이 감행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실천적이며 전면적인 침략책동,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우리는 단호한 선제타격으로 그를 철저히 짓부셔버릴 합법적인 권리를 보유하고있다.
유엔헌장 제51조 《자위권》과 국가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선언 제12조에는 매개 국가는 개별적 혹은 집단적인 자위의 권리를 가진다고 명백히 규정되여있다.

또한 1970년 12월 16일 국제안전을 강화할데 대한 선언에서 《공개적으로 혹은 암암리에 위협하거나 힘을 사용하려는 외부의 간섭과 강권을 반대하여 다른 나라의 자주권과 자기 운명을 자신이 결정하려는 인민들의 권리를 엄숙히 존중하며 다른 나라의 민족적단결과 령토완정을 부분적으로 혹은 완전해체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재확언한다.》고 규제하였다.

또한 륙전법규와 관습에 관한 헤그협약 제40조에는 일방이 정전협정을 심히 위반하는 경우 타방은 협정페기의 권리를 가질뿐아니라 긴급한 경우에는 즉시 전투를 개시할수 있다고 명백히 규제되여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 전쟁행위에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선택은 침략의 본거지들을 완전히 들어내고 우리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의의 대전으로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조선적인 총선거와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에 의하여 창건되였으며 남조선괴뢰당국이 북과 남에 존재하는 사상과 제도를 그대로 두고 통일적인 련방국가를 창설할데 대한 우리의 제의를 전면거부한 조건에서 우리의 통일대전은 외세에 의하여 강점된 령토를 되찾기 위한 정정당당한 국가자주권의 행사로 되며 어떤 경우에도 침략으로 매도될수 없다.

이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그 책임은 누가 선제타격했든 관계없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부단히 강화해오다 못해 수많은 핵전략자산들과 특수작전수단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져야 할것이다.
일단 우리의 타격이 시작되는 경우 그것은 우리를 겨냥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대상들만을 겨냥한 정밀타격전으로 될것이며 우리는 1949년 8월 12일부 제네바협약의 가입국으로서 해당한 법규들을 준수할것이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남조선에 있는 다른 나라들의 합법적인 경제적리권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들도 책임적으로 강구할것이다.
국제사회는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바로 보고 그에 대처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선택을 존중하여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4월 6일
평 양



조선외무성 대변인 대조선금융제재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속심을 폭로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금융제재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지난 2월 빠리에서 진행된 국제금융감독기구 전원회의에서 우리 나라를 다른 나라들과의 금융거래를 차단하는《대응조치대상국》으로 지정하는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은데 이어 벨지끄에 본부를 두고있는《세계은행들간 금융전기통신협회》(스위프트)를 강박하여 우리 은행들에 대한 금융통신봉사금지조치를 취하도록 하였다.

미국은 국회 하원에서《2016년 대북조선제재 및 정책강화법》을 수정보충하여 《대북조선거래관련 제재강화법안》이라는것을 내놓았는가 하면 터무니없는 날조극들까지 조작해내면서 우리나라와 거래하는 다른 나라 은행들과 기업들에 단독제재를 가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대조선금융제재소동은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수세에 몰린자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이번에《세계은행들간 금융전기통신협회》에서 우리 은행기관들에 대한 금융통신봉사를 금지하는 조치가 취해졌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 은행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스위프트와 관계를 가지지 않고있다.

국제금융감독기구의 우리나라에 대한 《대응조치대상국》지정놀음에 대하여 말한다면 우리가 여러차례 밝힌바와 같이 그것은 미국의 강박에 따른 기구의 불공정한 처사이다.
우리는 국제적기준에 따라 국가적인 정연한 자금세척 및 테로자금지원방지체계를 세우고 자기 할바를 다하고있다.

미국이 자국법에 따라 우리와 거래하는 다른 나라들에 가하겠다고 하는 단독제재 역시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로서 국제적인 반대에 부딪치고있다.

제반사실은 미국이 대조선금융제재소동에 그토록 광분하고있는것은 우리의 대외적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더욱 고취해보려는데 속심이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핵무기를 빼앗아보려고 유엔제재요, 단독제재요 뭐요 하며 별의별 비렬한 짓을 다해도 그것은 제재의 부당성과 비도덕성만을 부각시킬뿐이며 필승의 핵보검을 틀어쥐고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겨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은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언급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가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에 참가하지 않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오는 3월말과 6월 중순부터 7월초사이 유엔본부에서 핵무기금지협약협상을 위한 유엔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유엔대회는 핵무기의 전면철페를 위한 전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기성핵보유국들이 유엔대회참가를 거부하고있는 조건에서 대회에서 전인류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한 결실이 나올수 있겠는가 하는 의문이 제기된다.

더우기 미국이 지금 조선반도에 최대규모의 전략자산을 끌어들이면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이 보다 당면한 사활적요구로 나서고있는 우리로서는 유엔대회참가문제를 심중히 고려하지 않을수 없으며 이로부터 대회에 참가하지 않기로 하였다.

그러나 우리는 핵무기의 전면철페를 위한 쁠럭불가담운동의 리념과 세계적인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 지지할것이며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핵보유국으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갈것이다.(끝)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강행은 란폭한 국제법위반행위

세기가 바뀌고 정권교체가 여러차례 이루어졌지만 미국은 아직까지도 총파산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내던지지 못하고 집요하게 강행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망동은 용납될수 없는 란폭한 국제법위반행위이다.

얼마전 브라질신문《빠뜨리아 라띠나》사장은 인터네트홈페지에 《평화에 대한 진짜위협》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그는 론평에서 우주와 관련한 국제법에 따라 매개 나라는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킬 권리를 보유하고있지만 조선만이 그러한 권리를 부정당하고있는것은 비극이라고, 1 000여회의 핵시험을 한 미국이 5차례의 핵시험을 진행한 조선에 대해 격분해하는것은 리해할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한 정치분석가의 말을 빌어 조선을 국제적으로 권리가 없는 나라로 만들려고 하는것은 이 나라가 국제법을 위반하여서가 아니라 사실상 미국의 힘에 의한 강권의 발로이며 조선을 반대하는 차별적인 기소들이야말로 국가들의 주권평등규범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라고 강도높이 비평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비법성에 대한 아주 예리하고 신랄한 평가라고 할수 있다.
세상에는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눈치만 보면서 제 할 소리도 못하고 특정국가의 말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며 맞장구를 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하지만 리성을 잃지 않고 사물현상을 정확히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유엔헌장을 비롯하여 국제법규범들은 주권존중과 평등을 국제관계발전의 근본바탕으로, 모든 문제해결의 전제조건으로 규제하고있다. 주권존중과 평등의 원칙이 없으면 나라들사이의 건전한 관계발전도 없고 제기되는 복잡한 국제적문제들도 해결할수 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바로 이러한 주권존중과 평등의 리념이 티끌만큼도 없는 날강도, 불량배의 정책이다.
여러 측면에서 말할수 있다.

미국은 이스라엘 등 일부 나라들이 핵무기고를 가지고있는데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있다. 반면에 우리 나라가 자위를 위해 핵보유를 한데 대해서는 한사코 질시하며 압력과 제재에 매달리고있다. 자기와 동맹국들, 일부 대국들이 대륙간탄도미싸일들을 보유하고 시험발사하는데 대해서는 묵인하고있지만 우리가 탄도로케트시험발사와 발사훈련을 하는데 대해서는 그 무슨 《결의위반》이니 뭐니 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까지 끌고가 문제시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지금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작당하여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선제타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 그러면서 마치도 연습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처럼 분칠을 하고있다.

적대세력의 핵전쟁소동에 대처하여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은 유사시 침략의 본거지인 일본주둔 미제침략군기지들을 집중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였다. 미국은 이에 대해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우리는 그것을 정신착란증에 걸린자들의 비명소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미국은 우리의 주권을 존중하려 하지 않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는데만 환장이 되여 미쳐날뛰고있다. 그리고 저들이 감행하는 침략책동은 평화수호로 미화분식하고 우리가 주권수호와 인민사수를 위해 취하는 자위적조치들은 평화파괴행위로 매도하려 하고있다.

미국이 여러 나라들에 대해 적대시정책을 실시하고있지만 대조선적대시정책처럼 그렇듯 악랄하고 집요하게 강행하는 정책은 없다.
정세전문가들이 유독 조선만이 미국으로부터 생존의 최대위협을 받고있으며 따라서 핵억제력에 대한 가장 큰 필요를 느끼는 유일한 나라는 조선이다, 지금이야말로 미국의 패권주의적, 지배주의적대외정책에 대한 련속적인 규탄으로 저항해야 할 시기이다라고 주장하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우리가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다계단으로, 련속적으로 취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핵으로 제압하자는것이다.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의 한 전문가는 미국 UPI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이 침략하면 조선은 자위를 위해 모든 수단을 다 리용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자체의 정당방위수단을 강화하는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이것을 빼앗을수 없다.

미국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항시적으로 가해지는 군사적침략위협에 대처하여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려는 우리를 평화파괴세력으로 매도하고있는것은 가소롭기 짝이 없다. 세계지배야망실현을 위해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수시로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는 미국이 침략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문제삼는것이야말로 강도심보이다.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엄중한 국제법위반행위로 된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할것이라는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
미제가 우리의 생존공간을 빼앗으려고 도발을 걸어오는 경우 핵탄두를 만장약한 우리 군대의 각종 타격수단들은 침략의 본거지들을 무자비하게,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우리 전략군은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것이다

지난 3월 6일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전쟁책동에 철추를 내리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들의 핵전투부취급질서와 신속한 작전수행능력을 판정검열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서는 우리 식의 탄도로케트들의 위력과 주체적인 화력타격전법의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우리는 내외의 거듭되는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을 탄도로케트의 집중적이며 련속적인 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꼬리에 불달린 미친개무리처럼 날치고있다.
미국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한밤중에 국무성 대변인대행을 내세워 《북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모든 능력의 활용》과 《동맹국수호를 위한 준비태세》,《대북제재강화》를 더욱 요란하게 떠들어댔다.

일본은 수상과 외상,방위상 등 고위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새로운 단계의 위협이다.》,《국제사회의 대응이 중요해지고있다.》고 다급한 비명을 지르며 악을 써대고있다.

망둥이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남조선괴뢰들의 꼬락서니는 더욱 가관이다.
괴뢰들은 청와대 지하방공호에서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를 벌려놓고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이니,《중대한 도발》이니,《성명발표》니 뭐니 하며 정신병자처럼 놀아대고있는가 하면 련일 미국,일본상전들과 쑥덕공론을 벌리며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와 압박》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과 일본,남조선괴뢰들의 사촉을 받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또다시 국제적정의와 공정성을 줴버리고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그 무슨 《위협》과 《결의위반》으로 걸고드는 공보문이라는것까지 발표함으로써 인류의 량심과 평화지향을 짓밟고 유엔력사에 또 하나의 치욕스러운 오점을 기록하였다.

국가방위를 책임진 군대가 유엔의 승인이나 국제협약의 조항을 따지며 훈련을 하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으며 우리 군대의 로케트발사훈련이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내는 불법무법의 《결의》를 언제 한번 인정한적이 없으며 적대세력들이 떠벌이는 《도발》이요,《위반》이요 하는 그따위 잠꼬대같은 소리를 한갖 소음공해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우리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이번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이 미국주도의 침략적인 북침핵전쟁소동에 대처한 훈련으로서 유사시 일본주둔 미제침략군기지들을 타격목표로 하여 진행되였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이 엄습하는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 실전능력을 백배로 다져나가는것은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적권리이며 우리 혁명무력의 숭고한 사명이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타격수단들을 대량 끌어들여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침략자,도발자들이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 군대의 정상적이며 정의로운 훈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고있는것자체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묻건대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이 《도발》이고 《위반》이라면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침략무력을 우리의 문앞에 끌어다놓고 《핵선제타격》을 로골적으로 떠들며 강행하는 저들의 침략전쟁연습은 과연 무엇이라고 해야 하겠는가.

얼마전 미국이 우리를 표적으로 삼고 강행한 《미니트맨-3》미싸일발사와 매일같이 떠들고있는 《핵선제타격》론이 바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이고 위협인것이다.
칼을 쥐고 덤벼드는 강도를 뻔히 보면서도 속수무책으로 앉아있는것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을것이다.
이번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통하여 우리 전략군은 수중과 지상의 임의의 공간에서 덤벼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한 핵강타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가장 철저하게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수 있는 최정예전략무력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싸드》니,《킬 체인》이니 하는것들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전략무력앞에 파철더미보다 못한 무용지물로밖에 되지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전략군은 언제 실전으로 번져질지 모를 준엄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고 일단 명령이 내리면 즉시즉각에 화성포마다 멸적의 불줄기를 뿜을수 있게 기동준비,진지준비,기술준비,타격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있다.

침략자,도발자들이 그 어떤 개나발을 불어대여도 우리 전략군은 우리 식의 초정밀화되고 지능화된 로케트들로 더욱 완벽하게 무장하고 주체적인 로케트타격전법들을 보다 완성해나갈것이다.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지점에서 그 목표가 근거리에 있든 먼거리에 있든,린접에 있든 대양건너에 있든 모조리 소멸할수 있게 초정밀화된 주체탄,우리 식 전략무기체계들의 무한대한 타격능력에 대해서는 이 세상 누구도 상상조차 할수 없을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핵탄두를 만장약한 무적의 화성포로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리게 될것이라는 우리의 경고가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주체106(2017)년 3월 9일
평 양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초불의 대하를 가로막을수 없다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남조선에서 맞불집회라는 해괴한 란동이 벌어져 세상사람들을 아연케하고있다.
남조선각계층의 초불집회가 진행될 때마다 《박사모》,《땅굴안보련합회》,《자유총련맹》,《어버이련합》 등 극우보수단체의 늙다리 광신자들과 푼돈에 팔린 시정배들이 모여들어 맞불질소동을 벌리고있다.

무지막지한 폭력배들은 초불집회를 《빨갱이들의 란동》이라고 몰아대면서 산송장이 된 박근혜에게 힘을 내라고 고아대고있다.
지어 미국의 《성조기》까지 휘저어대며 《탄핵기각》과 《특검해체》,《계엄령선포》를 미친듯이 떠들어대고있다.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맞불집회놀음은 박근혜탄핵을 막고 파멸의 나락에 빠진 반역《정권》을 살려보려는 최후발악이다.

지금 온 남녘땅에 타번지는 초불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을 등진 반역패당에 대한 민심의 거대한 분노의 폭발이다.
초불투쟁에는 진보와 보수,지역과 계층을 초월하여 박근혜를 저주하고 증오하는 각계각층이 참가하고있다.

지난해 10월말 첫 초불이 타오른 때부터 줄기차게 이어져오는 초불집회참가자수는 전지역적으로 무려 연 1 400만명이상에 달한다.
초불바다가 반동통치의 아성인 청와대를 포위하고 박근혜탄핵,반역《정권》퇴진의 함성이 끊임없이 터져나오고있다.
강추위와 눈바람속에서도 꺼질줄 모르는 초불은 박근혜탄핵심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더욱 거세게 타번지고있다.

이 노도치는 초불의 대하를 감히 막아보려고 한줌도 못되는 보수나부랭이들이 맞불질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이야말로 어리석고 무모한짓이다.
맞불집회에 참가하는자들이란 극우보수단체들이 던져주는 푼돈을 바라고 모여드는 시정배들과 박근혜를 추종하는 늙다리 깡패들이다.

청와대와 박근혜졸개들의 지원을 받는 극우보수단체들은 맞불집회에 나오는자들에게 2만~6만원, 유모차를 끌고나오는 녀성들에게는 15만원의 돈을 쥐여주면서 탄핵반대시위에 내몰고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별할 능력도 주견도 없는 보수떨거지들이 사냥에 내몰린 굶주린 개들마냥 말그대로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다.

이를 두고 내외언론들은 《박근혜탄핵을 막아보려는 마지막몸부림》,《박근혜를 숭배하는 사이비종교집단의 광기》,《세상을 꺼꾸로 보는 산송장들의 발악》이라고 비난하고있으며 현장을 목격한 외국인들도 《리해할수 없는 미친짓》이라고 조소하고있다.

극우보수패당의 광기는 파멸의 시각이 닥쳐왔음을 절감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민심은 이미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덧쌓은 박근혜에게 탄핵이라는 준엄한 선고를 내리였다.
그 무엇도 초불의 대하를 가로막을수 없고 성난 민심의 파도속에 가라앉는 난파선을 건져낼수 없다.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무분별한 맞불집회란동은 박근혜역도의 파멸을 더욱 촉진시킬것이다.(끝)


3.1인민봉기 98돐기념 공동합의문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것이다.》(마 5;9)
1919년 3월 1일은 우리 민족이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해 떨쳐일어나 반일애국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린 력사적인 날이다.
3.1독립만세시위는 외세의 식민지지배와 폭압통치에 맞서 일떠선 우리 민족의 드높은 자주정신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불굴의 의지와 기상을 만천하에 떨친 대중적인민봉기였다.

자랑스러운 우리 그리스도교인들은 3.1인민봉기의 중심에 서서 우리나라는 자주독립국이며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의지는 꺾을수 없다는것을 온 세계에 선포하였으며 교회의 선교적사명을 감당하였다.

조국해방 72년을 맞이하는 지금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저들의 침략적,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한 진정성있는 사죄와 배상을 하기는커녕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과 《집단적자위권의 법제화》를 강행하면서 명색뿐이였던 《평화헌법》마저 무시하고 군사력강화와 전쟁준비로 공공연히 군국주의의 망령을 되살리고있다.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한 3.1인민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근 한세기가 되여오지만 아직도 외세가 우리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우리 민족앞에는 3.1인민봉기의 나날 높이 발휘된 민족자주정신을 이어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며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놓여있다.

2017년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이 천명된 7.4공동성명이 발표된지 45돐이 되는 해이며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선언이 채택된지 1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와《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3.1인민봉기 98돐을 맞으며 침략적인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수호하며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헌신할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은 의지를 표명한다.

1. 조선그리스도교련맹과《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온갖 범죄행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고 야스구니진쟈참배, 력사외곡, 독도강탈기도,《평화헌법》수정 및《자위대》무력강화 등을 즉각 중단시키며 일본의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2. 조선그리스도교련맹과《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모든 침략전쟁연습을 단호히 반대하며 우리 민족의 자주, 평화통일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갈것이다.

3. 조선그리스도교련맹과《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련대활동을 힘차게 벌려나가며 당면하여 3.1인민봉기 100돐을 북과 남이 공동으로 기념하기 위하여 빠른 시일안에 북남종교인모임이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할것이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7년 3월 1일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담화

지난 2월 13일 말레이시아에서 외교려권소지자인 우리 공화국공민이 비행기탑승을 앞두고 갑자기 쇼크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사망한것은 뜻밖의 불상사가 아닐수 없다.
초기 말레이시아외무성과 병원측은 공화국공민에 대한 령사보호권을 행사하고있는 말레이시아주재 우리 대사관에 심장쇼크에 의한 사망임을 확인하면서 시신을 우리 대사관에 이관하여 화장하기로 하였다는것을 통보해왔다.

이에 따라 우리 대사관에서는 사망자의 신분을 확인하고 시신을 이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런데 그날밤 남조선보수언론이 《정부소식통》에 의한것이라고 하면서 그 누구에 의한 《독살》을 주장하기 바쁘게 말레이시아비밀경찰이 개입하여 이를 무작정 기정사실화하며 시신부검문제를 제기하면서부터 문제가 복잡해지기 시작하였다.

우리 대사관에서는 심장쇼크에 의한 사망으로 결론된것만큼 부검을 할 필요가 없으며 더우기 사망자가 외교려권소지자로서 윈협약에 따라 치외법권대상이므로 절대로 부검을 할수없다는것을 명백히 밝히였다.

그러나 말레이시아측은 우리의 정당한 요구와 국제법을 무시하고 우리와의 그 어떤 합의나 립회도 없이 시신부검을 강행하였을 뿐아니라 부검결과도 발표하지 않고 2차부검까지 진행하겠다고 떠들어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고 인권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인륜도덕에도 어긋나는 반인륜적인 행위이다.

더우기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말레이시아측의 부당한 행위들이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반공화국모략소동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지고있는것이다.

남조선보수언론들은 시신부검결과가 발표되기도 전에《북조선정찰총국 녀성요원 2명에 의한 독살》이라느니,《북조선의 소행이 틀림없다.》느니 뭐니 하는 랑설들을 지독스럽게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우리 공민이 사망한 다음날인 14일 청와대가 법석 끓고 16일 장관급회의가 열리는 등 남조선당국의 반응은 눈에 띄우게 나타났으며 나중에는 우리 공민의 사망과 아무런 련관도 없는《싸드》배비문제까지 공공연히 거론되였다.
이것은 명백히 남조선당국이 이번 사건을 이미전부터 예견하고있었으며 그 대본까지 미리 짜놓고있었다는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음모책동의 목적이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박근혜역도의 숨통을 열어주며 국제사회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는데 있다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벌써부터 미국은 사건수사결과가 발표되기도 전에 우리나라를《테로지원국》명단에 재지정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당국과 맞장구를 치고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들은 남조선정객들의 음모론, 조선을 전복하기 위한《대형폭탄》으로 리용하려는 시도, 부단한 여론몰이로 남조선정국의 혼란을 무마시키려는 의도 등으로 비난하면서 남조선당국의 치졸하고 빤드름한 모략소동에 침을 뱉고있다.
지어 남조선내부에서까지 이처럼 무모하고 필요없는 일을 하여 리득을 보는 세력은 오직 하나 박근혜와 《자유한국당》,《국가정보원》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그런데 유독 말레이시아만이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있는것은 실로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 공민이 말레이시아땅에서 사망한것만큼 그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말레이시아정부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정부가 도리여 우리를 걸고들고있는것이야말로 천만부당하며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후안무치한 행위이다.

현재까지 말레이시아경찰이 진행한 수사정형을 범죄수사학적견지와 법률적견지에서 보면 모든것이 허점과 모순투성이들뿐이다.
우선 초기 심장쇼크에 의한 사망이라고 결론했던것을 아무런 단서도 없이 무작정《독살》이라고 고집한것이다.

심장쇼크라고 결론한것이 말레이시아병원측이고《독살》이라는 여론을 퍼뜨린것이 남조선언론이라는 점을 고려해볼때 어째서 말레이시아경찰이 자국병원측의 결론을 믿지 않고 확인도 되지 않은 남의 말부터 무작정 따랐는가 하는것이다.

말레이시아경찰측이 기자회견에서 사망원인에 대해 확정할수 없다고 하면서도 독성검사결과를 기다린다고 모순되는 소리를 한것은 그들이 처음부터 사망원인을《독살》로 고착시켜놓고있었다는것을 그들스스로가 립증한것으로 된다.

말레이시아측의 비우호적인 태도는 시신이관문제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났다.
비법적이고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시신부검과 법의학감정을 하였으면 응당 우리에게 시신을 돌려주어야 하겠으나 말레이시아법에 따라 사망자의 가족측에서 DNA견본을 제출하기 전에는 시신을 넘겨줄수 없다는 터무니없는 구실을 붙이면서 아직까지 시신을 넘겨주지 않고있다.
이것은 말레이시아측이 국제법과 인륜도덕은 안중에도 없이 시신이관문제를 정치화하여 그 어떤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 한다는것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사건초기 살인용의자를 체포하였다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댔지만 그 이후 그에 대해 전혀 언급조차 하지 않고있는것이다.
더욱 어이 없는것은 살인용의자들이 진술했다고 하는《손바닥에 짜주는 기름같은 액체를 머리에 발라주었기》때문에 사망자가 독살당했다는것인데 손에 바른 녀성은 살고 그것을 발리운 사람은 죽는 그런 독약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가장 엄중한것은 말레이시아경찰이 이번 사건을《공화국공민들의 배후조종》설에 의한것으로 오도하고있는것이다.
17일 말레이시아경찰은 현지 우리 대사관에 알리지도 않고 말레이시아에서 일하고있는 우리 공민의 살림집에 불의에 들이닥쳐 무작정 그를 체포하면서 그의 가족들까지 구타하는 행위를 저질렀다.

19일 말레이시아경찰청 부총감이 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사건당일인 13일 북조선사람들이 말레이시아를 떠나 주변나라들에 갔기때문에 모두 범죄혐의자들이라고 하였는데 사건당일 말레이시아에서 출국한 다른 나라 사람들은 혐의를 받지 않고 왜 우리 공민들만 혐의대상으로 되는가 하는것이다.

이러한 모순점들은 말레이시아경찰이 객관성과 공정성이 없이 그 누구의 조종에 따라 수사방향을 정하면서 의도적으로 사건혐의를 우리에게 넘겨씌우려 한다는것을 보여준다.
우리 공화국은 응당 법적보호를 받아야 할 외교려권소지자인 우리 공민이 사망한데 대하여 피해자의 립장에서 의견이 많았지만 말레이시아경찰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수사를 믿고 인내성을 발휘하여 왔다.

그러나 말레이시아경찰은 살인용의자로 체포한 외국인녀성들에 대한 취급정형은 공개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측인 우리 공민들을 범죄혐의자로 몰아붙이고 지어 체포까지 하면서 우리에 대한 표적수사에만 열을 올리고있다.
이러한 견지에서 앞으로 말레이시아보건상이 발표한다고 하는 시신부검결과를 과연 믿을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번 사건의 정확한 해명을 위한 공동수사를 제기하고 우리 법률가대표단을 파견할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밝힌바 있다.
법률가대표단을 직접 현지에 보내여 살인용의자들을 만나 그들의 진술도 들어보고 그들이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 확인하며 체포된 우리 공민도 만나보고 사건현장과 동영상자료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하여 사건수사를 공정하게 결속하자는것이다.

우리는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 핵강국의 영상을 훼손시키려는 그 어떤 시도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이번 사건의 흑막을 마지막까지 깨깨 파헤쳐볼것이다.
우리는 말레이시아측의 앞으로의 태도를 지켜볼것이다.

주체106(2017)년 2월 22일
평 양



민족화해협의회 고발장-죄악의 《신기록》보유로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선 청와대악귀

분노한 민심의 초불대하가 한겨울의 맵짠 추위에도 불구하고 더욱더 거센 열기를 내뿜으며 증오와 항거의 격랑을 일으키고있다.
우리 민족과 력사, 후대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만고해악을 끼친 청와대악녀를 단연코 매장해버리고야말 남조선인민들의 결연한 의지가 대세의 흐름이 되여 용용히 굽이치고있는것이다.

박근혜야말로 죄목과 내용에 있어서나 그 후과와 규모에 있어서 지난 시기 악명을 떨친 력대 괴뢰집권자들과 대비조차 할수 없는 죄악의 《신기록》을 보유한 천하악녀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죄많은 몸뚱이가 도륙날 비극적시각의 분분초초를 고통스럽게 보내고있는 박근혜역도가 어찌하여 민족의 버림속에 《숨쉬는 미이라》로 되였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되였는가 하는 처절한 교훈을 민족사의 갈피에 새겨넣기 위하여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1. 분렬과 매국의 《신기록》에 기여한 해괴한 고안품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통일보다 더 절절한 숙원과 뜨거운 갈망은 없다.
파란만장의 민족분렬사는 하나로 합쳐지면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하나의 유기체가 이 나라,이 겨레임을 엄연한 산 현실로 보여주었다.
돌이켜보면 우리 겨레는 외세에 의해 인위적인 분렬을 강요당한 때로부터 오늘까지 최대의 애국애족을 통일위업성취에 두고 참으로 고귀한 노력을 경주하여왔다.

력사적인 7.4공동성명과 조국통일3대원칙,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은 그 길에서 이룩된 민족사적인 결실이다.
그가 누구이든 진정으로 하나의 조선을 소원한다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충실하여야 하며 하나의 겨레를 바란다면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실현하는데 전심전력하여야 한다.

그러나 박근혜는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첫날부터 분렬과 매국을 고유한 생리로 삼고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별의별 못된 짓을 다 저질렀다.
보기에도 낯설고 듣기에도 귀설고 의미도 몽롱한 《한반도신뢰프로세스》,《드레즈덴선언》,《통일대박》 등 박근혜특유의 해괴한 고안품들을 놓고보아도 그러하다.

원래 남조선의 력대 집권자들에게 있어서 《통일》이라는 말을 면사포처럼 내흔들며 민족을 기만하는것은 흔하디흔한 례상사로 되여왔다.
하지만 박근혜와 같이 우리 말과 외래어를 범벅으로 만들어놓아 그 어느 사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낱말들로 민족의 통일열망을 우롱하고 모독한자는 일찌기 없었다.
마치 저속한 흥행광고물글자들을 조립해놓은것 같은 《통일정책》이라는것의 간판자체가 이 모양이니 내용은 더 론의해볼 필요조차 없는것이다.

박근혜가 불신과 적대,반목과 질시를 고취하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내놓은것이나 한갖 무당년의 더러운 입김에 놀아나 그 누구의 《체제변화》와 《붕괴》를 전제로 한 《드레즈덴선언》과 싸구려장사군의 리기적타산으로 일관된 허망스러운 《통일대박》따위를 줴쳐댄것도 다 그러하다.
다만 한마디 덧붙인다면 박근혜가 《통일》을 제창해댄 곳이 우리 민족이 사는 내 나라,내 땅이 아닌 남이 사는 나라,남의 땅이라는것이다.

사회주의나라들을 붕괴에로 몰아간 미국의 《헬싱키프로세스》에 현혹되여 상전이 써준 각본을 들고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광고해댔고 《통일대박》을 내들고 말끝마다 《통일대비》니,《통일준비위원회 구성》이니 뭐니 하며 부산을 피우다 못해 주변나라들과 멀리 유럽에 가서까지 그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은 박근혜이다.
《드레즈덴선언》이란것 역시 박근혜가 이 지구의 한끝인 서유럽나라에까지 날아가 내뱉은것이다.
터놓고 말하여 통일에 대한 관심이 진정이라면 동족이 사는 평양으로 발길을 돌려야 했을것이다.

평양은 통일의 뜻과 마음이 합쳐지는 민족의 성지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위대한 메아리가 울려퍼진 평양이 북과 남,해외 온 조선민족의 마음을 통채로 사로잡은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참다운 의미에서 평양행이 통일의 문을 여는 민족공조의 길이라면 외세추종,외세와의 야합을 위한 해외행은 동족대결과 전쟁의 길이라고 단언할수 있다.
결국 박근혜는 통일에로 가는 길은 한사코 외면하고 외세를 쫓아 분렬과 대결의 악화일로로만 줄달음쳐왔다.
이 모든것은 역적년이 분렬과 매국의 《신기록》을 세우며 얼마나 피를 물고 광분해왔는가를 보여주는 무서운 고발들이다.

2. 투구쓰고 치마에 장도칼찬 21세기 돈 끼호떼

돈 끼호떼라고 하면 사물현상에 대한 병적인 투시와 기형적인 사고로 무모하고 격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시대착오적인 인간의 대명사로 이 세상에 통칭되고있다.
대세에 역행하여 형형색색의 추명이 오물장의 쉬파리떼처럼 무수히 매달려있는 박근혜는 치마에 장도칼을 찬 현대판 돈 끼호떼로도 불리우고있다.

문제는 시대착오적인 병적증세가 더는 회복할수 없는 말기에 이르렀다는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하늘의 태양을 끌어내려보겠다고 악을 쓰며 몸부림치고 때없이 괴성을 질러대며 안달복달하였겠는가.
지어 《통일시대기반구축》이니 뭐니 하는 불순한 정치적흉심을 내비치며 《예측불가능한 나라》이니,《불확실성》이니 뭐니 하는 망발까지 거리낌없이 지껄여댔다.

지난 시기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세상으뜸인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공포감에 사로잡혀 감히 공개장소에는 나서지 못하고 어둑컴컴한 속에서 이러구저러구 헛나발을 불어대며 놀아댄자들도 있다.
우리를 향해 내놓고 삿대질을 해대며 돌아칠 경우 제명을 다 못살고 귀신도 모르게 개죽음을 당할수밖에 없다는것을 의식하였기때문이다.

침략으로 생겨나고 전쟁으로 살쪄왔으며 만사를 군사적힘으로 해결하는데 이골이 난 미국도 예나 지금이나 우리에게 함부로 덤벼들지 못하고있는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맥박치는 수령결사옹위의 정신,우리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인 위력에 대해 현실적으로 인정하지 않을수 없었기때문이다.

그러나 유독 박근혜만은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무모한 객기를 부리며 불망종짓을 서슴지 않았다.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으로 북남대결을 극대화하고 광적인 심리모략방송재개로 동족에 대한 비방중상에 열을 올리다 못해 가소롭게도 《평양진격작전》,《평양석권후 통치계획》따위의 각본까지 짜놓고 지어는 《참수작전》이라는 천하무도한 짓까지 꺼리지 않은것이 다름아닌 박근혜와 그 일당이다.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는 천만군민의 심장이며 운명의 하늘이다.
태양이 없는 이 행성을 생각할수 없듯이 최고수뇌부는 우리의 삶과 미래의 전부이다.
우리 천만군민의 마음속에 높뛰는 심장을 도려내보겠다고 접어드는것자체가 시대착오적인 행위의 극치일따름이다.

박근혜와 그 일당이 떠드는 《참수작전》을 비유해 말한다면 하늘의 태양을 끌어내려보겠다는 허무하고 맹랑한 망동중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그래 이것을 초원에서 유유히 풀을 뜯고있는 양떼를 100만대군으로 착각하고 온몸을 땀으로 적시며 녹쓴 장도칼을 휘둘러댄 돈 끼호떼의 정신착란증에만 비할수 있겠는가.
아니다. 그 어느 문인도 아직까지 하늘의 태양을 끌어내려보겠다고 모지름쓴 그러한 정신병자를 작품의 허구로조차 그려본적이 없다.

그러나 상상해볼 필요가 있다. 비루먹은 개가 투구를 쓰고 하늘의 해를 향해 짖어대는 그 꼬락서니, 치마에 찬 장도칼을 빼들고 휘둘러대는 현대판 돈 끼호떼의 꼴불견스러운 몰골을 말이다.
고삭은 삭정이마냥 늙어빠진 몸뚱이에 얼룩무늬 괴뢰군복을 걸치고 전연일대를 싸다니며 북침을 부르짖는 박근혜의 추악상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였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박근혜년은 그 누구도 엄두를 내지 못한 얼빠진 개꿈으로 죄악의 《신기록》종목을 하나 더 불구어놓았다.

3. 대결독기를 내뿜으며 세월을 허송한 암독사

원래 청와대라고 하면 푸른 지붕을 씌운 묘지로 락인되여있기도 하지만 그 주인치고 동족대결과 모략을 일삼는데 피눈이 되여있은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지탄을 받지 않은자가 없었다.
그렇지만 청와대를 차지하였던 력대 주인들도 경악할 정도로 집안팎을 가림없이 볼꼴사나운 입부리를 마구 놀려댄 박근혜와 같은 악담질의 능수,대결광신자는 아직까지 없었다.

세상을 거꾸로 보는 눈,가장 못된것만 골라듣는 귀,옳고 그른지도 모르고 망탕 씨벌여대는 혀,썩어문드러져 사유가 고장난 뇌기능을 애비로부터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박근혜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공포사회》로 헐뜯고 대정치축전장들에서 울려나오는 환희의 만세소리를 《체제에 균렬이 가는 소리》로 매도하였다.

천박한 사고와 황당한 무지의 발로인 대결과 모략,날조야말로 박근혜의 심신을 틀어잡고있는 《애창곡》,《지정곡》이였다.
회의니,토론회니 하는 각종 모의판들과 기자회견이니,회담이니 하는 공식장소들에서는 물론 만찬회니,오찬회니 하는 먹자판들에서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입만 짜개지면 동족에 대한 악담과 비방뿐이였다.

무려 10여년동안이나 쓰레기통에 처박혀있던 《북인권법안》을 끄집어내여 끝끝내 강행날조해내고 그 누구의 《인권문제의 심각성》이니,《삶의 질 개선》이니 하는 미친 개나발을 불어대다 못해 나중에는 《국제사회가 무력개입을 할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독설까지 내뱉은것도 청와대악녀이다.
청와대 지하방공호라는데 틀어박혀 흡사 첩보작전을 방불케 하는 우리 주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작전을 지휘조종하는 특대형반인륜범죄를 감행하고도 말끝마다 《북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며 선전포고와도 같은 《탈북》선동까지 해댄것도 력대 괴뢰대통령들중 박근혜가 유일하다.

《대통령》벙거지를 쓴이래 지금까지 공식석상에 나타나서만도 무려 200여차례나 피대를 세우고 대결악담을 쏟아냈으니 이는 1 400일남짓한 기간에 평균 한주일을 넘기지 않고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을 일삼아온것으로 된다.

이 행성의 온갖 어지러운것을 다 불태워버리듯 자주와 존엄,정의의 적황색불줄기를 뿜으며 만리대공으로 치솟아오르는 우리의 위성과 천지개벽의 황홀경을 펼치며 일떠서는 희한한 새 거리들,생의 희열과 랑만에 넘친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있다면 그 못된 혀바닥을 지금처럼 마구 놀려대지는 못할것이다.

한 고대철학가는 잘못 놀린 혀가 제 몸에 독이 된다면 남을 해치려고 함부로 놀린 혀바닥은 제 목을 베는 칼이 되여버린다는 참으로 교훈적인 명구를 남겼다.
동족대결악담 《신기록》은 결국 박근혜를 력사의 심판대로 끌어내는 준엄한 기소장의 한페지로 새겨지게 된것이다.

4. 민족의 옥동자를 무참히 도륙낸 특급살인마

아마도 이 세상 모든 녀성들의 가슴속에 간직된 가장 소중한 사랑의 감정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모성애라고 해야 할것이다.
만약 사람가죽을 쓴 야만이 있다면,포악무도한 야수가 있다면 그것은 그에 반하는 행위를 저지르는자라고 말해야 옳을것이다.

사람들이 《랭혈인간》,《얼음공주》라는 오명이 붙은 박근혜에게 《치마두른 살인악마》라고 저주를 퍼부은지는 이미 오래다.
독재의 아성인 청와대에서 18년,쫓겨나와 독수공방하며 18년,정계에서 돌아치며 18년동안에 체질화된 살기와 독기때문만도 결코 아니다.
치째여진 눈까풀사이에 언제나 차겁게 번뜩이는 살모사같은 눈알과 언제 보아야 독설을 내뱉는 그의 언행도 그러하지만 보다 엄중하게는 그가 민족의 산아,통일의 옥동자를 무참히 살해한 특급살인마이기때문이다.

개성공업지구는 통일의 한길에서 북과 남이 온갖 진통을 과감히,슬기롭게 이겨내며 소중히 안아올린 민족공동의 옥동자이다.
6.15의 산아로 고고성을 울린 개성공업지구야말로 자나깨나 통일을 소원하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희망이고 락이였으며 눈앞에 펼쳐진 통일의 실체였다.

지난 10여년간 개성공업지구는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온갖 악랄한 방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며 민족의 소망을 기운찬 동음에 담아왔다.
민족사상초유의 특대형모략극인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5.24조치》를 떠들며 동족대결로 세월을 보낸 리명박역도도 민족적화해와 협력의 상징이며 남조선중소기업들의 실날같은 명줄이 걸려있는 개성공업지구에만은 감히 검은 마수를 뻗치지 못하였다.

때문에 연평도포격전이후에도 개성공업지구의 동음만은 꺼지지 않았다.
그러나 천하악녀 박근혜는 개성공업지구의 숨통을 막고 완전히 도륙내는데 눈섭 한오리도 까딱하지 않았다.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기 바쁘게 박근혜가 제일 앙앙불락한것은 개성공업지구의 순조로운 가동이였다.

통일이 아닌 분렬을,평화가 아닌 전쟁을,화해가 아닌 대결을 추구한 년에게 있어서 개성공업지구의 가동 그 자체가 무서운 악몽이였던것이다.
오죽하였으면 대규모군사작전을 벌려놓고 그 무슨 《인질구출》작전을 운운하면서 괴뢰군은 물론 미제침략군 특공대까지 들이밀 흉계를 꾸미고 《돈줄차단》나발을 개짖어대듯 불어댔겠는가.

아무리 발광해도 개성공업지구파탄음모가 우리의 대범한 아량에 부딪쳐 실패로 돌아가자 악에 받친 박근혜는 지난해초 우리의 성공적인 수소탄시험과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구실로 끝끝내 전면중단이라는 엄청난 죄악을 저질렀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한지 얼마 못되여 《금융제재》니,《해운제재》니 하는 《대북독자제재》놀음으로 간신히 이어져오던 북남사이의 모든 접촉과 래왕의 통로들마저 모조리 끊어버리는 범죄적만행을 감행하였다.

이로 하여 날벼락을 맞은것은 민족경제협력의 혜택밑에 꺼져가는 목숨을 가까스로 부지해가던 남조선의 120여개 중소기업들과 6 000여개를 헤아리는 관련기업들이였다.
개성공업지구사업을 결딴낸 박근혜역도의 죄행을 가리켜 남조선 각계각층이 《6.25전쟁때 한강철교를 폭파시킨 리승만의 뺨을 친 행위》,《수백억US$를 손해보게 한 자해행위》,《금전으로는 계산못할 막대한 피해를 가져온 범죄》라고 하면서 비난과 저주의 불소나기를 쏟아붓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기운차게 자라던 6.15의 옥동자가 박근혜에 의하여 무참히 생매장당한것은 실로 통탄할 일이다.
이 만고죄상으로 하여 박근혜는 민족의 가슴속에 응어리진 한을 남기고 또 하나의 죄악의 《신기록》을 세우게 되였다.

5. 미국산 전쟁사냥개에게 차례진 《〈싸드〉훈패》

박근혜에게는 남조선의 력대 위정자들은 물론 세계 그 어느 나라의 친미분자들에게도 없는 특별한 《공로상》이 있다.
그것이 바로 미국상전이 자기의 특등주구인 역도년에게 처음으로 하사한 《〈싸드〉훈패》라고 말할수 있다.
훈장이 공로에 따르는 수훈의 징표라면 박근혜가 받은 이 훈장아닌 《훈장》은 미국산 괴물인 《싸드》배치와 직접 련결되여있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국이 보유하고있는 모든 전쟁살인장비들이 다 그러한것처럼 《싸드》 역시 힘의 정책의 직접적산물이다.
미제가 세계제패야망으로부터 《싸드》를 개발한 이후 그것이 인체에 주는 심각한 피해는 물론 그 배치가 해당 지역의 전략적균형보장에 미칠 파국적후과로 하여 친미적인 나라들에서도 감히 그 배비를 입밖에 내지 못하였다.

미국이 《싸드》체계들을 미본토와 괌도에만 전개해놓았을뿐 아직까지 그 어느 나라들에도 배치하지 못한것은 그때문이다.
미국의 《싸드》배비는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기만적인 간판을 내들고 대국들이 밀집되여있는 동북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거머쥐려는 복합적인 전략적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남조선이 《싸드》를 배비하는 경우 미국의 군사적제패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주변국들의 직접적인 타격과녁으로 될수밖에 없다.
이미 그를 립증하는 의미심장한 물리적대응경고들이 거듭 표명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뼈속까지 친미》라고 자부하던 리명박역도도 《싸드》만은 반입할수 없다고 손사래친것은 가히 리해할만한것이다.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일제히 《〈싸드〉배치를 결정한 공동발표문은 나라의 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통채로 팔아넘긴 현대판 〈을사5조약〉》,《이 땅을 불도가니에 몰아넣는 전쟁선언》,《민족의 장래를 일도량단해치운 대재앙》으로 준렬히 단죄하고있으며 배치지역 주민들의 항의투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완강하게 전개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년은 오히려 내외가 보란듯이 선행《정권》도 꺼려해온 스텔스전투기 《F-35A》와 요격미싸일 《PAC-3》,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미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핵전략폭격기 등 《6대전략자산》과 같은 최신전쟁수단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여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로 더욱 전락시켰다.
남조선과 주변지역에 핵참화를 불러들이는 대가로 천하에 둘도 없는 미국산 전쟁사냥개에게 차례진것이 바로 《〈싸드〉훈패》라고 해야 적중할것이다.
이로써 박근혜는 세계유일의 《싸드》종목에서도 친미매국《신기록》보유자가 되였다.

6. 민족의 령혼마저 팔아 치적을 쌓은 특등친일광녀

우리 민족은 일제를 가리켜 백년숙적,불구대천의 원쑤라고 한다.
그것은 과거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형언할수 없는 잔악무도한 죄행이 너무나도 몸서리치고 력사에 전무후무하기때문이다.
그가 조선민족의 구성원이라면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 살건 일제의 죄행에 대한 피의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야 한다.
이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뀐대도 변할수 없고 시효가 있을수 없는 민족공동의 책무이다.

남조선의 력대 집권자들이 뒤골방에서 친일에 골몰하면서도 민족의 쌓이고쌓인 반일감정에 전면도전할수 없어 겉으로나마 《대일강경립장》을 표명하고 《사죄와 배상》을 대일정책으로 내세운것도 이와 관련된다.
그러나 옛 《황군》의 오까모도중위의 피를 물려받은 박근혜년은 친일매국에 환장하여 그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한 무도한짓들을 거리낌없이 자행하였다.
그 단적실례가 바로 구천에 사무친 한을 품고있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령혼마저 친일의 흥정거리로 팔아먹은것이다.

2015년 12월말 온 민족의 거센 항의와 완강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과 굴욕적인 회담을 벌려놓은 박근혜는 일본군성노예문제를 그 무슨 군사작전을 벌리듯이 전격타결해버렸다.
이것은 왜왕에게 혈서를 써서 《충성》을 맹약한 애비마저 경악케 할 추악한 친일매국행위이다.

박근혜는 민족앞에 영원히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르고도 《력사의 아픔을 달래는 외교적결실》이라는 얼빠진 잠꼬대로 민심을 우롱하고 《최대의 성의를 가지고 최상의것을 받아낸것》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자화자찬까지 늘어놓았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피의 절규가 이 나라 산천의 무심한 초목들도 울리고있건만 《위안부문제가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는 넉두리를 줴치고 그들의 가슴속상처에 칼질을 해대며 헤덤벼치는 박근혜야말로 매국노의 피와 일본쪽발이족속의 피가 반반으로 섞인 혼혈아가 분명하다.

그러고도 《미래지향적인 관계구축》이니,《돈독한 신뢰구축》이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대면서 일본반동들에게 꼬리를 흔들어대는것도 부족하여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체결하며 백년숙적의 재침야망에 부채질을 해주고 대륙침략의 징검돌들을 놓아주느라고 비지땀을 흘린 박근혜이다.
민족의 가장 큰 비극적아픔에서 최대의 쾌락을 찾는 이 혼혈아의 반민족적인 대역죄 역시 누구도 못 따를 죄악의 《신기록》으로 된다.

7. 《박틀러》가 세운 파쑈독재《신기록》

세상사람들은 야수적인 폭압과 전대미문의 침략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히틀러를 인류력사상 가장 극악한 파쑈독재광으로 꼽고있다.
그때로부터 70여년이 지난 오늘 치마두른 제2의 히틀러가 환생하여 사람잡이를 일삼고있다.
남조선이 공안통치, 정보통치, 파쑈독재가 살판치는 제2의 《유신》시대로 되여버린것은 철두철미 《유신》독재자의 후예 박근혜때문이다.

백주에 합법적정당이 내란음모죄로 강제해산당하고 《자주민보》를 비롯한 진보언론과 단체들이 《종북》으로 몰려 페간처리되였으며 정의와 진리를 요구한 사람들이 족쇄를 차고 철창속으로 끌려들어가고있는것이 남조선의 참혹한 현실이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는 물론 외신들과 국제인권단체들까지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사태를 놓고 나치스시대에 비유하면서 《헌정사상 최악의 오점을 남긴 정치재판》,《정당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민주주의에 대한 사망선고》,《암흑의 독재시대 도래》 등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겠는가.

박근혜년의 집권기간 《유신》독재시기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식의 파쑈탄압의 도구로 되여온 악명높은 《보안법》이 시퍼렇게 독을 쓰며 진보,민주,통일운동말살의 살풍을 몰아왔다.
애비 박정희의 《유신》독재가 국회의사당방화사건을 조작하여 공산당을 제거한 히틀러의 파쑈독재를 훨씬 릉가하였다면 박근혜는 애비도 무색할 정도로 《종북》소동광기를 부려댔다.

평화적인 시위자들을 방패로 내리찍어 실신시키고 녀학생들의 속옷까지 찢어내여 성적모욕을 주는가 하면 독성최루액을 섞은 물대포를 마구 휘둘러대며 시위투쟁에 나선 무고한 농민을 야수적으로 살해한것은 21세기 《박틀러》식독재의 필연적산물이다.
력사의 시계바늘을 과거의 암흑시대로 되돌려 파쑈독재를 부활시킨것은 박근혜년이 저지른 천추에 용납못할 죄악의 《신기록》으로 된다.

8. 무고한 꽃망울들을 인공수장해버린 물귀신

지금도 진도앞바다의 검푸른 파도는 《세월》호와 함께 차디찬 물속에 수장된 나어린 령혼들의 한과 자식들을 애타게 찾는 부모들의 절규를 담아싣고 끝없이 격랑치고있다.
《세월》호침몰사건은 우발적으로 일어난 뜻밖의 재난이 아니라 철두철미 박근혜에 의해 인위적으로 산생된 특대형참사이다.

이 비상사고가 발생한 후 박근혜가 놀아댄 꼬락서니는 오늘도 만사람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역도년이 삶과 죽음의 계선에서 고사리같은 손으로 선실의 유리를 긁어대며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어린 생명들의 애절한 목소리에는 아랑곳없이 상판의 주름살을 없애겠다고 마취주사까지 맞고 침대우에서 뒹굴었다고 하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뒤늦게 현장에 나타나 구명조끼를 입었는데 죽기는 왜 죽었으며 시신을 찾기가 그렇게도 힘든가고 왕청같은 소리를 줴치며 짜증을 냈으며 며칠후에는 진하게 화장을 한 상판에 교태를 부리며 오바마를 안방에 끌어들이고 열기가 뻗쳐 입을 맞추며 돌아간 추녀가 바로 박근혜년이다.
과연 이런 년을 인간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벌어지는 기막힌 광경에 인민들의 원성이 폭발적으로 터져나오자 박근혜는 보수패거리들을 내몰아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그리 많은것도 아니다.》,《인력과 예산이 과도하니 〈세월〉호인양은 곤난하다.》,《〈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는 세금도적이다.》라는 악설을 줴쳐대게 하였는가 하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피해자유가족들과 남조선인민들을 《내란선동군》,《시체장사군》이라고 모독해나섰다.

제년의 안일과 향락,사치와 방탕을 위해서는 국민혈세를 마구 탕진하면서도 남조선인민들의 고통과 불행에는 애당초 단돈 한잎 쓰기를 꺼려하는 악한,광범한 근로대중우에 군림하여 갖은 악정을 일삼는 천하의 폭군이 바로 박근혜년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은 《세월》호참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 메르스사태와 가습기살균제사건, 군부판《세월》호사건과 같은 각종 참사들도 역도년의 반인민적악정이 빚어낸 인재라고 절규하고있다.

서방언론들까지도 박근혜년의 철면피한 행위에 대해 《지도자로서의 품성과 자질조차 갖추지 못한 행동》이라고 하면서 《서방에서라면 박근혜는 대통령자리를 보존하기 어려웠을것이다.》라고 핀잔을 해댔다.
박근혜가 청와대에 틀고앉기 바쁘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대재앙역시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죄악의 《신기록》이다.

9. 력사를 대상으로 일으킨 《쿠데타》주범

력사는 말이 없다. 그렇다고 그 누구의 손에 의해 마음대로 변경될수 있는것은 결코 아니다.
력사는 객관적이며 공정한 진실로 어리석게 도전해나서는자들을 추상같이 단죄한다.

남조선에서 사회각계의 강력한 항의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는 괴뢰당국의 력사교과서개악놀음으로 말하면 리명박역도조차 《력사교육강화》의 미명하에 그것을 시도하다가 끝내 포기하였으며 《국정교과서제》부활에 대해서는 감히 엄두조차 내지 못한것이였다.

그러나 박근혜는 청와대를 타고앉자마자 필사적으로 력사교과서개악놀음에 매달리였다.
그것이 제년에게 붙은 《특등친일매국노의 딸》,《독재자의 후예》라는 불미스러운 오명을 털어버리고 애비의 5.16군사쿠데타를 《혁명》으로 미화하며 성스러운 항일무장투쟁사와 우리 공화국의 긍지높은 력사를 외곡,중상,모독하기 위해서라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박근혜년에 의해 광주인민봉기를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의 력사적인 투쟁이 《폭동》,《란동》으로 매도되고 대신 《새마을운동》이니,《고도경제성장》이니,《한강의 기적》이니 뭐니 하는 《유신》독재자에 대한 찬미가 버젓이 력사교과서의 지면을 차지하게 되였다.
《21세기 분서갱유》,《애비는 군사쿠데타,딸은 력사쿠데타》,《박정희가족사 덧씌우기》,《아비의 제상에 올려놓을 제물 마련》 … 이것이 바로 력사교과서《국정화》에 미쳐날뛴 박근혜년에게 퍼부어진 남조선민심의 분노의 웨침이였다.

상전인 미국조차 《년례인권보고서》라는데서 《중,고등학교가 력사교과서를 선택할 권리를 끝장내려는 박근혜정부의 계획은 학문자유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고 비난하는 정도였다.
력사앞에서 독단과 전횡,외곡과 날조를 일삼으며 사대와 매국,동족대결과 파쑈독재로 얼룩진 죄많은 과거사를 찬미해보려는 박근혜의 죄악 또한 전례없는 《신기록》으로 남게 되였다.

10. 괴변,괴망,괴사가 안아온 파멸의 《신기록》

청와대마녀가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오려고 필사의 마지막몸부림을 치고있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라는 특대형추문사건은 마침내 온 남조선땅에 거대한 정치폭풍을 몰아왔다.
수천만 민중우에 군림한 《대통령》이 촌뜨기무당에 불과한 협잡군아낙네의 비준과 결재를 받아가며 폭정과 압제,음모와 기만,패륜과 부패를 일삼아온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미증유의 괴변이다.

박근혜의 《국정》연설문을 최순실년이 보아주다 싫증이 나면 경마에 미치고 방탕에 물젖어 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탓에 초보적인 철자법도 제대로 모르는 딸에게 던져주어 이렇게저렇게 수정놀음을 벌렸다고 하니 이런 괴망한 일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너무 창피해 외국에도 나가지 못하겠다.》,《참을수 없는 분노와 굴욕감을 느낀다.》 등 남조선 각계에서 울려나오고있는 분노의 웨침소리들에는 최태민,최순실과 같은 협잡군들을 하내비처럼 섬겨온 추녀 박근혜,민족에게 최대의 치욕과 망신을 들씌운 인간오작품 박근혜에 대한 저주와 규탄이 그대로 실려있다.

오늘날 남조선전역을 뒤덮고있는 분노한 민심의 초불대하는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의 일면을 폭로한 한편의 언론보도가 일으킨 예상치 못했던 사태가 결코 아니다.
그것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했던 괴변과 괴사들로 남조선을 세계의 조소거리로 만들고 경제와 민생을 파탄냈으며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낸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총폭발이다.

분분초초 비참한 종말의 시각이 박근혜에게 다가들고있다.
동족대결과 사대매국,독재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온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말로는 하나같이 비참하였다.
제땅도 아닌 산설고 물설은 하와이의 귀신이 된 리승만역도나 줄줄이 감옥행을 해야 했던 전두환,로태우와 같은 군부파쑈독재자들의 말로가 바로 그러하였다.

《유신》독재자로 악명떨치던 애비는 심복의 총탄에 맞아 수치스러운 개죽음을 당하였다면 직무정지처분까지 받고 산송장이 된 박근혜는 그보다 더 처참한 정치적황천길에 놓이게 되였다.
죄악의 《신기록》만을 세워온 대역죄인 박근혜역도는 죄많은 선임자들이 겪어야 했던 그 모든 고통과 쓰라림을 다 합쳐도 비하지 못할 가장 비참하고 처절한 《신기록》급파멸을 맞을수밖에 없다.
가장 큰 범죄자에게 가장 준엄한 징벌이 내려지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보여준 엄연한 진리이다.
천하의 중죄인인 박근혜가 비참한 종말을 고할 최후의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주체106(2017)년 2월 12일
평 양



조상전래의 법도도 모르는 호전광무리

남조선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극도의 북침현훈증에 빠져 무모한 군사적대결란동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괴뢰공군이 《퍼시픽 썬더》라는 간판을 내걸고 미제침략군과 그 무슨 탐색구조연습이라는것을 요란스럽게 벌려놓은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지난 1월 23일부터 10여일동안이나 남조선강원도일대에서 감행된 이 전쟁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선제타격을 노린 무분별한 불장난소동이였다. 미공군의 전투기와 직승기, 조기경보기, 공중급유기 등 30여대의 각종 비행기와 병력 250여명과 함께 괴뢰공군의 전투기와 직승기 10여대, 병력 130여명이 투입된 가운데 감행된 《퍼시픽 썬더》연습은 실전을 방불케 하였다.

한편 국방부 장관,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설명절을 계기로 군부대들을 싸다니면서 그 무슨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니, 《철저한 대비태세》니 하고 극도의 대결의식을 고취하였다.

괴뢰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면서 민속명절마저 대결분위기를 고취하는 기회로 악용한것은 그야말로 동족을 해치지 못해 몸살을 앓는 극악한 호전광, 조상전래의 법도도 모르는 불망나니들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정세를 끊임없이 긴장국면에로 끌고가면서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구름을 몰아오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괴뢰군부깡패들의 무지막지한 대결망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상전과 함께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벌린 《퍼시픽 썬더》연습은 단순히 탐색구조를 위한 놀음이 아니다. 그것이 조선반도유사시 우리 공화국의 종심에 대한 공중선제타격을 노린 극히 도발적인 전쟁연습이라는것은 이미 명백히 드러났다.
원래 이 연습은 2008년부터 미제침략군이 단독으로 은밀히 벌리던 불장난이였다. 그러던것이 2010년부터 괴뢰군이 가담해나서면서 그 규모는 대폭 확대되였다. 지난 시기 호전광들은 이 전쟁불장난을 벌려놓으면서 《북의 주요거점들에 대한 타격을 가상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라고 공공연히 광고하였었다. 이번에도 괴뢰들은 그 무슨 유사시 《적진에서의 임무수행》이니 뭐니 하면서 연습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모든 사실은 괴뢰패당이 《퍼시픽 썬더》전쟁연습을 탐색구조라는 미명하에 정당화하면서 미국과 함께 북침선제공격태세를 강화하고 조선반도에서 한사코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이런 매국역적들에게는 민속명절도 동족대결의 계기로 될뿐이다.
설명절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민속명절이다. 하지만 괴뢰들은 민족의 단합과 화목을 도모해야 할 민속명절도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연습의 폭음을 요란히 터치며 살벌한 전쟁기운을 고취하는 공간으로 삼았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를 비롯한 군부깡패들이 설명절을 계기로 군부대들을 개처럼 돌아치며 그 무슨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니, 《철저한 대비태세》니 하는 호전적폭언들을 줴친 것이다. 이것은 사병들에게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의식과 전쟁광기를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서 조상전래의 설명절마저 북침전쟁도발책동에 악용하는 괴뢰역적무리의 추악한 반민족적정체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런 무지막지한 군사깡패들때문에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가 날로 더욱 격화되고있으며 우리 민족이 언제 핵전쟁의 재난을 들쓸지 모를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이다.

화근은 제때에 뽑아버려야 한다. 민족의 운명이야 어떻게 되든 외세와의 공조와 북침전쟁도발책동에서 살길을 찾는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어느 한시도 편안할수 없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이 북남관계개선의 시대적흐름에 도전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미쳐날뛰다가는 제가 지른 불에 타죽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지난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빛나게 총화하시고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을 명확히 천명하시였다.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위대한 전환의 해인 지난해 대외관계분야에서도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적대세력들의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과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여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우리 공화국은 막강한 정치군사적위력에 의거하여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과 제재압박책동,심리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의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책동이 극도에 달하였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을 꺾지 못하였으며 시대착오적인 《전략적인내》정책과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온 오바마행정부와 박근혜패당은 수치스러운 파멸을 면치 못하였다.
지난해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의 위험성과 부당성에 대한 국제적인식이 높아지고 우리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쌍무친선협조관계가 공고발전되고 국제무대들에서의 호상 지지와 협력이 강화되였다.
많은 나라들과 국제기구들이 뜻밖의 자연재해로 혹심한 피해를 입은 함북도지구들에 성의있는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을 고무하여주었다.

이와 같이 지난해는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자주와 평화의 힘있는 수호자,정의의 대변자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높이 떨쳐진 뜻깊은 한해였다.

올해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대외정책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핵보유국의 지위에 맞게 대외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것이다.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정책화하여놓고 조선반도에 방대한 전략자산과 침략무력을 끌어들이면서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는데 대처한 불가피한 선택이며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우리의 국방력, 핵무력은 결코 누구를 침략하거나 위협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힘있는 보검,정의의 억제력이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내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이다.

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따라 자주성을 옹호하는 나라들과의 선린우호,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다.
올해에 우리는 력사적으로 오랜 친선의 전통,협조의 전통을 가지고있는 나라들과의 접촉과 교류를 계속 확대하고 친선의 뉴대를 더욱 공고발전시키는데 힘을 넣을것이다.

우리는 사상과 제도가 다르다고 하여도 우리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 관계를 개선하고 정치,경제,문화분야의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를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다.
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지배주의세력의 횡포한 주권침해행위와 내정간섭책동에 의하여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공공연히 무시당하고 많은 나라들의 자주권이 유린당하는 심각한 사태가 지속되고있다.

우리는 올해에도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들에서 세계 여러 나라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부당하고 비법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비롯한 온갖 강권과 전횡,이중기준을 반대배격하고 자주적이고 공정한 새 국제질서를 세우며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우리는 또한 반테로문제와 분쟁문제,환경문제를 비롯한 국제문제들을 해결하고 인류공동의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갈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충실할것이며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대외관계를 주동적으로,다각적으로 발전시켜나갈것이다.

주체106(2017)년 1월 26일
평 양



조선중앙통신사 론평-동족의 선의에 칼을 내대는 망동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우리의 호소에 괴뢰호전광들이 보다 악랄한 도발책동으로 대답해나서고있다.
지난 4일 괴뢰들은 《2017년 국방부업무계획》이라는데서 《북전쟁지휘부제거》를 위한 특수임무려단의 편성을 2년 앞당겨 올해중에 끝낼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언론들에 려단의 규모와 장비수준, 지어 유사시작전수행에 미특수전부대 요원들이 참가한다는 사실까지 공개하면서 광기를 부리고있다.

여기에는 조선반도정세를 한층 격화시킴으로써 우리의 적극적인 통일애국호소를 《위장평화공세》로 매도하고 박근혜탄핵에 쏠린 민심의 초점을 돌려놓으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장장 70여년세월 분렬의 뼈아픈 고통을 겪고있는 우리 민족은 지금 그 어느때보다 나라의 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고있다.

새해 정초에 울려퍼진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우리의 열렬한 호소는 겨레의 념원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북남삼천리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우리의 애국애족적호소에 호응하여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민족대단결기운은 력사의 심판장에 끌려나온 박근혜와 같은 반통일사대매국세력에게 있어서 명줄을 조이는 올가미나 다름없다.

그에 기절초풍한 괴뢰들은 《북전쟁지휘부제거》니 뭐니 하는 악설로 동족의 진정을 외곡하고 대결분위기를 고취함으로써 민중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보려 하는것이다.
호전광들의 행위는 겨레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수호를 위해 함께 노력하려는 동족의 선의에 칼을 내대는것과 같은 비렬한 망동이며 용납 못할 도발이다.

엄중한것은 괴뢰들의 도발적망동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있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미 적대세력들에게 우리의 최고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을 경고하였다.
괴뢰특수임무려단은 우리 초정밀공격수단들의 첫번째 타격목표로 될것이며 그 편성에 가담한자들 역시 1차적인 처단대상으로 될것이다.
우리의 이 무자비한 징벌조치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실행되는가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할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단호한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고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기 위해 미쳐날뛰는 민족반역아들의 범죄적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할것이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제명을 다 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오바마일당이 백악관을 떠날 날을 눈앞에 둔 시각에조차 전면파산에 처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부여잡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지난 11일 오바마패는 또다시 우리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국무성의 《2차보고서》와 그에 따르는 재무성의 조치로 우리 나라의 개인 7명과 기관 2개를 추가제재대상으로 지정하였다.

미국입국 및 미국인들과의 거래금지, 미국내 자산동결 등의 가소로운 내용들로 일관된 오바마행정부의 추가제재발표놀음은 현 조미관계상황을 볼 때 순수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해치기 위한것으로서 제명을 다 산자들의 단말마적인 모지름에 불과하다.

미국이 우리와의 장구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지금처럼 대참패, 대수치를 당해본적은 일찌기 없었다.
오바마행정부는 우리를 핵보유에로 떠민 부쉬행정부의 전철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사상최대의 핵위협공갈과 초강도제재압박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가 굴복할것이며 때가 되면《북조선붕괴》의 열매를 맛볼수 있다는 개꿈을 꾸었다. 그러나 결과는 전부 미국의 상상을 뒤집는 엄청난것이고 파국적인것들이였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책동에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법화하는것으로 대답하였으며 그 실행에 총력을 기울이였다.
우리는 핵탄두의 다종화, 소형화, 표준화, 규격화와 함께 그 적용수단들의 다종화, 다양화를 실현함으로써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수 있는 군사적능력을 완전무결하게 갖추고 나라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위대한 자강력으로 적대세력들의 제재소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대성을 다시한번 세계앞에 힘있게 시위하였다.

오늘에 와서 미국의 대조선핵선제타격위협과 공갈, 극악무도한 제재압박전략은 반대로 본토의 안전을 위협하는 우환거리로 되고말았다. 부정할수 없는 전략적패배의 현실앞에서 오바마패는 극도의 불안속에 발편잠을 제대로 못자는데다 여론의 뭇매까지 맞는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밸이 뒤집힌 오바마것들이 밖에 나가 뺨맞고 구들우에 누워 이불차는 격으로 해대고있는것이 바로 우리에 대한《인권》소동인것이다.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에 어떻게하나 흠집을 내는것으로 저들의 참패를 만회하고 두들겨맞는 신세에서도 벗어나보자는것이다.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 인권불모지인 미국은 원래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론의할 자격조차 없다.
오바마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시간을 랑비하지 말고 백악관에서 짐을 쌀 준비나 착실히 하면서 임기간 미국의 인권상황을 최악의 상태로 만들고 수많은 미국인들과 세상사람들에게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자기 죄행이나 참회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최고정화인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여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해나갈것이다.(끝)


유엔주재 조선 상임대표가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유엔정치문제담당 부사무총장이 이전 유엔사무총장의 위임에 따라 보내온 회답편지와 관련한 견해를 표명하기 위해 5일 유엔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그는 편지에서 유엔사무국측의 회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진행한 핵시험과 평화적위성발사와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들의 법률적근거가 어디에 있는가라는 우리의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고 결론하였다.

2016년 5월 23일과 12월 5일 두차례에 걸쳐 이전 사무총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들의 법률적근거로서 어느 국제법전에 핵시험이나 위성발사,탄도로케트발사자체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고 규제한 조항이 있는가를 밝힐것을 요구한데 대하여 그는 상기시키였다.

그러나 얼마전 유엔사무국측이 우리의 질문에는 일언반구없이 유엔헌장 7장 39조에 대해서만 언급한 편지를 보내왔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까밝혔다.
유엔헌장 39조는 국제법률계에서 이미 론의되였던바와 같이《제재결의》의 법률적근거로 될수 없다.

1960년대 이전 로데시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하였을 당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유엔헌장 39조를 법률적근거로 유엔력사에서 처음으로《제재결의》라는것을 만들어냈을 때 국제법률계는 독립선포는 평화에 대한 위협이나 파괴행위가 아니라고 하면서《제재결의》는 월권행위라고 락인하였다.

유엔헌장작성자들까지도 자기들은 무력침공과 같은 행위를 념두에 두고 헌장 39조를 작성하였지 평화적인 시기에 제재를 발동하라고 만든것은 아니라는것을 명백히 하였다.
만일 유엔헌장 39조에 따라 핵시험이나 위성발사, 탄도로케트발사가《국제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2 000여차례에 걸치는 핵시험과 위성발사,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해서도 응당 문제시하고 해당한 제재결의를 채택했어야 할것이다.
이것은 유엔헌장 39조가 핵시험이나 위성발사와는 아무런 련관이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불법무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만들어놓고 봉쇄형제재를 가하다 못해 경기용총이나 총탄, 활과 화살까지도 제재대상에 포함시키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할뿐아니라 세상을 중세기적인 암흑세계로 되돌리려는 반인륜, 반문명행위이다.

우리의 수소탄시험, 핵탄두폭발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비롯한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는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하는 경우 그 도발의 본거지들을 쓸어버릴수 있는 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자위적조치로서 유엔헌장에 명시된 합법적인 권리의 행사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조선의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은 비상히 강화될것이다.
유엔사무국이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으로 하는 유엔의 사명에 비추어 대조선《제재결의》의 법률적근거에 대한 우리의 질문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공정한 답변을 내놓는것으로써 국제사회앞에 지닌 책임을 다하기를 기대한다.(끝)


진주만에서 펼쳐지게 될 추악한 《평화》기만극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일본집권자가 하와이를 행각하여 오바마와 함께 진주만을 돌아본다고 한다.
아베는 마치도 자기의 행각이《평화에 대한 큰 기여》로 될것처럼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방문이라느니, 전쟁의 참화가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요란한 해석을 달았다.

가관은 일본집권자의 발표가 있은 날 일본으로 부리나케 날아간 미국방장관 카터가 아베의 진주만행각을 오바마가 학수고대하고있다고 희떱게 놀아댄것이다.
카터는 일본집권자를 만나 그의 진주만행각이 동맹을 맺고있는 두 나라가 《평화와 화해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표시》로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씨부렁거리며 침발린 소리를 늘어놓았다.
이것이 바로 진주만에서 추악한《평화》기만극의 막을 올리기 위해 미국과 일본이 놀아대고있는 추태이다.

첫번째 기만극은 이미 히로시마에서 연출되였다. 지난 5월말 오바마가 미국대통령으로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히로시마를 행각하였다.
아베의 진주만행각은 두번째 기만극이다. 관측자들은 아베의 진주만행각이 오바마의 히로시마행각에 대한 답례행각이라고 평하고있다.
미국의 하와이 진주만이 1941년 12월 8일에 일제침략군이 미태평양함대를 불의에 기습공격하여 태평양전쟁의 불길을 지펴올린 곳이라면 일본의 히로시마는 제2차 세계대전말기인 1945년 8월 6일에 미국이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투하한 원자탄에 의해 순식간에 재더미로 변하였던 곳이다.

일제침략군의 진주만공격으로 당시 미군은 수천명의 사상자를 냈고 그곳에 정박해있던 함선들의 대부분이 격침, 격파되여 태평양함대는 제구실을 못할 정도로 마비되였었다.
미국의 원자탄투하에 의해 히로시마에서는 몇개월사이에 약 14만명이 죽었고 그후 수십년세월이 흐르는 과정에 10여만명이 방사선피해로 고통을 겪다가 비명횡사하였다.

1940년대의 미일관계사에 지울수 없는 흔적으로 남아있는 이 두 사건은 제2차 세계대전종식후 쌍방이 군사동맹을 맺고《친밀감을 과시》하면서도 돌이켜볼 때마다 벙어리 랭가슴앓듯 하며 이발을 갈군 하는 아물수 없는 상처와 같은것들이다.

력사적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진주만사건은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도발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살인과 방화, 략탈이 란무하는 전쟁터로 만든 손꼽히는 전범국이라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히로시마가 당한 원자탄피해는 미국이야말로 인류에게 서슴없이 핵재난을 들씌운 핵전범국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과거에 세계최대의 전범죄를 저지른 두 적대국 집권자들이 호상 치명적타격을 가한 범죄장소들에 가서 사죄가 없는 추모행사를 펼쳐놓는다는것은 미일관계야말로 도덕과 륜리를 떠난 야수들의 관계, 친선이란 흔적도 찾아볼수 없는 주종관계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일본집권자는 진주만행각시에 미국에 사죄 한마디 하지 않을 작정이라고 한다. 오바마도 히로시마를 행각하였을 때 역시 사죄한다는 말을 전혀 꺼내지 않았다.

서로가 사죄하려 하지 않는데 바로 미국의 흉악성과 일본의 간특성이 있다.
오바마가 히로시마에 가서 사죄하지 않은것은 미국의 원자탄투하가 절대로 잘못된것이 아니라는것을 세계에 보여주자는데 있었다.

지금도 미국은 원자탄투하가 일본본토공격에 나선 숱한 미군병사들의 목숨을 구원하고 평화를 가져온 결정적요인으로 되는것처럼 광고하고있다. 일제의 패망이 눈앞에 박두하였을 때 세계제패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일본의 평화적주민들이 사는 도시들을 방사능페허지대로 만든 엄청난 전범죄를 가리우려고 저들의 원자탄투하를 《평화를 앞당긴 공적》으로 자화자찬하고있다. 오바마는 자기가 사죄하면 지금까지 미국이 요란하게 선전해오고있는 《공적》이 반인륜범죄로 세계에 공인될수 있다고 타산하였던것이다.

아베 역시 같다. 진주만공격에 대한 사죄를 하는 경우 일본은 태평양전쟁도발뿐아니라 우리 나라와 중국 등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강점정책, 그 실행과정에 저지른 반인륜범죄들에 대해 모두 사죄해야 하는것이다.

지금 아베의 진주만행각을 놓고 일본의 국가적책임과 법적배상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은 물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일본정부가 과거죄악에 대해 똑바로 사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여느때없이 높이고있다. 때문에 과거죄악의 책임에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려는 일본의 집권자는 자기의 진주만행각을 사죄가 없는 추모행각으로 묘사하는 어처구니없는 놀음을 벌리려 하고있는것이다.

20세기 전반기에 저지른 전범죄들을 한 천평에 올려놓으면 어느 한쪽도 별로 기울지 않을 세계최대전범국 집권자들이 서로 상처입은 곳들을 행각하면서 속에 없는 슬픈 인상들을 억지로 짓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은 《평화》의 허울로 저들이 저지른 피비린 전범행위들을 가리우고 침략적인 미일군사동맹을 더욱 강화해보려는 흉측하고 역겨운 기도에 불과하다.

지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힘의 구도는 급격히 변화하고있다. 이 지역에 대한 공통된 지배야망을 품고있는 미국과 일본은 현실의 변화에 몹시 불안감을 느끼고있다.
그로부터 미일군사동맹을 더 한층 강화하는데서 출로를 찾고있다.

얼마 안있어 백악관을 떠나 처량한 몰골로 제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오바마는 거덜이 나고있는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어떻게 해서나 자기의 정치적유산으로 남겨놓으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 자기 임기내에 무조건 실행하겠다고 하던 그것마저 잃게 되면 오바마의 집권실적은 별로 찾아볼것이 없게 되여있다. 날로 쇠퇴몰락하는 미국의 힘만으로는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실행할수 없는 조건에서 《대동아공영권》에 대한 야망을 버리지 못하고 날뛰는 일본의 도움을 받으려 하고있다. 다시말하여 일본이 대미협조를 강화하고 미일군사동맹의 틀거리내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하도록 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과시해야 할 미국의 힘을 보충하려 하고있다.
그래서 오바마는 히로시마행각을 단행했고 지금은 아베의 진주만행각을 학수고대하고있는것이다.

아베는 진주만행각을 미국을 등에 업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재침야망,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는 중요한 계기로 삼으려 하고있다. 그가 력대 다른 집권자들과 다른것은 《부전(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뜻)의 맹세》를 하는것을 죽기보다 더 싫어하는것이다. 결코 자존심때문인것이 아니라 바로 일본을 전쟁을 하는 나라로 만들려 하기때문이다.

그의 집권시기에 일본의 국가체제가 보다 파쑈화되고 군사력이 더 한층 강화되였다는것은 온 세계가 알고있는 사실이다. 일본은 정치군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전변되였다. 현재 일본에 필요한것은 저들의 재침행위에 대한 미국의 전적인 지지이다. 이로부터 그는 미일군사동맹강화에 극성인 오바마가 물러나고 새 행정부가 정식 발족되기 전에 미국의 지지를 보다 더 확고한것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야망과 일본의 재침야망이라는 리해관계의 공통성에 맞추어 줄거리를 엮어 만들어낸것이 다름아닌 오바마의 히로시마행각에 이어 펼쳐질 아베의 진주만행각이다.
미일군사동맹강화는 전쟁억제력이 아니라 전쟁발발의 근원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것은 미일군사동맹때문이다.
미일집권자들이 두번째 기만극을 펼쳐놓는것이 량자가 뒤집어쓴 세계최대전범국이라는 벙거지를 벗어버리는 계기로 될수 없다.

오바마와 아베가 세계민심과 변화되는 현실을 무시하고 저들끼리 과거죄악을 덮어줄 내기를 하면서 동맹강화를 통해 새로운 전범죄를 저지르려고 날뛰지만 그것은 오히려 미국과 일본의 운명을 비참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적망동

얼마전 박근혜역도가 직무정지를 당하면서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이 《대통령》권한을 대행하게 되였다.
그런데 지금 황교안을 비롯한 박근혜의 졸개들이 기존의 정책들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탄핵안통과후 황교안역도는《림시국무》회의를 소집한다, 안전보장회의를 연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면서《흔들림없는 〈국정〉운영》을 떠드는 추태를 부렸다. 《대국민담화》라는데서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한 《북핵대응》에 대해 피대를 돋구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도《대북압박기조》를 비롯한《대외정책에는 변화가 없다.》고 떠들었다. 한편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은《대북정책의 일관한 견지》,《차질없는 추진》과 관련한 그 무슨 립장자료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공공연히 역행하는 실로 반역적인 망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이번에 괴뢰국회에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안이 통과된것은 사상 류례없는 정치추문사건을 빚어낸 더러운 부패왕초에 대한 응당한 징벌인 동시에 역도가 집권기간 강행해온 범죄적인 대내외정책들에 대한 단호한 심판이다.
천성적으로 아둔하고 저능아적인 사고수준을 가진 정치미숙아 박근혜에게 자기딴의 똑똑한 주견이 있을리 만무하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보여주는것처럼 괴뢰역도는 대내외정책들을 전부 돌팔이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에게 의존하여 추진하였다.

북남관계문제만 놓고보더라도《대북정책》을 주물러낸것은 물론《통일대박》이니,《드레즈덴선언》이니 하는것들을 고안한것도 최순실이고 괴뢰통일부의 업무에 개입하여 북남관계에 대못을 박은것도 다름아닌 최순실이다.

박근혜역도가 최순실의 주문하에 추진한 대내외정책들은 력사교과서《국정화》, 로동개악, 《싸드》배치결정,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등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반인민적이고 반민족적인 정책들이다. 지금 남조선야당들이 인민들의 요구에 따라 력사교과서《국정화》와《싸드》배치결정을 비롯하여 박근혜역도가 추진한 정책들을 뒤집어엎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하지만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역도의 탄핵에도 불구하고 《기존 대북, 대외정책견지》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민심의 지향에 한사코 도전해나서고있다. 이것은 비참한 운명에 처한 청와대마녀와 함께 쓰레기통에 처박혀야 할 반역정책 특히 동족대결정책들을 계속 부지해보려는 시대착오적인 망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이미 온 민족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거덜이 날대로 난 대결정책에 아직도 기대를 품고 《일관한 견지》니, 《차질없는 추진》이니 하고 분수없이 놀아대는 괴뢰들의 꼴이 정말 가련하기 그지없다.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짓는다는데 대결정책의 실패를 그만큼 맛보았으면 이제는 저들의 오판을 깨달을 때가 되지 않았는가.
박근혜패당이 지금까지 동족대결정책의 목표를 《북변화》와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로 정하고 그 실현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지만 도대체 얻은것이 무엇인가.

명실상부한 동방의 핵강국, 전략로케트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이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날은 멀지 않았다.
청와대악녀가 《북급변사태》와 《북체제붕괴》를 념불처럼 줴쳐댔지만 실지 붕괴위기에 처한것은 쭈그렁박신세가 된 박근혜《정권》이다.
운명이 경각에 달한 괴뢰보수패당이 죽어자빠지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헛된 지랄발광이다.

사자밥을 짊어진 괴뢰들이 동족대결정책에 계속 매달릴수록 그것은 인민들의 반《정부》투쟁기운을 더욱 강화해주는 결과만을 빚어낼뿐이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황교안역도의 퇴진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도 그것을 립증해준다.
력사의 심판을 받은 반역정책들을 끈덕지게 고집하는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역도와 같은 가련한 신세를 결코 면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인도주의》허울을 씌운 새로운《인권》모략안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불현듯 재미조선인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에 열을 올려 국제사회가 의아해하고있다.
미국회 상, 하원은 며칠전 우리에게 재미동포들이 북에 살고있는 가족, 친척들과 만나는것을 허용할것과《조선반도평화정착에 기여할수 있는 신뢰구축을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는 이른바《결의안》이라는것을 각각 통과시켰다.

이후《10만명 재미조선인들의 리산가족상봉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느니,《재미리산가족들의 소원》이니 하는 희떠운 소리들이 미국에서 울려나오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조선민족의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를 산생시키고 그들의 상봉을 가로막아온 범죄적정체를 가리우는 한편 대조선《인권》모략책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기만술책외의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미국이 조선민족의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미국이야말로 우리 강토를 둘로 동강낸 장본인이며 원자탄위협으로 수백만명의 조선인《리산가족》문제를 산생시킨 주범이다.
미국의 비법적인 남조선강점으로 우리 민족은 북과 남으로 갈라지게 되였고 미국의 조선침략전쟁으로 인해 한피줄을 나눈 혈육들이 서로 헤여져 불행과 고통을 당하게 된것이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의 본질이다.

그런데도 미국이 저들의 반인륜적죄악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면서 마치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고《허용촉구》니 뭐니 하며 제편에서 우리에게 삿대질을 하고있는것은 가소롭다.
지금 미국은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혈연적감정을 악용한 인도주의적문제를 걸고 새로운 대조선《인권》모략책동의 본격화를 노리고있다.

이번《결의안》이 우리를 모해하는 불순한 내용들로 채워져있을 뿐아니라《인권》모략가인 미국무성《북인권특사》 로버트 킹이라는자가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를 다루어온 사실이 이를 실증하고있다.

지난 시기 미국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방해하지 않고 괴뢰패당을 동족대결에로 부추기면서 북남관계개선에 장애를 조성하지 않았더라면 갈라진 혈육들과의 상봉을 애타게 고대하는 수많은 북과 남,해외의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소원이 이미전에 풀렸을것이다.
오히려 미국은 북과 남사이에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이 진행되고있을 때에는《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 남의 잔치상에 재를 뿌리였다.

미국의 지령에 따라 남조선괴뢰들은 북남관계의 《과속은 금물이기때문에 리산가족상봉행사에 대한 기대를 자제》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 우리 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를 지속적으로 감행하여 새 《리산가족》들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았다.

지난 시기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정상적으로 진행되여오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중단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져야 한다.
미국이 진실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 민족을 리간시키고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대조선《인권》모략책동을 당장 철회하여야 할것이다. (끝)


미국은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를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악용하려는 불순한 기도를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대답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미국회 하원이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와 관련한《결의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킨것과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11월 29일 미국회 하원은 우리에게 재미동포들이 북에 살고있는 가족, 친척들과 만나는것을 허용할것과 조선반도평화정착에 기여할수 있는《신뢰구축을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는《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
《결의안》통과이후 미국회 의원이라는자들은 《10만명 재미조선인들의 리산가족상봉을 위한 초석을 놓았다.》느니,《재미리산가족들의 소원》이니 하는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고있다.
참으로 뻔뻔스러운 궤변이 아닐수 없다.

세계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미국은 우리 민족을 분렬시켜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를 산생시킨 기본장본인이며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친혈육들의 상봉마저 이루어질수 없게 가로막고있는 원흉이다.
미국의 불법적인 남조선강점과 침략전쟁도발, 원자탄공갈이 없었다면 우리 겨레가 오늘과 같이 북과 남, 해외로 갈라져 가족들의 생사조차 모르고 살아야 하는 가슴아픈 비극을 겪지 않았을것이다.

특히 미국은 해마다 방대한 침략무력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아 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고의적으로 파탄시켰으며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살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해외동포들의 조국방문길을 계속 차단하여왔다.
이것이 바로 부인할수 없는 미국의 흉물스러운 정체이다.

그러한 미국이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를 들고나오면서 우리에게《허용촉구》니,《구체적인 조치》니 하며 삿대질을 하는것이야말로 양키식철면피의 극치를 보여주는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재미동포들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언제든지 그리운 조국을 방문할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았으며 본인들의 의사와 희망대로 가족,친척들과의 상봉을 실현시켜주는 성의있는 동포애적조치들을 다 취하여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회가 지난 2008년 1월 그 무슨 《재미리산가족상봉지원법안》이라는것을 꾸며낸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조작한것은 이 문제를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구실로,《인도주의》의 허울을 쓰고 우리 민족을 분렬시킨 범죄자의 흉악한 정체를 감추기 위한 연막으로 써먹으려는데 기본목적이 있다.

그것은 이번《결의안》이 우리를 모해하는 불순한 내용들로 채워져있을 뿐아니라 반공화국인권모략가인 미국무성《북인권특사》 로버트 킹이라는자가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를 다루어온 사실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의 당사자인 재미동포들까지도 미국회에서 조작된《결의안》이《북을 압박하기 위한것》이며《리산가족상봉이나 조선반도평화보장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생존권과 발전권을 전면부정하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제재와 압살책동에 광분하면서 세계도처에서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인권유린범죄를 일삼고있는 미국은 그 무슨《신뢰구축》과《인도주의》에 대해 운운할 초보적인 자격도 없다.

미국이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까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악용하려고 기도하면서 교활하게 책동할수록 저들의 흉심과 철면피성만을 더욱더 만천하에 드러내게 될것이다.
미국이 실지로 재미동포들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철회하여야 하며 우리 민족을 리간시키고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천만부당한 행위에 매달리지 말아야 할것이다.(끝)


반역《정권》유지음모를 단호히 짓부셔야 한다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강력한 퇴진요구에도 불구하고 오그랑수를 쓰면서 《정권》을 어떻게 하나 유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책임을 지고 《국정운영》을 중지하며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라는 성난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은 괴뢰역도는 며칠전 경찰의 고위관리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였으며 변호인을 내세워 검찰조사를 또다시 거부해나섰다. 이어 그 무슨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한 박근혜역도는 자기의 죄악을 낱낱이 토설하고 퇴진을 선언할 대신 《사리사욕을 품지 않았다.》느니, 《주변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탓》이니 뭐니 하고 변명을 하는 뻔뻔스러운 망동을 부리였다. 그리고 《〈대통령〉직임기단축》을 포함한 모든 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긴다고 하면서 《국회》에 공을 넘겨 여야싸움을 격화시키고 탄핵정국을 흐트러놓는 한편 시간을 얻어 보수세력을 다시 집결시킬 흉심을 드러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새누리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를 구원하기 위해 《좌파세력》이니 뭐니 하면서 《종북》소동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청와대의 어중이떠중이들도 매일과 같이 이마를 맞대고 현 위기국면을 해소하기 위한 꿍꿍이판을 벌려놓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정권》유지음모책동은 괴뢰역도의 즉시적인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요구하고있는것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대한 괴뢰역도의 그 어떤 사죄나 반성이 아니다. 부패무능과 반역통치로 오늘과 같은 최악의 정치적혼란과 파국상태를 빚어냈으면 권력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 준엄한 심판을 받는것으로 엄청난 죄악의 대가를 치르라는것이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에서 인간의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보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념원이다. 그러나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는 박근혜역도의 부패정치, 반역통치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였다.

오늘 남조선에 펼쳐진 비참한 현실은 박근혜역도의 무능과 반인민적악정이 몰아온것이다. 남조선의 진짜《대통령》은 실질적으로 모든 권한을 행사한 최순실이였고 박근혜는 그가 줄을 당기는대로 손발이 움직인 허수아비, 꼭두각시에 불과했다. 박근혜《정권》하에서는 《국정》과 관련한 모든 결정이 청와대가 아니라 최순실의 비밀사무실에서 이루어졌다. 최순실은 괴뢰당국의 외교안보정책은 물론 장, 차관임명과 《국회의원공천》문제까지 좌우지하였다.

희세의 정치무능아인 박근혜역도는 한갖 보잘것없는 돌팔이무당과 야합하여 권력을 사유화하고 막대한 인민혈세를 가로채면서 사회전반을 망쳐놓았다. 최순실과 그 딸년을 비롯한 1%밖에 안되는 특권층, 부유층들이 강권과 전횡, 부정부패행위를 일삼고있을 때 99%에 달하는 근로대중은 뛰여오르는 물가와 세금에 짓눌려 고달픈 인생을 살아왔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 길거리를 방황하고 삶에 대한 희망과 미래에 대한 포부로 충만되여야 할 20대, 30대의 청년들이 삶자체를 포기하는 《삶포세대》로 전락되고있는것은 부패무능한 박근혜역도에 의해 빚어진 필연적결과이다.
《세월》호대참사로 하루아침에 생때같은 자식들을 잃고 피눈물을 뿌리는 유가족들이 《시체장사군》, 《란동군》으로 모욕당하고 생존권을 요구하던 백남기농민이 물대포에 맞고 사경에서 헤매이다가 끝내 숨을 거둔것도 청와대악녀의 반역정치가 가져온 비극이다.

과거죄악으로 보나 오늘의 행실로 보나 박근혜역도에게 그 어떤 미련도 기대도 가질것이 없고 더이상 지켜볼것도 없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반《정부》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
날로 고조되고있는 남조선 각계의 반박근혜투쟁은 부패정치, 반역통치를 끝장내고 민주주의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다.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인민을 기만, 우롱하며 남조선사회전반을 총체적인 파국에 몰아넣고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낸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최악의 통치위기에 처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나라와 민족을 반역하며 부정부패와 파쑈폭압, 동족대결 등 온갖 못된짓만 일삼아온 박근혜역도는 민심의 요구대로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박근혜역도의 권력유지음모책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이고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박근혜퇴진투쟁으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는 시위현장들에서는 《더이상 못 참겠다. 지금 당장 퇴진하라.》, 《범죄자 박근혜를 구속하라.》 등의 분노에 찬 웨침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이것은 송장내를 풍기고있는 청와대마귀할미를 하루빨리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준엄한 징벌을 가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의지의 분출이다.

부패무능하고 파쑈독재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역적패당의 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은 너무도 큰 불행과 고통을 당하였다. 이제 더이상 참을수 없다.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거역하는 박근혜역도의 교활한 술책에 절대로 속아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박근혜역도의 망동을 묵과한다면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꿈은 또다시 짓밟히게 될것이며 오늘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절대로 끝장낼수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뻔뻔스러운 《대국민담화》발표놀음과 시간끌기, 탄핵정국교란작전을 한목소리로 단죄하면서 반《정부》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들고있다.

종처는 그 근원을 없애야 하며 독초는 뿌리채 뽑아던져야 한다.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지체없이 쫓아내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하는 바로 여기에 남조선인민들의 진정한 삶의 길이 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오늘의 초불을 전민항쟁의 홰불로 틀어쥐고 반역의 무리를 모조리 불태워버리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시대의 오물이고 력사의 쓰레기인 박근혜역도가 살아숨쉴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정권》유지를 노린 괴뢰역도의 음모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박근혜패당이 대문밖이 저승길인 가련한 신세에 력사의 진실을 외곡하면서 파쑈독재와 사대매국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를 미화해보려고 발악하고있어 민심의 분노를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지난 11월 28일 괴뢰교육부는《국정력사교과서》 검토본이라는것을 인터네트를 통해 공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국정력사교과서》 검토본에 대한 《의견》을 비공개적인 방법으로 받아들인 다음《보충완성》과정을 거쳐 다음해 3월경에 남조선전역의 중학교와 고등학교들에서 적용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배격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대세의 흐름에 공공연히 역행하는 또 하나의 극악한 망동이다.

이번에 공개한 《국정력사교과서》 검토본으로 말하면 지난해 10월 박근혜패당이 지금까지 리용하고있는 력사교과서가 《좌편향적》이라고 하면서 괴뢰국사편찬위원회가 발행한 력사교과서만 사용하도록 하는 《국정교과서제》라는것을 발표한데 따라 만들어진것이다.
괴뢰들은 지난 시기의 력사교과서가 우리에 대해 《관대한 서술》을 하였다고 떠들어대면서 이번 《국정력사교과서》라는데 《북의 핵 및 인권문제》,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전 등 비난자료들을 배로 늘여 박아넣었는가 하면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리정표를 세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반면에 박정희의 독재정치와 친일관련내용들에 대한 언급은 극력 줄이고 박정희역도의 그 무슨 《경제개발성과》니, 《전세계에로의 새마을운동 확산》이니 하며 역도의 《치적》을 내세우는 내용들을 추가하였으며 친일파라는 표현은 《친일인사》로 바꾸어 서술하면서 친일매국행위를 미화하거나 덮어버리였다.

명백해진바와 같이 《국정력사교과서》라는것은 제 애비의 명예를 회복하고 친미,친일죄악과 파쑈독재를 정당화하려는 박근혜의 흉심을 실현하기 위한 력사외곡교과서이다.
특히 《북의 핵과 인권문제》니, 《도발》이니 하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내용들을 박아넣은것은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의 대결적목적과 범죄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은 이따위 얼토당토않는 교과서를 력사전문가도 아닌 문화재청이니, 동북아력사재단이니 하는 괴뢰정부기관의 어용학자들을 발동하여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날림식으로 만들어냈을뿐아니라 그러한것마저 《국사편찬위원회》라는데서 저들의 입맛에 맞게 다시 가공하여 검토본이라며 내놓았다.

경악스러운것은 이번 《국정력사교과서》편찬놀음에 인간오작품에 불과한 최순실과 그 패거리들이 《수석》이요 뭐요 하며 끼여들어 핵심적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이다.
선무당에게 놀아나 남조선사회를 아비규환의 란무장으로 만들어놓은 박근혜년이 최순실과 그 패거리들을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의 돌격대로 내세워 민족사까지 우롱하게 하였으니 실로 개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제반사실은 박근혜패당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반동적인 력사관과 동족적대감을 주입하여 그들의 자주의식을 싹부터 잘라버리고 남조선사회의 보수화, 반동화를 대를 이어 조장시키려고 얼마나 발광적으로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사회각계는 《친미, 친일, 독재미화교과서》, 《박근혜에 의한 박정희를 위한 효도교과서》, 《박근혜, 최순실게이트교과서》 등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터치면서 《즉각페기》, 《력사교과서국정화철회》, 《박근혜퇴진》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야당들은 《국정력사교과서저지특별위원회》와 같은 항의단체들을 내오고 력사교과서《국정화》가 강행될 경우 교육부장관의 《국회》출석금지, 해임추진, 교육부페지 등 모든 조치들을 취할것이라며 공세를 들이대고있다.
급해맞은 괴뢰패당은 《균형있는 력사관을 가질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느니 뭐니 하고 우겨대는가 하면 《기존 력사교과서와 섞어쓸수 있는 방안검토》와 《국정교과서적용기간 연장》에 대해 떠벌이며 분노한 민심을 눅잦혀보려고 발악하고있다.
괴뢰패당이 《국정력사교과서》검토본에 대한 《의견수렴》이라는것을 비공개로 벌려놓은 자체가 도적이 제발저린 격의 궁색한 놀음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발악해도 력사의 진실은 가리울수도 지울수도 없는 법이다.
파쑈독재와 사대매국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를 미화하면서 되풀이하려고 발광하는 역적패당은 온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새 세대들에게 옳바른 력사관과 민족관을 심어주어야 할 력사교과서마저 추악한 정치적야욕실현의 도구로 악용하는 박근혜패당의 발악적책동이야말로 스스로 무덤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명줄이 끊어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제 할짓은 다 하겠다는 이런 역도년을 하루라도 더 살려두면 둘수록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그만큼 증대될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하는것마다 재앙이다.》라고 분노를 터치면서 기만적인 《대국민담화》발표놀음을 벌려놓고 어떻게 하나 권력을 지탱해보려고 발악하는 박근혜년을 청와대에서 내쫓기 위해 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추켜드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민족의 재앙거리는 제때에 제거해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력사의 진실에 칼질을 하며 최후발악하는 박근혜패당을 파멸의 무덤속에 시급히 처박고 력사교과서에 정의와 진리의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12월 1일
평 양



청와대망녀의 동족대결광증은 제년의 황천길만을 더욱 재촉하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심각한 위기에 몰려 허덕이는 박근혜년이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열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얼마전 박근혜역적년은 어중이떠중이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신임정무직임명장 수여식》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자리에서 그 무슨 《이북 5도위원회》의 《도지사》라는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사진을 찍는다 하면서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청와대악녀의 이러한 망동은 년의 체질적이며 병적인 동족대결광증의 발로인 동시에 제년이 《국정》을 다루고있다는 냄새를 피워 날로 격앙되는 민심의 투쟁기운을 눅잦히고 추악한 잔명을 어떻게 하나 부지해보려는 잔꾀로부터 출발한 너무도 가소로운짓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박근혜년의 반공화국대결놀음을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로,파멸의 벼랑끝에 몰린 추악한 동족대결광의 단말마적인 발악으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박근혜년이 집권 첫날부터 극도의 체제대결망상에 사로잡혀 막다른 궁지에 빠져있는 오늘까지도 《흡수통일》실현의 개꿈을 꾸고있는데 대하여서는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미국의 개우리로 화한 청와대의 주인이 수없이 바뀌였지만 박근혜년과 같이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언제 명줄이 끊길지 모를 위태로운 시각에까지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린 그러한 특등대결광은 일찌기 없었다.

북과 남이 합의하고 내외에 선포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전면 부정하고 《한반도신뢰프로세스》니,《드레즈덴선언》이니,《통일대박》이니 하는 따위의 체제대결론을 《대북정책》으로 내세운 희세의 분렬광이 다름아닌 청와대악녀이다.
더우기 《북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로 《고강도제재와 압박》에 나서야 한다는 대결악담을 서슴없이 줴쳐대며 북남관계의 마지막보루인 개성공업지구마저 도륙낸 천하악한도 바로 박근혜년이다.

역도년은 《공포정치》니 뭐니 하며 감히 우리 천만군민의 삶과 운명의 전부인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 《평양진격작전》과 《참수작전》을 운운하며 천벌을 면치 못할 악행을 저질러대는것도 꺼리지 않았다.
이번에 청와대악녀가 벌린 돌부처도 앙천대소할 해괴한 《이북 5도지사임명장》수여놀음도 바로 그러한 개꿈실현책동의 일환이다.

지금 온 남조선땅은 사상 류례없는 정치추문사건을 빚어낸 박근혜년에 대한 증오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남녀로소,직업과 계층에 관계없이 떨쳐나와 《박근혜퇴진》,《박근혜하야》의 함성으로 온 거리를 뒤덮고있는것이 바로 오늘의 남조선현실이다.
괴뢰통치체제를 밑뿌리채 뒤흔들며 벌어지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반역《정권》퇴진투쟁은 역적년과 그 패당의 극악한 반인민적악정과 폭압통치,동족대결책동에 대한 저주와 분노,항거의 총폭발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운명의 시각을 재촉하는 무모한 체제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는 박근혜년의 이러한 망동은 분명히 초보적인 분별력도,주변공기의 흐름에 대한 감각도 없는 천하미시리,반편이 틀림없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박근혜년은 여전히 《북이 2년안에 붕괴된다.》고 한 선무당의 점괘에 혼맹이가 빠져있다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박근혜년의 이 모든 처사는 우리를 자극하여 《안보위기》,《안보불안》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최악의 사태를 수습해보려는 교활한 속내와도 관련되여있다.
통치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안보》를 떠들며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는것은 남조선통치배들의 고질화된 상투적수법이다.

그러나 오늘과 같은 대명천지에 그것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박근혜년이 제아무리 동족대결로 집권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발악해도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의 거세찬 대중적항거는 그 무엇으로 돌려세울수도,멈춰세울수도 없다.
망녕든 로파,백약이 무효인 희세의 정신병자에 불과한 박근혜년이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그것은 제손으로 제년의 더러운 명줄을 더 바싹 조여매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로 된다. 겨레와 민족을 등진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수치와 파멸뿐이다.
최후의 나락에서조차 동족대결에 미쳐있는 박근혜년의 쓸개빠진 짓거리는 제년의 비참한 황천길을 더욱 재촉하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다.

주체105(2016)년 11월 25일
평 양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남측본부, 해외본부 공동성명-

해내외의 온 겨레가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결성 26돐을 맞이하고 있다.
범민련의 결성은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통일운동을 전민족적운동으로 확대발전시켜 나가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일대 사변이였다.
범민련이 결성됨으로써 해내외의 애국력량을 하나로 묶어세울수 있는 민족대단결의 모체가 마련되였으며 조국통일운동을 보다 조직적인 운동으로,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지금 내외반통일세력이 사대매국적인 외세추종정책에 매달리면서 동족대결과 전쟁도발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운명의 시각을 앞둔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수호하고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애국애족의 불길은 지금 활화산마냥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남측본부, 해외본부는 자주통일의 선봉대, 민족대단합의 기수답게 뜨겁게 분출하는 겨레의 통일애국의 마음과 의지를 하나로 모아 평화와 자주통일의 활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의지를 더욱 굳게 다지며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1. 범민련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들을 통일운동의 생명선으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나갈것이다.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은 민족의 총의가 집대성되여있으며 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 통일리정표이다.
북과 남이 합의하고 온 세상에 선포한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정세가 달라지고 《정권》이 바뀌였다고 하여 백지화된다면 우리 민족은 언제가도 나라의 통일을 평화적으로 실현할수 없다.
조국강토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우리 민족이 또다시 전쟁의 참화를 당하는것을 바라지 않기에 범민련은 북남합의를 무엇보다 중시하고 그 실천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범민련은 해내외의 각계각층과 굳게 손잡고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선언들을 존중하고 그 리행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다.
겨레의 가슴마다에 민족자주,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깊이 심어주고 6.15의 소중한 모든 결실들을 하루빨리 복원하며 제2의 6.15자주통일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우리 민족내부문제, 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전횡을 철저히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온갖 매국배족행위를 저지시키기 위한 전민족적운동을 앞장에서 추동해나갈것이다.

2. 범민련은 내외반통일세력의 무분별한 전쟁대결책동을 단호히 저지시켜나갈것이다.

평화와 안전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며 조국통일의 필수적전제이다.
겨레의 삶의 터전이 외세와 그 추종세력의 전쟁대결책동에 의해 핵전쟁마당으로 변하고 우리 민족이 그 희생물로 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민족성원 모두의 일치한 주장이며 꺾을수 없는 의지이다.

범민련은 우리 겨레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들의 침략적,패권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외세가 강행하는 각종 핵전쟁장비의 반입을 저지시키며 한몸을 내대고 목숨을 바쳐서라도 광란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단호히 저지시켜나갈것이다.

우리 겨레와 주변 나라들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 남측지역에 《싸드》배치를 강박하며 시시각각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는 미국의 극악한 군사적망동을 짓부시고 이 땅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에로 온 민족을 힘차게 불러일으켜나갈것이다.

범민련은 남측의 현 보수《정권》이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군사적긴장조성과 전쟁도발에서 찾으려는데 대해 각성을 높이며 외세와의 《군사동맹》강화와 굴욕적인 《협정》체결을 반대하는 대중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3. 범민련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기어이 성사시켜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앞장에서 노력할것이다.

북과 남,해외의 제 정당,단체,개별인사들이 폭넓게 참가하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하여 민족의 총의를 모아 오늘의 첨예한 전쟁국면을 가시고 조국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자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우리 겨레가 한자리에 모이면 조국통일의 좋은 방도가 나오고 해내외의 온 겨레가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도 없다.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그 실현을 위해 투쟁해온 범민련이기에 우리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를 반드시 성사시켜나갈것이다.

당면하여 범민련 남측본부는 북과 해외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위한 준비위원회들이 나온데 맞게 남측에서 각계각층을 폭넓게 망라한 준비위원회를 조속히 내오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해내외의 각 정당, 단체, 인사들이 민족사의 장엄한 새 시대를 열어놓게 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사를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한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평양, 서울, 도꾜
2016년 11월 20일



동방의 핵강국은 자기의 위용을 더욱 떨쳐갈것이다

핵공갈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던 미국이 저들의 기도가 물거품으로 되고 도리여 본토안전이 위험에 빠진데 대해 극도의 불안과 좌절감에 휩싸여있다. 그런 속에서 미국의 언론들과 전문가들, 현직 장관 등이 우리의 핵억제력의 현 상황과 위력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평가하고있어 불안감을 증폭시키고있다.

미국의 VOA방송은 핵탄두를 탑재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미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가능성이 어느때보다 현실에 접근하였다고 하면서 고도로 정밀화된 조선의 핵무기와 탄도로케트가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전하였다.
미국의 과학국제안보연구소 소장은 조선이 핵탄두를 소형화하여 탄도로케트에 탑재할수 있는 기술을 이미 개발한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였다.

서방의 조선문제전문가들은 미국의 무모한 행동이 조선의 핵보유라는 결과물을 낳았고 우리의 비약적인 핵무력강화로 미국의 핵선제타격전략은 이미 물건너갔으며 다음기 미행정부는 조선핵문제해결이라는 매우 긴박하고 고통스러운 선택을 하여야 하는 위기에 직면하게 되였다고 분석하고있다.

상대를 똑바로 파악하지 못하고 우리의 핵시설 및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핵선제타격문제를 들고다니던 미국의 강경보수파인물들이 여론의 된매를 늘씬하게 맞고있다.
조선의 핵보복타격능력을 과소평가하고 핵선제타격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가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중한 후과를 입을수 있다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우리는 이미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와 핵탄두폭발시험에서의 성공,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정상적인 탄도로케트발사훈련에 대해 세계에 공개하였다.
실전배비된 잠수함수중탄도탄과 이동식장거리로케트들에 대한 추적 및 소멸이 매우 힘들다는것은 초보적인 군사상식이다. 이것은 미제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면 아시아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은 물론 온갖 악의 본거지인 미국본토를 불바다로 만들어놓겠다고 한 우리의 경고가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아무리 부정하고싶어도 부정할수 없게 되여있는것이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이다. 본토에 포탄 한발 떨어져본적이 없다고 으시대며 다른 나라들을 전쟁의 불바다속에 빠뜨리고 굴종을 강요하는데 습관되였던 미국지배의 시대가 이제는 보기 좋게 막을 내리고있다.

군사문제에서 제노라고 하는 전 미국방장관, 전 유럽주둔 미군사령관 겸 나토군총사령관 등 군사전문가들은 우리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은 현 단계에서 실질적인 전략으로 될수 없고 그 가능성도 매우 낮다고 주장하고있다.

최근 우리나라 주재 이전 영국대사가 발표한 글도 미국에는 교훈으로 될것이다.
그는 수십년간에 걸치는 미국의 대조선압박정책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계획을 조금도 멈춰세우지 못했을뿐아니라 오히려 빠른 속도로 진척시켰으며 현재 그 능력은 미국의 도시들을 완전히 쓸어버릴수 있는 단계에 거의 도달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시간은 미국편에 있으며 조선은 봉쇄만 하면 망한다는 오바마의 《전략적인내》정책이 완전히 실패하였고 조선이 미국에 항복해야 할 처지에 있는것이 아니라 미국을 위협공갈하는 지위에 도달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에서 새 행정부가 취임할 때에는 조선이 평화협정체결과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당당히 요구할 자신심을 가지게 될것이며 만일 미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보다 더 엄중한 사태에 맞다들게 될것으로 내다보았다.

지금까지 유일초대국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세계 여러 지역을 란장판으로 만들어놓고 제 리속을 차리던 미국이다.
호상존중과 공정성을 내용으로 하는 국제법들마저 완전히 무시하고 전횡을 일삼는 미국에 의해 여러 나라들의 자주권이 란폭하게 침해당하고 령토가 황페화되였다. 기고만장해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올려놓고 해마다 남조선에서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가상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우리 공화국은 날이 갈수록 가증되는 미제의 핵위협공갈을 핵으로 물리칠 결단을 내리고 핵보유의 길을 단호히 선택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으로 인정할수 없다고 떠들어대면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미쳐날뛰였지만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든 끄떡없이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굳건히 틀어쥐고 핵탄두의 소형화, 다종화를 실현하였다. 그뿐아니라 그를 탑재하여 미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오늘에 와서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선제타격전략은 무용지물이 된 정도가 아니라 본토안전을 위협하는 우환거리로 되고말았다.
오바마행정부가 우리
의 핵포기를 노리고 더 횡포하게, 더 포악무도하게 날뛰였지만 그러한 망동은 우리가 핵억제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게 하고 선군조선을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서게 하였을뿐이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우리에게 핵위협공갈을 가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났다.
미국이 감히 우리에게 덤벼든다면 우리는 핵으로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미국은 본토가 핵재난을 입을수 있다는 악몽에 시달리며 발편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고달픔을 감수할수밖에 없게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의 존엄이 얼마나 위대해졌는가에 대해 가슴뿌듯이 느낀다.
탁월한 선군령장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불면불휴의 로고, 령도의 현명성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 바로 존엄높은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이며 그의 공민된 자부심이다. 그 누구도 감히 우리를 어쩌지 못한다.

유럽의 한 전문가는 평양에서 특히 눈에 띄는 변화중의 하나는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의 인상이 매우 평온하다, 누구도 전쟁이 일어날가봐 걱정하는 인상이 아니였다, 핵무기가 있다는것이 미국과 그 동맹자들의 공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을 주고있는것 같다, 때문에 조선사람들은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력을 강화할데 대한 국가의 정책을 지지하고있다, 이 정책은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것이다라고 자기의 우리 나라 방문소감을 피력하였다.

미국이 아무리 들볶아대면서 제재와 압력소동을 피워야 소용없다.
사상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미국의 제재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굴하지 않고 불굴의 정신력을 폭발시켜 주체조선을 오늘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제재와 압박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가기마련이다.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지위는 앞으로 더욱 공고해질것이며 날로 더욱 무진막강해지는 군사적위력 앞에서 미국은 전률하게 될것이다.


청춘의 기상과 용맹으로 일본의 재침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평화와 통일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북,남,해외 청년학생단체들의 공동결의문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통치와 조선녀학생들에 대한 포악무도한 멸시,모욕에 항거하여 우리 청년학생들이 광주에서 지펴올린 반일투쟁의 불길이 온 삼천리를 휩쓴 력사의 그날로부터 87년이 흘렀다.
광주학생사건은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간악무도한 식민지통치로 우리 인민에게 온갖 불행과 재난을 들씌운 일제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으며 자유와 독립,민족적존엄을 되찾기 위한 조선청년학생들의 정의로운 애국투쟁이였다.

광주의 청년학생들이 지펴올린 반일투쟁은 료원의 불길마냥 평양과 신의주,함흥,대구,부산 등 전국도처에로 급속히 확대되였다.
《식민지노예교육을 철페하라!》,《일제를 타도하자!》,《조선독립 만세!》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식민지통치기관들을 습격하고 무장한 일본군경들을 족치며 굴함없는 투쟁을 벌리던 청년학생들의 격노한 모습은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선히 안겨온다.

지난 세기 40여년간의 식민지통치로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본은 오늘도 과거범죄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하기는커녕 뻔뻔스럽게도 저들의 침략력사를 외곡,부정하면서 우리 민족을 우롱하고있다.
지어 독도강탈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으며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일본에 있는 우리 동포들에 대한 정치적박해와 탄압을 강화하며 온 겨레가 일일천추로 바라는 조국통일을 악랄하게 가로막고있다.
더우기 일본의 과거범죄를 묵인하고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려는 반통일세력의 친일매국행위는 해내외 우리 청년학생들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우리는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며 일제를 몰아내고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안아온 자랑스러운 열혈선렬들의 정신을 이어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지키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활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굳센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첫째,일본이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우리 겨레에게 저지른 온갖 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다.
일제가 우리 나라를 침략하여 귀중한 문화재들과 자원들을 략탈하고 840만여명의 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징용,징병을 강요하였으며 20만명에 달하는 우리 녀성들의 정조를 무참히 유린한 특대형반인륜적범죄행위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절대로 덮어버릴수 없다.

해내외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일제의 천인공노할 침략력사와 과거범죄를 폭로하는 토론회,사진전시회,증언연단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며 반일단체들을 비롯한 각계각층과의 련대활동,공동투쟁을 통하여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끼친 온갖 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투쟁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도록 할것이다.

둘째,일본의 력사외곡과 독도강탈기도,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을 단호히 배격해나갈것이다.
우리 조국강토를 강탈하고 나아가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것은 일본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우리는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침략력사와 극악무도한 범죄를 외곡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주입시키고있으며 파렴치하게도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면서 강탈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데 대해 각성을 높이고 그 사소한 움직임에 대해서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일본의 고위관료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와 《집단적자위권》과 《세계평화와 안전》의 미명하에 벌려놓고있는 《자위대》의 해외파병책동 그리고 미국,남조선과의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보다 강력히 전개해나갈것이다.
이와 함께 온 겨레의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합의》를 조작해내고 일본의 침략력사와 범죄를 비호두둔하면서 과거죄악청산을 위해 떨쳐나선 우리 겨레의 투쟁에 도전해나서는 친일매국세력들의 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릴것이다.

셋째,일본에 살고있는 우리 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을 단호히 저지시켜나갈것이다.
우리 동포들은 지난 세기 일본에 강제로 끌려가 갖은 고역과 민족적멸시를 강요당한 직접적피해자들과 그의 후손들이다.

일본은 마땅히 우리 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권리를 보장해주어야 할 법적,도덕적의무를 지니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대한 가혹한 정치적박해와 탄압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
우리는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탄압책동을 우리 민족에 대한 공공연한 적대행위로 간주하고 이를 반대하는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것이다.

우리는 교육권과 기업권,조국에로의 자유로운 래왕을 비롯하여 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모든 권리를 옹호하며 그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온갖 차별정책들과 비인도주의적행위들을 배격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갈것이다.

넷째,민족자주,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애국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가장 절박한 과제는 조국통일이며 그 길에 고귀한 청춘을 바치는것보다 더 값높고 빛나는 삶은 없다.

북과 남,해외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해 접촉과 대표자회의,력사유적답사,체육문화교류와 같은 다채로운 통일회합을 활성화하며 청년학생통일운동을 보다 대중화하고 전지역적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갈것이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조국통일을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과의 련대를 강화하여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적극 추동해나갈것이다.
북남선언들을 부정하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추구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조국강토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호전광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저지시키기 위한 반전평화운동을 더욱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다.

다섯째,해내외에서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키고있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제안을 적극 지지하며 당면하여 북과 남,해외의 각계층 청년학생들이 폭넓게 참가하는 조선청년통일대회합을 성사시켜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앞장에서 열어나갈것이다.
겨레의 가슴속에 깊어가는 분렬의 아픔과 조국땅우에 짙어가는 전쟁위험을 가셔내고 민족의 화해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청년학생들의 드높은 결의이며 굳센 의지이다.

우리는 해내외 전체 청년학생들의 지향과 념원대로 가까운 시일내에 조선청년통일대회합을 반드시 개최하여 북과 남,해외의 전체 청년학생들의 불타는 통일애국의지를 내외에 과시하고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자주통일의 돌파구를 기어이 열어나갈것이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 하순 또는 합의되는 시기에 북,남,해외 청년학생대표들의 실무접촉을 진행하고 조선청년통일대회합을 추진하기 위한 제반 실천적문제들을 협의해나갈것이다.
시대와 민족의 부름앞에 남먼저 화답하며 광활한 미래를 지향해나가는 우리 청년학생들이 떨쳐나설 때 못해낼 일이 없으며 조국통일의 새날은 반드시 밝아오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해내외의 전체 청년학생들이 가슴마다에 끓어넘치는 통일애국의 열정과 의지를 남김없이 분출시켜 조선청년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며 조국의 평화와 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한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청년학생분과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청년학생위원회 준비위원회
2016년 11월 3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파멸을 면치 못할 반공화국모략소동

(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박근혜역적패당이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모략소동에 적극 가담하여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한 《체제통일》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박근혜역도는 매일같이 입에 거품을 물고 《탄압》이니,《참혹한 실상》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험담을 마구 내뱉고 《인권》문제로 《압박을 강화》하겠다고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

미국의 대조선모략소동의 산물인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끌어들이고 각계의 규탄배격에 의해 10여년동안이나 처박혀있던 《북인권법》을 끌어내여 강압통과시키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 본격적인 시행을 떠들며 《인권기록보존소》 개소식이라는것까지 벌려놓았다.
이것은 정치군사적압박과 함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더욱더 여론화, 국제화하여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하고 《체제통일》의 개꿈을 실현해보려는 또 하나의 망동이며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의 비참한 현실을 가리워보려는 광대극이다.

박근혜역도가 터무니없는 모략소동으로 남조선에서 동족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적대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일심단결에 쉬를 쓸어보려 하지만 막다른 궁지에 몰린 미친년의 헛나발질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 그로 하여 인민대중의 창조적열의가 더욱 높이 발양되는 속에 비약적으로 발전하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

지금 우리 나라의 북변땅에서 벌어지고있는 피해복구전투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이다. 세계 그 어디에서도 이런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무한대한 헌신을 찾아볼수 없다.

오늘 박근혜치하의 남조선에서 근로민중의 자주권과 존엄은 론할수 없으며 사회는 더욱더 참혹한 인권수렁지대로 화하고있다.
인권유린왕초인 박근혜가 청와대에 도사리고있기에 남조선에서는 인권침해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상상을 초월하는 반인륜적특대형범죄들로 하여 민중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의 주제넘은 입방아질은 내외의 규탄과 조소만을 자아내고있다.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체제통일》의 개꿈을 이루어보려는 박근혜패당의 모략소동은 종국적파탄을 면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대결미치광이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끝)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전국민이 박근혜《정권》을 매장하기 위한 결사항전에 총분기하자

전체 국민들이여!

지금 이 땅은 유사이래 처음보는 반역과 매국의 가장 수치스러운 죄악을 덧쌓고있는 박근혜《정권》을 반대하는 격렬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반역의 소굴인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들이 몰려있는 서울은 물론 부산과 광주,성주와 김천 등 경향각지에서 투쟁의 함성은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박근혜《정권》출범후 민주와 민권,평화와 통일을 요구하는 우리 민중의 투쟁이 이번처럼 로동자와 농민,종교인을 비롯한 각이한 계급,계층이 참가하는 전국민적대중투쟁으로 벌어진적은 일찌기 없었다.
이 거세찬 항거의 선두에 살인적인 로동정책으로 근로자들의 명줄을 조이는 보수패당을 결단코 용납치 않으려는 우리의 의롭고 용감한 로동자들이 서있다.
7월-9월 총파업에 이어 10월 총파업에 돌입한 공공운수로조와 철도로조,금융로조와 건강보험로조,교원로조와 병원로조 등의 수많은 로동자들과 공무원들은 로동착취와 대량해고를 몰아오는 보수당국의 성과년봉제도입을 결사반대하여 무기한 파업에 돌입하였으며 생사를 건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박근혜패당의 살인농정을 반대하는 전국쌀생산자협회와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농민단체들의 투쟁기세 또한 하늘을 치솟고있다.
80여개 지역에서 서울에 올라와 생존권보장과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린 수천명의 농민들은 청와대로 육박하는 등의 대규모투쟁으로 위정당국을 전률케 하고있다.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집회에서 무지막지한 경찰깡패들이 란사하는 물대포직사살수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가 끝내 숨진 백남기농민사건을 계기로 폭발한 각계층의 반《정부》함성도 누리를 진감하고있다.
보라! 백남기농민을 죽음에 몰아넣는 반인륜적악행을 저지르고서도 유가족들과 국민앞에 사죄할 대신 부검령장을 거듭 발부하면서 고인의 시체에 또다시 칼질하려는 박근혜살인악당의 횡포무도한 작태를.

백남기농민의 명복을 빌 시간적여유도 없이 그리고 그를 아끼고 사랑하던 가족들과 국민들이 슬퍼할 여지도 없이 시신을 탈취하여 란도질하려는 인간야수들의 무지무도한 광기에 산천초목도 분노에 치를 떨고있다.
남북경제협력기업 비상대책위원회를 비롯한 1 140여개의 《대북협력업체》들과 각계층 민중들은 남북관계를 완전히 파국에 빠뜨린 보수패당에 대한 치솟는 저주와 울분을 안고 결연히 투쟁의 광장에 떨쳐나섰으며 성주와 김천을 비롯한 전역에서 《싸드》배치반대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더 고조되고있다.

도처에서 활화산처럼 타번지는 반《정부》투쟁의 불길은 박근혜《정권》의 반민중적악정과 부패무능,친미사대와 동족대결정책을 더이상 용납치 않으려는 전국민의 항거와 의지의 과감한 분출이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전역에 파몰아치는 대중적항쟁이 무엇때문에 날로 확산되고있는지 숙고하고 저들의 반역적죄악을 자백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 대신 도리여 《국론분렬과 혼란》을 운운하며 우리 민중의 의로운 항거를 모독하고있는가 하면 《비상사태》를 고아대면서 공권력을 동원하여 진압할 파쑈적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고있다.

보수당국에 다시금 천명하건대 오늘날 남녀로소 가림없이 항쟁의 거리로 떨쳐나서게 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박근혜일당이다.
집권후 박근혜《정권》이 강행한 살인적인 로농정책과 반민중적악정,파렴치한 《유신》부활책동과 일상화된 귀축같은 살인만행은 우리 민중의 울분과 분노를 루적시켜 오늘과 같이 항쟁의 불을 달게 하였다.

돌이켜보면 박근혜가 권좌에 틀고앉은 후 《국민행복시대》니,《민생안정》이니,《통일대박》이니 하는 빛좋은 광고를 내걸고 그 얼마나 민심을 우롱기만하였는가.
그러나 집권패당이 한짓이란 이 땅을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만들고 핵전쟁위험이 엄습하는 외세의 각축전장으로 내맡긴것밖에 없다.

《청년일자리창출》을 떠들면서 오히려 사상최악의 청년실업자들을 량산하고도 모자라 서민들을 끊임없는 고용불안과 저임금,구직난에 시달리게 만든것도 그리고 《복지》의 간판을 내건 반민중적악정으로 이 땅을 사상최악의 빈곤률,세계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하는 암흑천지로 전락시킨것도 보수당국이다.

《세월》호참사로 유가족들과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놓은 때로부터 2년 6개월동안 살인자처벌을 요구하는 각계 민중의 정당한 투쟁을 공권력을 투입하여 말살하려고 광분한것도 바로 박근혜패당이다.

파쑈폭압과 부정부패는 동전의 량면이다.
앞에서는 《청렴결백》과 《깨끗한 정치》를 운운하고 돌아앉아서는 구린내나는 온갖 부정부패와 추문을 일삼은 박근혜에 대한 국민들의 저주와 환멸은 더이상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은 박근혜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이 최저생계비도 마련할수 없어 기아와 빈궁에 시달릴 때 돈구멍수를 만들고 대기업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빨아들여 억대의 자금을 부정착복하면서 퇴임후 제살궁리에만 미쳐돌아쳤다.

지금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사건은 박근혜야말로 천하에 더러운 부정부패의 왕초,둘도 없는 정치협잡군이라는것을 다시금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미국에 추종하여 강행하는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치솟는 분격을 자아내고있는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싸드》라는 괴물이 이 땅에 틀고앉으면 우리 민중은 평화는 고사하고 핵전쟁의 참화를 들쓰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은 기만적인 《안보위기》타령을 늘어놓으며 위험천만한 《싸드》를 끌어들이려고 기를 쓰고 발광하고있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는 박근혜《정권》의 천만가지 죄악은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고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동족에 대한 선전포고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식민지치하에서 이 땅의 력사가 사대와 매국,반민중적악정과 파쑈통치로 얼룩져왔지만 오늘처럼 치마두른 악녀의 폭정으로 민생고가 최악에 이르고 전쟁위기가 극한점에 다달은 때는 일찌기 없었다.
오만과 독선,불통과 전횡,무능과 무지의 저주로운 대명사인 박근혜가 청와대에 똬리를 틀고앉아있는 한 우리 민중은 더욱더 도탄에 빠져들수밖에 없고 동족대결의 악순환속에 초래되는 참혹한 핵전쟁의 재난을 면할수 없다.

현시국은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우리 민중의 적이고 재앙의 화근인 박근혜패당을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전국민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절실히 요청하고있다.
오늘 각지에서 타오르는 대중적투쟁의 불길은 단순히 생존권만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우리 민중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전쟁과 파괴를 강요하는 박근혜패당을 시대와 력사의 이름으로 단호히 매장하려는 징벌의 불길이며 정의의 불길이다.
지금이야말로 우리 민중이 이미 지펴올린 투쟁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타번지게 하여 반역의 무리를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기 위한 판가리투쟁에 총분기해야 할 때이다.

전체 국민들이여!

박근혜《정권》이 하루,한시라도 더 연명된다면 그만큼 우리 민중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이 가증되게 된다.
박근혜패당을 매장하기 위한 거족적항전에 총궐기하자!
로동자들은 단결된 투쟁으로 신종노예제도인 성과년봉제를 단호히 짓뭉개버리자!
악덕업주의 돈주머니만 불쿼주고 로동자들의 임금삭감과 대량해고를 몰아오는 박근혜의 로동악정을 로동계급의 무쇠마치로 박살내자!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는 성과년봉제는 무지무능한 천하의 저성과자 박근혜에게 도입하여 청와대에서 즉각 퇴출시키자!
4대개악인 《4대구조개혁》을 단호히 배격하고 야만정권을 박멸하자!

농민들이여,전대미문의 살인농정으로 농민들의 삶의 터전을 황페화시키는 박근혜《정권》을 갈아엎고 우리의 손으로 농민이 사람답게 사는 새세상을 안아오자!
매국적이고 농민학살적인 미국산 쌀수입책동을 결사항전으로 막아내자!

청년들이여,청춘과 미래를 죽이는 이 땅의 대명사인 저주로운 《헬조선》,《N포세대》의 처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박근혜투쟁의 선봉에 너도나도 떨쳐나서자!
청년들이 힘을 합쳐 민주와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자!

녀성들은 남녀차별, 임금차별로 녀성천시시대를 몰아온 박근혜《정권》을 심판하는 전국민적항쟁에 과감히 동참하자!
종교인들은 종교성지마저 외세의 군사기지로,핵타격의 과녁으로 만들려는 사악한 박근혜무리를 지옥의 불가마에 처넣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분기하자!

지금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숨통을 조이는 우리 민중의 투쟁기세를 가로막고 심각한 통치위기를 수습하기 위한 출로를 극단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서 찾으면서 최후발악하고있다.

전국민은 민의에 역행해 기어이 이 땅에 《싸드》를 배치하려는 친미사대매국역적무리 박근혜패당을 력사의 쓰레기장에 매장하자!
국민의 힘으로 《싸드》배치 막아내고 평화와 안전을 지켜가자!
《안보위기》장사로 《싸드》배치를 합리화하려는 박근혜패당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리자!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각계층 민중의 생존권투쟁을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으로 승화시키자!

박근혜《정권》 퇴진시키고 6.15시대를 부활시켜 통일과 번영의 새세상을 안아오자!

조직력과 단결력은 승리를 담보하는 기본열쇠이다.
민주민권과 생존권,겨레의 숙원인 자주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급과 계층,당파와 소속,정견과 신앙의 차이가 따로 있을수 없다.
로동자들이 반대하는 성과년봉제를 비롯한 각종 로동악정과 농민들이 요구하는 쌀값보장 등 우리 각계층 근로민중이 바라는 민주주의와 생존권,전국민이 반대하는 《싸드》배치도 모두 박근혜《정권》을 몰아내면 길이 열리게 되여있다.

경향각지에서 벌어지는 대중적투쟁을 박근혜《정권》이 끝장날 때까지 지속적으로,보다 강력하게 벌려나가자!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각계층 근로민중은 소속단체와 지역을 초월하여 련대련합과 공동행동을 과감하게 전개하자!
우리의 정당하고 의로운 투쟁을 가로막으려는 당국의 파쑈적탄압책동을 전국민의 일치단결된 힘으로 분쇄하자!

승리는 온갖 불의를 박차고 용기백배하여 정의의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민중에게 있다.
결사항전으로 반박근혜투쟁에 총매진하여 예속과 굴종,착취와 억압이 없고 사대매국이 청산된 근로민중의 참세상,삼천리강토가 하나되여 번영하는 통일강국의 새세상을 하루빨리 안아오자!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2016년 10월 15일
서 울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파렴치한 장기집권야망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집권욕에 환장한 박근혜역도가 파렴치하게도 장기집권을 꾀하며 최후발악하고있다.
최근 박근혜역도는 련일 각종 모의판을 벌려놓고 《한반도에 전쟁이 터질수도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사회전반에 인위적인 위기감을 조성하며 보수세력을 집결시키고있다.

때를 같이하여 《새누리당》내 친박근혜패거리들은 벌써부터 박근혜역도를 다음기 《총리》나 당대표로 내세우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고있다.
박근혜역도가 《국가비상사태》를 떠들어대며 보수세력을 집결시키고있는것은 극도에 달한 저들의 정치적위기를 모면하고 장기재집권의 출로를 열어보려는데 그 더러운 속심이 있다.

권력에 대한 광적인 집착은 《유신》독재자의 골수에 밴 기질이다.
애비가 써먹던 통치수법대로 안팎으로 막다른 곤경에 빠지게 될 때마다 《안보태세확립》을 운운하고 극악한 1인파쑈독재체제를 부활시킨것이 박근혜역도이다.
집권전기간 《진도개정신》을 떠들며 청와대와 파쑈권력기관들에 《유신》의 때가 묻고 살인마적인 기질을 가진 대결광신자들을 들여앉혀 동족대결을 《국책》으로 삼았다.

《종북척결》광풍을 일으켜 통합진보당,전국교직원로동조합,《자주민보》 등 정치적반대파들과 진보세력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여 장기집권을 위한 지반을 닦았다.
《싸드》배치강행과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굴욕《합의》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생존권마저 서슴없이 외세에 섬겨바치며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독사같은 박근혜가 권력을 쥐고있는 한 남조선이 몸서리치는 파쑈암흑사회로 더욱 전락되고 민생이 최악의 파국에 처하게 되는것은 물론 핵전쟁의 참화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박근혜의 장기집권이야말로 악몽중의 악몽,전대미문의 민족적대재앙으로 될것이다.
박근혜년은 제가 저지른 온갖 죄악으로 하여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신세이다.

권력의 자리를 내놓는 순간 제년의 목에 올가미가 걸리게 되리라는것을 알고있기에 박근혜년은 장기집권에 사활을 걸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종신》집권을 꿈꾸다가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극적말로와 달리는 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은 천하의 독재광,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년의 권력야망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역도년과 그 패당을 단호히 심판하여 화근을 들어내야 할것이다.(끝)


유엔총회 제71차회의에서 조선대표단 단장이 연설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총회 제71차회의에서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외무상이 연설하였다.
그는 《지속개발목표: 우리의 세계를 변혁하기 위한 전인류적 추동력》을 주제로 하는 본 회의가 모든 나라들의 평화로운 발전과 번영을 추동하는데서 의의있는 기여를 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평화와 안전은 유엔의 영원한 주제이며 지속개발도 무엇보다 평화와 안전을 대전제로 하고있다.
유엔이 지속개발을 위한 변혁을 지향하는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에는 테로의 광풍이 몰아치고 전란으로 인한 피난민사태가 휩쓸고있으며 세계적인 열점지역들이 줄어드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늘어나고있다.

그중에서도 조선반도는 핵전쟁의 발발위험까지 안고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화하였다.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진입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무엇보다 필요한것은 평화적환경이다.

국제사회가 해마다 목격하다싶이 조선반도정세가 자주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지게 되는것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침략전쟁연습을 계속 벌려놓고있는데 근원이 있다.

올해에도 미국이 남조선에서 벌려놓은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은 그 규모에 있어서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를수 있는 50만명이상의 대병력과 전략핵폭격기, 전략핵잠수함을 포함한 전략자산들이 투입된 극히 도발적인 대규모군사행동들이다. 이 연습들은 성격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지도부에 대한《참수》,《평양점령》을 목표로 하는 정밀타격작전, 특공대침투작전, 상륙작전, 핵선제타격작전 등이 기본을 이루고있는 철두철미 공격적이며 침략적인 핵전쟁연습이다.
이처럼 규모가 방대하고 도발적이며 공격대상의 가까이에서 벌리는 위험천만한 침략연습, 로골적인 군사적위협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다.

조선반도는 1950년대에 일어났던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정전상태 즉 어느 일방이든 다시 불질을 시작하려는 경우 선전포고를 필요로 하지 않는 교전상태에 있다.
세계의 그 어느 지역보다도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같은 도발적인 군사행동이 타방을 자극하고 대응을 불러오기 쉬우며 우발적인 사고에 의해서도 충돌이 일어나고 그것이 확대되여 전면전으로 번져질수 있는 지역이다.
하기에 조선반도의 주변나라들은 물론 지역안의 많은 나라들과 지어 미국과 남조선에서도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하는 긴장격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을 때마다 필요한 자위적대응조치를 취하는것과 함께 충돌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하여왔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7차대회보고에서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킬데 대해 언급하시였다. 또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우선 북남군사당국사이의 대화와 협상이 필요하다는데 대하여서도 천명하시였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중단없이 계속 벌어지고 그 성격은 더욱더 도발적이며 침략적인것으로 되고있다.
지금 국제무대에서는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의 횡포한 지배와 간섭책동에 의하여 세계적으로 공인된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공공연히 무시되고있으며 제국주의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정의도 부정의로 범죄시되고있다.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지속개발을 이룩하기 위해서도 진정한 국제적정의는 반드시 실현되여야 한다.

유엔헌장에도 평화의 파괴를 초래할수 있는 국제분쟁이나 사태를 평화적방법으로 그리고 정의와 국제법의 원칙에 맞게 조정하거나 해결할데 대하여 규제되여있다.
그러나 지금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반도문제를 대함에 있어서 정의와 국제법을 떠나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유엔의 보자기로 감싸주는 노릇을 하고있다.

공화국정부는 유엔헌장에 근거하여 조선반도에서 미국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으로 세계평화와 안전이 위협당하는 사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여러차례 제소도 하였다.
올해에만도 3월과 8월 두차례에 걸쳐 제소하였으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매번 이를 외면하고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 국가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하고있는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문제시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950년대부터 시작되여 세기를 넘으며 이어온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한 끝에 부득이하게 핵무장의 길을 택하였다.
우리가 핵무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한것은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방위하기 위한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최근에 조작해낸 대조선《제재결의》 제2270호에서 또다시 우리 공화국의 핵 및 탄도로케트시험이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된다고 걸고들었다.
핵 및 탄도로케트시험이 세계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는 법률적근거는 유엔헌장이나 그 어느 국제법전에도 규제된것이 없다. 현실적으로 우리보다 훨씬 먼저 이러한 시험을 진행한 다른 나라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단 한번도 문제시되지 않고있다.
그런데 어떤 근거와 권한으로 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 공화국의 핵 및 탄도로케트시험을 금지시키는《결의》를 채택하였으며 그러한 근거와 권한이 있다면 왜 이러한 시험을 하는 다른 나라들은 문제시하지 않는가 하는것이다.

이에 대해 우리가 유엔사무국에 공식 제기하였지만 4개월이 되여오도록 답변을 하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명백히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정의가 아니라 거부권을 가지고있는가 가지고있지 못한가에 따라 죄의 유무가 결정되는 곳이기때문이다.
이런 결의 아닌 《결의》를 가지고 미국은 유엔성원국들에게 그 리행을 강요할 도덕적자격이 없으며 유엔성원국들은 이런 불공정한 부정의의 《결의》를 리행해야 할 도덕적의무가 없다.

얼마전에 진행된 제17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최종문건에는《최근년간 유엔안보리사회는 일부 경우에 한해서는 지나치게 빨리 위협적인 립장을 취하거나 강제적조치를 취하면서도 다른 경우들에 한해서는 침묵을 지키거나 저조하게 대응하고있다.》고 하면서 《유엔헌장에 따라 제재는 반드시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나 침략행위가 존재할 때에만 취해져야 한다.》고 지적되여있다.

회의에서는 또한 운동성원국들에 대하여 유엔헌장과 국제법들 특히 이 나라들의 자결권과 독립, 내정불간섭의 원칙에 어긋나게 제정, 적용되고있는 일방적인 강압적조치들을 규탄하는 마르가리따선언이 채택되였다.
이것은 전체 유엔성원국의 근 3분의 2를 차지하고있는 쁠럭불가담나라들의 공통된 립장 즉 국제사회의 진정한 목소리이다.
국제적정의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반제자주적나라들의 힘이 강할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핵무력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로선이다.
우리와 적대관계에 있는 핵보유국이 존재하는 한 우리 나라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는 오직 핵억제력에 의해서만 지킬수 있다.
랭전이 끝난지 4분의 1세기가 지나면서 안보감각이 덜 예민해진 유럽나라들이나 자기 나라의 문턱이나 상공의 변두리에 적대적인 렬강의 핵무기들이 출몰하는 상황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 나라들은 우리가 왜 그토록 심혈을 기울여 핵억제력을 강화하는가에 대하여 리해하기 힘들것이다.

최근 우리가 성공적으로 진행한 핵탄두폭발시험은 공화국의 자위적권리행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으로서 적들이 우리를 건드린다면 우리도 맞받아칠 준비가 되여있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초강경의지의 과시이다.

미국은 며칠전 핵전략폭격기《B-1B》 2대를 조선반도의 군사분계선상공에 비행시킨데 이어 1대를 남조선에 착륙,전개시켜 우리를 위협하고있다.
우리는 이에 대하여 절대로 가만있지 않을것이며 미국은 그 대가를 상상도 할수없이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그는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존엄과 생존권을 보위하고 진정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핵무력의 질량적강화조치는 계속 될것이라고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여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유엔이 설정한 지속개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정의》의 간판밑에 부정의가 판을 치는 낡은 국제질서를 마사버리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새 국제질서를 세워야 한다.

미국이 수십년간 부당하게 실시해온 반꾸바봉쇄는 국제적정의가 실종된 대표적실례의 하나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미국의 강권과 전횡, 일방적인 봉쇄시도에 맞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꾸바정부와 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란폭한 내정간섭으로 인하여 전란과 폭력사태에 처한 수리아와 이라크, 리비아와 같은 나라들과 지역들, 팔레스티나문제 등에서 국제적정의가 하루속히 실현되여야 한다.
국제형사재판소를 도용하여 자주적인 아프리카나라들의 주권을 침해하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불순한 정치적기도가 저지되여야 하며 인권문제를 정치화하여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고의적으로《악마화》하고《색갈혁명》의 도구로 리용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이중기준행위가 단호히 배격되여야 한다.

유엔이 정의를 저버린다면 그 누구도 유엔에 기대를 걸지 않게 될것이다.
미국이 적대시하는 나라, 미국이 제도전복을 목표로 하는 나라는 례외없이 자동적으로《인권문제를 안고있는 나라》로 분류되는것이 오늘의 유엔무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그중의 한 나라이지만 그것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그만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거슬리는 자주적인 나라라는것을 증명해줄뿐이다.

미국은 핵문제에서 어쩔수 없게 되자《인권문제》를 들고나오듯이 이 문제에서도 어쩔수 없게 되면 또 다른 문제를 들고나와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말살해보려고 시도할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절대로 우리 인민에게서 자신이 선택한 사회주의,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제도를 앗아낼수 없다.

그는 끝으로 우리 공화국정부는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선군조선은 빈말을 모른다

우리 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은 동방의 핵강국으로서의 선군조선의 위용을 또다시 만방에 높이 떨치였다. 전략탄도로케트들에 장착할수 있게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구조와 동작특성, 성능과 위력이 최종적으로 검토확인됨으로써 우리는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이에 대하여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이 대서특필하고있다. VOA방송, AFP통신 등 미국과 서방의 언론들은 이번 핵시험의 의미는 조선이 핵탄두를 미싸일에 탑재하여 미국을 타격할수 있는 모든 준비를 최종적으로 완성하였다는것을 미국에 보여준데 있다, 미국의 대조선전문가들도 현실적으로 조선이 지금까지 진행한 시험들을 통하여 핵타격수단완성의 기본요소들인 핵폭탄, 기폭장치, 운반수단개발을 완성한것으로 평가하고있다, 조선은 이번 핵시험을 통하여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제재와 압박을 강화할수록 보다 강도높은 대응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라고 전하였다.

도이췰란드잡지 《슈피겔》은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매우 합리적이고 일관성있는 정책을 실시하고계신다, 조선의 5차 핵시험은 정치적측면에서 볼 때 론리적이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사력강화와 경제발전 이렇게 두 기둥에 의거하시는데 여기서 핵무장화는 기본구성요소이다, 조선에 있어서 핵시험은 단순한 군사행동이 아니라 전체 민족을 위한 의미가 있는 행동이다라는 글을 실었다.

이번 핵탄두폭발시험은 당당한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권리행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이다.
지난 시기 우리에 대한 보도를 편견적으로 해오던 서방언론들이 우리의 놀라운 군사적위력에 대하여 비교적 정확히 보도하고있는것이 국제사회의 이목을 모으고있다.

10년전 미제국주의자들의 핵선제공격위협과 제재압력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조건에서 우리 나라가 핵개발에 성공하고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라선 때로부터 우리의 핵억제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 하지만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수 없다는 소리를 념불처럼 외워왔다. 우리가 2013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내놓고 핵무력의 질적강화를 선포하였을 때에도 미국은 그런 헛나발을 불어댔다. 최근년간 조선인민군의 영웅적력사가 응축되여있는 열병식을 통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억척같이 다져온 무진막강한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였을 때에도 미국은 입비뚤어진 소리들을 늘어놓았다.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무장장비들을 가장물로 매도하였다. 우리의 눈부신 국력강화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어떻게 하나 깎아내리려는 적대세력들에게 우리는 주체조선의 군사적위력이 어떠한가를 몸서리치게 보여주었다.

올해초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날로 로골화되는 핵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첫 수소탄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뒤이어 핵탄두의 실물공개,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등 핵공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했다. 이미 선포한 핵탄두탑재가 가능한 탄도로케트발사시험선언에 따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우리의 이번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은 그 절정이다. 우리의 련이은 실제적조치들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의 위력과 강인담대한 배짱의 일대 과시로 된다.

전문가들은 조선의 지난 시기 로케트발사에 대해 미국은 괜한 수고를 한다고 비웃었으나 그것은 괌도까지 타격할수 있는 무기로 등장하였으며 미국이 조선이 열병식에 내놓은 미싸일이 가짜라고 선전하였으나 그 《가짜》가 역시 대기권재돌입까지 성공하고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로 등장하였다, 미국이 조선이 진행한 잠수함발사탄도로케트시험도 가짜라고 주장했으나 그 《가짜》가 련이은 시험에서 성공하고 미국에 현실적인 위협으로 등장하였다, 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속도가 상식을 초월하는것으로 하여 미국이 미처 그에 대응하지 못하고있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우리의 국방공업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들은 선군조선은 빈말을 모른다는것을 실천적으로 힘있게 확증해주었다.
우리는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으로 미제와 추종세력들이 바스락거리기만 해도 불마당질로 대답할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의 자위적조치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는 담보로 되였다. 세계도처에서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전쟁의 포성이 울리지 않았다. 이것은 전적으로 선군정치의 덕이다.

오늘 미국은 우리의 핵보유를 악의에 차서 시비질하고있다. 《핵무기없는 세계실현의 최대의 장애》라느니, 우리의 《핵과 탄도미싸일계획은 지역과 미국, 세계에 대한 위협》이라느니 하고 악담질을 하고있다.
우리가 적대세력의 위협행위에 자위적조치로 대응하는것은 유엔헌장에 명시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로서 그 누구도 이 권리를 절대로 침해할수 없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발생시키고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이고 실제적인 핵위협의 근원, 실체이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공갈을 집요하게 일삼아왔다. 세계도처에 수많은 핵무기를 배치하고 핵전쟁준비를 다그치고있는 미국이 그것을 통하여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핵불안과 공포를 들씌워왔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로 되였다.
미국은 핵공갈정책에 따라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하였다. 미국은 1970년 대에 벌써 남조선을 1 000여개의 핵무기가 꽉 들어찬 세계적인 핵화약고로 전변시켰다.

새 세기에 들어와 집권한 부쉬는 우리와는 절대로 공존하지 않겠다는것을 정책화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악의 축》이라고 하면서 핵선제공격대상에 포함시키고 핵무력사용까지도 시사하였다. 결국 부쉬는 부실하게 놀아대다가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으로 떠밀었다.

오바마는 우리가 핵을 포기하고 굴복하기를 기다린다는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것을 내놓고 추종세력들과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총동원하여 류례없는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하였으며 우리의 면전에서 《제도붕괴》와 《수뇌부제거》를 노린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려놓았다. 오바마도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다가 우리 공화국을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만들었다.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초강경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의 기질이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책동의 도수를 높이는만큼 우리의 핵공격능력은 비약적으로 강화되고있다.
미국은 반미대결전에 나선 우리 인민의 의지를 알수 없다. 미국식셈법으로써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감히 잴수 없다.
미국이 군사적압박과 제재봉쇄로 우리의 핵무장을 해제시키겠다는것은 어리석은 개꿈이다.

돌이켜보면 세계제패야망에 환장한 미제는 지난 세기 50년대에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였고 우리 인민이 빈터우에서 허리띠를 조이면서 힘들게 복구하면 또 새로운 침략의 위험을 몰아왔다. 인민경제를 발전시키자고 하면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로 앞길을 가로막으면서 우리가 질식될것이라고 타산하였다.

그러나 원쑤들은 심히 오산하였다. 총이 없는 백성은 망국노의 설음을 면치 못하며 혁명의 총대우에 인간의 존엄도 행복도 있다는 진리를 뼈에 사무치게 새긴 우리 인민은 력사상 류례없는 봉쇄속에서도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지금 시대를 주름잡으며 만리마속도로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제재봉쇄속에서 건축물들이 어떻게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지 모르겠다고 비명을 지르고있다. 침략과 전쟁으로 비대해진 횡포한 미제와 직접 맞서 수치스러운 패배만을 안기고 제국주의의 강도적인 제재와 봉쇄도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단합된 힘은 원쑤들을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조미사이의 힘의 구도는 완전히 달라졌다.
오늘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다. 우리 공화국은 동방의 핵강국으로서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확고부동한 립장을 이미 내외에 힘있게 천명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이 행성우에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등대로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될것이며 조만간에 아메리카합중국을 위시한 죄많은 《자유세계》는 필연적으로 자주화의 거세찬 물결에 떠밀려 최후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

바빠맞은 미국은 핵몽둥이를 휘둘러 우리의 의지를 흔들고 단호한 결심을 꺾어보려는 흉악한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핵전쟁을 포함한 그 무엇도 서슴지 않으려 하고있다. 《핵무기없는 세계》를 목터지게 제창하는 현 미행정부가 핵전쟁광신자로서의 흉물스러운 몰골을 드러내고있다.
오바마일당은 발작적으로 최후의 도박을 놀고있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능력을 《초토화》해버리려고 《정밀공습작전》계획이라는 핵전쟁각본까지 짜놓고 이 땅에 무서운 핵재난을 들씌우려 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과 《붕괴》타령을 공공연히 줴치면서 핵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밀어 미친듯이 전쟁소동을 벌리고있다. 하지만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날강도 미제가 핵전쟁으로 그 무엇을 얻어보려는것은 자멸을 촉진하는 길이다. 우리는 미국이 우리 나라를 핵선제타격하겠다고 덤벼들면 미국을 핵으로 무자비하게 보복타격할수 있다는것을 이미 실물로써 보여주었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미제의 비대한 핵항공모함이나 핵동력잠수함 등이 투입된 적지역의 항구들을 핵탄두를 탑재한 탄도로케트들로 무자비하게 타격하여 그 모든것들을 극히 짧은 시간에 무용지물로 만들어놓을수 있다.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

침략자들의 핵전쟁책동에 정의의 핵으로 대응하려는것은 선군조선의 불변의 의지이다.
선군조선은 빈말을 모른다.


이 땅에 무서운 핵참화를 몰아오는 박근혜패당의《싸드》배비강행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성공에 혼비백산한 박근혜패당이 그것을 구실로 삼고 어떻게 해서든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강행하려고 발광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국가비상사태수준의 극히 엄중한 상황》이니,《북정권을 끝장낼 각오를 해야 한다.》느니 하며 때를 만난듯이 《안보위기》와 반공화국적대감을 악랄하게 고취하는 한편 《강력대응태세》를 떠들면서 이 기회에 남조선 각계층의 《싸드》배비반대기운을 눌러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역도년은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와 《국무회의》,여야3당대표들과의 회담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싸드배치는 안할래야 안할수 없다.》,《더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대는가 하면 《싸드》배비를 반대하는 야당들과 각계층을 《불순세력》,《사회불안조성세력》으로 몰아 탄압할 독기도 꺼리낌없이 드러내고있다.
지어 보수패거리들속에서는 《북의 핵시험으로 싸드배치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미군기지에 배치할것이 아니라 우리가 돈을 주고 사와야 한다.》,《1개 포대가 아니라 추가로 더 들여와야 한다.》는 망발까지 마구 튀여나오고있다.
이것은 박근혜패당의 매국배족적인 반공화국대결광기가 얼마나 무모한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급속한 핵무력고도화에 기절초풍한 박근혜년의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하다.
남조선에 《싸드》를 끌어들인다고 하여 파멸의 종착점에 다달은 미국의 운명과 그 바지가랭이를 붙잡고있는 박근혜패당의 신세에서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더구나 미국의 《싸드》따위로 소형화,정밀화,다종화된 우리의 핵공격수단들을 막아보겠다는것은 참으로 무지하고 어리석기 그지없는짓이다.

박근혜패당이 하내비처럼 믿고있는 미국도 그에 대하여 자인하고있다.
설사 《싸드》가 배비된다고 하여도 사용권은 철저히 미국이 쥐고 하수인인 괴뢰들은 그 운용비를 섬겨바치는 등 뒤치닥거리만 해야 할 판이다.
문제는 박근혜와 그 패당이 한사코 끌어들이려는 《싸드》라는 괴물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무서운 핵참화를 들쓰게 된다는데 있다.

《싸드》가 배비되면 남조선은 오히려 그것이 표적이 되여 여기저기에서 핵공격세례를 받게 되여있다.
《싸드》의 남조선배비에 강력히 반발하고있는 주변국들은 이미 그에 대해 괴뢰들에게 명백히 경고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년은 《북핵위협》이라는 기만적인 술수로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를 기어코 끌어들이려 하고있는것이다.

박근혜패당은 성주군과 김천시 주민들속에 의견상이와 갈등을 조장하여 그들의 《싸드》배치반대기운을 가라앉혀보려고 온갖 교묘한 방법에 다 매달리는가 하면 《안보에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야당들이 《싸드》문제를 가지고 대여공세를 강하게 들이댈수 없게 압을 가하고있으며 《싸드》배비는 더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불가결한것이라고 오금을 박아 보수《정권》내에서도 반대의견이 나오지 못하게 하고있다.
이것이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 《싸드》배비를 강행하여 남조선내부에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고 보수세력을 집결시켜 극도에 이른 통치위기를 모면하며 주변나라들을 《대북압박공조》에 끌어들이려는 음흉한 속심에서 출발한것이라는것은 더 론의할 여지도 없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민족을 렬강들의 핵대결마당에 제물로 들이미는것도 서슴지 않는 천하역적의 무리가 바로 박근혜패당이다.
지금 박근혜역도년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권행사인 핵탄두폭발시험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한편으로는 《평양초토화》니,《전쟁지휘부제거》니 하고 악청을 돋구어 떠들어대면서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그야말로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는 격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패당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어떤 경지에 이르렀으며 사태가 얼마나 험악하게 번져지겠는가에 대하여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천하무도한 정치군사적도발로 초래될것은 최종적파멸로 이어질 무자비한 핵세례뿐이라는 우리의 경고를 역적패당은 새겨듣는것이 좋을것이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싸드》의 배비는 미국의 남조선강점과 지배를 영구화하는 현대판《을사오적》행위이고 남조선땅을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처참한 핵페허지대로 만드는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행위이며 집안에 승냥이를 끌어들여 동족을 해치려는 어리석고 비렬하기 그지없는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이다.

제반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싸드》배비가 가져다줄것은 민족적대재앙뿐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참혹한 핵재난을 면하려면 추악한 친미사대매국노이며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의 교활한 술수에 넘어가지 말고 《싸드》배비강행에 미쳐돌아가는 역도년을 지체없이 쓸어버려야 한다.
온 겨레는 이 땅에 무서운 핵참화를 몰아오는 박근혜패당의 《싸드》배비강행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5(2016)년 9월 15일
평 양



박근혜패당은 치떨리는 특대형집단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제랍치피해자구출비상대책위원회 상보

해외에서 근무하던 우리 녀성공민들이 괴뢰정보원깡패들에 의해 집단적으로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때로부터 150여일이 흘렀다.
그동안 우리는 괴뢰패당의 야만적행위를 준렬히 규탄단죄하면서 우리 녀성공민들의 가족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을 직접 만날수 있도록 하여줄것을 남조선적십자사를 통해 여러차례 통지하였으며 박근혜패당이 생떼를 부리지 말고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송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여왔다.

남조선의 각계층단체들과 국제사회에서도 우리 녀성들과의 면담을 요구하여 법적소송을 벌리는 등 사건의 진상규명과 사태의 공정한 해결을 위하여 각방으로 노력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내외여론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우리 녀성들에 대한 비렬하고 잔인한 《귀순공작》놀음에 매달려왔으며 최근에는 모략적인 《인터뷰》까지 벌려놓을것을 획책하면서 어떻게하나 사건을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으로 조작해보려고 날뛰고있다.
하지만 괴뢰패당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 극악한 테로범죄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제랍치피해자구출비상대책위원회는 청와대악녀와 그 패당의 집단유인랍치범죄와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야수적발악의 추악성을 낱낱이 발가놓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

전대미문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행위

지난 9월 3일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식당책임자였던 허가놈과의 전화인터뷰내용을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12명의 우리 식당종업원들이 괴뢰정보원깡패들의 마수에 걸려 남조선으로 끌려가게 되였다는것,상해-말레이시아행 비행기표값 6만RMB.Y(웬)도 정보원요원이 대주었다는것,말레이시아 도착후 즉시 그 나라주재 괴뢰대사관에서 남조선려권을 받고 출입국검열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고 남조선으로 갔다는데 대해 실토하였다.
이것은 박근혜패당이 떠드는 《집단탈북》사건이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청와대의 지령에 따라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감행한 집단유인랍치행위이라는것을 더욱 명백히 확증해주고있다.

이번 사건은 지난 4월 5일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일어났지만 괴뢰정보원깡패들의 모략의 마수는 이미 우리 녀성종업원들이 길림성 연길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때부터 뻗치기 시작하였다.
그때 괴뢰정보원놈들은 돈과 재물에 눈을 밝히고 부화타락한 생활을 하면서 거간군들과 밀려다니다 숱한 빚을 지게 된 식당책임자놈에게 눈독을 들이고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음모적방법으로 그에게 굴레를 씌웠다.
절강성 녕파로 식당을 옮긴후에도 괴뢰정보원놈들은 《탈북하면 빚진 돈 150만RMB.Y(웬)을 물어주고 부귀영화를 누리게 하겠다.》고 회유하였는가 하면 한걸음 더 나아가 《혼자서 오는것은 환영하지 않는다.》, 《접대원 여러명을 데리고 탈북하면 더 큰 묵돈을 벌고 횡재할수 있다.》고 책임자놈을 부추기면서 집단유인랍치를 실행할 기회를 노려왔다.

이러한 때인 지난 4월 초 괴뢰정보원을 통해 녕파에서 벌어지고있는 일을 주시하고있던 청와대로부터 행동계획을 앞당길데 대한 비밀지령이 떨어지게 되였다.
우리 어린이들에 대한 유괴행위에 가담하였다가 적발체포된 괴뢰정보원의 앞잡이 고현철이 지난 7월 국내외기자회견에서도 실토하였지만 박근혜패당은 《대북제재효과》가 나타나고있는듯이 크게 떠들어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여론을 긁어모아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의 불리한 판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우리 녀성들에 대한 집단적인 유괴랍치행위를 시급히 강행하도록 요구하였던것이다.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괴뢰정보원 원장 리병호는 한때 제놈이 대사직을 해먹었던 말레이시아를 기본거점으로 하여 녕파로부터 상해, 말레이시아,인천을 통로로 한 유인랍치극을 직접 조작하고 지휘하였다.
한편 현지의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상전이 짜준 각본에 따라 이미 저들의 추악한 앞잡이로 전락된 책임자 허가놈으로 하여금 우리 종업원들의 려권을 모두 걷어쥐고 비밀리에 출국수속을 하도록 하였는가 하면 6만RMB.Y(웬)의 돈을 쥐여주며 말레이시아행 비행기표까지 구입해놓도록 하였다.
또한 말레이시아주재 괴뢰대사관의 모략군들을 발동하여 우리 녀성들이 도착하면 신속히 서울로 직행시킬수 있도록 괴뢰려권으로 위장수속을 하도록 하였으며 그 나라 특수경찰의 《보호》조치놀음까지 벌려놓으며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이런 치밀한 유인랍치계획을 세운 상태에서 괴뢰정보원깡패들은 4월 5일 정오를 앞두고 식당뒤문에 뻐스를 들이댄 다음 다른 나라에 새로운 식당을 전개한다,이동봉사할 현지를 돌아본다,한번 현지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고 하면서 우리 녀성종업원들로 하여금 급히 짐을 싸들고 뻐스에 오르게 하였다.
그러나 우리 녀성종업원에 의해 저들의 불순한 흉계가 드러나게 되자 19명의 우리 종업원들가운데서 이미 뻐스에 올라있던 12명만을 태우고 달아났다.

남조선으로 향한 비행기에 올라서야 자기들이 유괴되였다는것을 알게 된 우리 녀성종업원들이 조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항거해나서자 괴뢰정보원깡패들은 허가놈을 내세워 《특수임무수행을 위해 남조선에 가게 된다.》고 회유기만하면서 그들 모두를 끝내 남조선으로 강제로 끌어갔다.
지금까지 괴뢰들이 우리 인원들을 유인랍치하여 반공화국대결에 악용하여왔지만 10여명씩 집단적으로 회유기만하여 《탈북》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은적은 일찌기 없었다.
이것은 우리의 대외적영상을 흐려놓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려는 괴뢰패당의 범죄적망동이 도를 넘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고있는가를 실증해주고있다.

괴뢰패당이 집단유인랍치를 통해 얼마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였는가 하는것은 우리 녀성들이 남조선에 도착한지 하루만에 보통 1개월정도 걸린다는 정보원의 현지조사라는것을 어물쩍해버리고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13명이 《집단탈북》했다고 서둘러 상세히 공개한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더우기 괴뢰들은 지난기간 유괴랍치범죄의 진상이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스스로 정해놓은 《탈북자비공개원칙》이라는것도 무시하고 우리 녀성들의 사진과 동영상까지 내돌리며 《집단탈북》이니, 《유엔대북제재결의》리행에 따른 《실질적효과》니, 《남조선사회에 대한 동경의 반영》이니 하고 떠들어댔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야당들과 사회각계층이 《<총선>을 닷새 앞둔 시점에서 <집단탈북>을 이례적으로 공개한것은 누가 보아도 총선용북풍감》, 《대북제재효과를 과시해보려는 기획탈북》 등으로 박근혜패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겠는가.
남조선언론들은 《극비밀리에 한두명도 아니고 10여명이 그렇듯 신속하게 전격적으로 중국을 벗어나 1박 2일만에 인천비행장에 도착한것은 외교부와 <국정원>의 개입이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 《<007작전>을 방불케할 정도》라고 괴뢰패당의 비렬한 유인랍치행위를 신랄히 폭로규탄하였다.

급히 먹은 음식에 체한다고 우리 녀성들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용하여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헤덤비며 벌려놓은 괴뢰들의 집단유인랍치극은 이렇듯 시작부터 그 기만적정체가 밑바닥까지 드러나게 되였으며 박근혜패당은 제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는 등 더욱 막다른 궁지에 빠져들게 되였다.
이것이 우리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의 진상이다.

잔인하고 악랄한 《귀순공작》놀음

숨통이 끊어질 시각이 가까와올수록 더욱 으르렁거리며 발버둥질하는것은 미친개들의 본능이다.
동족대결에 환장할대로 환장한 괴뢰패당은 어떻게하나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을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으로 조작하여 김빠진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바람을 불어넣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였다.

이미 저들의 의사를 따르지 않는 처녀들에 대해서는 가혹한 고문과 함께 성폭행 등 극단적방법들도 배제하지 않기로 상급의 허가까지 받아놓은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우리 녀성들을 외부와 철저히 격페된 독감방에 따로따로 감금해놓고 참을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과 박해,회유와 기만,위협과 공갈을 일삼으며 《귀순》을 강요하였다.

괴뢰패당에 의해 유인랍치된 우리 공민들로 말하면 모두가 공화국의 품에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난 행복동이,재간둥이들이다.
고마운 우리 사회에서 안정된 생활을 누려온 그들이 우리 제도에 대하여,사랑하는 부모처자에 대하여 《회의》를 가질 아무런 사회정치적,경제적리유도 없다.
더우기 남조선과 같은 몸서리치는 지옥으로 가리라고는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는 순결하기 그지없는 우리 녀성들이였기에 그리운 조국의 품,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결연한 투쟁으로 괴뢰패당의 비렬한 《귀순공작》놀음에 항거해나섰다.

우리 녀성공민들은 단식투쟁을 벌리고 실신상태에 빠져 생사기로에 놓인 상태에서도 조국으로 당장 보내달라고 울분을 터쳤다.
그러나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괴뢰정보원의 살인악마들은 우울증과 신경과민,정신적충격과 스트레스로 하여 시급한 의료방조를 받아야 할 형편에 있는 우리 처녀들에게 참을수 없는 인신모욕에 성폭행까지 가하면서 수치감에 몸부림치게 하였다.
또한 《여기가 어디인줄 아는가.성별을 바꾸어놓는것만 내놓고는 무엇이든 다하는 곳이다.》느니,《죽어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느니,《해외려행중 실종되였다고 하면 그만》이라느니 하고 위협하면서 강한 정신적충격과 식음전페로 탈진상태에 빠진 우리 녀성들에게 링게르까지 꽂고 밤낮없이 《귀순》을 강요하였다.

괴뢰패당은 우리 녀성종업원들의 《신변안전》과 관련하여 그들을 괴뢰정보원이 운영하는 《북리탈주민보호쎈터》에 머물게 하였다고 떠들었지만 실제로 그들이 감금당한 곳은 보다 더 철저히 은페된 모략의 마굴 괴뢰정보원의 《안가》(비밀가옥)였다.
이에 대해서는 《MBN》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이 《다른 <탈북민>들과 정착교육을 받을 경우 신변이 로출될수 있다는 점이 고려돼 안전가옥에 머물렀던것으로 전해졌다. 그들 12명이 머물렀던 장소가 <북리탈주민보호쎈터>가 아닌 안가였다는것이다.》라고 폭로하였다.
함께 고락을 나누던 동무들의 안부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삶과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며 우리 애젊은 처녀들이 겪은 고통이 얼마나 컸겠는가 하는것은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우리 녀성들이 《건강한 상태에서 조사받고있다.》느니, 《롯데호텔의 풍류를 맛보고있다.》느니,《남쪽의 뉴스도 보고 외부견학도 다니면서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을 거치고있다.》느니 하고 떠들면서 비렬한 《귀순공작》놀음에 대한 내외의 규탄여론을 모면해보려고 책동하였다.
더욱 용납할수 없는것은 괴뢰패당이 우리 녀성들의 부모들이 《박해를 받고있다.》느니, 《수용소에 감금된 상태에서 대남공세에 내몰리우고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거짓나발까지 꾸며대면서 그들의 정신을 휘저어보려고 발악적으로 날뛴것이다.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홈페지에 실린 부모들의 동영상과 사진자료들을 교묘하게 가공, 날조하여 보여주면서 부모와 자식들간의 천륜마저 끊어놓으려 하였다.

우리는 사건이 발생한 즉시 남조선으로 끌고간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무조건 돌려보낼것과 피해자가족들이 서울에 나가 자식들과 직접 대면할수 있도록 실무적조치를 즉각 취할것을 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가족들도 국내외기자회견을 비롯한 여러 기회에 생때같은 자식들을 빼앗아간 박근혜패당을 저주하고 단죄하면서 서울에 나가 딸들을 만나보게 해줄것을 괴뢰패당과 남조선적십자사에 들이댔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그 무슨 《억지주장》이니,《대남공세》니 뭐니 하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우리와 가족들의 정정당당한 요구를 한사코 거부해나섰으니 실로 인간의 피와 정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랭혈한들만이 할수 있는 극악한 패륜패덕행위가 아닐수 없다.
도대체 부모와 자식들이 직접 만나 의사를 확인하겠다는것이 어떻게 《억지주장》으로,《대남공세》로 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괴뢰패당이 회유기만의 방법으로 우리 녀성공민들을 강제로 남조선까지 끌고간것이 용납할수 없는 날강도적인 범죄행위라면 악착한 《귀순공작》을 벌리는것은 그에 백배,천배로 죄악을 덧쌓는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이다.
《유신》파쑈독재시대를 되살려 남조선을 사상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도 모자라 우리 공민들을 인간생지옥으로 끌고가 갖은 반인륜적악행을 가하면서 정치적모략의 희생물로 만들려고 날뛰고있는 박근혜패당의 범죄행위를 우리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끝까지 철저히 계산할것이다.

집단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을 가리워보려는 비렬한 책동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집단유인랍치행위는 공개된 첫시기부터 내외의 커다란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우리 녀성들의 신상공개를 두려워하면서 한사코 회피하면 할수록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국제사회는 많은 문제점들을 제시하며 한점 의혹도 없는 사건의 명확한 진상규명을 요구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그때마다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면서 집단유인랍치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였다.

괴뢰패당이 내외의 비난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게 놀아댔는가 하는것은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우리 인원들에 대한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과 국제사회의 면담요구를 전면거부해나선것을 통해 잘 알수 있다.
우리 녀성들의 《집단탈북》이 괴뢰정보원이 조작한 《기획탈북》이라는 여론이 날로 증대되는속에 민변은 지난 5월부터 경기도 시흥에 똬리를 튼 《북리탈주민보호쎈터》라는곳을 찾아가 우리 인원들과의 면담을 거듭 요구했다.

2014년 극악한 동족대결정체를 가리우기 위해 《중앙합동신문쎈터》를 《보호》라는 허울을 쓴 《북리탈주민보호쎈터》로 간판을 바꾸어단 괴뢰패당은 법률전문가를 인권보호관으로 임명해 《탈북자》들에 대한 법률상담을 한다고 발표한바 있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기만적인 탈바가지마저 스스로 벗어던지고 《인권침해》니, 《자유의사에 따라 보호를 요청하였으므로 변호인접견대상이 아니다.》느니 뭐니 하면서 면담요구를 무작정 거부해나섰다.

그런가하면 면담요구가 실현되지 못하는것이 마치 우리 녀성들의 의사를 반영한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기 위해 박변호사라는 어용법조인을 내세워 《녀종업원 12명을 일 대 일로 개별면담하였다.》느니, 《민변과 만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시하였다.》느니 하고 헛나발까지 불어대게 하였다.
괴뢰패당은 이런 기만술책으로 민변만이 아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수많은 단체들과 국제대사령 등 국제인권단체들의 면담요구를 한사코 외면하였다.

우리 녀성들과의 면담이 괴뢰정보원깡패들의 방해책동으로 실현될수 없게 되자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은 인신구제청구서를 제출하고 법적소송을 제기하는 등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그때에도 괴뢰패당은 민변이 법원에 청구한 유인랍치된 우리 인원들의 출석요구를 거부하고 저들의 끄나불인 법정대리인을 내보내여 재판을 끝내 결렬시킴으로써 불법무법의 반인륜집단,천하의 사기협잡배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괴뢰들이 제정한 《인신보호법》이라는데는 당국이 부당하게 개인의 자유를 구속하였을 때에는 피의자의 법정대리인이나 직계가족 등이 인신구제를 청구할수 있게 되여있다.

우리 피해자가족들이 자기들의 위임장을 민변에 전달해줄것을 재미동포에게 부탁하였으며 위임장과 증명서류들을 넘겨받는 과정이 《우리 민족끼리》동영상을 통해 공개되여 법적대리인으로서의 민변의 지위와 권리가 명백히 립증되였으므로 괴뢰패당은 그들의 법적소송을 외면할 하등의 리유와 구실도 없게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위임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느니, 《불공정한 재판이 될것》이라느니 하며 거부해나섰는가 하면 법적요구에도 불구하고 우리 피해자들을 법정에 내세우지 않고 대신 저들이 나와서는 《신변안전》이니,《가족피해》니 하는 황당무계한 수작만 늘어놓는 망동을 부렸다.
나중에는 민변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의 법적소송과 우리 녀성들에 대한 송환요구를 《북에 놀아난것》으로 매도하면서 《종북》소동까지 일으켰다.

괴뢰정보원모략군들의 이러한 책동은 우리 녀성들에 대한 저들의 조직적이며 계획적인 집단유인랍치행위의 진상이 드러나는것을 어떻게하나 막아보려는 파렴치한 행위이며 그자체가 극악무도한 유인랍치범죄를 스스로 인정한것이나 같다.
우리 인원들을 백주에 남조선으로 끌고가자마자 무슨 큰 일이나 난것처럼 세상에 공개한 장본인이 바로 괴뢰패당이다.
《신변안전》에 그토록 관심이 있다면 무엇때문에 그처럼 언론을 총동원하여 공개했는가 하는것이다.

사랑하는 딸들의 생사여부를 몰라 몸부림치며 실신상태에 빠진 부모들에게 있어서 제 살붙이의 소식보다 더 절실한 요구는 없다.
그런데도 괴뢰패당이 《가족피해》나발을 불어대며 우리 처녀들을 꽁꽁 가두어놓고 박해를 가하는것은 강도가 피해자의 신상을 《걱정》하는것과 같은 파렴치의 극치이다.
괴뢰패당이 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얼마나 뻔뻔스럽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우리 녀성들에 대한 《보호》기간을 6개월이상 연장한다고 하고는 그로부터 얼마후 《사회에 내보내여 정착》시켰다고 떠드는데서 집중적으로 드러나고있다.

당시 민변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은 우리 녀성들의 법원출석을 한사코 거부해나서는 괴뢰정보원깡패들을 규탄하면서 종업원들이 있는곳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재판을 하겠다고 법원에 요구하였다.
특히 우리 가족들이 유엔인권고등판무관과 유엔인권리사회 의장에게 남조선당국의 범죄행위를 고소하는 편지를 발송하고 민변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이 유엔에 사태의 공정한 해결을 요구하는 긴급청원을 하였으며 괴뢰정보원이 국제기구성원들의 면담까지 거부한것으로 하여 집단유인랍치범죄는 국제적인 인권쟁점으로 번져져 국제무대에서 공개적으로 다루어지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었다.

사태가 더욱 불리하게 번져지고있는데 바빠난 괴뢰정보원은 7월 31일 《녀성종업원 12명을 모두 국정원 북리탈주민보호쎈터에서 내보냈다.》고 떠들어댔는가 하면 괴뢰정보원 원장의 명의로 된 확인서라는것을 증거로 내들고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국제단체들에서 우리 녀성들과의 면담 및 인신구제신청을 철회할것을 강박하였다.
이것은 우리 녀성공민들을 강제억류하고있는데 대한 각계의 비난과 그들의 가족면담,송환을 요구하는 내외여론의 압력을 막아보기 위해 꾸며낸 또 하나의 비렬한 모략극이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당국의 설명에 의혹이 제기되고있다.》,《발표가 거짓이다.》, 《북의 녀성들이 외부에 로출되는것을 막기 위해 정보당국이 별도의 장소에서 그들의 신변을 계속 관리하고있다.》고 보도하였는가 하면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북의 녀성종업원들이 실지 사회에 정착했는지 확인할수 없는 상태》라고 하면서 법적소송을 끝까지 강행할 의사를 표시하였다.

제반 사실은 괴뢰패당이 유인랍치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얼마나 뻔뻔스럽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는가를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날로 거세지는 안팎의 비난과 항의,규탄속에 집단유인랍치만행의 진상을 더 이상 숨길수 없는 막다른 곤경에 빠진 박근혜패당은 지금에 와서는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대상으로 모략적인 방송《인터뷰》놀음까지 조작하려고 발광하고있다.
괴뢰정보원의 음모가,모략군들은 우리 녀성들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인터뷰》연습을 조직하고있는데 매번 질문하는 기자와 방청객을 다른 인물들로 바꾸는 방법으로 연습시키고있다.

그 진목적이 우리 처녀들이 《인터뷰》를 진짜 하는지 연습인지 알수 없게 해놓고는 계획된 각본대로 연습이 되였다고 판단되는 내용들만 골라서 방송으로 불어대려는데 있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는것이다.
괴뢰패당은 이런 사기협잡놀음을 추석을 전후하여 벌려놓으려고 꾀하고있다.
이것은 집단랍치만행에 대한 내외의 강력한 규탄여론에 전전긍긍하던 괴뢰들이 최근 우리 인원들을 관계당국의 조사를 마치고 모두 사회에 내보냈다는 허튼 여론을 내돌리고는 뒤골방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으로 조작하여 저들의 범죄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괴뢰패당이 우리 인원들의 신상을 공개하지 못하고있는 리유가 어디에 있으며 그들이 지금 어떤 가혹한 처지에서 어떤 공갈과 회유기만책동에 맞서고있는가 하는것을 괴뢰내부에서 제공된 믿음직한 정보를 통하여 손금보듯 다 알고있다.
우에서 밝혀진 자료들도 우리가 괴뢰내부로부터 입수한 정보들에 기초하고있는것이다.
괴뢰패당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을 외면하고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비렬한 《귀순공작》놀음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유괴랍치와 테로의 주범,모략의 원흉인 저들의 추악한 본색만을 더욱 여실히 드러내보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 우리 피해자가족들은 피를 주고 정을 주고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며 키워온 딸자식들을 빼앗아간 박근혜패당을 피터지게 절규하면서 사랑하는 자식들과 하루빨리 만날것을 학수고대하고있다.
만일 괴뢰패당이 우리 인원들을 대상으로 흉악한 모략책동을 발광적으로 벌려놓으면서 피해자가족들의 가슴에 못을 박고 내외여론을 계속 우롱,모독한다면 사태는 더욱 엄중하게 번져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엄숙히 경고한다.

우리는 이 기회에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국제인권기구들이 박근혜패당의 특대형인권유린범죄를 반드시 결산하며 유괴랍치된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위해 계속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여줄것을 당부한다.
괴뢰패당은 특대형집단유인랍치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우리는 괴뢰패당의 치떨리는 집단유인랍치만행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극악한 대결광신자,천하악귀들의 반민족적이며 반인륜적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주체105(2016)년 9월 10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