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북측본부


조선중앙통신사 론평-깡패국가의 로골적인 핵선전포고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이 《2018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미국은 보고서에서 우리 공화국이 중국, 로씨야, 이란과 함께 미국과 동맹국들에《엄중한 위협》이 되고있으므로 그에 대비하여 전략핵무기들의 현대화와 《저강도소형핵무기》개발에 착수하며 핵무기사용조건과 관련하여 저들과 동맹국이 핵공격을 받았을 때만이 아니라 비핵무기의 공격을 받는 경우에도 대응한다고 쪼아박았다.

그러면서 자국과 우방국들에 대한 북조선의 핵공격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핵무기를 사용하고 생존할수 있는 경우는 없다, 북조선의 어떠한 공격도《정권의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고 줴쳐대고있다.
이것은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이며 조선반도를 비롯한 세계를 대상으로 핵선제공격도 불사하겠다는 깡패국가의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다.

지금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동포애적조치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정세완화의 새로운 기류가 형성되여 내외의 커다란 지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핵항공모함 《칼빈손》호,핵전략폭격기 《B-2》,《B-52》를 비롯한 핵전략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투입하면서 정세를 또다시 일촉즉발의 핵전쟁국면으로 끌어가고있다.

때를 같이하여 미국은 핵무기사용범위를 저들과 동맹국에 대한 재래식무기공격때에도 사용할수 있도록 확대한다는것을 공표해나섰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핵무기를 마치 상용무기처럼 휘두르겠다는것이야말로 새로운 열핵대전의 시작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다.

이전 미국가안전보장회의 군축, 핵전파방지담당 특별보좌관 죤 울프스탈은 핵무기가 많을수록 핵전쟁이 폭발할 가능성도 커진다고 하면서 이번 보고서는 매우《우둔한짓》이라고 평하였으며 미국의 핵전문가 진 롤프도 이것은 전면적인 핵전쟁을 쉽게 초래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미 트럼프행정부의 핵정책의 위험성에 대해 미국정계와 군부, 학계의 인사들조차 우려를 표시하였는가 하면 민주당소속 미국회 상원의원 다이앤 페인스테인은《〈제한적인 핵전쟁〉이란 있을수 없다.》고 반대해나섰다.

국제사회도 미국이 전세계를 다시 랭전으로 이끌고 있다, 저강도핵무기는 실전에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핵전쟁을 부르는 도화선이 될수 있다, 트럼프가 무모한 길에 오르고있다고 단죄규탄하고있다.
결국 《핵태세검토보고서》란 절대적인 핵우위에 기초하여 세계제패의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심을 그대로 드러낸 《핵선제공격명령서》,《핵전쟁지령서》나 다름없다.
미국은 핵무기를 사용하고 생존할수 있는 경우는 없다는 저들의 망언이 핵현훈증에 빠져 분별없이 날치는 자기 제국에 절실히 해당된다는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를 귀중히 여기지만 결코 구걸하지는 않을것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 마련이며 미국이 폭제의 핵에 집착할수록 《유일초대국》의 안보와 미래는 더욱 위태로와질뿐이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제일주의》와 핵무기에 의한 《힘의 우위》를 고창한 트럼프를 규탄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트럼프가 《년두교서》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트럼프가 《년두교서》에서 만사람을 아연케하는 망언과 망동,침략행위로 온 미국사회와 세계를 혼란속에 몰아넣은 지난 1년간을 《놀라운 진보와 특출한 성과로 가득찬 한해》로 묘사한것은 말그대로 트럼프식 오만과 독단, 유아독존의 극치이다.
지금 온 세계는 트럼프가 《미국제일주의》와 핵무기에 의한 《힘의 우위》를 고창하면서 미국의 배타적리익에 복종할것을 다른 나라들에 강요한데 대하여 새로운 재난을 불러올 불길한 징조로 보면서 우려하고있다.

이번에 트럼프가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우리 사회제도를 악랄하게 헐뜯는 추태를 부리며 우리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떠들어댄것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질겁한자의 비명소리에 불과하며 북남관계개선에 훼방을 놓아보려는 고약한 심술에 지나지 않는다.

트럼프가 《미국식결단력》을 운운하며 감히 힘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 불순한 기도까지 드러내고있지만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은 트럼프와 그의 사환군들이 조선반도에서 무분별한 만용을 부리지 못하도록 철저히 제압할것이다.
트럼프가 시대착오적이고 독선적인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한다면 미국의 안보와 미래를 더욱 위태롭게 하는 결과만이 차례지게 될것이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원-2017년 미국인권유린백서

양키식포악성에 쩌든 불한당 트럼프가 백악관을 타고앉은 지난해 미국에서는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극악무도한 특대형인권유린행위들이 무수히 감행되였다.
그러나 미국은 자국내의 참혹한 인권실상은 《보편적인 인권존중》이니,《자유민주주의수호》이니 하는 허구로 극력 가리우고 마치 《국제인권재판관》이라도 된듯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횡포한 내정간섭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원은 2017년 한해 미국에서 빚어진 인권참상을 통하여 특대형인권유린범죄국 미국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정체를 낱낱이 까밝히고 국제적정의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1. 미국식《자유》와 《민주주의》의 기만성

세계인권선언 제21조에 규제된바와 같이 모든 사람들은 자기 나라의 정치와 사회사업에 평등하게 참가할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표본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서는 모든 국가기관들이 독점재벌들의 리익을 대변하는자들로 꾸려져있으며 근로대중은 정치에서 철저히 배제되여있다.
트럼프행정부의 관료구성이 그것을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다.
트럼프는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기 바쁘게 자기의 당선에 《기여》한 억만장자들과 그 대변인들을 행정부의 요직들에 들여앉히였다.

국무장관 틸러슨과 상무장관 로스뿐아니라 재무성과 국방성 등의 장관들도 하나같이 대기업출신의 억만장자들이다. 현 행정부 부장관급이상 관리들의 자산을 합치면 그 액수가 무려 140억US$에 달한다고 한다.
트럼프행정부가 지난 1년간 내놓고 추진한 정책은 례외없이 극소수 부유층만을 위한 반인민적인 정책들이였다.

감세계획 하나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트럼프는 집권전부터 부자들의 세금을 줄이면 투자가 늘어나고 잇달아 일자리도 많이 생겨나 빈곤자들의 수입이 늘어날것이라고 요란스럽게 광고하여왔다.
2017년 11월 미국회 하원에서는 법인소득세률을 이전의 35%에서 21%로 낮추며 재산상속세를 비롯한 일부 개인소득세들을 페지 또는 삭감한다는것을 골자로 하는 감세계획이 강행채택되였다.

문제는 이러한 감세계획이 인구의 1%밖에 안되는 부유층세대들에게는 년간 30만US$분에 해당되는 14%의 세금을 면제해주지만 대다수의 빈곤층세대들에게는 년간 100US$도 되나마나한 1%의 세금만을 삭감해준다는데 있다.
이에 대하여 미국경제전문가들은 감세계획이 재정적자의 급격한 확대를 초래하고 그로 인해 가뜩이나 허술한 사회복리항목에 대한 지출이 대폭 줄어들어 근로대중의 생활이 더욱 령락되게 된다고 하면서 미국은 빈부격차가 가장 심한 나라로 될것이라고 벌써부터 경종을 울리고있다.

세계인권선언을 비롯한 여러 국제인권법문서들은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견해를 자유롭게 표시할 권리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규제하고있다.
그러나 《언론의 자유》,《표현의 자유》를 입버릇처럼 외우는 미국의 실상은 전혀 다르다.
미국에는 언론과 표현의 진정한 자유란 존재하지 않으며 특히 트럼프집권 1년간 언론에 대한 간섭과 탄압은 전례없이 강화되였다.

트럼프는 취임직후 자국의 보도수단들을 《가짜뉴스를 내보내는 국민의 적》으로 묘사하였는가 하면 백악관대변인과의 비공식보도발표모임에 《뉴욕 타임스》,CNN과 같은 주요보도기관들을 참가시키지 않는 극단적인 조치들을 취하였다.
심지어 대통령이라는 체면까지 다 줴버리고 트위터에 자기가 프로레스링선수로 되여 《CNN》이라는 글자를 새긴 상대방을 무자비하게 둘러메치는 동영상을 게재하여 깡패들도 무색케 하였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흘러내린다고 대통령의 뒤를 이어 미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오와 미사법장관 세션스가 지난해 4월 공개석상에 줄줄이 나서서 폭로전문웨브싸이트인 위킬릭스와 그 설립자 어샌지를 적대적인 정보기관,사기군으로 몰아붙이면서 정부재산탈취, 방첩법위반혐의 등의 어마어마한 죄명에 걸어 체포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

2017년 미국에서는 기자들에 대한 수색과 압수사건이 12건,폭행사건이 11건이나 나타났으며 국내보도계에 종사하는 인물 19명과 외국기자 4명이 체포억류되는 파쑈적폭거가 감행되였다.
이것은 명백히 대통령의 허물을 들추어내고 진실을 보도한데 대한 치졸한 보복행위, 언론탄압행위이다.

미국식《자유》와 《민주주의》의 위선성은 극단적인 인종차별, 인간증오행위가 우심해지고있는데서도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을 청산할데 대한 국제협약에는 인종차별을 선전하거나 진행하는 온갖 행위를 범죄로 인정하고 법적으로 처벌하여야 한다고 규제되여있다.
그러나 인종차별,인간증오는 미국의 사회제도가 안고있는 심각한 문제이며 이것은 트럼프집권후 더욱 험악해졌다.

트럼프는 지난해 1월 해외이주민들을 범죄와 실업률확대의 《근원》으로 락인하고 그들의 입국을 금지시킬데 대한 행정명령을 발표하였다.
특히 불법이주민들을 막는다는 미명하에 메히꼬와의 국경지역에 장벽건설을 강행하기로 하였으며 집권 100일동안에 뉴욕과 노스 캐롤라이나주를 비롯한 주요대도시들과 10여개 주들에서 이주민사냥을 본격적으로 벌려 4만 1 300여명을 체포하거나 강제추방하였다.

2017년 8월 12일 미국 버지니아주의 샬러쯔빌시에서 빚어진 인종주의폭력사태는 현 행정부의 인종주의정책의 극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실례로 된다.
악명높은 3케이단성원들과 신나치스분자들을 비롯하여 수백명의 깡패들이 백인지상주의를 제창하며 뻐젓이 시위를 벌리다못해 이에 맞선 항의자들을 자동차로 마구 깔아뭉개여 20명의 사상자를 내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명색이 대통령이라고 하는 트럼프가 기자회견에서 항의자들을 《색다른 좌익》이라고 비난하면서 《쌍방에 모두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백인지상주의자들을 비호두둔해나선것이다.
여론들은 미국내에서 인종차별,인종주의를 국시로 내세우는 트럼프당국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반인륜적인 인종차별제도를 뒤집어엎지 않는 한 인종주의폭력사태는 절대로 근절되지 않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식《자유》와 《민주주의》의 실상이다.

2.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하는 인권불모지

경제,사회 및 문화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제3장에 규제된바와 같이 모든 사람들은 로동으로 자기의 생활을 유지하며 의식주와 의료상방조를 포함하여 자기자신과 가족들을 위한 충분한 생활조건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미국에서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은 이러한 초보적인 생존권들을 박탈당한채 악몽의 나락에서 헤매고있다.

우선 미국에서는 로동의 권리가 공공연히 무시되고있다.
트럼프는 대통령감투를 쓰기 위한 선거공약의 하나로서 일자리개선을 제창하였으나 일단 권력을 쥐자 걷잡을수 없이 악화되는 실업문제의 원인을 이주민들과 여러 나라들과의 《불균형적인 대외무역》에서 찾는데 옴하면서 위정자로서의 의무를 리행하지 않고있다.

결국 2017년 3월 1주일동안에만도 24만 1 000명이 새로 실업자대군에 합류되였고 5월에는 정부기관들에서 9 000명이 무리로 쫓겨났는가 하면 9월에 실업자수가 전달에 비해 3만 3 000명이나 더 늘어나는 등 일자리를 잃고 거리를 헤매는 사람들의 수가 크게 증가되였다.
특히 청년들의 실업문제가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 가운데 현재 25살미만 청년들의 실업률은 7.9%이고 고등학교졸업생들의 31%가 정확한 직업이 없이 떠돌이생활을 하고있다.

트럼프의 무책임하고 반인민적인 통치는 미국을 실업자대국으로 전변시키고있다.
미국에서는 쓰고 살 권리도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있다.
해마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뛰여오르는 가운데 지난해 11월까지의 1년동안에 전국적인 집가격이 그 전시기에 비해 7%나 인상되여 정처없는 방랑생활에 운명을 맡기는 사람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특히 라스 베가스시는 집값이 11.1%나 폭등하여 집값이 비싼 지역들가운데서 첫자리를 차지하였고 《번화한 도시》로 소문난 뉴욕에서도 집이 없어 한지에 나앉은 사람들의 수가 12년전에 비해 약 40% 늘어나 최고수준을 기록하였으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주민의 56%가 나날이 눈덩이마냥 불어나는 집세에 쫓기여 별수없이 타고장에 이주하려 하고있다.

미행정부가 발표한데 의하더라도 집없는 사람들의 수는 2년전에 비해 2017년에는 약 10% 더 늘어나 55만 4 000명에 이르고있으며 초보적인 생활조건도 갖추어지지 못한 세방에서 어렵게 살고있는 빈곤층세대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래일이라도 당장 집없는 처지에 놓이게 될 사람들까지 셈에 넣는다면 모름지기 그 수는 수천수만을 헤아릴것이며 최근에는 폭설과 강추위로 집없는 사람들이 얼어죽는 사태가 미국도처에서 비일비재로 벌어지고있다.

절대다수 미국인들은 또한 배움의 권리,치료받을 권리마저 송두리채 빼앗긴채 온갖 사회악의 소용돌이속에서 불우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다.
미국에서 천정부지로 뛰여오르는 학비로 대학생들은 《대부금지옥》에 빠져들고있다.
지난 40년간 학비가 1 297% 상승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은 부득이 정부로부터 돈을 대부받아 학비를 충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 기간 4 400만명의 대학생들이 대부금을 받았는데 그 액수는 무려 1조 3 000여억US$로 치달아올랐다.
그중 정부에 20만US$이상의 빚을 진 사람은 40만명,60살이 지나도록 대부금을 상환하지 못한 사람은 280만명에 달한다.

더우기 지난 10년동안 3배로 폭등한 대부금때문에 현재 대학졸업생들은 일인당 평균 3만 7 000US$의 빚을 안고있으며 그로 하여 학생대부금은 주택대부금 다음가는 《국민의 빚》으로 치부되고있다.
미국에서는 수많은 청년들이 죽을 때까지 물어야 하는 빚단련이 너무도 끔찍하여 배움의 꿈을 아예 포기하거나 지어 자살까지 선택하는 기막힌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이것은 돈벌이에 눈이 어두운 미국의 교육산업,반인민적인 교육제도로 인해 빚어진 응당한 귀결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인간의 생명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미국에서 근로대중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한 그 어떤 보건시책을 기대하는것은 삶은 닭알에서 병아리가 까나오기 바라는 격이다.
세계적으로 의료비가 비싸고 의료봉사절차 또한 복잡한 나라로 널리 알려진 미국에서는 일단 병이 생기면 가산을 통채로 들이밀어도 고치기가 힘들다.
하기에 병에 걸려도 돈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근 5 000만명에 달하며 해마다 돌림감기와 페병, 천식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각각 3만 6 000명,약 4만명,15만여명이나 된다.

한편 미국에서는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해를 주는 불량제품들도 공공연히 판매되여 각종 전염병들이 때없이 발생하고있다.
지난해 펜실바니아주의 한 식료회사에서 만든 변질된 고기제품이 대량판매되여 뉴욕주를 비롯한 여러 주들에서 식중독환자들이 늘어났는가 하면 불결한 화장품이 나돌아 피부병환자수가 증가된데 대한 조사자료가 발표되여 화제거리로 되였다.

미국에서 지난해 년초부터 신경침투성질병을 일으키는 서부닐비루스가 전파되여 10월까지 1 295명이 감염되고 67명이 목숨을 잃은것을 비롯하여 A형간염과 지카비루스,홍역,노로비루스 등 각종 전염병들이 발생하여 사회전반을 커다란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었다.

《자유의 녀신상》아래에서 녀성들의 인권은 더욱 비참한 상태에 놓여있다.
미국은 세계적으로 유급산전산후휴가제를 받아들이지 않는 둘밖에 없는 나라중의 하나이다.
지난 10년동안 미국에서 빈곤층녀성들의 비률은 12.1%로부터 14.5%로 올랐으며 녀성들이 받는 임금은 같은 일에 종사하는 남성들에 비해 25%나 적다.
더우기 대다수의 미국녀성들은 성적학대로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서 살고있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호색광 트럼프는 망녕든 나이에도 여전히 색을 좇고있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트럼프로부터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녀성 13명의 이름과 목격자들 등의 진술을 장황히 소개하면서 늙다리색마의 더럽고 추잡한 뒤생활을 말짱 폭로하여 세인의 경악을 자아냈다.
녀성을 한갖 성적희롱의 대상으로, 상품처럼 치부하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내세운 미국에서는 89초당 1명의 녀성이 성적학대를 받고있다.

지난해 4월 시카고시에서는 5~6명의 사나이들이 15살 난 소녀에게 달려들어 무지하게 성폭행을 가하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75살 난 범죄자가 10여년동안 미성년들을 대상으로 색정범죄를 감행한 사실이 드러나 온 미국땅을 들썩하게 만들었다.
더우기 어처구니없는것은 미국에서 강간범죄자 1 000명중 겨우 6명만이 형사책임을 진다는 사실이다.

미군에서 지난 4년동안 2만여건의 성폭행이 일어난것,감옥들에서 해마다 약 6만명의 녀성수감자들이 성적학대나 폭행을 당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미국의 곳곳에서 수많은 녀성들이 육체적 및 심리적고통속에 신음하고있다.
녀성들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하는가 하는것은 해당 사회의 문명정도를 규정하는 척도의 하나이다.
하다면 녀성들이 사회악의 시궁창에 파묻혀 시들어가고 녀성차별,녀성멸시가 치유불가능한 병페로 되고있는 미국을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할것인가.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동토대는 다름아닌 바로 미국이다.

3. 패륜패덕이 범람하는 범죄의 천국

세계인권선언 제3조에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권과 자유권 및 인신불가침의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그러나 정신착란증에 걸린 《문명사회》 미국에서는 각종 범죄가 범람하고 인간의 생명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개인의 총기류소유가 합법화되여 3억여정에 달하는 총이 류통되고있는 미국에서 2017년은 총기류범죄로 시작되고 막을 내린 피로 얼룩진 한해였다.
살인도시로 악명높은 시카고시에서는 지난해 하루평균 10건의 총격사건들로 3 540여명이 죽거나 부상을 당하였으며 라스 베가스시에서는 10월에 약 60명의 사망자와 527명의 부상자를 낸 《미국력사상 최악의 총기란사사건》이 일어났다.

초보적인 통계에 의하더라도 2017년 한해동안 미국에서는 약 6만 1 100건의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였으며 그로 인한 사망자수는 1만 5 488명,부상자수는 3만 1 058명에 달하였다.
이것은 매일 평균 42명이 총에 맞아죽은것으로서 2016년보다 훨씬 늘어난것으로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말 미국의 총기류구입신청자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기록을 갱신하였다고 하니 총격사건이 늘어날수록 총기류구입자도 늘어나는 총기류범죄야말로 미국사회의 고질적인 악페가 아닐수 없다.
미국에서 살인사건은 총기류에 의해서만 일어나지 않는다.
지난해 4월 중순 콜로라도주에서는 30대의 손자가 비위에 거슬리는 말을 하였다고 하여 자기 할아버지의 머리를 발로 걷어차 즉사시키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7월에는 죠지아주 애틀란타시에서 어린 자식 4명을 칼로 찔러죽이고 막내딸마저 죽이려다가 덜미를 잡힌 30대의 녀성에 대한 재판이 있었다. 당시 인간으로서, 어머니로서의 죄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녀성범죄자와 그에게 미소를 던지며 장하다는듯 엄지손가락을 내흔드는 아버지라는 작자의 추태는 모두를 아연실색케 하였다.
미국에서는 부부간에,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2017년 2월 트럼프가 성행하는 범죄를 줄이겠다고 행정명령서에 서명하였지만 미국에서는 각종 범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범죄들가운데서도 마약범죄는 단연 첫자리를 차지한다.
지난해 1월 미국의 켄터키주의 루이빌시에서 일어난 마약람용사건은 695건으로서 그 전해 같은 시기에 비해 524건이나 증가하였으며 7월에는 인터네트를 통하여 마리후아나,헤로인과 같은 각종 마약거래를 전문 봉사해주는 검은망시장인 《알파베이》와 《한싸》의 존재가 들통났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마리후아나사용자수가 10년전에 비해 3%로 늘어나 2 000만명이상에 달하였고 대학생의 4.9%가 마약중독자이며 마약람용의 후과로 하루 평균 90명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하루 평균 20명의 퇴역군인들이 마약을 자살용으로 리용하는 등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마약에 의지하여 한 많은 세상을 저주하며 타락과 절망에 빠져들고있다.

말세기적풍조가 만연하는 미국사회에서는 범죄의 종류도 다종다양하지만 그 행태 또한 기막히다.
지난해 4월 이주민들과 일흔번이나 가짜결혼을 일삼으며 돈벌이를 하던 범죄자가 잡히였고 6월과 7월사이에 텍사스주를 비롯한 17개 주에서 매춘행위를 전업으로 삼던 1 000여명의 범죄자들이 적발되였다.
인신매매행위 또한 성행하고있는데 지난해 6월에 있은 메히꼬와 과떼말라에서 끌려온 44명의 이주민들에 대한 밀매사건과 7월 텍사스주의 싼 안토니오에서 인신매매업자의 꾀임수에 넘어가 유개차로 끌려온 수십명의 이주민들중 8명이 질식되여 떼죽음을 당한 사건 등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각종 범죄와 악이 차넘치는 미국에서 현재 복역중에 있는 형사범은 230만명에 달하며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한 7 000만명이 전과자들이라고 한다.
참으로 미국이야말로 범죄의 왕국,한시도 마음편히 살수 없는 인간생지옥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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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있은 이상의 사실들은 《인권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인권유린만행의 극히 일단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제아무리 《민주주의수호자》,《인권옹호자》로 골백번 변신하고 목터지게 《인권타령》을 부르짖어도 인권유린왕초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국제사회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벌리는 인권소동의 기만성과 위험성을 똑바로 가려보고 각성있게 대하여야 하며 트럼프일당의 인권모략책동을 짓부시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할것이다.

주체107(2018)년 1월 30일
평 양



우리 민족의 대사를 그르치려는 섬나라 난쟁이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일교류협회 태철이 26일 《우리 민족의 대사를 그르치려는 섬나라 난쟁이들의 망동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론평을 발표하였다.

우리의 애국애족의 대용단과 주동적이며 진지한 노력에 의하여 얼어붙었던 북남관계가 개선의 따뜻한 분위기로 바뀌우고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지금 내외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를 비롯한 국제기구들에서도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보내고 지어 우리와 한사코 엇나가던 나라들까지도 기대와 관심을 표시하고있는 때에 유독 일본반동들만이 마치 저들 섬나라에 폭탄이라도 한발 떨어진듯이 법석 고아대며 천방지축 날뛰고있다.

수상 아베와 내각관방장관, 외상, 방위상을 비롯한 일본정계의 거두들이 만사를 제쳐놓고 《북조선이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페기에 나서는 구체적인 행동이 있어야 의미있는 대화가 된다.》,《대북강경메쎄지를 북에 제대로 전하는 대화가 되기를 바란다.》,《북남대화에 관계없이 국제적공조에 의한 기존의 대북압박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해야 한다.》 등의 속뒤틀린 악담들을 련이어 뱉아내며 푼수없이 놀아대는가 하면 언론들은 그들대로 남조선이 《대북압력을 뒤전에 밀어놓고 북에 휘둘리운다.》느니,《북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느니,《남측국민들의 불만이 대단하다.》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여론을 퍼뜨리며 어떻게 하나 북남사이에 쐐기를 쳐보려 하고있다.

한편 일본당국자들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비한다는 명목하에 22일 사상처음으로 도꾜 한복판에서 대규모대피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이보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일본 NHK방송이 래왕이 가장 복잡한 퇴근시간에 《북이 미싸일을 발사한것으로 추정된다.》는 경보를 발령하였다가 《정정》하며 난데없는 소동을 벌리는 등 극도의 공포분위기를 연출하고있다.
섬나라에서 일고있는 이러한 광기를 두고 우리 겨레는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조선반도의 정세가 완화되는것을 못내 배아파하는 일본것들의 불순한 속내가 다시금 똑똑히 드러나고 이웃에서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잔치상에 기어코 재를 뿌리고싶어하는 못된 버릇이 살아나고있다고 한결같이 성토하고있다.

지난 세기에 아시아와 세계인류앞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전범국가의 오명을 벗지 못한데다 그에 대한 사죄배상마저 의연히 거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아직까지 정상국가대렬에 끼우지도 못하며 오직 미국의 바지가랭이에 들어붙어 기생하는 정치난쟁이 일본은 우리 민족이 하는 일에 대하여 왈가불가할 그 어떤 자격도,권리도 없으며 따라서 그에 귀기울일 사람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세계가 열렬히 지지찬동하는 북남대화와 조선반도정세완화를 두고 그토록 류달리 신경을 돋구면서 음으로 양으로 훼방질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지금 아베일당이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변화를 저들의 정치적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요인의 하나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극우세력의 대표자인 아베가 집권기간 어떻게 하나 현행헌법을 개정하여 일본을 《전쟁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며 나아가 저들의 오랜 야망인 군국주의부활을 실현하는데 자기의 정치적승부수를 걸고있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아베에게 있어서 조선반도의 정세불안정과 군사적긴장격화는 헌법개정에 더없이 좋은 명분으로 되며 반면에 북남관계가 개선되는것처럼 불길한 악몽은 없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지난해에만 보더라도 부정추문사건으로 하여 민심의 배척을 당하고 《아베노믹스》라는 허황한 경제정책의 실패로 심각한 집권위기에 빠져들게 되자 아베는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일본렬도에 대한 《위협》으로 둔갑시켜 요란하게 떠들면서 헌법개정과 《군사대국화》를 주장하는 자기에 대한 지지표를 긁어모았으며 이를 토대로 중의원을 급작스레 해산하고 조기선거를 단행하여 재집권,장기집권의 토대를 닦아놓을수 있었다. 앞으로 2020년을 새 헌법이 시행되는 해로 만들겠다는 아베의 기도가 실현되는가 마는가 하는것도,당면하여 올해 9월에 진행되는 자민당 총재선거에서의 재선여부도 결국 조선반도정세변화에 따라 좌우되게 되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세계에 수많은 나라와 민족이 있고 유명무명의 정치인들이 있지만 아베와 같이 이웃나라의 정세긴장을 일구월심 바라며 그것을 자신의 정치적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으려는 유치하고 사악한 정치인은 그 어디에도 없다.
력사적으로 우리 민족의 분렬과 전쟁에서 큰 리득을 보며 살아온 간특한 일본으로서는 북과 남이 손을 잡고 나설수록 저들이 제일 많은것을 잃게 될것이라고 간주하고있다.
아베정권이 친일매국노의 혈통인 박근혜패당과 작당하여 강제로 만들어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두고 확산되는 론난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한》미일사이의 《대북공조》니,《3각군사동맹》이니 하는 구실밑에 일본것들이 박근혜역도를 얼려 어물쩍 체결해버렸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백지화할데 대한 각계의 항의가 비발치고있다. 만일 북남사이에 지금의 화해흐름이 가속화되여 관계개선의 전기가 열리고 조선반도정세가 안정되면 남조선을 《3각군사동맹》에 끌어들일 구실도 사라지게 되며 따라서 이를 명분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어떻게 하나 덮어보려는 일본의 얕은 간계가 완전히 파탄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더우기 일본으로서는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대일공세에 나서는 경우 과거 일본제국주의의 침략력사와 특대형반인륜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데 대한 전체 조선민족의 정당한 요구를 더는 회피하기 어렵게 될것이며 국제무대에서 가뜩이나 취약한 저들의 지위가 땅바닥에 떨어질수밖에 없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

이로부터 앞뒤로 숨통이 막히게 된 일본반동들은 우리 민족이 화해와 평화의 길로 나가는것을 기를 쓰고 가로막기 위해 각방으로 날뛰는 한편 미국상전이 그 앞장에 나서도록 트럼프의 귀전에 쏠라닥질을 해대면서 저들에게 유리한 《국제적공감대》형성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약삭바르게 리해타산을 앞세우며 남보다 한발 먼저 내짚는다고 자처하는 왜나라 정객들이 이번만은 참으로 계산을 잘못하고있다.

우리가 국가핵무력완성의 대업을 이룩함으로써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서의 지위가 보다 공고해진 오늘 조선반도를 둘러싼 형세는 근본적으로 달라지고있으며 북남관계에서의 현 정세변화는 이에 대한 명백한 증명이다. 한다하는 대국들이 앞을 다투어 우리 공화국과의 새로운 관계개선을 모색하고있으며 평양으로 가는 길에 남먼저 오르려고 여러모로 노력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아직도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토질병》을 털어버리지 못하고 헛된 모지름을 쓰고있으니 일본이야말로 중세기적후진성을 체질로 하는 미국의 속국,영원히 이웃나라들과 어깨나란히 동행할수 없는 외로운 《섬》이라고 락인찍혀 마땅하다.
이제 일본이 뒤늦게나마 저들의 아둔하고 미련한 행실을 후회하며 어느 뒤꼬리에 묻어서라도 평양행을 타보겠다고 허겁지겁 헤덤빌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 인민에게 갚지 못한 만고죄악의 대가에 잘못 놀린 《입덕》까지 합치면 결과가 어떠할지는 그들자신이 더 잘 알것이다. 아마 일본은 섬나라땅을 통채로 섬겨바쳐도 평양행 차표를 영원히 구하지 못하게 될수도 있다.

《자기 한 일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 우리는 이 일본속담을 다시금 상기시킨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처지가 얼마나 가련해졌는가를 싫어도 인정해야 하며 앞뒤도 가리지 못하고 시도 때도 분별 못하는 얼간이짓이 후날 어떤 결과를 초래하겠는가를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만일 일본이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경거망동한다면 조선민족은 벼리고벼린 드센 주먹으로 세기와 년대를 넘어오며 이 강토우에 피로써 새겨진 천추의 한을 반드시 풀고야말것이다.
우리 겨레는 일본의 태도를 엄정하게 주시할것이다. (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지역정세격화를 노린 불순한 군사적망동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바라는 내외의 지향에 역행하여 계속 위험한 군사적행동에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은 올해 정초부터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전략폭격기들을 련이어 조선반도주변에 들이밀고있는 가운데 다음달에는 또 2차례의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강행할것이라는것을 공표하였다.
이것은 북남관계개선의 앞길에 차단봉을 내리고 지역정세를 또다시 격화시키려는 흉심의 발로로서 묵과할수 없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결되여있다.
때문에 국제사회는 지금 우리의 주동적인 제안에 의하여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환영하면서 그를 고무하고 격려할것을 호소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이와 배치되게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로골화하고 지역의 무력균형을 파괴하는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결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축포》로 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이를 두고 미국언론들까지도《조선반도에서 평화적전망이 보이고있는데 대해 전쟁매파들이 경계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고 평하고있는것은 우연이 아니다.

지금 미국이《올림픽보장》이요,《이미 계획된것》이요 하면서 저들의 행위를 합리화해보려 하지만 흉심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
미국의 임의의 군사행동도 반드시 지역의 긴장격화에로 이어지게 되여있으며 그것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미국의 행위는 명백히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겨냥한것으로서 대화가 아니라 대결을, 평화가 아니라 전쟁을 원하는 미국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고있다.

현실은 오랜 세월 조선반도와 지역에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깃들지 못하고있는 근본원인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한번 깨우치고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그에 단호하게 대응해나갈것이다.
미국은 전체 조선민족과 국제사회가 정세를 고의적으로 격화시키는 불순한 군사적광란을 각성있게 예의주시하고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끝)


조선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 미국이 벌려놓은 조선전쟁참전국 외무상회의놀음을 단죄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카나다와 공모하여 조선전쟁참전국 외무상회의를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카나다와 공모하여 15일과 16일 카나다의 방쿠버에서 1950년-1953년 미국에 추종하여 우리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에 가담하였던 나라들을 비롯하여 20개 나라들의 참가하에 조선전쟁참전국 외무상회의라는 전쟁모의판을 벌려놓았다.
회의에서 미국무장관이라는 자는 우리가 핵계획을 중지할 때까지 대조선원유 및 공업제품수출제한, 해상통제강화, 우리의 해외로동자 추방 등 대조선압박공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공공연히 줴쳐대면서 군사적선택을 운운하였다.

지금 온 세계는 우리의 대범하고 아량있는 제안에 따라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조선반도에서 정세완화의 기미가 보이고있는데 대하여 적극 환영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이러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저들에게 추종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에 가담하였던 나라들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모아놓고 우리에 대한 야만적인 제재와 압박을 더욱 강화하고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을 도발할 흉계를 공공연히 꾸미였다.

주변나라들을 비롯하여 많은 나라들이 이번 회의의 성격과 토의내용이 조선반도정세완화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수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비난하고있는것이 우연하지 않다.
미국이 이번 회의에서 쑥덕공론한 우리에 대한 해상봉쇄와 같은 제재강화는 우리가 이미 루차 밝힌바와 같이 전쟁행위나 다름이 없다.
미국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말로는 대화를 운운하면서도 실지에 있어서는 조선반도에서 기어코 새 전쟁의 불집을 일으키려 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이였다.

우리는 미국의 이번 회의소집놀음을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질겁한 트럼프패의 가소로운 몸부림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조선반도문제를 기어코 힘으로 해결하려 하는 미국의 책동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걸어온 길이 천만번 옳았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길로 억세게 나가야 한다는것을 더욱 굳게 새겨주고있다.

우리는 오늘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면서 심상치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는 미국의 일거일동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주시하고있으며 항시적인 격동상태를 견지하고있다.
이 기회에 주대없이 미국에 맹종맹동하여 법적명분도 없고 성격도 모호한 이런 회의에 참가한 나라들에 주의를 환기시키며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할것을 충고한다.(끝)


조선종교인협의회 대변인 담화-미국의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강력히 대응해나갈것이다

미국의 트럼프패들이 새해 정초부터 《종교문제》를 내들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략소동을 벌려놓아 내외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4일 미국무성은 대변인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여 우리 공화국을 《종교의 자유》가 침해당하는《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또다시 지정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이것은 우리의 력사적인 국가핵무력완성대업성취에 완전히 리성을 잃은자들의 단말마적비명으로서 공화국의 존엄과 비상히 강화된 전략적지위를 종교문제를 걸고 훼손시켜보려는 비렬한 모략책동의 일환이다.

조선종교인협의회는 극악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신성한 종교까지 도용하며 분별을 잃고 설쳐대는 미국의 반종교적이고 야만적인 망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미국의 《종교자유특별우려국》지정놀음을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미국은 애당초 종교자유를 운운할 권리도, 체면도 없는 희세의 악마국가,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이다.
공화국의 종교인들에게는 미국이 이 땅의 교회와 사찰, 성당을 비롯한 종교시설들을 야수적으로 폭격파괴하고 수많은 교인들을 무참히 살륙한 사탄의 무리, 아수라들로 각인되여있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우리 공화국북반부에 존재하던 수천여개의 종교시설들이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는 미국의 야만적인 폭격에 의하여 형체도 없이 모조리 파괴되였으며 미국식인종들에 의해 수십만명에 달하는 무고한 교인들이 무참히 학살되였다.
오늘도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완전파괴》,《민족절멸》을 공공연히 줴치면서 북침핵전쟁준비에 광분하며 우리 신앙인들의 신성한 신앙생활터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국이 터무니없는 《종교자유》를 떠들어대며 우리의 존엄높은 공화국을 모독하고 신앙인들의 신념을 흔들어보려고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의 하늘이신 위대한 령도자를 운명의 구세주로 믿고 따르는 공화국의 신앙인들의 신념과 의지는 절대불변이며 이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며 우리 공화국을 걸고드는 너절하고 비렬한 모략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종교인협의회는 앞으로도 사랑과 평화,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 여러 나라 종교인들과 련대하여 미국의 횡포한 전횡과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강력히 대응해나갈것이다.

주체107(2018)년 1월 11일
평 양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공화국의 립장 발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은 평창올림픽경기대회 대표단 파견과 관련한 우리의 제안에 대한 남조선 청와대의 공식립장과 문재인대통령의 국무회의발언에 따른 공화국의 립장을 3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2018년 신년사에서 밝히신 평창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북남관계개선문제에 대한 자신의 립장에 접한 남조선의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지지환영한다는것을 발표하였으며 1월 2일에는 첫 국무회의에서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시하면서 해당 부문에 실무적대책들을 세울것을 지시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그에 대해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하시면서 환영의 뜻을 표명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신년사에서 제안하신 평창올림픽경기대회 우리측대표단 파견과 그를 위한 북남당국간 회담이 현 상황에서의 북남관계개선에서 의미있고 좋은 첫 걸음으로 되는것만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와 공화국정부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국가체육지도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 남조선당국과 진지한 립장과 성실한 자세를 가지고 실무적인 대책들을 시급히 세울데 대한 구체적인 지시를 주시였다.

아울러 평창올림픽경기대회 대표단파견문제를 포함하여 회담개최와 관련한 문제들을 남측과 제때에 련계하도록 3일 15시부터 북남사이의 판문점련락통로를 개통할데 대한 지시도 주시였다.
특히 일정에 오른 북남관계개선문제가 앞으로 온 민족의 기대와 념원에 맞게 해결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북남당국이 이 문제를 어떻게 책임적으로 다루어 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최고지도부의 뜻을 받들어 진지한 립장과 성실한 자세에서 남조선측과 긴밀한 련계를 취할것이며 우리 대표단파견과 관련한 실무적문제를 론의해나갈 것이다. 우리는 다시한번 평창올림픽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18일 미국이 그 무슨 《국가안보전략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이번에 작성발표한 《국가안보전략보고서》는 그야말로 온 세상을 미국의 리익에 철저히 복종시키려는 양키식오만성의 대표적산물이며 불집을 일으키고 그속에서 어부지리를 얻군하는 트럼프의 강도적인 본성이 그대로 담겨진 범죄적인 문서장이다.

이를 통하여 트럼프패가 부르짖고있는 《미국제일주의》가 곧 세계를 자기의 구미에 맞게 마음대로 주무르겠다는 침략선언이라는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특히 트럼프패는 이번 보고서에서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불량배국가》로 매도하고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한 강제적인 선택안을 강화하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우리에 대한 실제적인 군사적공격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내보였다.

미국에서 행정부가 교체되고 그에 따라 외교안보정책이 이러저러하게 변화되지만 힘으로 세계제패를 실현하며 특히 우리 국가를 압살하고 전 조선반도를 그를 위한 전초기지로 만들려는 미국의 전략적목표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적대시정책을 끝장내려는 의도로부터 지난 20여년간 미국과 쌍무회담도 해보고 4자회담, 6자회담 등 여러 형태의 다자회담도 해보았으며 합의문들도 채택하였다.

그러나 력대 미행정부들은 우리가 《붕괴》된다는 어리석은 가정하에 우리와의 모든 합의들을 헌신짝처럼 줴버리였으며 지어 《불량배국가》,《악의 축》,《폭정의 전초기지》,《핵선제공격대상》으로 몰아붙이면서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핵위협공갈과 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여왔다.
미국의 가증되는 적대시책동과 핵위협공갈에 맞서 우리는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지키기 위해 핵을 보유하는 길을 선택하게 되였으며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보장을 위한 유일한 방도는 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는 억제력을 갖추는데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일으키고 힘으로 우리를 가로타고 앉아보려는 트럼프패의 기도에 각성해야 할것이며 저들의 흉심을 가리우고 세계를 우롱하려드는 대화타령의 진의를 똑바로 들여다보아야 할것이다.
트럼프패가 세계초대국처럼 우쭐렁대지만 미국이야말로 무덤으로 가는 송장이다.

미국이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는것을 저들의 외교안보정책으로 정하고 우리에게 공공연히 칼을 빼든 이상 우리는 대포로 미국이 뼈저린 후회를 하도록 만들것이며 침략의 원흉인 미제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기 위해 정의의 보검인 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틀어쥐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이바지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평 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소장 담화

최근 미국이 우리의 탄도로케트를 탐지 및 추적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수역에서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또다시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
미국의 주도밑에 올해에 들어와 4번째로 벌어진 미싸일경보훈련은 가뜩이나 험악한 조선반도와 주변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미국이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 속에 미일남조선미싸일경보훈련만도 지난해에 2차례, 올해에는 4차례나 벌려놓은 사실만 놓고보아도 트럼프패의 군사적광기가 얼마나 극도에 달하였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미일남조선미싸일경보훈련을 통하여 미국이 추구하는 기본목적은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저들의 군사적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수립과 3각군사동맹조작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는데 있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과 3각군사동맹조작시도는 불피코 조선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새로운 군비경쟁과 《신랭전》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트럼프패는 얼마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원한 사상최대의 련합해상훈련과 수백대의 비행기, 방대한 핵선제타격수단들을 끌어들여 벌린 대규모련합공중훈련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일본,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을 감행하면서 우리를 최대로 압박해보려 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걸고들며 위험천만한 불장난질을 계속 벌려놓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장장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을 영원히 끝장내고 우리 민족의 안전과 강성번영,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억척같이 담보할수 있는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추어놓은것이 얼마나 정정당당하였는가를 보여준다.

누구든 조선반도정세안정에 실제로 관심이 있다면 미국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기 위한 우리의 전략핵무기개발을 시비할것이 아니라 미국의 끊임없는 핵전쟁도발책동과 대조선적대시정책부터 문제시해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12월 15일
평 양



테로범죄를 조장시키고있는 미국

미국에서는 온갖 류형의 테로범죄행위들이 지배층의 후원과 국가의 법에 의하여 묵인되고 공공연히 감행되고있을뿐아니라 신문, 잡지, 텔레비죤과 소리방송 등 각종 선전수단들을 통하여 적극 장려되고있다.
2002년 1월 미국의 플로리다주에서는 소형비행기 한대가 40층짜리 아메리카은행건물을 들이받는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은 물론 온 세계가 제2의 9. 11사건이 일어났다고 법석 끓었다. 주범은 놀랍게도 10대의 소년이였다.
비행기의 잔해에서 소년이 텔레비죤을 통해 련속 방영된 9. 11사건당시 습격장면들을 즐겨보았으며 그것을 계획하고 지휘하였다고 하는 《알 카에다》의 거두 오사마 빈 라덴을 동경하고있었다는것을 보여주는 학습장이 발견되였다.

국제여론은 미국사회를 휩쓸고있는 각종 범죄의 여파가 소년들에게까지 미치고있다고 하면서 책임은 선전수단을 통하여 테로범죄를 장려한 미국정부가 져야 한다고 규탄하였다.

전형적인 테로국가인 미국에 대한 정당한 평가이다.
미지배층은 저들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문화생활의 발전을 인위적으로 억제하고있다.
국가형성직후 미국에서는 반란반대법이라는것이 채택되였다. 여기에는 정부가 나라의 안전을 위협할수 있다고 인정되는 보도물에 대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권리를 가진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미지배층은 쩍하면 이 법을 휘둘러 보도수단들의 활동에 간섭하면서 보도내용을 저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꾸미도록 하였다.

출판보도기관의 대부분을 틀어쥔 대독점체들은 그 운영에 거액의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언론인들을 철저한 매문가, 권력유지의 하수인들로 만들었다. 그 보도수단들을 통하여 반동적인 사상과 문화,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대대적으로 퍼뜨리고있다.
지배층의 어용나팔수, 시녀로 전락된 보도기관들은 정부와 독점체들의 구미에 맞게 폭력문화를 사람들에게 주입시키고있다.
미국의 어느 한 대학에서 영화회사들이 제작한 《인기작》이라고 하는 영화들을 분류한데 의하면 대부분이 테로범죄행위를 선전하는것들이라고 한다. 그 방영건수와 시간은 해마다 늘어나고있다.

테로범죄에 대한 대대적인 선전은 미국을 말세기적인 풍조가 판을 치는 무시무시한 공포사회로 만들었다.
남편은 안해를, 안해는 남편을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쏘아죽이고 찔러죽이며 불태워죽이는 등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무도한 범죄행위들이 잇달아 일어나고있다.
올해에만도 워싱톤주의 어느 한 시에서 부부사이에 벌어진 말다툼끝에 남편이 총을 꺼내들고 안해를 쏘아죽인 사건, 죠지아주에서 한 녀성이 자기 자식 4명을 칼로 찔러죽인 사건을 비롯한 흉악무도한 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미국사회의 말세기적증세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미국에서 미친듯이 감행되는 범죄행위에 대한 보도들은 감수성이 빠른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있으며 그들을 무서운 범죄의 구렁텅이에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에서는 학생들이 총을 들고 신성한 교정에 뻐젓이 뛰여들어 동료학생들과 교원들을 향해 총을 란사하는 사건들이 빈번히 일어나고있다.
지난 9월 워싱톤주의 어느 한 학교에서 학생이 교직원들과 동창생들에게 마구 사격을 가하여 1명을 살해하고 4명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미국에서는 10만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총기류를 가지고 학교에 등교하고있으며 수많은 학생들이 총에 맞아죽거나 폭행을 당할가봐 학교에 가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가관은 적지 않은 학교의 교원들이 학생들의 습격이 두려워 권총을 차고 수업을 하고있다는것이다.
미국의 보도수단들은 대내적으로 테로범죄를 장려하고있을뿐아니라 대외적으로도 정부의 테로정책을 적극 비호두둔하고있다.

9. 11사건이 발생하였을 때에도 미국의 보도수단들은 사건이 자국의 극단한 테로정책으로부터 초래된 후과라는 점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이슬람교의 《호전성》과 《알 카에다》의 《테로전파》에 대해서만 편파적으로 집중, 련속보도함으로써 부쉬행정부의 《반테로》전략실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주었다.
부쉬행정부가 《반테로》의 명목밑에 보복을 운운하면서 전쟁열에 들떠 돌아치자 언론수단들은 즉시에 국내에 전쟁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열을 올렸다. 《테로근절》을 표방하면서 실제에 있어서는 극악한 테로범죄를 극구 찬양하고 조장시키고있는 미국이야말로 테로를 생존수단으로 하여 살아가는 악의 제국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남조선당국의 반통일적대결망동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인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창립 72돐을 맞는 조선직업총동맹에 축전을 보내려고 하였으나 괴뢰당국의 반통일적망동으로 실현되지 못하였다.
괴뢰통일부는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조선직업총동맹앞으로 보내려는 축전에 《조국의 평화와 통일,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라는 표현이 들어있다고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전민족대회는 《정치적인 행사》이므로 전문에서 이를 삭제할것을 강박하였다.

이에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이 전민족대회개최는 북과 남,해외가 이미 합의하였으므로 수정할수 없다고 강력히 항의해나서자 괴뢰통일부것들은 《직총창립행사에 축전을 보내는것도 정치적행위》라는 황당무계하고 얼토당토않은 망발을 줴쳐대며 축전을 보내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대결적추태를 부리였다.

괴뢰당국의 이러한 책동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남녘의 로동자들을 비롯한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동족사이의 혈연적뉴대마저 끊어놓으려는 반민족적,반통일적행위이다.
지난 6.15시대에는 북과 남의 각계층 단체들이 민족공동의 기념일과 단체창립일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서로 축전을 주고받으며 동포애의 정을 나누고 련대련합을 강화해나갔으며 이는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한 거족적인 통일운동을 활성화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오늘 미제의 극악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과 그에 추종하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의 광기어린 동족대결망동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사상류례없는 최악의 지경에 이르고 각계층 단체들사이의 련대활동을 위한 서신거래마저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
이것은 현 괴뢰집권당국이 말끝마다 그 무슨 《련락통로개설》이니,《민간교류추진》이니 하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한갖 대결적본심을 가리우고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남조선로동자단체들의 축전에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의 명칭이 들어있다고 걸고든것이다.
괴뢰당국이 전민족대회명칭까지 감히 걸고들며 축전발송을 방해한것은 북남관계를 당국의 독점물로 만들고 겨레의 통일운동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기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전민족대회개최를 비롯하여 북남관계문제는 결코 당국의 독점물이 아니며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지지하는 민족구성원 누구나 관심하고 주인이 되여 나서서 풀어나가야 할 전민족적인 문제이다.
현실은 남조선에서 《정권》이 교체되였다고는 하지만 보수역적패당의 파쑈독재시기와 달라진것이 없으며 앞에서는 《교류》를 제창하고 뒤에서는 북남 각계층 단체들의 련대활동을 극력 방해하는 극악하고 교활한 수법은 선행《정권》들과 다를바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오늘 남조선의 초불민심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반인민적악정을 추구해온 부패한 구태세력을 청산할뿐아니라 반통일적이고 대결적인 구시대적사고와 관념까지 뿌리채 들어낼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죄악이 덧쌓일수록 그 대가는 더욱 처절하고 비참해질수밖에 없다.
추악한 외세굴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돌아치는 괴뢰당국은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12월 7일
평 양



치욕의 주종관계가 낳은 비참한 현실

얼마전 미국과 괴뢰들사이에 《주둔군지위협정》합동위원회 회의라는것이 벌어졌다. 이 회의를 통해 남조선에서 주인행세를 하며 날강도적인 전횡을 부리는 미국의 흉악한 몰골과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으며 상전에게 아부굴종하는 괴뢰들의 사대매국적정체가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

미국과 괴뢰들의 이번 《주둔군지위협정》합동위원회 회의에서는 남조선인민들의 반미감정을 눅잦힐 목적밑에 합의내용공개와 미군범죄피해자보상, 미군기지오염제거문제 등이 론의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지금껏 자신들의 생명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미제침략군기지들의 정보공개와 미군범죄피해자에 대한 철저한 보상, 미군기지들의 오염제거를 강력히 요구해왔다.

그러나 회의에서 미국은 합의내용공개문제와 관련하여 《군사기밀》이 아닌 정보들만 공개하자는 식으로 합의내용공개를 사실상 거부하였다. 미군범죄피해보상의 대상을 확대하는 문제는 미군범죄에 대한 《예방노력》이니, 《쌍방간의 협력강화》니 하는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묵살해버렸다. 미제침략군기지의 환경오염처리에 드는 비용을 호상 부담할데 대한 문제도 《건설적인 협의》를 계속해나가자고 하면서 외면해버렸다.

결국 괴뢰들은 상전으로부터 하대와 무시만 당하고 얻은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이 회의를 계기로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있다는 쓸개빠진 수작을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오만과 횡포, 상전앞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쩔쩔매는 괴뢰들의 친미굴종행위에 대한 생동한 고발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과 괴뢰들의 《주둔군지위협정》합동위원회 회의는 지배와 예속, 강박과 굴종으로 일관된 치욕스러운 주종관계의 축도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일명 남조선미국《행정협정》으로도 불리우는 《주둔군지위협정》은 세계최악의 현대판노예문서이다. 미제침략군무리들은 저들에게 치외법권적특권을 제공하고있는 《행정협정》을 등대고 남조선에서 아무 꺼리낌도 없이 살인, 강도, 강간 등 온갖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끊임없이 일삼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남조선에서 미군범죄의 온상으로 되고있는 이 협정을 페지할 대신 오히려 《주둔군지위협정》합동위원회 회의라는것을 통해 해마다 저들에게 더욱 유리하게 수정보충해왔다. 이번에 미국이 합의내용공개와 미군범죄피해자보상, 미군기지오염제거문제 등에서 괴뢰들의 청탁을 하나도 들어주지 않고 파렴치하게 저들의 강도적요구만 실현한것은 그 연장이다.

현실은 미국이 괴뢰들을 저들의 식민지하수인, 눅거리전쟁대포밥으로 여기면서 남조선인민들이야 재난을 당하든 목숨을 잃든 상관없이 오로지 저들의 리익만 추구하면서 북침야망실현에 광분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세상에는 남조선과 같이 침략자, 강점자들이 범죄허가증이나 다름없는 불평등한 협정을 등대고 별의별 반인륜적악행들을 합법적으로, 제 마음대로 감행하고있는 살인과 테로, 범죄의 란무장은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창피와 수치를 느낄줄 알아야 한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상전앞에서 할 소리도 못하고 눈치놀음만 하며 설설 기는 괴뢰들의 망신스러운 꼴은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더욱 부추기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수치스러운 주종관계는 끝장나야 한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희생물이 된 남조선의 무수한 령혼들은 오늘도 잠들지 못하고 복수를 부르짖고있으며 협정페기를 절규하는 민심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자주를 지향하는 오늘의 시대에 남조선인민들이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군사적강점의 멍에를 쓰고 온갖 굴욕과 희생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은 민족적수치이고 오욕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상전과의 《동맹》에 명줄을 걸고 미국의 영구강점을 애걸하며 동족대결에 광분할것이 아니라 반미자주를 요구하는 초불민심을 똑똑히 새겨들어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을 비롯한 매국협정들을 철페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일본의 적대행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미국에 의한 조선반도정세악화는 동북아시아의 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고있다.
이러한 속에서 일본은 때를 만난듯이 미국의 대조선제재압박책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기승을 부리며 첨예한 현 사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수상 아베와 정계요인들은 저저마다 《지금은 더욱 압력을 가해야 할 때》라고 하면서 국제무대에서 대조선제재압박청탁놀음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는 한편 국내에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느라 여념이 없다.

지난 17일 아베가《북조선의 위협》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일본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안보상의 문제이다, 그에 대처하여 일본의 방위조치를 한층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떠든데 이어 외상 고노도 24일 《북조선의 핵시험과 일본상공을 지나가는 미싸일발사는 일본뿐아니라 국제공동체전반에 있어서도 전례없는 위협으로 된다. 이것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고 줴쳐댔다.

오늘날 일본이 조선반도정세에 그토록 과잉반응하면서 추구하고있는 전략적목적은 어디에 있는가.
일본은 줄곧 조선반도정세를 리용하여 자기 주변의《유사시》를 증명하려 하고있을뿐아니라 그것을 국방예산증가와 군사력강화의 구실로 삼으려 하고있다.
아베정부는《북조선핵, 미싸일위협》을 명분으로 대내정치적위기를 해소하고 헌법개정에 유리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특히 아베는 사회적 우려를 자극하고 우익세력과의 결탁을 강화하여 우경화풍조를 만연시키는 방법으로 장기집권을 꾀하고있다.

여기서 중점을 두고있는것이 바로《조선반도위기설》로 일본국내의 여론을 몰아가는것이다.
얼마전에 진행된 중의원선거기간 아베와 자민당패거리들이 《북조선의 핵과 미싸일도발은 일본에 커다란 위협이다.》,《북조선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처할수 있는 자민당정권에 힘을 실어달라.》고 피대를 돋구며 돌아친것은 그에 대한 실례로 된다.
남을 걸고 제 리속을 채우는데 이골이 난 일본은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극대화하여 일본렬도전체를 군국주의소용돌이속에 몰아넣고 군사대국화를 위한 개헌과 장기집권야망을 이루어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국제사회와 일본국내에서 아베집권세력에 대하여 《북조선의 위협을 구실로 한 군국주의에로의 회귀》,《북선제공격합리화를 위한 명분쌓기》,《위기반전을 노린 정치적술수》라고 단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아베패당이 그 무슨 《북핵, 미싸일위협》을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적대행위이다.
우리 인민은 미국을 등에 업고 재침책동에 박차를 가하면서 죄악우에 죄악을 덧쌓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요망스러운 행태를 결코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끝)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한 도발소동

괴뢰들이 그 무슨 《독자전쟁수행능력》과 《국방현대화》에 대해 떠들며 미국에 빌붙어 무장장비들의 도입과 개발에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서울에서 있은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앞으로 3년동안 많은 액수의 미국산 군사장비들을 구입하겠다는것을 약속하였다. 그대신 미국은 괴뢰들에 대한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를 해제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괴뢰들은 스텔스전투기 《F-35A》의 추가도입과 최신형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 이지스구축함탑재용 해상대공중요격미싸일 《SM-3》의 구입을 검토하겠다고 서두르고있다. 또한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추가배비하려 하고있다. 한편 괴뢰들은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가 해제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사거리 800km, 탄두중량 2t이상인 탄도미싸일을 개발하고 현재 사단급인 탄도미싸일사령부를 군단급으로 승격시키며 포병병종에 속해있는 탄도미싸일부대를 새로운 군종으로 확대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다. 괴뢰들의 미국산 무기구입과 탄도미싸일무력강화책동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망동이다.

괴뢰호전광들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미국으로부터 각종 최신군사장비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처사이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위협하는가. 스텔스전투기, 최신형무인공격기, 요격미싸일 등 첨단무기들을 끌어들이면서 탄도미싸일무력을 강화하려고 획책하는것이 우리에 대한 위협이 아니란 말인가. 괴뢰들의 망동은 오히려 미국과 야합하여 무력증강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파괴하는 도발자가 다름아닌 저들자신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괴뢰들이 미국상전에게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를 해제해달라고 애걸복걸한것도 상전의 힘을 빌어 우리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이다.
미국산 군사장비구입의 명목으로 상전에게 인민들의 숱한 혈세를 섬겨바치기로 하고 탄도미싸일탄두중량제한조치에서 풀려난 괴뢰들은 지금 쑥대끝에 오른 민충이마냥 기고만장해하면서 무슨 일을 칠듯이 허세를 부리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제 처지도 모르고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무력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그야말로 어리석은자들의 부질없는 객기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온 겨레는 외세에 빌붙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남조선당국의 반역적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가관은 괴뢰들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며 미국산 무기도입에 광분하고 그에 대해 미국은 더욱 날강도적인 본성을 드러내며 돈벌이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이다. 지금 미국은 《북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더 많은 무기를 팔아먹으려 하면서 괴뢰들을 북침핵전쟁의 돌격대로 사정없이 내몰고있다.

그런데도 괴뢰당국은 돈밖에 모르는 장사군이고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섬겨바치고 미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려주면서 상전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으면서 그 대가로 권력의 자리를 유지하고 동족을 해치려고 발광하는 가련한 식민지주구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동족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위협》으로 걸고들며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무력증강책동에 광분함으로써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전쟁의 위험을 짙게 몰아오는 괴뢰들의 반민족적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우리는 미국산 무기구입이니, 무장장비개발이니 하고 멋없이 설쳐대며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도발망동을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감히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에 도전해나서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짓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이 빚어낼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경망스러운 추종행위의 결말은 비극뿐이다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트럼프의 일본행각기간 일본수상 아베가 놀아댄 추태가 세인의 비난을 받고있다.
아베는 트럼프와의 회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조선에 대한 모든 선택안이 탁상우에 있다는 트럼프의 립장을 일관하게 지지한다고 떠벌이면서 조선문제에서 일본과 미국의 립장이 100% 일치하다는것을 다시한번 강하게 확인한다는 나발까지 불어댔다.

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에 앞장서서 까불어대고있는 충견의 약삭바른 행태는 실로 역겨움을 자아낸다.
미국이라면 덮어놓고 추종하며 하내비처럼 섬기는 정치난쟁이 일본특유의 체질은 달리될수 없는 모양이다.
아베가 낯간지러울 정도로 상전을 추어올리며 북침핵전쟁열을 적극 고취한데는 나름대로의 속심이 있다.
그것은 망녕든 늙다리 트럼프의 허세를 부채질하여 정세를 계속 격화시키며 그속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것이다.

사실상 일본은 조선반도정세긴장을 누구보다 더 절실히 바라고있다.
조선반도긴장격화를 헌법개정과 군사대국화실현의 좋은 구실로 여기고있는 아베일당은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는 트럼프의 《미치광이전략》을 쌍수를 들어 지지하고있다.
그 누구에 의한 《안보위협》카드를 내들고 집권위기를 모면하는데서 재미를 본 아베는 기고만장하여 상전의 핵전쟁소동에 내놓고 부채질을 해대고있다.

트럼프의 행각을 계기로 《국제사회전체에 대한 엄중한 위협》과 《최대의 압박》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분주탕을 피운것도 이러한 흉심의 발로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을 등에 업고 대륙침략의 길에 또다시 나서려는것은 섬나라족속들이 변함없이 추구해온 야망이다.

전 일본외교관이《현세계의 각국지도자들을 둘러보면 유엔총회에서 무력위협을 운운하는것은 트럼프뿐, 각국지도자들중에서 추종하는것은 아베뿐,이 두사람의 회담이 국제적으로 얼마나 추악한가.》고 말한것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6일 미국신문《워싱톤 포스트》는 트럼프와 아베가 조선에 대한 공통된 적대감으로 하여 한 방향에 서기는 하였으나 그들의 관계는 전략적노예관계이며 트럼프가 아베를 포용하는 방식은 마치 조수를 대하는 태도라고 평하였다.
결국 아베가 제창하는 《거연하고 강력한 외교》란 미국에 추종하는 굴종외교에 불과하다.

이런 외교로써는 《일본국민들의 생명과 평화로운 생활을 지켜》내기는 커녕 오히려 화근이 될것이다.
일본은 종이범에 불과한 미국에 빌붙어 경망스럽게 날뛰다가는 비참한 종말을 맞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제재망동의 죄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6일 괴뢰당국은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남조선
행각에 맞추어 그 무슨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그 내용을 보면 미국이 지난 9월에 《제재대상》으로 올린 우리 성원들가운데서 일부를 저들의 《제재명단》에 추가로 지정한것으로 되여있다.
내외여론은 이를 두고 남북관계가 완전히 단절된 상태에서 《독자제재》는 아무런 의의도 실효성도 없고 상징성밖에 없다, 트럼프의 방문을 앞두고 미국에 《공조》의지를 보여주어 환심을 사기 위한 조치이다, 말그대로 북보다 미국에 대한 효과가 더 큰 《제재안》이라고 비난하고있다.

이렇듯 눈감고 아웅하는 식의 놀음을 벌려놓고도 괴뢰당국은 지금 이번 《독자제재》가 《북의 대량살상무기개발과 주요외화수입원을 차단하는데 기여할수 있을것》이라느니,《북과의 거래위험성에 대해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하는데 효과가 있을것》이라느니 하고 줴쳐대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당국의 이번 《대북독자제재안》발표놀음을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로, 추악한 동족대결망동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단호히 단죄규탄한다.

괴뢰들은 이미 몇달전부터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시험발사성공에 혼겁한 미국상전들로부터 독자적인 《대북제재》에 나설것을 강요당해왔다.
그러나 저들에게 《독자제재》를 가할만 한 아무러한 능력도 수단도 없는데다가 우리의 강력한 대응과 내외의 거센 비난이 두려워 선뜻 손을 대지 못하고있었다.
괴뢰당국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하루 앞두고 급기야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을 발표한것은 상전의 비위를 맞추어 환심을 사보려는 비굴하고 구차스러운 생색내기이다.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고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려고 기여든 전쟁미치광이, 깡패두목을《국빈》으로 개여올리다 못해 《제재공조》라는 제물보따리를 섬겨바친 괴뢰들이야말로 천하에 쓸개빠진 매국노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저들자체가 아무런 실효성도 의의도 없다고 자인하는 이른바 《독자제재》에 대해 그 무슨 《기여》니,《효과》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상전의 환심을 사야 명줄을 부지할수 있는 식민지주구의 가련한 처지만을 그대로 드러내는 가소롭고 어리석은 처사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현 당국자들의 이번 망동에 대해 《상전이 발을 들여놓기 전부터 주접을 떠는 비굴한 추태》,《차마 눈뜨고 못 봐줄 친미사대굴종행위》,《남북관계를 파탄시킨 리명박, 박근혜정권과 다를바 없는 머저리짓》이라고 규탄배격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괴뢰들의 《대북제재》놀음은 그물로 강물을 퍼올리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얼빠진짓이며 그 무슨 《제재효과》를 기대하는것은 바다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는것과 같은 허황한 망상이다.

미국과 온갖 적대세력들, 괴뢰들이 제아무리 반공화국압박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려도 주체의 기치높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향해 폭풍노도쳐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장엄한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은 그 누구에 대한 《독자제재》놀음이 제 목에 걸린 올가미를 제손으로 더 바싹 조이는 자살망동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하루밤 자고 달아날 깡패식객을 위해 동족앞에 천벌맞을 죄악만을 덧쌓은 괴뢰들은 그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끝)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일본에는 왜 허위보도가 필요하였는가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일본이 미국의 대조선압살장단에 맞장구를 치면서 날로 비렬하고 유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당국은 얼마전 TV아사히를 내세워 우리의 풍계리핵시험장에서 《갱붕괴》현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다고 하면서 붕괴원인은 《핵시험에 의한것》으로 판단된다는 허위보도, 모략보도를 내게 하였다.
이것은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야만적인 제재로도 우리의 핵무력발전을 막을수 없게 된 미국과 일본반동들이 우리를 정치도덕적으로 중상하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소탄까지 보유한 높은 단계에서의 핵무력발전을 이룩하고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조선은 지금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자주와 정의의 힘으로, 적들에게는 무서운 철퇴로 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지금까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한 우리의 자위력강화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푼수없이 쫄딱 나서서 미국의 나발통이 되여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며 복새통을 피워댄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구실로 정부기관청사구내에까지 요격미싸일을 상시배치해놓는 소동을 벌린것도,《패트리오트》요격미싸일의 기동전개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생업에 바쁜 일반주민들까지 동원시켜 그 무슨 대피훈련이요 뭐요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도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이다.
렬악한 정권운영능력으로 하여 초래된 국난이 마치도 《북핵위협》으로부터 산생된것처럼 여론을 몰아가고있는 일본당국의 상투적수법을 놓고볼 때 지금 일본국내를 달아오르게 하는 한가지 사실에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

지난 1959년 미군이 오끼나와에서 핵탄두를 장착한 지대공미싸일 《나이크 허큘레스》를 오발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던 때를 방불케하며 최근 이곳에서 또다시 미군직승기사고가 일어나 일본당국자들은 호미난방에 처하였다.
10월 24일 오끼나와현지사는 현내에서 미군직승기들의 사고가 잇달으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군으로부터 원인규명과 개선책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고 하면서 《국가로부터 이러한 피해를 입고있는것이 (오끼나와현의)국난이다.》라고 주장하였다.

문제의 모략보도도 죽가마끓듯 하는 국내여론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기 위한 일본반동들의 얕은 수의 일환이다.
여러 출판보도물들도 일본반동들의 도를 넘는 《북위협》극대화책동에 《확인이 안된 사실을 거론하며 군사력증강을 합리화하려는 일본특유의 호들갑》이라고 로골적인 불만을 털어놓았다.

여기서 일본이 추구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우리의 《핵위협》을 여론화하여 조선반도에 일본《자위대》무력을 주동적으로 들이밀기 위한 명분을 얻고 나아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포석을 마련하자는것이다.

미국의 턱주가리에 붙어 요망스럽게 놀아대는 일본반동들은 최상의 높이에 이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벌어지고있는 사태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우리를 걸고들며 푼수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할것이다.
만일 섬나라에 멸적의 불소나기가 쏟아져내려 상상할수 없는 파국적재앙이 빚어지는 경우 대세를 분간하지 못하고 모략선전에 매달려온 일본 TV아사히의 비렬한 행위도 단단히 계산될것이다.(끝)


파렴치한 인권광대극으로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선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으로 하여 초불민심의 탄핵을 받고 감방신세에 처한 박근혜역도가 느닷없이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 파렴치한 수작을 늘어놓아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비난세례를 받고있다.
역도는 얼마전 법률자문회사인 MH그룹을 내세워 더럽고 차거운 감방에 갇혀있다,잠을 제대로 잘수 없게 계속 불을 켜놓고있다,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해 만성질환이 더욱 악화되고있다는 등의 허위주장을 담은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만들어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 제출하고 미국의 CNN방송을 통해 여론화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서울구치소측은 이에 즉각 반발하여 사실이 아니다,접이식깔개를 사용하고있고 난방까지 보내주고있다, 취침등도 촉수가 낮아 지장이 없다고 조목조목 까밝히며 전면 부인해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을 비롯한 남조선사회 각계는 일제히 분격을 터뜨리며 인권침해란 말도 안된다, 일반수감자에 비해 거의 10배나 큰 방을 혼자 쓰면서 호화생활을 하고있다, 인권침해자가 오히려 국제기구에까지 제소하는 놀음을 벌리고있으니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그따위 주장을 계속하면 일반수감자취급을 하라고 강력히 성토하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집권기간 《유신》파쑈독재의 부활로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역도년에 대한 각계층 민심의 분노와 원한은 구천에 사무쳐있다.

《세월》호와 함께 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을 바다에 수장시키고 생존권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농민에게 물대포를 쏘아 숨지게 만든것을 비롯하여 박근혜년이 감행한 반인권적범죄행위는 세상을 경악하게 하는 야수적만행의 극치이다.

통합진보당강제해산, 전교조비법화,《자주민보》페간,력사교과서《국정화》, 메르스사태, 로동개악, 쌀시장개방, 의료민영화 등 역도년이 저지른 집권 4년간 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른 온갖 악행에 대한 죄의식은 꼬물만큼도 없이 오히려 그 무슨 《인권침해》넉두리까지 줴쳐대고있으니 남조선 각계층이 어찌 경악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데 박근혜년처럼 낯가죽이 두꺼운 파렴치한, 지독한 악마는 이 세상에 더는 없을것이다.
박근혜의 수작질은 천하역적짓만 일삼은 역도년을 단호히 심판한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지은 죄로 치면 박근혜는 사형도 모자란다.》고 치를 떨며 한시바삐 재판을 마무리하여 역도년을 무자비하게 처형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박근혜에 대한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제출받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도 검토할 사항이 아니라고 외면하는 바람에 역도년은 그야말로 버림받은 개신세가 되고말았다.
결국 역도년은 어리석고 뻔뻔스러운 수작질을 해댔다가 본전도 못찾고 세계면전에서 망신만 당한 꼴이 되였다.

독사는 허울을 벗어도 독사이다.
박근혜와 그 잔당들이 유엔인권기구에 제소하는 놀음을 벌린것은 죽음의 나락에서 벗어나보려고 얼마나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독사같은 박근혜년과 그 잔당들을 살려두면 앞으로 남조선인민들이 어떤 끔찍한 참변을 당하겠는가 하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년의 교활한 추태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역도년과 그 잔당들을 끝까지 철저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파렴치한 인권광대극으로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해나선 박근혜역도와 그 잔당들에게 온 민족의 이름으로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주체106(2017)년 10월 26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