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북측본부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실전화완성의 종착점은 어디인가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한해 지역사회를 소란케 한 일본의 군사적광기가 년말에도 꺼질줄 모르고 계속 달아오르고있다.
얼마전 방위성은 12월에 시고꾸지방에서 처음으로 미해병대와 륙상《자위대》의 공동실동훈련을 진행한다고 공표하였다. 훈련에는 미군의 《오스프레이》수송기 4대가 참가한다고 한다.
이것은 《자위대》무력의 실전화를 기어이 완성하기 위한 책동의 일환으로서 상전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에로 미친듯이 질주하는 일본의 군사적야망의 뚜렷한 발로이다.

오늘날 완전한 공격형무력으로 변신한 《자위대》는 군사작전범위를 계속 넓히면서 해외진출을 《정례화》하고 전쟁수행능력을 숙달하는데 광분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군사동맹》,《방위협조》의 미명하에 《자위대》무력의 실전능력완성을 꾀하고있는것이다.
미군특수부대와의 외딴섬방위를 가상한 공수훈련으로 이해 미일합동군사연습의 첫발을 뗀 《자위대》는 올해에만도 수륙기동단과 미해병대의 실동연습, 항공《자위대》 전투기들과 미공군 《B-52》전략폭격기와의 공동훈련 등 상전과 야합하여 실전에 가까운 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았다.

뿐만아니라 지난 5월에는 해상《자위대》 함선들이 프랑스와 오스트랄리아,미국과 인디아양에서 처음으로 공동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장기간 태평양수역을 싸다니면서 연안국들과의 해상합동훈련을 련이어 강행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자위대》와 프랑스군 및 카나다군과의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체결이 승인되고 영국군과의 《방문부대지위협정》체결이 검토되는 등 일본정계에서 군사적해외진출에 유리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책동이 가속되고있다.

중동정세악화를 구실로 《자위대》무력의 중동파견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는 일본정부의 행위를 결코 《정보수집》이나 《해상안전확보》의 견지에서만 볼수 없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군사작전반경을 해외각지로 부단히 확대하여 도처에서 화약내를 피우고있는 《자위대》의 살벌한 행적은 일본무력이 추구하는 실전화완성의 종착점이 과연 어디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한다.

력대 최대로 팽창된 방위비,《전수방위》원칙을 벗어난 공격형무력, 군사적해외진출확대 등 제반 사실은 일본의 모든 군사활동이 곧 실전,재침에로 이어지고있다는것을 시사하고있다.
올해 일본은 《헤이세이》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레이와》시대에 들어섰다.
시대가 바뀌고 년호는 달라졌어도 국내외적인 온갖 력사적,법률적,도덕적제약을 깨고 전쟁가능한 국가로 나가려는 일본의 군국주의적야망은 변함이 없다.
국제사회는 《레이와》시대 일본의 행방을 우려속에 주시하고있다.(끝)


《문명》의 비단보에 가리워진 참혹한 인권실상

제국주의자들과 그 어용나팔수들은 《인류문명》에 대하여 곧잘 외워대며 자본주의사회의 그 무슨 《번영》과 《진보》에 대해 갖은 미사려구를 다 늘어놓고있다. 그러나 겉으로는 번창한것 같지만 안으로는 온갖 악페로 하여 부패해가고있는것이 다름아닌 자본주의사회이다.

미국에서 총기류범죄가 날로 성행하고있다.
지난 10월 14일 펜실바니아주 필라델피아시에서 한 녀성이 자기 남편과 2명의 자식을 총으로 쏘아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경찰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가정싸움과정에 총격사건이 일어났으며 아이들까지 그 희생물로 되였다고 한다.
한편 지난 10월 26일 텍사스주에서는 정체불명의 무장범죄자가 마구 총기를 란사하여 2명이 죽고 14명이 부상당하였으며 29일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으로 3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부상당하였다.

사실상 미국에서는 인간살륙의 총성이 매일과 같이 울리고있다.
지난 9월 18일 미국의 총기류폭력문서실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4만 331건의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여 1만 68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한쪽에서는 무차별적인 총기류란사로 무고한 사람들이 속절없이 죽어가고있을 때 다른 한쪽에서는 무기판매업자들이 각종 총기류판매를 치부의 수단으로 리용하며 사람들을 인간살륙에로 부추기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의 실상이다.
이에 대해 미국의 한 국회의원은 《총기류범죄문제는 이 세상에 오직 미국밖에 없으며 인명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대가를 치르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미국에서 총기류범죄가 성행하고있을 때 일본에서는 혈육간에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살인사건들이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
효고현에서는 21살 난 손녀가 자기 할머니의 입에 수건을 틀어막아 살해하였는가 하면 가나가와현에서는 49살난 남성이 고령의 자기 어머니를 마구 구타하여 살해하였다. 한편 사이다마현의 한 아빠트에서는 이붓아버지가 9살 난 자식을 살해한 다음 함통에 넣어 내다버린 사실이 드러나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뿐이 아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새 세대들이 온갖 사회악의 탁류속에 말려들어 속절없이 시들어가고있다.
얼마전 이 나라 후생로동성이 밝힌데 의하면 올해 3월말에 끝난 2018회계년도에 공식 등록된 어린이학대행위는 그 전회계년도에 비해 2만 6 070여건 더 많은 약 16만건에 달하였다고 한다.

학교들에서 학생들에 대한 성희롱행위가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것도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가나가와현의 교육위원회가 지난해에 현의 학교들에서 진행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성희롱행위가 있었다고 대답한 학생들의 수는 2017년보다 더 늘어났다. 또한 수십명의 학생들이 교원 또는 학생들로부터 직접 성희롱피해를 입었다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학교졸업후의 장래문제, 가정불화 등으로 절망과 정신적허탈감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어린이들이 부지기수인데 후생로동성이 종합한 2017년 인구동태통계에 의하면 10~14살 어린이들의 사망원인중 자살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문부과학성에 의하면 2017년 전국의 소,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보고된 학생자살자수만도 250명에 달하였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응당 보장되여야 할 인간의 권리가 보장되지 못하여 광범한 근로대중이 고통을 받고있다.
영국의 보건부문에서는 의사와 간호원, 병원침대가 엄청나게 모자라는 등 과중한 부담으로 주민들의 사회적불만이 고조되고있으며 교육부문에서는 지난 3년간 학교를 졸업하지 못하는 학생수가 계속 늘어나고있으나 정부는 이에 대한 아무러한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있는 형편이다.
프랑스에서는 미성년범죄건수가 날로 성행하고있어 지방주민들의 치안악화에 대한 불안과 불만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문명》의 비단보자기로 감싼 자본주의사회의 실태는 바로 이렇다.
온갖 범죄와 사회악이 범람하는 비극적현실은 반인민적인 사회제도가 낳은 필연적산물로서 자본주의사회제도가 존재하는 한 절대로 개선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보수대통합》은 보수대파멸로 이어질것이다

(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보수대통합》을 떠들며 정계를 소란케 하고있다.
《현 정권의 독선과 오만을 심판하기 위해 범자유민주세력이 힘을 합쳐야 한다.》느니,《좌파정권의 질주를 반대하는 모든 세력들과의 정치적통합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느니 하며 피대를 돋구고있다.

제 소굴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정치초년생》,《아마츄어》,《얼뜨기》로 몰리우는 황교안이 보수세력 전체의 《통합》을 운운하며 너덜대고있으니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
망조가 든 역적당의 실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규탄시선을 엉뚱한데로 돌리는 한편 어떻게 하나 세력을 확장하여 래년에 있게 될 《국회》의원선거에서 형세를 뒤집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자한당》내부는 드러나는 각종 부정부패행위와 끊임없는 계파간갈등, 니전투구식싸움으로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되였다.

여기에 망할놈의 당에 침을 뱉는 민심이 반영된 여론조사결과들은 집권을 꿈꾸는 역적패당을 더욱 불안케 하고있다.
바빠난 황교안패가 인간추물들을 《인재》로 춰올리며 《자한당》에 끌어들인다 어쩐다 부산을 떠는것도 모자라 《대통합》을 운운하며 발악적으로 나오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제아무리 구정물에 흙탕물타는 식으로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은댔자 《자한당》의 악취는 더 역해지고 권력이라는 뼈다귀를 차지하기 위한 개싸움질은 더 치렬해질것이다.
오죽했으면 남조선각계는 물론 보수야당들속에서까지 썩어가는 집안문제를 덮어버리고 《흔들리는 지도력》을 만회해보려는 술책이다, 뭉쳐보아야 매일 싸움만 할텐데 차라리 모이지 않는것이 낫다는 배격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지어 《자한당》내에서도 비난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권력을 위해서라면 세인의 조소와 비난을 자아내는 낯뜨거운짓도 가리지 않는 황교안패거리들이야말로 어리석고 가련하기 짝이 없다.
파쑈독재통치와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만을 일삼던 보수오물들을 다시 쓸어모아 초불민심에 기어코 대항하려드는 역적무리의 추태는 지금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남녘땅에 암흑의 시대를 부활시키기 위해 미쳐날뛰는 《자한당》것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황교안과 그 패당의 《보수대통합》놀음은 보수대파멸로 이어지게 될것이다.(끝)


무력증강과 평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는 법

남조선당국이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미국으로부터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추가로 끌어들인데 이어 12월에도 3대를 더 구입하겠다고 떠들었다. 이리하여 올해말까지 남조선에 반입하는 스텔스전투기 《F-35A》는 총 13대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정세의 긴장격화를 불러오는 스텔스전투기를 더 끌어들인것도 모자라 《F-35A》의 《전력화행사》를 12월중에 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첨예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아직도 동족을 적대시하는 관습과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여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의 흐름을 계속 추동하자면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는것은 물론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반입을 비롯하여 상대방을 반대하는 온갖 도발적인 무력증강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떠들어대고 돌아앉아서는 인민들의 혈세를 엄청나게 쏟아부으며 미국의 전투기, 급유기, 무인정찰기를 비롯한 최신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으며 앞으로도 무력증강책동을 계속 벌리려고 획책하고있다.

지난 10월 한달만 놓고보아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에 대한 도입을 앞당겨 완료하며 공중급유기《KC-330》 4호기도 이해중으로 들여오겠다고 공개하였다. 그런가 하면 2019년중으로 독자적인 다음세대 구축함건조사업을 본격화하고 수직리착륙비행기가 탑재된 대형수송함, 합동화력함확보를 추진하며 11월중으로 호위함을 진수하겠다고 떠들어댔다. 그리고 2020년까지 3 000t급 디젤잠수함을 건조하고 수년내에는 무인전투기, 기동직승기, 바퀴식장갑차들을 비롯한 전쟁장비들을 전력화하고 레이자, 싸이버전 및 전자전장비, 인공지능무기, 장거리타격무기체계 등 다음세대 무기체계들을 개발할것이라고 떠들었다.

또한 그 누구의 《핵전력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핵동력잠수함도입 및 개발에 대해 지껄여댔으며 《능력향상》이라는 구실을 내들고 《현무》계렬의 《탄도미싸일발사훈련을 정례화하겠다.》고 하다못해 나중에는 《북은 안보를 위협하는 적》이라고 줴쳐대면서 우리측 지역에 대한 《초토화계획》이라는것까지 공개해대는 망동을 부려댔다.

현 당국의 비호밑에 기고만장하여 벌어지는 군부호전광들의 도발적광태는 그야말로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더우기 남조선당국과 군부호전광들이 이해의 마지막날까지 강행하는 스텔스전투기반입책동과 《전력화행사》놀음은 북남관계의 불신과 반목, 적대와 대결을 격화시키려는 의도적인 행위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무력증강책동과 평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우리는 동족을 겨냥하여 벌리는 남조선당국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의 위험성과 그 파국적후과에 대해 알아들으리만큼 경종을 울리였다.
남조선당국은 동족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외세와 작당하여 벌려놓은 군사적대결소동의 대가를 반드시 뼈저리게 치르게 될것이다.


성 쌓고 남은 돌신세

속담에 성 쌓고 남은 돌이라는 말이 있다. 성을 다 쌓은 다음에 남아 돌아가는 돌멩이라는 뜻으로서 더는 쓸모가 없게 된 존재를 가리켜 하는 말이다.
지금 남조선의 《자한당》내에서 개몰리듯 하고 기둥서방처럼 따르던 자에게서까지 랭대를 받고있는 원내대표 라경원의 가련한 처지가 꼭 그 격이다.
한때는 힘꼴이나 꽤 쓴다는 《금빠찌》를 단 자들(《자한당》의원들)도 도도한 그 《기상》앞에서는 목을 움츠리고 암닭을 따르는 병아리들마냥 년의 치마폭에 감싸돌며 머리를 쪼아려 당내에서도 《황후》로 불리우던 라경원이다.

그런데 지금 년에게서는 그러한 당당한 기세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다.
엊그제까지만 하여도 년의 발밑에서 굽신거리며 앞에서 숨소리조차 내기 저어하던 《자한당》의 의원녀석들이 이제는 저저마다 배를 내밀고 《그만 지붕우에서 내려오라.》, 《너 때문에 보수가 망한다.》, 《더 버티면 추해진다.》고 하면서 라경원을 한껏 야유하고 일부는 《힘겨루기》(원내대표 선거경쟁)를 하자고 정식 《도전장》을 내밀고있다. 《존경》해마지 않는 눈길로 년을 올려다보던 졸개들까지 지금은 라경원을 쓴 오이보듯 하고있는 형편이다.

더우기 가관은 년이 그처럼 믿던 《기둥서방》- 황교안마저 《한물 지났다.》, 《쓸모없는 페물》이라며 헌신짝처럼 취급하고있는것이다.
정치에는 알짜무식쟁이이고 박근혜치마자락에 매달려 배신과 권모술수만을 배운 황교안이 라경원을 실컷 써먹다가 《토사구팽》식으로 버리려하는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사실 권력욕에 환장한 황교안에게 있어서 라경원따위는 당내에서 제놈의 인기를 올리고 《터전》을 든든히 다지는데 필요한 한갖 《도구》에 불과하다. 그래서 년을 겨드랑이에 끼고 다니면서 등을 두드려주고 제 살점이라도 떼줄듯이 놀아대며 현 《정권》과 여당공격의 앞장에 내몬것이다.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라경원은 삽살개처럼 황교안을 따라다니며 이 《정치초년생》을 《로숙하고 세련된 인물》, 《수완가》로 추어주는가 하면 《황교안대표를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자.》고 열변을 토하며 아양을 떨었다.

아마 년의 이런 추태를 지켜보면서 황교안이 속으로는 《토사구팽》을 읊조리며 코웃음을 쳤을것이다.
어쨌든 황교안에게 있어서 《토끼》를 잡을 때까지 라경원이 필요한것만은 분명하다.

지금 《자한당》안에서는 친박이 친황으로 둔갑하여 제놈을 든든히 뒤받침하고 《공천》이라는 큼직한 먹이감을 탐내는 권력야심가들이 황교안에게서 눈도장을 찍혀보려고 아양을 떨며 거마리처럼 달라붙고있다. 이제는 당내에 얼마간의 지반도 있고 쉴새없이 《장외》를 떠돌아다니며 광적인 추태를 부려 보수패거리들속에서 제놈의 《완력과 수완》을 어느 정도 인정받았다고 생각하는 황교안에게 있어서 급선무는 원내를 틀어쥔 수장자리에 제 측근을 들여앉히는것이다. 그래야만 《국회》의원도 아닌 제놈이 《자한당》을 통채로 손아귀에 거머쥐고 쥐락펴락할수 있는것이다.

지금이 바로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적절한 시기이다.
라경원의 원내대표임기가 이제 1달도 채 남지 않은데다가 최근에는 《자녀의혹》을 비롯한 년의 부정부패행위들이 남조선검찰의 본격적인 수사대상이 되였다. 또 라경원의 충동질에 떠박질리여 《국회》를 《동물국회》, 《폭력국회》로 만드는데 《공헌》한 《자한당》의 폭력배들이 매일과 같이 검찰의 호출에 시달리고있다. 년때문에 저들의 돈나오는 구멍(《국회》의원자리)을 잃고 언제 손목에 《은팔찌》가 채워질지 모를 처지에 놓여있는 이자들은 라경원에게 쌍욕을 퍼부으며 련일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더이상 라경원이라는 존재가 황교안에게 쓸모없는것은 물론 오히려 부담거리로 되고있다.
더우기 최근 라경원은 대표인 제년을 제쳐놓고 《국회》란동사건의 범죄자들인 당소속의원들에게 《<총선>에서 불리익이 되지 않게끔 공천가산점을 주겠다.》고 공언하고 반《정부》시위에 앞장선 자들에게 표창장과 포상금까지 듬뿍 안겨주며 인기몰이에 극성을 부리고있다. 그런가 하면 측근들을 내세워 《<총선>전에 원내대표를 교체하는것은 당내견지에서 볼 때 리득이 못된다.》고 은근히 침을 놓으면서 원내대표자리를 계속 타고앉을 심보를 드러내고있다.

《총선》까지 원내대표자리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장외》를 떠돌아다니는 《방랑아》에 불과한 황교안을 밀어내고 당을 손아귀에 틀어쥐며 나아가서는 《제2의 박근혜》가 되여 권력의 몽둥이를 마음껏 휘둘러보자는것이 라경원의 검은 속심이다. 《햇강아지》에 불과한 황교안을 본인도 무색할 정도로 추어주며 아양을 떤것도 실은 제 년의 이런 흉심을 가리워보기 위한 《기만극》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름그대로 《교》활한 《안》목을 지닌 황교안이 결코 이를 모를리 없다.
계집의 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친다고 간사한 년을 그냥 놔두었다가는 언제 제놈이 《급소타격》을 당하고 뻐드러질지 모를 판이다. 확실히 황교안에게 있어서 라경원은 보물단지가 아니라 화근단지이다.
그래서 라경원의 《공천가산점》발언을 두둔하며 《당에 헌신》, 《기여》를 떠들던 황교안이 하루도 못되여 돌연 태도를 바꾸고 《공천기준론의중》, 《결정된것이 없다.》, 《해당행위》라며 로골적으로 년을 비방하고 《원내대표교체설》까지 내돌리고있는것이다.

제놈을 우습게 여기면서 《녀왕》행세를 하는 라경원을 그대로 두었다가는 어떤 불똥이 떨어질지 모른다는 위구심과 권력야심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그것이 충견일지라도 서슴없이 내던져야 한다는 포악한 심리는 《공안검사》출신인 황교안의 잔인성을 더욱 부추기고있다.
라경원이 황교안의 흉심을 꿰뚫어보고 《의리없는 자식》이라며 울분을 토하고 한편으로는 《이쯤 생겼으면야…》하며 《미인계》를 쓰고있지만 볼장을 다 본 불량배에게 그런것이 통할리 만무하다.

지금 황교안은 《제때에 교체시키는것도 현명한 처사》라며 원내대표를 제 심복으로 교체할 준비에 만전을 가하고있다고 한다.
성 쌓고 남은 돌신세, 이것이 황교안을 기둥서방처럼 섬기며 동서남북도 가리지 못하고 향방없이 설쳐댄 대가로 차례진 라경원년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 하겠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송일호 외무성 대사 담화

머저리는 죽을 때까지 머저리로 남아있고 타고난 불망종은 영원히 개종될수 없다고 하였다.
지금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놓고 일본땅에 핵탄이라도 떨어진것처럼 소란을 피우고있는 일본수상 아베가 바로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그러한 천치이고 불망종이다.

아베는 우리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진행한 후 탄도미싸일발사요,일본에 대한 위협이요 하고 복닥소동을 피워대고있다.
지어 제 집안에서도 모자라 아세안수뇌자회의마당에까지 나서서 북의 미싸일발사가 유엔결의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주제넘게 걸고들면서 국제사회가 북비핵화를 위해 떨쳐나서야 한다고 게거품을 토해냈다.

최근 련이어 진행된 우리의 자위적조치에 대해 《일본의 안전보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외워대던 아베가 이번에는 돌변하여 탄도미싸일이니, 유엔결의위반이니 하고 독설을 퍼붓고있으니 그 변덕에 혀를 차지 않을수 없다.
대세가 저들에게 유리할것 같으면 강아지마냥 꼬리를 저으며 다가붙고 형세가 달라질것 같으면 약삭바르게 본태를 드러내며 미친개처럼 물어뜯는 아베는 역시 저속하고 비렬하며 불쌍한 정치속물이다.

방사포와 미싸일도 구분할줄 모르는 주제에 군사대국화의 룡꿈을 꾸는 천하의 무식쟁이,그 빈곤한 머리로 《도발》과 《폭거》,《위반》,《랍치》와 《압박》이라는 조악한 단어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저능아가 바로 아베이다.
정말 보기 드문 기형아라고 해야 할것이다.

이렇듯 저렬하고 무지무도한 패륜아가 수상자리를 꿰차고있으니 일본이라는 나라가 세인들로부터 《정치소국》,《가라앉는 섬나라》,《앞길이 없는 외로운 나라》라고 손가락질을 받는것이다.
아베가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국제정치마당에 끼우지도 못하고 주위를 맴도는 가련한 강아지,불쌍한 난쟁이취급을 당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 주제에 《조건부없는 회담》이니 뭐니 하며 조심스레 평양문을 두드려보는 아베의 몰골을 보면 웃지 않을수 없다.

설태낀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며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에 대해 악설을 쏟아낸 아베는 영원히 평양문턱을 넘어설 꿈조차 꾸지 말아야 한다.
일본의 하늘에 평온이 깃든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한때 섬나라 상공을 날아넘는 비행체의 궤적과 굉음만 들어도 바지에 홍찌를 싸갈기던 난쟁이들이 그때의 그 불안과 공포가 그렇게도 그리워 우리 공화국에 한사코 도전하려든다면 우리는 일본이라는 고독한 섬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우리 할바를 하게 될것이다.
자기 몰골과 주제도 파악 못한채 지금처럼 설레발을 치다가는 더 큰 재앙과 파멸에 직면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주체108(2019)년 11월 7일
평 양



미국이 남조선에 생화학무기를 반입한 사실 폭로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10월 30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미국이 생화학무기를 남조선에 반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소속 한 《국회》의원이 이에 대해 공개하였다.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을 주관하는 생화학방어합동참모국은 지난 1월 9일 인체에 치명적인 보툴리누스균을 비롯한 생화학무기들을 부산과 군산, 오산, 평택 등지에 있는 미군기지들에 보냈다고 한다.

《부산일보》도 미군이 부산항 8부두에 설치된 세균무기실험실에 시료분석시설까지 차려놓고 생화학무기를 들여온것을 확인하였다고 폭로하였다.(끝)


《동맹》의 허울속에 감추어진 흉악한 실체

최근 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 《유엔군사령부》의 권한확대와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박하고있어 남조선각계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0월 17일 백악관이 《미군의 보호를 받으려면 비용을 더 내야 한다.》고 압박한데 이어 18일에는 미국방성 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 대리라는자가 《동맹국과 동반자들이 공정한 <방위비분담금>에 기여할 의무가 있다.》, 《<방위비분담금>은 미국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삶의 모든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공헌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또한 미국무성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도 《공정한 몫을 더 기여》, 《미군주둔비용은 동맹국과 동반자들이 공정하게 분담해야 하는 책임》, 《<방위비분담금>협상이 2019년중에 타결되지 않을 경우 9 000여명에 달하는 사령부소속 남조선측 직원들에게 2020년 4월부터 강제무급휴가를 줄것》 등으로 매일과 같이 남조선당국을 압박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압박에 응할 경우 남조선이 지불해야 하는 《방위비분담금》은 현재의 5배가 넘는 50억US$가 된다고 한다.

한편 미국은 지난 8월 《후반기 한미련합지휘소훈련》때부터 《유엔군사령부》의 기능을 《전시작전통제권》반환에 관계없이 유지, 확대하려고 획책하고있다.
현재 미국은 《유엔군사령관》은 정전협정관리 및 유지를 위해 평시에도 《한미련합군사령관》에게 남조선미국련합무력의 지원을 요구하는 작전지시를 줄수 있으며 《한미련합군사령관》을 겸직하기때문에 《한미련합군사령관》이 《미래련합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 되는 경우에도 《유엔군사령관》의 직분으로 남조선군을 작전지휘할수 있다는것, 국지전 등 군사적위기가 고조되는 정황이 생기면 정전협정의 틀에서 대응해야 하는것만큼 《유엔군사령관》은 전시에도 남조선군을 지휘할수밖에 없다는것 등을 주장하며 《유엔군사령부》의 권한확대를 강박하고있다.

실로 날강도적이며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무엇보다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인상을 요구하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미국이 남조선에 숱한 침략무력을 주둔시키고있는것은 그 누구의 《방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고 나아가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장악하려는데 있다. 이것은 수많은 군사전문가들의 일치한 평이다.

미군유지비에 대해 말한다면 오히려 장장 70여년동안 남의 땅을 가로타고앉아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국이 대가를 지불하고 보상을 해야 한다.
그러나 파렴치한 미국은 지난 수십년동안 미군유지비의 대부분을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로 충당해왔다. 또한 남조선강점 미군은 이른바 유지비를 물쓰듯 탕진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살인과 폭행, 강탈과 강간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다못해 나중에는 고리대행위까지 하며 돈벌이를 해왔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미국이 현재의 5배가 넘는 막대한 자금을 또 내놓으라고 강박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남조선을 《동맹》이라는 우리안에 가두어넣은 혈액제공자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식 오만성의 발로가 아닐수 없다.
《유엔군사령부》의 권한확대강박도 그렇다.
원래 이것은 이미 해체되였어야 할 비법적인 침략도구이다.

아는바와 같이 1975년 11월 18일 유엔총회 제30차총회에서는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모든 외국군대를 철수시킬데 대한 결의가 압도적다수의 찬성으로 채택되였다. 그러나 미국은 이를 외면하고 정전협정관리기구라는 구실로 《유엔군사령부》를 계속 유지해왔다.
그러던 미국이 남조선에서 《전시작전통제권》반환문제가 물망에 오르자 《유엔군사령부》를 정전협정관리기구로부터 전쟁지휘기구로 승격시켜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여기에는 《방위》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지배권을 영원히 놓지 않음으로써 남조선군을 저들의 아시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 하수인으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
바로 이것이 남조선당국이 쩍하면 《혈맹》, 《굳건함》에 대해 떠들던 《한미동맹》의 실체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이 미군을 신주모시듯 하였지만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그 대가는 멸시와 수모, 국민혈세제공, 미국의 식민지라는 국제사회의 오명뿐이다.
미국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앞으로도 남조선을 한갖 저들의 식민지하수인, 노복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남조선인민들이 미국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 식민지지배를 결사반대하며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강산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강산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장금철동지,김여정동지,조용원동지,리정남동지,유진동지,홍영성동지,현송월동지,장성호동지와 외무성 제1부상 최선희동지,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우리 나라의 명승지들을 다양하고도 특색있게 효과적으로 개발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충족시켜주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사색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예로부터 천하 으뜸가는 절승의 하나로서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명산중의 명산으로 알려진 금강산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종합적인 국제관광문화지구로 훌륭히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금강산지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성항과 해금강호텔, 문화회관, 금강산호텔, 금강산옥류관, 금강펜션타운, 구룡마을, 온천빌리지, 가족호텔, 제2온정각, 고성항회집, 고성항골프장, 고성항출입사무소 등 남조선측에서 건설한 대상들과 삼일포와 해금강, 구룡연일대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관광지구에 꾸려놓은 봉사건물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건축물들이 민족성이라는것은 전혀 찾아볼수 없고 범벅식이라고,건물들을 무슨 피해지역의 가설막이나 격리병동처럼 들여앉혀놓았다고,건축미학적으로 심히 락후할뿐아니라 그것마저 관리가 되지 않아 람루하기 그지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에 건설장의 가설건물을 방불케 하는 이런 집들을 몇동 꾸려놓고 관광을 하게 한것은 대단히 잘못되였다고, 그전에 건설관계자들이 관광봉사건물들을 보기에도 민망스럽게 건설하여 자연경관에 손해를 주었는데 손쉽게 관광지나 내여주고 앉아서 득을 보려고 했던 선임자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하여 금강산이 10여년간 방치되여 흠이 남았다고,땅이 아깝다고, 국력이 여릴적에 남에게 의존하려 했던 선임자들의 의존정책이 매우 잘못되였다고 심각히 비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땅에 건설하는 건축물은 마땅히 민족성이 짙은 우리 식의 건축이여야 하며 우리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창조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지는 너절한 남측시설들을 남측의 관계부문과 합의하여 싹 들어내도록 하고 금강산의 자연경관에 어울리는 현대적인 봉사시설들을 우리 식으로 새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동행한 일군들모두도 공장, 기업소들에 건설되는 로동자합숙보다도 못한 건물들이 세계적인 명승지에 자리잡고있는것이 정말 꼴불견이라고 하면서 한결같이 철거하고 우리 식으로 꾸리는것이 응당하다고 말씀을 올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금강산이 마치 북과 남의 공유물처럼, 북남관계의 상징, 축도처럼 되여있고 북남관계가 발전하지 않으면 금강산관광도 하지 못하는것으로 되여있는데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고 잘못된 인식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강산은 피로써 쟁취한 우리의 땅이며 금강산의 절벽 하나,나무 한그루에까지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이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금강산관광봉사와 관련한 정책적지도를 맡은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에서 금강산관광지구의 부지를 망탕 떼여주고 문화관광지에 대한 관리를 외면하여 경관에 손해를 준데 대하여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조국강토에는 뛰여난 명승지가 많지만 천태만상의 자연경관을 이루고있는 금강산은 명승의 집합체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자연경치를 인민들이 한껏 즐기면서 휴식할수 있게 금강산지구에 현대적인 문화관광지를 훌륭하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강산에 고성항해안관광지구, 비로봉등산관광지구, 해금강해안공원지구, 체육문화지구를 꾸리며 이에 따른 금강산관광지구총개발계획을 먼저 작성심의하고 3~4단계로 갈라 년차별로,단계별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성항해안관광지구,비로봉등산관광지구,해금강해안공원지구,체육문화지구마다 현대적인 호텔과 려관,빠넬숙소들을 건설하고 골프장도 세계적수준에서 다시 잘 건설할데 대한 문제,고성항해안관광지구에 항구려객역을 건설하고 항주변을 봉쇄할데 대한 문제,린접군에 관광비행장을 꾸리고 비행장으로부터 관광지구까지 관광전용렬차로선도 새로 건설할데 대한 문제,겨울철에 눈이 많이 오는 조건에서 스키장도 건설할데 대한 문제 등 금강산관광지구를 특색있게 개발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축은 나라와 민족의 문명정도,해당 사회의 발전정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현재 금강산관광지구에 널려져있는 너절한 호텔과 빠넬숙소봉사시설들을 다 헐어버리고 건물들을 민족적특성과 현대성을 결합시킨 우리 나라 건축형식의 전형성을 띠면서 발전된 형태로 훌륭히 건설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이 조선의 명산을 보러 와서 조선의 건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금강산관광지구일대를 금강산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마식령스키장이 하나로 련결된 문화관광지구로 세계적인 명승지답게 잘 꾸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설계력량도 튼튼하고 평양시에 일떠세운 현대적인 건축물들과 삼지연군건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을 통해 준비된 강력한 건설력량이 있으며 당의 구상과 결심이라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 무조건 실현하는 우리 군대와 로동계급이 있기에 금강산에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를 꾸리는 사업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훌륭히 꾸려진 금강산에 남녘동포들이 오겠다면 언제든지 환영할것이지만 우리의 명산인 금강산에 대한 관광사업을 남측을 내세워 하는 일은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대해 우리 사람들이 공통된 인식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민족의 명산 금강산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명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새롭게 단장하고 우리 인민들을 맞이하게 될 그날은 멀지 않을것이다.(끝)


노루잠에 개꿈

노루잠에 개꿈이라는 말이 있다.
요즘 《자한당》패들이 신통히도 그 말을 련상케하는 짓거리를 하여 만사람의 조소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들이 《장외투쟁덕분에 〈자유한국당〉지지률이 30%선을 넘어섰다.》, 《중도층이 보수에로 쏠렸다는 신호이다.》고 횡설수설하던 끝에 《이 바람을 서울 등 지역으로 옮겨야 한다.》, 그러자면 《중도층심리에 맞게 민간과 시장중심으로 경제를 성장시켜야 한다.》고 너덜거린것이다.

남조선도처에서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는 적페청산, 《자한당》해체초불에 온 몸뚱아리가 데서 고통속에 몸부림치며 변변히 자지도 못하던것들이 한갖 《신기루》에 불과한 《지지률상승》을 놓고 《중도층흡수》요, 《외연확장》이요 하며 손벽을 치는 꼬락서니야말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가관은 《자한당》패들이 《서민들의 삶》을 읊조리며 중도층속에 추악한 상통을 들이밀려고 하는것자체가 푼수없는 짓거리라는것을 모르는데 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검찰개혁》과 《민생법안》같은 다급한 현안은 뒤전에 밀어놓고 괴춤을 추어올리며 길거리에서 란동을 부리고있는 《자한당》패들을 무덤속에 처박겠다고 윽벼르고있다.
이런 판에 《자한당》패들이 《중도층찾기》요, 《중도층표심잡기공약》이요 하는 놀음을 벌려놓으려고 하니 누군들 욕지거리를 퍼붓지 않을수 있겠는가.

세상웃기는 또 하나의 정치만화 《중도층잡기》, 이는 제 처지도, 민심도 가늠 못하는 《자한당》족속들의 백치같은 사고를 드러낸것이며 동시에 실날과도 같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버드럭거리는 추악한 몰골을 보여줄뿐이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는 말이 있다.
역적당이 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수구보수, 적페본당으로서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꿀발린 소리에 행여나할 사람은 누구도 없다는것이 오늘날 여론의 한결같은 평이다.


《유신》망령을 불러들이는 정치간상배

못된 송아지 엉뎅이에 뿔난다는 말이 있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유신》독재자를 로골적으로 찬미하고 내세우는 불순한 놀음에 정신을 팔고있다.

얼마전 《국회》에 코를 들이민 황교안은 박정희역도의 《치적》에 대해 추어올리면서 그것을 부정하는것은 《력사를 부정》하는것이라고 빈정거렸다. 이것은 최근의 한가지 실례이다. 황교안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박정희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어처구니없는 수작질을 해대고있다.

올해초 이자는 경상북도에 나타나 《근대화》에 대한 박정희역도의 그 무슨 《기여》를 운운하며 《기억해야 할 일》이라는 가소로운 나발을 불어댔다.뿐만아니라 인터네트와 방명록 등을 통해 역도를 극구 미화분식하고 낯뜨겁게 개여올리는 황당한 궤변들을 토해내며 민심을 어지럽히고있다.

황교안이 《유신》독재자를 치켜올린 그 하나하나의 수작들은 너무도 터무니없고 독사처럼 날름거린 그 혀바닥에서는 더러운 악취가 풍기고있다.

박정희역도가 사상 류례없는 파쑈독재통치로 남조선을 민주와 인권의 페허지대, 세계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천하의 정치깡패, 극악한 살인마이라는것은 널리 공인된 사실이다.류혈적인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찬탈하고 움터나는 민주화의 싹을 가차없이 짓밟아버린 역도의 피비린내나는 《유신》독재체제하에서 자주, 민주, 통일을 주장하고 정의와 량심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체포투옥되여 몸서리치는 고문과 억울한 생죽음을 당하였다.역도는 그야말로 온 남조선을 철창없는 거대한 감옥으로, 눈은 있어도 볼수 없고 입이 있어도 말할수 없고 손발이 있어도 움직일수 없는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사회로 만들었다. 친미친일에 환장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고 남조선경제를 제것이란 하나도 없는 철저한 외세의존경제로 전락시켜 미일독점자본의 아구리에 통채로 밀어넣은 박정희역도의 죄악도 력사에 똑똑히 기록되여있다.미국의 범죄적인 민족분렬정책, 반공화국대결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두개조선》조작책동과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고 평화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열망을 짓밟으면서 콩크리트장벽구축으로 신성한 조국강토를 영원히 둘로 갈라놓으려고 발광한 그 죄악은 또 얼마나 큰것인가. 박정희역도야말로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한 희세의 파쑈폭군이였고 두고두고 저주받을 특등매국노, 반통일광신자였다.역도의 죄악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고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지워버릴수 없다.하기에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박정희라는 악명만 들어도 《유신》독재시대의 살풍경이 되살아난다고 하면서 몸서리를 치고있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그것은 박근혜《정권》의 만고죄악에 대한 엄정한 심판인 동시에 세기를 두고 남조선사회에 온갖 해악을 끼쳐온 《유신》독재의 잔재를 송두리채 들어내려는 각계층 인민들의 단호한 결단에 따른것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갖은 나발과 역스러운 미사려구로 《유신》독재자를 공공연히 추어올리는 황교안의 추태는 만사람의 혐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그것은 박정희역도의 죄악을 가리우고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박근혜와 그 잔당들을 살려주며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황교안은 시대흐름에 역행하여 《유신》독재자에 대한 찬미놀음에 팔걷고나섬으로써 정치간상배, 교활한 권력야심가로서의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다시금 드러냈다.이자가 《유신》독재자를 극구 찬양하며 내세우는것은 결코 역도의 《치적》을 잊지 못해서가 아니다.다름아닌 권력욕때문이다. 《박정희향수》를 불러일으켜 보수세력의 환심을 사고 극우보수떨거지들, 《유신》잔당들까지 긁어모아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이 황교안의 술책이다.《유신》독재자의 망령까지 불러들이며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미쳐돌아가는 황교안을 남조선 각계가 시대착오에 빠진 황끼호떼, 《정권》야욕에 환장한 인간추물로 락인, 규탄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공공연히 찬미되고 황교안과 같은 박정희, 박근혜수구잔당이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돌아치며 지어 《정권》찬탈야욕까지 드러내고있는것은 심각한 사태가 아닐수 없다. 《유신》망령을 등에 업고 권력의 자리에 게바라오르려고 발광하는 반역당대표 황교안은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이 지체없이 매장해버려야 할 주되는 과녁으로 되고있다.
북남합의에 대한 용납 못할 배신행위

얼마전 미국을 행각한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산무기구매를 강박하는 상전의 요구를 받아무는 비굴한 추태를 부렸다.
미국은 회담전부터 남조선은 미국의 《최대무기구매국》중의 하나이다, 그동안 남조선과 미국은 무기구매문제에서 굉장히 잘 협력해왔다, 이번에도 많은 론의를 할것이라고 떠든데 이어 회담에서 《방위비분담금》을 증액할것과 미국산무기를 더 많이 구매할것을 강박해나섰다.

이에 대해 남조선당국은 지금까지 거액의 미국산무기를 구입한 사실을 력설하면서 앞으로 3년간 남조선돈으로 10조원(약 100억US$)규모의 미국산무기를 구입할것을 또다시 약속하였다.
상전의 요구라면 염통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는 남조선당국의 친미굴종행위에 경악을 금하지 않을수 없다.
그렇지 않아도 세계적으로 미국산무기를 제일 많이 끌어들이고있는데다 이번에 또다시 미국의 무기강매요구를 받아들인것으로 해서 남조선은 외세의 병기창으로 더욱더 전락되게 되였다.

이를 통해 상전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 남조선당국의 가련한 처지는 물론이고 《동맹관계》라는 말을 귀맛좋게 외우면서도 남조선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병참기지로, 제일가는 무기판매시장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의 추악한 속심이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말끝마다 《대화》와 《평화》를 떠들고있는 남조선당국이 뒤돌아앉아서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무기를 더 많이 끌어들이려고 공공연히 획책하고있는것이다.
상전의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여 동족을 겨냥한 침략무기들을 대대적으로 구입하려 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처사는 북남합의에 대한 용납못할 배신행위이며 조선반도에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미국산무기구매가 《전시작전통제권》반환에 대비하고 《한미동맹》과 《안보태세》를 강화하는데 필요하다느니, 《방위비분담금》협상에서 미국의 압박을 최소화할수 있다느니 하면서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그 대결적정체와 검은 속심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이 뿌리깊은 대미추종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북남관계개선은 고사하고 우리 민족이 날로 가증되는 침략전쟁위험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산무기구입책동으로 초래될것은 북남관계의 파탄과 조선반도정세악화이며 돌이킬수 없는 후회와 파멸뿐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군사적지배를 영구화하기 위한 술책

최근 미국이 남조선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반환한 이후에도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작전지휘를 계속할것을 기도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발단은 지난 8월 미국과 남조선군부가 벌려놓은 《련합지휘소훈련》이다. 이 전쟁연습은 미국이 남조선에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주기 위한 《검증연습》으로 광고되였었다. 하지만 그것은 형식에 지나지 않는것이였다.

남조선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연습당시 미국은 남조선군부것들에게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에도 《유엔군사령부》의 작전지휘를 받아야 한다고 강박하였다. 결국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위한 《검증연습》을 한다는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기만이였다.

현실은 미국이 어떤 경우에도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내놓으려 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남조선언론들도 설사 전시작전통제권반환으로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해체된다고 해도 미국은 남조선군에 대한 실제적인 지휘통제권을 내놓지 않고 그것을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계속 행사하려 할것이라고 까밝히고있다.

돌이켜보면 외세에게 자주권을 짓밟히고 군통수권까지 내맡기고있는것은 남조선밖에 없다. 하기에 남조선에서는 미국의 군사적지배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항의투쟁이 끊임없이 벌어졌다.

궁지에 몰린 미국은 남조선당국과 협상을 벌려놓고 전시작전통제권을 넘겨줄것처럼 놀아댔다. 그 일환으로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 남조선군이 사령관직을, 미군이 부사령관직을 맡는 《미래련합군사령부》를 창설하기로 하고 이를 추진해왔다.

그러던 미국이 지금에 와서는 미군이 남의 지휘를 받게 되는 지휘구조를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남조선군에 대한 작전지휘권을 계속 행사하겠다고 우겨대고있다.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영원히 틀어쥐고 북남대결과 북침전쟁의 돌격대, 하수인으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심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미국이 지난 8월의 《련합지휘소훈련》당시 남조선군부에 《유엔군사령부》의 작전지휘를 받을것을 강요한것은 별로 새로운것이 아니다. 남조선을 《동맹》의 쇠사슬로 계속 얽어매놓고 남조선군에 대한 통수권을 영원히 거머쥐려는 미국의 본심이 다시한번 확인되였을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전시작전통제권반환이후에도 《유엔군사령부》가 작전지휘권을 계속 틀어쥐게 되면 《미래련합군사령부》라는것도 허수아비기구로 전락될것이라고 주장하며 반발해나서고있다. 그러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고 랭전시대의 유물인 《유엔군사령부》를 당장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이것은 응당한것이다.

미국이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 대신 오히려 그 지위와 역할을 확대하고있는것은 외세의 군사적지배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이며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망동이다.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영구화하기 위해 파렴치한 수법에 매달릴수록 그에 대한 민심의 항거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다.


누워서 침뱉기

남조선에서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보수패당의 책동이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민주개혁세력의 유력한 다음기 《대선》후보들에게 여러가지 부정부패혐의를 들씌워 제거해보려고 악을 써대는 보수패당의 지랄발광이 그것을 잘 보여준다.
그야말로 파멸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자들의 비렬한 정치공세, 《마녀사냥》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새 정치, 새 사회에 대한 요구가 날로 커지고있으며 반면에 친미사대에 환장한 보수패거리들은 민심의 버림을 받고 급속히 쇠퇴몰락되였다.
지지리 몰리우고있는 보수패당내에는 다음기 《대선》후보로 내세울만 한 인물조차 변변치 않은 형편이다.
이에 바빠맞은 보수패당은 현 《정권》을 깎아내리고 밀어내기 위해 민주개혁진영의 중진들에게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고 그들을 어떻게하나 정치적으로 매장하려고 온갖 음모를 다 꾸미고있다.

보수패당의 속통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권세력의 부정적측면을 부각시키고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개변하여 재집권의 꿈을 실현할 더러운 흉심밖에 없다.
적페무리의 이런 정치적음모책동이 각계로부터 진보개혁세력을 겨냥한 《모략공세》, 《마녀사냥》으로 비난받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보수패당은 이미 민심으로부터 부패세력, 적페세력으로 락인되여 정치무대에서의 퇴장선고를 받은 력사의 퇴물들이다.
최근 사회적물의를 일으키며 련이어 터져나오고있는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의 아들론문특혜의혹, 이 당소속 의원 장제원의 아들음주운전사건을 두고서도 잘 알수 있다.

라경원의 아들론문특혜의혹은 2014년 라경원이 동창생교수의 론문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실습생인 아들을 제1저자로 등재하도록 청탁한 부정부패사건이며 장제원의 아들음주운전사건은 지난 7일 장제원의 아들이 음주운전혐의로 경찰에 단속되자 자기 친구에게 돈을 찔러주고 《운전자바꿔치기》를 시도하다가 들장난 사건이다. 이처럼 역적당것들의 자식들은 누구나 온갖 불법, 비법의 특혜를 누려왔다.

하기에 지금 산처럼 쌓인 제놈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매일과 같이 민주개혁세력인물들을 깎아내리는데 혈안이 되여 날뛰는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은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그들은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이 벌린 삭발놀음을 두고 《무능력을 감추기 위한 정치쇼》, 《몸값을 올리기 위한 〈대권〉놀음》, 《이왕 머리깎은 김에 군입대선언이라도 하라.》는 야유조소와 함께 《적페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어떤 악랄한 짓까지도 서슴지 않는지 똑똑히 보았다.》, 《적페는 숨돌릴 틈을 주지 말고 완전히 뿌리뽑아야 한다.》고 매일과 같이 성토하였다.

제밑 구린줄 모르고 남을 헐뜯는 경우를 두고 누워서 침뱉기라고 한다.
보수패당이야말로 모략과 권모술수, 《정권》야욕에 환장한 정치시정배집단, 남조선사회에 불안과 혼란만을 몰아오는 화근이다.
남조선인민들의 평온한 생활을 위해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해서도 극악한 보수적페무리는 한시바삐 제거해버려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의 담화

나는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리비아식핵포기》방식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주장하였다는 보도를 흥미롭게 읽어보았다.
조미실무협상 우리측 수석대표로서 나는 시대적으로 낡아빠진 틀에 매여달려 모든것을 대하던 거치장스러운 말썽군이 미행정부내에서 사라진것만큼 이제는 보다 실용적인 관점에서 조미관계에 접근해야 한다는 트럼프대통령의 현명한 정치적결단을 환영한다.

우유부단하고 사고가 경직되였던 전 미행정부들이 지금 집권하고있다면 의심할바없이 조선반도에 통제불가능한 상황이 조성되였을것이며 이것이 미국의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될것이라는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이 언급한 《새로운 방법》에 어떤 의미가 함축되여있는지 그 내용을 나로서는 다 알수 없지만 조미쌍방이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으며 실현가능한것부터 하나씩 단계적으로 풀어나가는것이 최상의 선택이라는 취지가 아닌가싶다.

발언내용의 깊이를 떠나서 낡은 방법으로는 분명히 안된다는것을 알고 새로운 대안으로 해보려는 정치적결단은 이전 미국집권자들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또 할수도 없었던 트럼프대통령특유의 정치감각과 기질의 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미국측이 이제 진행되게 될 조미협상에 제대로 된 계산법을 가지고 나오리라고 기대하며 그 결과에 대하여 락관하고싶다.

주체108(2019)년 9월 20일
평 양



지구온난화로 초래되는 심각한 식량위기

최근시기 이상기후현상으로 자연재해가 빈번히 발생하여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의 평균기온이 산업혁명이전에 비해 약 1℃ 높았다.
올해에도 기온상승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세계기상기구는 올해 6월에 유럽과 인디아 등 각지에 열파가 들이닥친 결과 세계의 기온이 올라감으로써 관측사상 가장 더운 6월로 되였다고 발표하였다. 기구는 지구온난화가 세계적인 기온상승에로 이어지고있기때문에 보다 심한 열파가 계속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상기후현상은 세계 각지에서 극심한 가물현상과 토지황페화를 초래하고 있다. 또한 례년에 보기 드문 폭우와 큰물, 태풍을 몰아와 인간생활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
인류의 삶의 터전이 적지 않게 파괴되고있다.

보다 심각한것은 식량위기를 몰아와 인류의 생존을 크게 위협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는 지구온난화가 토지에 주는 영향 등을 종합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번 보고서는 기후변화와 토지리용에 관한 주제를 가지고 52개 나라의 전문가 100여명이 분석한것이다.
보고서에 의하면 대부분지역에서 열파와 같은 이상기후현상의 빈도수와 세기, 기간이 증가한것은 지구온난화의 영향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날로 기승을 부리는 이상기후현상으로 토지들이 못쓰게 되고있으며 강냉이와 밀을 비롯한 알곡들의 수확량이 줄어들고 있다. 세계인구가 계속 늘어나고있는것을 고려할 때 알곡생산량의 감소는 간과할수 없는 문제이다.
보고서에는 2050년에 가서 알곡가격이 최고 23% 높아질 우려가 있으며 식량부족과 기아의 위험성이 증대될것이라고 지적되여있다.

소말리아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비가 매우 적게 내려 심한 가물에 시달렸으며 그로 하여 식량위기가 날로 악화되고 있다. 이 나라에서 가물로 올해에 들어와 4만 9 000여명의 주민이 먹을것이 없어 고향을 떠났다.

짐바브웨에서는 최근 엘니뇨현상으로 인한 가물로 식량위기가 악화되고 있다. 지난 7월 23일 세계식량계획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이 나라에서 약 350만명이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리고있다.
이로부터 이 나라에서는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짐바브웨대통령은 어느 한 농업전시회에서 나라의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농업생산을 늘이자면 농사에 현대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관개체계를 발전시켜야 하며 농업부문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가물피해를 극복하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두가 나라의 식량수요를 자체로 충족시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투하며 특히 정부의 토지개혁정책에 따라 땅을 분여받은 농민들이 토지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수확량을 최대한 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적지 않은 나라에서 지구온난화에 대처한 과학연구사업을 활발히 벌려 세계식량위기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품종육종 및 재배기술을 개발하고있다.
인류가 직면한 식량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은 더욱 적극화되고있다.


지어먹은 마음은 사흘을 못넘기는 법

지어먹은 마음은 사흘을 못넘기는 법이다.
한때 《개혁》과 《쇄신》의 간판을 들고 《자한당》과의 차별화를 입버릇처럼 외우던 중도보수세력들이 언제 그랬던가싶게 《자한당》중심의 《보수대통합》을 떠들며 역겨운 추파를 던지고있는것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큰 집인 〈자유한국당〉이 우파통합을 주도해야 한다.》, 《하나로 모을수 있는 정치적저수지를 만들어야 한다.》, 《〈보수대통합〉의 열쇠를 쥐고있는 황교안을 밀어주어야 한다.》…

제 욕구를 챙기기에 수월해보였는지 《자한당》것들도 그 추파에 화답해주고있다.
그토록 벼르던 짝사랑이 성취되는듯한 흥분에 들뜬 《자한당》것들은 중도보수세력들을 놓칠세라 《〈보수대통합〉을 실현하겠다.》, 《우파가 하나가 되여 래년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하면서 《보수통합》놀음에 더욱 광기를 부려대고있다.

하다면 어째서 중도보수세력들이 《자한당》것들에게 치근거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다고 《자한당》것들에게 매달려서라도 권력을 잡아보려는 더러운 욕망때문이다.
그래서 《개혁》과 《쇄신》의 간판을 들고 《자한당》과의 차별화를 제창하던 그 입으로 잔명부지를 위한 《보수대통합》을 열성껏 웨쳐대며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력대적으로 중도요 우익이요 할것없이 보수라는 벙거지를 쓴 패거리들은 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아랑곳없이 오로지 저들의 치부와 향락을 위해 리합집산을 거듭해왔다.
오늘 중도보수세력들이 《보수대통합》을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똑똑한 주견이 있어서가 아니라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잔꾀로부터 출발한 요설에 불과하다.

하기에 지금 자파의 리익과 개인의 권력욕을 실현하기 위한 보수패거리들의 《대통합》놀음에 남조선각계가 침을 뱉고있는것이다.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극도의 위기에 몰린 적페세력들이 고질적인 악습을 되살려 정치기만극을 또다시 연출하면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 하고있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보수적페청산의 불길을 높이 추켜든 초불민심은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도전하여 보수부활과 《정권》찬탈을 노리는 적페세력들의 야합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려야 할것이다.


여지없이 드러난 《한미동맹》실체

최근 미국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이 파기된것을 계기로 남조선에 대한 압력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미국은 국무성과 국방성을 비롯한 외교안보부서들과 고위당국자들을 줄줄이 내세워 《일본과의 협정파기에 대해 미국이 사전에 리해를 표시》하였다는 남조선당국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파기결정을 취소하라고 강박하고있다.
백악관관계자들 역시 련일 남조선을 향해 협박성발언을 쏟아내는 속에 남조선군부가 벌려놓은 독도방어훈련에 대해 《생산적이지 않다.》고 《비판성명》을 내고 남조선당국과 정책연구기관과 계획하였던 교류와 접촉도 취소하는 등 남조선에 대한 압박을 각 분야에로 확대하고있다.

한편 미당국은 언론, 전문가들을 내세워 《남조선의 결정이 〈동맹〉을 어렵게 만들었다.》, 《미국내 일각에서는 남조선을 지원할 필요가 없다고 하고있다.》는 여론도 내돌리고있다.
최근 미국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가 결정된데 대해 비난하고 재검토를 강박하고있는것은 남조선에 대한 파렴치한 내정간섭이며 남조선을 저들의 하수인으로밖에 보지 않고있다는 뚜렷한 증거이다.

미국이 력사와 정의,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에 대한 일말의 관심과 동정이라도 있다면 일본의 반인륜적인 강제징용배상거부와 강도적인 경제보복책동을 응당 문제시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일본의 파렴치한 망동에는 눈을 감고 오히려 그에 편을 들면서 대미추종을 강박하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롱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남조선을 저들의 아시아-태평양패권전략과 동북아시아전략실현을 위한 핵전초기지로, 침략적인 《한미일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한 한갖 수단으로밖에 보지 않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지금까지 떠들어온 《한미동맹》의 실체이며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미국우선주의》의 진면모이다.

우리 민족은 지난날 《가쯔라-타프트협정》으로 일제의 조선침략에 적극 협력하여 조선민족에게 망국노의 치욕과 굴욕을 들씌운 미국의 력사적죄악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미국이 일본과 공모결탁하여 우리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던 과거는 영원히 지나갔다.
남조선인민들은 주권을 유린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


《민주주의》, 《인권》의 간판밑에 감행되는 엄중한 내정간섭책동

외세의 사촉에 의해 발생한 비정상적사태

중국 홍콩과 로씨야, 베네수엘라 등에서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심상치 않은 시위들이 벌어지고있다.
해당 나라 정부들과 언론들, 전문가들은 《자유와 민주주의의 보장》, 《인권존중》이라는 빛갈좋은 간판밑에 발생한 이러한 사태들에 대해 일반시위가 아니라 묵과할수 없는 폭력적인 란동이라고 규정하고있다.

지난 6월 중국 홍콩에서 범죄자인도와 관련한 법개정문제를 걸고들며 불순세력들이 벌려놓은 시위가 현재까지 지속되고있다.
중국의 신화통신이 보도한데 의하면 8월 24일 폭력시위자들은 구룡의 관당, 황대선, 심수포 등지에서 공공시설들을 심히 파괴하였으며 지어 전주대를 전기톱으로 자르고 경찰저지선에 휘발유소이탄과 연막탄, 유리병 등을 던져 여러곳에서 화재를 일으키며 란동을 부렸다. 또 다른 급진적인 시위자들은 심수포경찰서부근에서 도로를 차단하고 현지주민들을 구타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홍콩에서의 시위가 중국의 법률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 되고있으며 사회적혼란을 야기시키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홍콩에서의 시위는 《색갈혁명》의 보편성을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
일반적으로 《색갈혁명》을 보면 시위에 떨쳐나선 항의자들은 그 나라 사람들이지만 그 시위를 막후에서 조종하는것은 례외없이 서방세력이다.

최근 로씨야주재 중국대사는 홍콩에서의 시위문제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였다.
《내가 말하고저 하는것은 이것이 일종의 〈색갈혁명〉이라는것이다. 명백한것은 그것이 일부 서방세력의 막후조종을 받고있다는것이다.》
서방외교관들과 홍콩폭력분자들사이의 접촉이 잦아지고 미국회에서 《홍콩인권 및 민주주의법안》의 채택문제까지 거론되고있다. 미국회의 고위인물들속에서는 《홍콩의 현 지위를 재평가하겠다.》는 소리들이 나오고 중국과 다른 나라들사이에 의도적으로 리간을 조성시키려는 움직임이 표면화되고있다.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벌어진 여러건의 비법적인 시위사태에도 《공민의 기본권리행사》를 운운하는 외부세력의 내정간섭의 그림자가 비껴있다.
시위참가자들은 폭력을 노린 예리한 물건들과 가스병들을 소지하고있었다고 한다. 비법적인 항의행동들에 외국인들이 참가하였다는 자료들도 제기되였다.
서방나라들이 사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참견하고있다. 미국대사관은 로씨야정부가 공민들이 평화적인 집회를 진행하고 기본권리를 행사하는것을 제한하고있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측은 미국대사관싸이트에 비법집회의 모임장소들이 게재된것과 미국의 일부 언론들, 도이췌 웰레방송을 비롯한 도이췰란드의 언론들 등을 통해 불순세력들이 비법적인 집회에 참가하도록 직접적으로 부추겨진 사실들을 공개하면서 그것을 자기 나라의 내정에 대한 로골적인 간섭으로 비난하였다.
란동으로 사회적안정을 파괴하고 정권에 도전하며 국가의 발전을 저애하는것이 결코 공민의 권리행사가 아니다.
전문가들은 일부 외부세력이 로씨야에서 벌리고있는 내정간섭행위가 그들이 중국 홍콩정세와 관련하여 보여준 행위와 판에 박은듯 하다고 평하고있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베네수엘라사태도 외부세력의 횡포한 내정간섭책동의 산물이다.
최근 어느 한 나라에서 베네수엘라사태해결과 관련하여 진행될 예정이였던 베네수엘라정부와 반대파사이의 회담이 파탄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그것이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정권에 대한 미국의 무분별한 정책에 의한것이라고 원인을 까밝히면서 주권국가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였다. 그러면서 대화의 시기는 지나갔으며 이제는 행동할 때라는 미국공식인물들의 발언을 상기시켰다.
《색갈혁명》의 보편적위험성은 그것이 해당 나라의 정권교체, 국가 및 사회적분렬 등을 노린것이라는데 있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의 적극적인 비호와 부추김을 받고있는 불순세력들은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던 나머지 이제는 《홍콩을 광복하자》와 같은 분렬주의구호를 공공연히 웨치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극단분자들은 서방세력의 홍콩사태개입을 뻐젓이 요구해나서고있다. 확성기로 미국국가를 부르거나 미군이 홍콩에 들어오면 길안내까지 하겠다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지고있는 극단적인 시위들도 모두 정권교체를 노린 불순하고도 비법적인 행위들이다.
베네수엘라에는 현재 이 나라 인민에 의해 대통령으로 선거된 마두로의 합법적정권과 미국 등 서방세력의 지지를 받으며 림시대통령으로 자처해나선 과이도의 반정부세력이 대치되여있는 비정상적인 사태가 조성되여있다.
관측자들은 미국 등 서방나라들이 동유럽과 중동에서 《성공》한 《색갈혁명》을 중국과 베네수엘라 등 여러 나라에서 재현하려 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