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해외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전민족대회 준비위원회 발족식》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제17차 공동의장단회의 공동결의문

오늘 우리는 해내외에서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전례없이 높아가고 있는 시기에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제17차 공동의장단회의를 진행하였다.
최근 북측에서는 정부, 정당, 단체 연합회의를 소집하고 뜻깊은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범민련은 북측의 애국애족의 호소가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에 맞게 남북관계를 시급히 개선하며 남북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 수 있게 하는 실천적 방도로 되며 이것은 범민련의 기본사명과 올해의 활동방향에도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 찬동한다.

자주통일의 길을 앞장에서 헤쳐 온 범민련은 7.4공동성명 발표 45돌과 10.4선언 발표 10돌이 되는 뜻 깊은 올해에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해내외 각계각층과 굳게 손잡고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같은 의지를 안고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범민련은 전쟁의 근원을 제거하고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계속 앞장에서 노력해나갈 것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전쟁위기를 타개하고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는 것은 온 겨레의 일치된 요구이며 남북관계 개선의 첫걸음으로 된다.
지금처럼 남북사이의 왕래와 접촉이 전면 차단되고 불신과 대결의 골이 깊어간다면 그것은 곧 군사적 충돌과 전쟁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범민련은 남북사이의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고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힘있게 벌여나갈 것이다.
남북 간의 불신과 전쟁위험을 격화시키는 온갖 비방중상과 불순한 적대행위들을 단호히 배격하며 외세와 함께 벌여놓는 각종 명목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반대하는 반전평화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것이다.
당면하여 조선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격화시키고 신성한 조국강토를 핵전쟁 마당으로 만들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사드’배치를 철저히 저지시켜나갈 것이다.

2. 범민련은 남북관계 개선의 분위기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나갈 것이다.

파국에 처한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첫 출발점이다.
백해무익한 동족대결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남북관계를 하루빨리 정상궤도 위에 올려 세우며 자주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지향해나가야 한다는 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남과 북, 해외의 우리 겨레가 굳게 손잡고 뜻과 힘을 합쳐나간다면 민족의 슬기와 우수성은 만방에 떨쳐지게 될 것이며 세계를 놀라게 할 경이적인 사변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들을 이 땅위에 펼쳐놓게 될 것이다.
범민련은 조국통일3대원칙과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10.4선언과 같은 남북합의들을 존중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것이다.

남북합의 이행을 위한 다방면적인 대화와 협상을 장려하고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해 나가며 남북합의들을 부정하고 그 이행에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는 온갖 대결책동을 철저히 분쇄해나갈 것이다.

3. 범민련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사시켜 거족적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올해에 온 민족의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남, 북, 해외 3자연대조직으로서의 책임과 선봉적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다.
특히, 뜻깊은 올해에 거족적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가 되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실현하기 위하여 앞장에서 노력해 나갈 것이다.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은 남, 북, 해외의 각당, 각파, 각계각층 단체들과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최악의 극단상태에 이른 군사적 긴장해소와 남북관계 개선과 관련한 당면 문제뿐만 아니라 나라의 공고한 평화와 통일, 민족의 장래와 관련한 중대사에 대해 진지하게 협의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의의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조국통일의 주인은 바로 우리 민족자신이며 해내외 온 겨레의 의사를 하나로 모아나가는 여기에 민족문제, 통일문제를 가장 올바르고 순조롭게 풀어나갈 수 있는 길이 있기에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는 마땅히 남북당국을 포함하여 해내외의 정당, 단체, 인사들이 폭넓게 참가하여야 할 것이다.

범민련은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나가려는 일념을 안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이 명실공히 해내외의 각계각층 대표들과 인사들이 폭넓게 참가하는 역사적인 민족대회합으로 되도록 하기 위하여 총궐기해 나설 것이다.
범민련은 민족의 근본이익을 중시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사상과 제도, 지역과 이념, 당파와 소속, 계급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여 해내외의 각계각층과 굳게 손잡고 삼천리 조국강토 위에 기어이 제2의 6.15통일시대를 펼쳐놓을 것이다.

4. 범민련은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수기 위한 전민족적운동을 앞장에서 추동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우리 겨레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침략적, 패권적 야욕만을 추구하는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부당한 간섭과 전쟁도발책동을 끝장내며 민족분열의 원흉이며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군을 남측지역에서 몰아내기 위한 대중적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나갈 것이다.
남측의 반통일세력을 남북대결과 전쟁에로 부추기는 외세의 민족 이간술책에 단호한 반격을 가하며 보다 교활하고 은폐된 방법으로 남측에서의 정치, 군사적 패권을 계속 유지하려는 미국의 음흉한 기도에 각성을 높이고 철저히 분쇄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진정한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반통일사대매국세력의 준동을 분쇄하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을 보다 힘차게 벌려나갈 것이다.
뜻깊은 올해에 해내외의 각계각층과 힘을 합쳐 전민족적범위에서 통일운동을 활성화하고 거족적 통일운동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범민련의 기세는 충천하며 애국애족의 의지는 굳건하다.

남, 북, 해외의 3자연대로 굳건히 이어져있고 해내외 온 겨레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받고 있기에 범민련의 통일애국위업은 필승불패이며 범민련의 깃발은 겨레의 장엄한 통일대진군의 선두에서 세차게 나부낄 것이다.

우리 모두 자주통일의 선봉대, 민족대단합의 기수로서의 책임과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역사적인 7.4공동성명 발표 45돌과 10.4선언 발표 10돌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매우 의의 깊은 해로 빛내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

2017년 1월 26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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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제17차 남,북,해외의장단 회의서 결의문채택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앞

새해를 축하합니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드높은 결의를 안고 희망찬 새해 2017년을 맞이하고있는 귀 단체와 전체 성원들에게 따뜻한 설인사를 보냅니다.

새해는 력사적인 10.4선언발표 10돐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는 뜻깊은 새해에 귀 단체가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의 새로운 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합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주체106(2017)년 1월 1일
평 양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대변인담화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위상에 질겁한 일본당국과 우익반동세력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더욱 미친 증세를 보이고있다.
이미 천명된바와 같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는 미국의 가중되는 핵위협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굳건히 지키며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행사한 자위적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일본,남조선괴뢰패당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을 선고하는 승전고를 올릴 때마다 불에 덴 송아지마냥 길길이 날뛰며 그 무슨 《관계국들의 대응책마련》이니,《제재결의》채택이니 하면서 꿰진 북을 계속 두드려대고있다.
가소로운것은 일본당국과 우익반동들이 미국의 야단법석에 연방 재채기를 해대며 그 누구를 자극시켜보려고 우습강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일본수상 아베는 우리 공화국의 핵탄두폭발시험성공소식이 전해지자 창백하게 겁에 질린 꼴불견으로 림시국회라는데 나타나 《국제사회에 대한 명확한 도전이며 절대로 용인할수 없다.》느니,《국제사회와 련계하여 단호히 대응해나가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비린청을 한껏 돋구었다.

게거품을 물고 쏟아내는 아베의 악청에 장단을 맞추며 일본 자민당패거리들은 때를 만난듯이 골방에 모여앉아 조국을 방문하는 총련간부들에 대해 재입국금지대상을 확대하겠다느니, 송금을 제한한다느니, 3국을 경유한 대조선무역을 철저히 차단한다느니 뭐니 하는 독자적인 제재항목까지 고안해내고 이를 강행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그런가 하면 일본국회 중의원과 참의원은 유일한 피폭국인 저들의 수치스러운 과거사를 자랑거리나 되는듯이 요란스레 떠들면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시험에 대하여 그 무슨 《항의결의》라는것을 채택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고 한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천적인 거부감, 적대감으로 체질화된 일본반동들이 미국의 대조선정책에 편승하여 또다시 《단독제재》요,《항의결의》요 뭐요 하면서 미친듯이 떠들어대는것은 국제적으로 정치난쟁이로 지탄받고있는 일본반동들의 가련한 추태에 지나지 않는다.

엄중한것은 전례없이 무분별하게 벌어지는 섬나라 오랑캐들의 이러한 반공화국소동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해외공민단체인 총련조직을 말살하고 재일동포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극히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라는데 있다.

일본당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서도 수많은 무장경찰들과 장갑차들까지 내몰아 총련의 여러 조직들과 학교들을 강제수색하고 무고한 재일동포들을 폭행, 체포하는 전대미문의 파쑈적폭거들을 루차 감행하였으며 우익깡패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부추겨 일본전역에 조선사람이 숨쉬고 살수 없는 살벌한 분위기를 고의적으로 조성하고있다.

지금 일본경찰청과 공안조사청은 구린내나는 일본사회의 악페나 바로잡을 대신 공화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진드기처럼 집요하게 탄압의 마수를 뻗치고 감시, 미행, 매수책동에 매달리면서 발광하고있다.

한편 일본 문부과학성은 총련학교가 있는 지방자치체 28개 도, 도, 부, 현들에 조선학교보조금지불에 대한 재고려를 요구하는 통지문을 하달한데 이어 그 집행을 조사하는 방법으로 압력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이에 뒤질세라 우익반동단체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이 매일과 같이 총련중앙을 비롯한 각급 기관 사무소들과 개별적가정들에 살인협박전화를 걸고 방송차까지 몰고와 우리 공화국과 총련을 비방중상하는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지어 일본우익깡패들은 재일조선학생들의 통학길에 위험을 조성하다 못해 그들의 신성한 교정에까지 란입하여 기물을 파손하는 깡패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일본당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부추김밑에 감행되는 비렬한 반총련책동은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명백히 하건대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강화조치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로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몰아오는 항시적인 핵전쟁의 위험으로부터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며 그것이 곧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의 구실로 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기화로 일본반동들이 이른바 《법치》와 《인권》의 허울마저 다 벗어버리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국가적테로를 계단식으로 확대해나가는 음흉한 속심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것은 아베보수당국이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없애버리기 위한 반공화국,반총련책동에 앞장선 대가로 일본의 군국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나아가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총련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해외교포조직이며 재일동포들은 사회주의조국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우리의 친형제, 한집안식솔이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온갖 반인륜적이며 비인도주의적인 탄압말살책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행위이다.

천만년을 두고 사과해도 용서받지 못할 과거에 대한 죄의식은 꼬물만치도 없이 반공화국, 반총련탄압에 악착스럽게 미쳐날뛰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추한 몰골은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일본반동들이야말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조선민족의 백년숙적이며 섬나라 오랑캐들과는 오직 힘으로 모든것을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는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일본당국은 무분별한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에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제땅에서 가장 참혹한 종국적멸망의 쓴맛을 보게 될 악몽의 시각만을 재촉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5(2016)년 11월 4일
평 양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호소문] 100년만의 최대 물피해를 입은 북녘동포들의 아픔에 함께 동참합시다

존경하는 재미동포여러분!

오늘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추석입니다. 이역만리 미주 땅에서 맞이하는 추석을기쁘고 즐겁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민족의 큰 명절인 오늘 우리는모국의 북 두만강유역홍수로 인하여 집을 잃고 한지에서 추위와싸우고 있는 수만 명 수재민의 고난을생각하면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이미 뉴스를통해 알고 계시듯이두만강 유역은 태풍과폭우로 인한 대홍수로넓은 지역에 막대한피해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100년 만의 홍수피해라고 합니다. 해방 이후 기상관측 이래 최대치 강수량을 기록했다는 보도입니다.

14일 보도에 따르면사망자 수가 138명, 행방불명 400명이 되며 물피해를 입은 주민은 11만 명이 넘는다고합니다. 수만 세대의살림집들이 파괴되고 도로와철도등이 유실되었으며 학교, 병원 등 공공건물과 공장 파괴 농경지 피해도 막심하다고 합니다. 시간이지나면 더 큰 피해가 집계될 것으로보입니다. 이같이 갑작스러운 큰 피해를본 북도 복구를위해 모든 노력을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재미동포들도 한민족 한겨레로서 북녘 동포들의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뜨거운동포애의 마음을 가지고북의 홍수피해복구를 위해 지원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100년 만의 큰 홍수피해를 본 두만강 유역의 북녘 동포들을 위해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동포애를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생생하게기억하고 있습니다.
1984년 9월 서울과 그 주변 물난리로사망 및 실종 189명, 이재민 35만1000명, 부상 153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북 적십자는 동포애를 발휘하여수해지역 남녘 동포들에게 쌀 5만석, 옷감 50만m, 시멘트 10만t, 의약품 등 엄청난 구호물자를 보냈습니다. 놀라운 민족애의 발휘였습니다.

어려운 처지를당한 남쪽 수재민들을 도와 구호물자를 보낸 북이나북의 진정을 받아들인남쪽이나 다 한민족이고 한겨레 한 핏줄입니다. 이러한 구호물자에는 수난받는 동족을돕겠다는 민족애가 담겨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잊지 못합니다. 구호물자를 실은 1400여 대의 화물자동차가 판문점을넘어 서울에 왔고 14척의 대형 선박들이민족애, 동포애를 담고 남녘땅으로 왔습니다. 이러한동족애는 남북관계를 회복시켜주는 놀라운 계기가되었습니다.

이렇게 북이 지원한 구호물자 등은 갈라진 겨레의 동포애와혈육의 정을 뜨겁게느끼게 하는 역사적인사건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남북관계는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민족화합의 길을 열게 되었습니다. 1985년도에 남북적십자 본회담이 12년 만에 재개됐으며 9월에는분단 이후 처음으로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열렸습니다.

지금 세계식량계획(WFP)과 국제적십자등에서 인도주의차원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지원한다고 합니다. 하물며같은 동족인 우리 재미동포들이 그냥 있을 수 있겠습니까? 동포애를발휘하여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야 하겠습니다. 그리고이러한 우리들의 도움이반드시 남북관계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믿고 있습니다.

지난 1984년 북녘 동포들이 남녘 동포들에게 보낸 동족애가담긴 구호물자는 1985년도에이산가족상봉도 하고 예술단공연을 서울과 평양에서열게 되는 놀라운민족화해의 결실들을 가져왔습니다. 이번에는 재미동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얼어붙은남북관계를 녹여내는데 일역을담당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남북이 적대감을 청산하고함께 대화하는 계기로될 수 있도록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하겠습니다.

재미동포 여러분들의 애국심과 동포애가담긴 귀중한 성금은 수해를 당한 북녘 동포들의 아픈 가슴을어루만져줄 것입니다. 나아가남북관계 회복에도 도움되는거름이 될 것입니다. 다 같이 북 홍수피해 복구를 위한 모금운동에 나서주시길 간곡하게부탁드립니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미국 정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금은 세금공제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해복구 성금은수표로 보내주시고 수취인은 KANCC, Inc 로 하시고 메모난에는 “수해복구기금”으로 명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동봉한 환송봉투를 사용하셔서 <북 수해복구기금>인 사랑의성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모금 전액은 수해복구기금으로 전달될 것입니다. 저희 단체는 지난 2012년 홍수피해 복구를위해 재미동포 여러분의정성이 담긴 3만 9천 달러를 모금하여유엔주재 북 대표부로전달하였습니다. 2012년도에 보내주신여러분들의 후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6년 9월 15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장 윤길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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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수해복구기금을 보내실 분은 아래의 주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재 미 동 포 전 국 연 합 회
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475 Riverside Drive Room 1368, New York NY 10115 USA

-수해복구 성금 : 수표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수취인 : KANCC, Inc
-메모난 : 수해복구기금
-문의 : Tel 909 919-6233
Email: kancc_ceo@yahoo.com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성명] 남측 정부는 무조건 북측의 대화제안을 받아들여라

북은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가 끝나고 난 뒤 본격적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연달아 남북대화를 촉구하고 있다. 민족문제, 통일문제는 반드시 남북사이의 대화와 협상으로 해결해야한다는 것을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에서 다시 천명한 북은 적극적으로 남북대화를 제안한 것이다. 북측의 제안에 대해 해외동포들은 희망을 가지고 남북대화가 재개될 것을 기대하였다.

남측정부가 진정 민족과 통일을 생각하는 정부라면 마땅히 남북대화 제의에 즉각 응해야 한다. 그러나 화답은 고사하고 북측의 대화제안을 부정하다 못해 군사적도발까지 의도적으로 감행하는 남측의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책동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지난 27일 오전 조국반도 서해 연평도 부근에서 남측해군이 비무장 북측 어선을 향해 함포사격을 가했다. 이런 무력도발행위는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려는 고의적인 행동이며 자칫 잘못하면 전쟁까지 이어지는 매우 위험한 군사무력도발행위다.
다행스럽게도 전쟁으로 확산되지 않았지만 남측정부가 의도적으로 비무장어선을 향해 함포사격을 가한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

그러나 남측 해군이 자행한 이번 함포사격 군사무력행동은 북측이 애써 마련하는 대화분위기를 일시에 깨트리는 매우 심각한 군사무력도발행위다. 또한 해외동포들의 남북대화 재개 희망까지 산산조각내는 반민족, 반통일 책동이다.

남측은 북의 대화 제안에 대해 상투적이니 뭐니 하면서 시비를 걸며 북이 먼저 비핵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계속 거절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동포들은 한결같이 남북이 일단 만나서 진정성이 있는지 없는지 얼굴을 맞대고 확인부터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남측정부가 말도 안되는 조건을 내세우면서 무조건 대화거부를 하는 것은 남측 정부가 전쟁반대와 평화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염원을 배신하는 반민족, 반통일정부라고 스스로 자백하는 것과 같다고 밝히고 있다.

남북대화를 바라는 민족의 요구가 날로 높아가는 이때 서해 함포사격 사건이 발생한 것은 결코 우연이라고 볼 수 없다. 남측 해군도 밝혔듯이 북측 어선이 비무장어선임을 알고도 함포사격을 가했다고 밝힌 것은 명백히 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의도적인 전쟁도발 군사행위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남측 해군이 북측 어선을 발견당시 충분히 경고방송을 먼저 할 수도 있지만 아무런 경고방송도 없이 바로 함포사격을 가한 것은 군사긴장을 더욱 고조시켜 북측이 스스로 대화제안을 철회하길 노린 것이다. 또한 의도적으로 사건을 확대해 남북대화가 아닌 남북군사대결로 보이도록 만들어 남녘에서 불고 있는 남북대화분위기를 없애고자 하는 정치적 계산을 노린 행위다.

총선에서 12명의 북여성종업원을 강제유인납치하여 북풍을 노렸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북풍조작 실패를 만회하고자 또다시 서해사건을 고의로 확산시켜 북풍을 노린 것이다.

남측정부는 똑똑하게 알아야 한다. 북풍은 더는 통하지 않는다. 남북대화를 원하는 것은 북측뿐만 아니라 해외동포 그리고 남녘동포 모두가 원한다. 민족 전체가 원하는 남북대화를 왜 한사코 남측정부만 반대하고 있는가?

전쟁을 막고 통일로 나아가기위해서는 사상과 이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남북이 서로 만나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 민족 구성원들은 모두 다 알고 있다. 우리 민족의 염원을 남측정부는 동족을 적대시하는 파렴치하고도 섣부른 군사무력행위로 짓밟지 말아야 한다.

남측정부는 북측의 대화제안을 받아들이길 강력하게 촉구한다. 전쟁반대, 조국평화통일은 온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소망이다.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 첫단계가 바로 남북대화다. 겨레의 염원을 저버리는 자의 최후는 언제나 비참한 것을 남측정부는 잊지 말아야 한다.

2016년 5월 28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성명서] 남북관계 개선하여 조국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

-조선노동당 제 7차대회 사업총화서를 지지하며-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통일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야 한다.> (총화서 원문에서 인용)

조국 통일은 우리 민족 모두의 염원이다. 전쟁없이 평화적으로 통일되기를 갈망해온 해외북남 온겨레의 소망을 담아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 사업총화서 결정은 민족의 절실한 소망과 일치한다.

우리 민족은 전쟁의 참사를 겪고 이후 외세의 부당한 간섭으로 동족대결의 아픈 상처가 아직도 가지고 있다. 전쟁 때문에 우리 민족이 흘린 피와 통곡의 눈물은 골을 메우고 바다를 이루었다. 더 이상 우리 조국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되며 남북이 반드시 단결단합하여 평화로운 통일방법을 찾아야 한다.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밝힌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 평화보장과 연방제실현은 우리 민족이라면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이며 통일을 바라는 세계 진보인류 또한 지지를 보낼 수밖에 없는 보편타당한 방안이다.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로 남아있는 우리 민족이 통일하기위해서는 통한의 전쟁역사를 되풀이해서는 안된다. 남북이 총부리를 겨누는 것이 아니라 무릎을 맞대고 마주 앉아 진정으로 조국통일과 민족의 장래를 걱정해야 한다. 전쟁무기를 내려놓고 남북대결을 악화시키는 각종규제를 철폐하고 신뢰와 화해를 마련하는 자리를 하루속히 만들어야 한다.

우리 민족은 이미 7.4남북공동성명, 6.15공동선언. 10.4선언등 민족공동의 선언을 마련했었다. 평화롭고 자주적으로 통일할 수 있는 온 겨레의 염원을 담아 합의한 선언들부터 남북은 지체없이 이행해야 한다. 서로간의 적대적 관계를 청산해야 한다. 불신을 씻어버리고 남북이 자주적 통일을 마련하는 걸음걸음을 어깨동무 걸고 나가야 한다.

남북이 하나되어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소망을 풀기위해 다른 나라들은 올바른 역할을 해야 한다. 부당한 간섭이 아니라 응원과 지지를 보내야 한다. 특히 미국은 대북적대정책을 즉각 폐기하고 북미평화협정체결을 하는 것이 우리 민족을 도와주는 것이다. 또한 일본은 일제강점기의 학살과 만행에 대한 전쟁범죄를 똑바로 사죄하고 조국반도 재침을 위한 군사재무장 시도를 중단하는 것이 올바른 행동임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과 일본은 우리 민족이 외세의 간섭없이 스스로 통일을 위해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부당한 간섭과 지배책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미국과 일본은 진정으로 내정불간섭과 상호존중하는 국제사회 예의를 갖추어 우리 민족이 바라는 자주적, 평화적 조국통일 방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전쟁의 참사가 또다시 재현될지 모르는 이러한 전쟁위기속에서도 조국과 민족의 장래를 위해 기어코 전쟁을 막아내고 평화롭게 자주적으로 통일을 이룩하고자 하는 북의 일관된 입장이 이번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에서 또다시 분명하게 밝혔다.

이같은 조국통일 방침 결정은 분명 조국을 살리는 길이며 민족의 장래를 위한 올바르고 정당하다. 어찌 온 겨레의 환영을 받지 않겠는가? 전쟁 반대, 평화통일, 자주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지지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번 노동당 제 7차대회에서 민족의 장래를 염려해 밝힌 조국통일방침에 대해 애국재미동포들은 절대적 지지와 찬성을 보낸다.

2016년 5월 10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성명]일본 정부는 재일동포를 범죄자로 만드는 유언비어 날포자를 처벌해야 한다

지난 14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대지진이 일어났다. 자연재해로 인한 엄청난 피해를 본 재일동포 그리고 일본 민중들의 고통이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표한다. 또한, 인도적 차원에서 모두가 힘을 합쳐 복구가 신속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
그러나 일본 우익반동세력이 의도적으로 유언비어를 날조해 우리 민족에 대한 반감을 조성하는 시대착오적 대결망동은 지탄받아 마땅하다

구마모토 대지진이 일어나자마자 몇 분도 채 지나지 않아 일본 우익반동들이 무엄하게도 인터넷에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고 유언비어를 적고 연달아 <조선인의 폭동을 조심해야 한다>는 황당무계한 글을 올리고 있다.

재미동포들은 대지진의 막대한 피해를 본 재일동포들이 슬픔과 고통을 감수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묵묵히 그리고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정성과 노력을 삽시에 매도하고 도리어 불순한 사람으로 몰고 가는 유언비어 날포 행위의 적대행위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우리 민족은 지난 1923년 9월 간토대지진 때 우리 동포들이 당한 <간토 대지진 조선인 학살 사건>을 잊지 않고 있다. 간토대지진 때도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켜 약탈, 방화하고 있다>라는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날포해 우리 동포 6천 명 이상이 억울한 무리 죽음을 당했다.

당시 도쿄의 강에는 우리 동포들의 억울한 피가 넘쳐났으며 무차별적 살인만행에 대한 분노는 아직도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데 오늘날에 와서 또다시 유언비어를 날포하여 우리 동포들을 폭동으로 몰고 가는 살인마 같은 행위는 결코 묵과할 수 없다.

일본 정부는 즉각 유언비어 날포의 책임자와 배후조종을 색출하게 엄벌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재일동포들에게 즉각적 사죄를 해야 한다. 지난 <간토 대지진 조선인 학살 사건> 때에도 일본 정부는 성실한 사죄와 제대로 된 피해보상도 하지 않고 흐지부지 넘어갔지만, 이번에는 책임 있는 행동을 보여야 할 것이다.

최근 일본 정부가 우리 민족에 끼친 역사적 범죄에 대해 일말의 반성조차 없이 도리어 우리 민족에 대한 도발적 언행과 책동을 연이어 저지르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 민족은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끓고 있다는 것을 일본당국은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우리 민족은 일제식민 36년간의 비열한 국가범죄에 대해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 급기야 일본군성노예야합을 통해 범죄만행을 외면하는 일본당국의 악의적 책동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일본 정부의 반역사적, 반인륜적, 반도덕적 만행의 고질적 병폐에 편승해 벌어진 일본우익반동의 유언비어날조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일본정부는 우리 민족에게 정중한 사죄와 배상을 해야하며 또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고 동아시아의 평화정착에 성실히 노력하지 않는다면 그 죄행에 대한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이번 대지진을 이용해 우리 민족에 대한 적대감정을 유발시켜 무고한 재일동포들과 총련을 탄압하려는 일본 반동 우익들의 정치적 악용에 대해 일본 정부가 즉시 막아야 한다. 만약 일본당국이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관한다면 우리 민족은 지금까지 일본정부가 저지른 역사적 만행에 대해 피값까지 모두 계산하여 두고두고 준엄한 심판을 받게 할 것이다.

2016년 4월 19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재미동포전국연합 논평] 국정원의 유인 납치극은 국가범죄행위다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정부는 8일 급하게 중국에 있는 북 식당 13명 종업원의 집단탈출한 사건을 발표하였다. 처음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뭔가 이상하다는 의문을 가졌다. 북풍을 노린 조작가능성을 예견하였다.
조작가능성에 대해 의심은 틀린 것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남과 북 언론에 밝혀진 것을 종합해보면 국정원이 총선 북풍을 위해 북 종업원들을 거짓말로 속여 유인납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종업원들은 계속 북으로 돌려보내줄 것을 요구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북 각계각층은 집단탈출에 대한 규탄과 송환 그리고 응징에 대해 단호하게 경고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통상 관례에 벗어나 집단 입국 사실을 하룻만에 사진과 함께 공개하고 이어 입국자들의 발언 일부를 언론에 제공했다. 다른 의도 없는 이같은 비상식적 처리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종업원들도 북도 유인납치라면서 돌려보내주기를 강력하게 요구하는데 박근혜 정부는 탈북이라고 우기고 있다.

13일 총선을 앞두고 8일 전격적으로 발표한 것은 북풍을 이용해 새누리당 총선 승리를 노린 것이다. 그러나 북풍을 노린 이같은 발표는 이제 아무런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국정원이 하는 일이 북풍제작소라는 것이 드러났다.

유인납치공작은 어제 오늘에 벌어진 일이 아니다. 오랫동안 해오다가 박근혜 집권하에서 더욱 빈번하고 악랄하게 벌어지고 있다. 중국에는 국정원과 그의 하수인들이 득실대는 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 이들은 관광객이나 목사, 기자, 교수, 기업인등 합법적 신분으로 위장해 중국에서 운영하는 북 식당이나 사업장등에 일하는 북녘동포를 포섭, 유인, 협박, 공갈, 매수 납치를 하고 있다.

국정원이 북녘동포를 강제적으로 탈북(?) 시키는 파렴치한 행동은 국가범죄행위라 할 수 있다. 박근혜 정부는 세계가 누구나 우주개발, 이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우주개발과 자주적 군사과학활동을 하는 북을 상대로 시비를 걸며 어거지로 대북제재를 한답시고 개성공단을 폐쇄하였다. 그리고 대북제재가 무슨 효과가 있는 것처럼 선전하기위해 북녘동포를 강제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납치한 후 탈북했다고 한 것이다.

동족인 북을 상대로 불법적으로 유인납치하는 박근혜 정부는 양아치 집단이나 하는 짓을 한다. 부정개표로 당선된 박근혜가 무슨 능력이 있어 국정을 운영하겠는가? 할 줄 아는 것이라곤 부정선거고 재벌위주 경제 정책이다. 복지를 포기하고 노동자 농민 청년 등 남녘동포를 죽음으로 내모는 등 나라를 말아먹는 짓이다. 그리고 밖으로는 치마외교한답시고 구걸외교, 매문외교나 하면서 사대주의 하면서 동족인 북을 죽이는 인간쓰레기의 짓이나 하고 돌아다닌다.

박근혜가 똬리 튼 뱀처럼 하고서 청와대에 앉아 기획하고 국정원이 행동대장으로 나선 이같은 범죄행위에 대해 시인하고 국정원 해체와 함께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 만약 그러하지 못하다면 국제재판소에서 국가범죄행위로 처벌받는 최초의 남녘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리고 총선에서 승리한 야당은 집단탈출에 대한 진실을 밝혀야 한다.

2016년 4월 17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성명]전쟁책동 음모 획책하는 박근혜 방미를 규탄한다

조국 반도에서 노골적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북 붕괴를 노린 키리졸브-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을 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전쟁의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어이 조국 반도의 전쟁을 획책하려는 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전쟁광 박근혜는 미국을 방미하여 직접 오바마와 만나 전쟁훈령을 받으려고 한다.

친미사대매국노 박근혜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리는 비핵화 정상회담을 핑계 삼아 상전인 오바마와 만나 북 비핵화 운운하면서 조국 반도 전쟁책동음모를 꾸미려고 한다. 그리고 한미일정상회담에서 북 비핵화를 논의하면서 본격적인 한미일군사동맹강화와 실현방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는 작년 12월 미국의 명령을 받고 일본군성노예 한일합의를 하였다. 미국은 한미일군사동맹을 위해 한일관계 걸림돌인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빨리 해결할 것을 박근혜에게 명령했으며 박근혜는 오직 상전인 미국을 위해 민족의 피맺힌 한에 대해 아랑곳하지 않고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을 완전히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아베와 합의한 것이다.

미국은 비핵화 정상회담 한답시고 박근혜와 아베를 워싱턴에 불러 한미일군사동맹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조국 반도 남쪽 전역에 한미일 군사를 들이대 싸움터로 만들고 북을 상대로 대대적인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려 있다.

3월부터 열린 북침략 공격훈련인 키리졸브-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이 4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이전의 훈련과 달리 <참수작전>, <족집게식 타격>이라면서 <선제공격>과 <평양점령>을 노골적으로 밝히면서 북과의 전면 핵전쟁을 획책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는 지탄받아 마땅한 테러전쟁이나 마찬가지다.

작년까지는 북침략에 대비한 훈련이 뭐니 하면서 하던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올해에는 북을 붕괴시키고 점령하기 위해 하는 훈련이라고 노골적으로 북을 공격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히고 있어 훈련 도중 부지불식간에 북을 기습적으로 공격하여 전면적인 핵전쟁을 하겠다는 것이 오바마와 박근혜의 계획이다.

그리고 한미합동군사훈련이 끝나면 5월부터 바로 한미일군사동맹을 기반으로 3국 군사훈련을 실시하려고 한다. 북침을 위한 한미합동군사훈련 시행으로 3월과 4월의 전쟁조장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이어 5월에는 한미일군사훈련을 하여 초긴장 전쟁상황을 조성하려 한다. 북에서 열리는 5월 당 대회를 무산시키고 북의 혼란을 유도해 기어코 북과 전쟁을 하려는 비열하고 야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렇게 조국 반도의 전쟁 수행을 위해 박근혜가 직접 미국에 와 상전인 오바마와 만나고 행동대장 아베와 만나 전쟁 명령서를 들고 돌격대 임무를 수행하려는 박근혜의 전쟁 시나리오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아니 성공은커녕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을 초래하는 행위다.

우리 재미동포들은 조국 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더욱이 전쟁을 부르는 한미일군사동맹도 원하지 않는다. 박근혜가 족제비 같은 얼굴을 들고 위싱턴에 기어들어 와 오바마와 아베를 만나 전쟁음모를 꾸미는 것은 더더욱 원하지 않는다. 이것도 모자라 멕시코까지 날아가 침략적 핵전쟁의 지지를 받으려고 하는 외세 추종주의에 찌든 전쟁광 박근혜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지금 국제사회는 일심단결의 정치 사상적 힘과 핵, 수소탄까지 무장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해진 북의 힘은 꺾을 수도 없거니와 도리어 박근혜와 미국 본토까지도 멸망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강해져 있다고 한다. 또한, 세계사는 북 때문에 핵전쟁의 원흉 미국과 민족을 등진 박근혜의 비참한 말로를 써 내려 갈 것이라 한다.

조국 반도에서 벌어질 핵전쟁을 강요하는 것은 곧 우리 민족에게 엄청난 희생을 강요하는 반민족 행위다. 민족을 외면하고 제 잇속만 차리는 자에는 오직 파멸과 죽음만이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박근혜는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애국재미동포들은 민족의 이름으로 선포한다.

조국 반도에 기어코 전쟁하려고 사전모의하기 위해 방미하는 친미친일사대매국노 박근혜는. 민족의 장래를 망치는 철천지원수다. 남녘 땅 전체를 헬조선으로 만들어 남녘 민중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주는 것도 모자라 핵 전쟁터까지 만들고자 하는 반민생 반민족 사대주의전쟁광인 박근혜의 전쟁책동 음모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민족에 불행을 안겨주는 침략전쟁, 테러전쟁을 결사반대한다. 민족의 참화를 초래하는 핵전쟁을 획책하는 박근혜의 야욕은 스스로 파멸을 초래할 것이며 무분별한 전쟁놀음 일삼는 박근혜를 민족의 이름으로 규탄한다.

2016년 3월 28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성명] 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민족의 원흉 박근혜 정권 심판하자

국회의원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에서는 민중의 단결단합된 힘으로 박근혜정권을 철저하게 심판하여 장기 집권 야욕을 막아야 한다.

이명박은 정권퇴임이후 안전보장보험을 위해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와 함께 모의했다. 국정원, 국무총리실을 비롯한 정부기관, 국방부등을 동원해 관건선거조직적 개입을 준비했으며 이도 실패할시 선거개표조작을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안철수컴퓨터회사에 용역을 주어 51.6%득표 개표프로그램을 준비시켰다.

안철수는 이명박정부시절 청와대직속 미래전략팀 소속이었으며 안철수는 안랩 혹은 안랩코코넛 회사를 통해 이명박정부시절의 농협, 금융원, 보안프로그램을 독점하여 이명박의 자금세탁을 도왔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기 조작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용하는 등 전자프로그램을 독점관리하였다.

이렇게 박근혜정부는 철저하게 이명박정권과 야합하여 선거개표 부정선거로 당선되었고 이를 은폐하고자 노무현 NLL포기관련 발언을 만들어 유포하였으며 국정원과 검찰이 유우성 간첩사건까지 완전조작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2012년 CNN뉴스를 비롯해 해외기사에 박근혜 후보가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대서특필하였지만 KBS, MBC, YTN과 조중동 언론을 비롯해 조중동의 종편방송까지 철저하게 박근혜정부의 개가 되어 한마디로 하지 않았다.
이렇게 태어난 박근혜정부는 부정선거 당선 1등 공신 이명박을 철저하게 옹호하면서 4대강의 비리를 모른척했으며 이명박의 해외자원개발 운운하면서 돈세탁한 일에 대해 함구하였다.

지난 3년간 박근혜 정부는 한마디로 공안통치, 독재정치로 경제, 사회, 정치, 외교등에서 실패를 거듭해 국가를 부도난 상태까지 다다르게 하였다. 박근혜정부때문에 불행과 고통, 빚더미에 올라 자살과 절망이 넘치는 지옥의 아수라장인 헬조선이 되었다.

박근혜 정부는 집권하자마자 각종 공약을 파기하는 거짓말 정치를 해 서민들을 삶의 낭떠러지로 몰고 가 불행의 바다에 빠트렸다. 나아가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 세월호 학생들까지 고의적으로 죽인 살인마같은 짓을 하였다.

각종규제를 폐지해 재벌 대기업특혜로 중소기업과 서민기업이 몰살당해 경제민주화는 이미 파탄났다. 지난 3년간을 돌아보면 농민, 노동자를 비롯해 서민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절망의 상태로 만들었다. 쌀을 비롯한 각종 농산물을 수입해 농촌을 피폐화시켰으며 급기야 백남기농민을 죽이려고 했으며 전교조 법외노조로 만들고 독재를 미화하고 친일친미 찬미교육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쉬운해고>를 강제로 집행해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몰았으며 연이은 민주노총 탄압 공세로 한상균 위원장을 감옥으로 보내는 등 와해공작을 벌리고 있다.

또한 박정희를 능가하는 무지막지한 공안독재정치를 해 종북몰이를 하면서 통합진보당을 강제 해산했으며 테러방지법을 동원해 개인의 전화, 전자우편까지 감시, 검열하려 한다. 또한 매국노답게 일본과 손잡고 민족혼을 팔아먹는 일본군성노예 합의를 했다.

박근혜 정권은 고의적으로 남북관계를 파탄내고 있다.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대북전단을 날리는 등 대북적대정책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리고 군작전권을 미국에 상납하고 그것도 모자라 각종 최신전쟁무기를 수입하는 1등국가가 되었다. 그리고 북침을 위한 각종 한미합동군사훈련을 1년 내내 진행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바로 민생파탄의 주범이며 핵전쟁을 부르고 있다. 이러한 박근혜 정부를 총선때 심판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남은 임기 2년 내내 헬조선 세상이 될 것이다. 아니 단순한 헬조선이 아니라 핵전쟁이 일어나 민족의 대참화를 초래할 것이다. 암흑의 시대를 만들어 가는 박정권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헬조선으로 만든 민생실패를 은폐하고 총선승리를 위해 남북전쟁위기를 고의적으로 고조시켜 영구집권하려는 음흉한 계략을 폭로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이번 총선에서도 소위 대선때 이용한 <준비된 버스 가동(51.6% 득표프로그램)>하여 개표조작을 노리는 부정선거를 획책할 것이다. 컴퓨터의 도움없이 현장에서 바로 개표하는 수개표방식을 채택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민생을 외면하고 조국평화통일을 가로막는 반민족반통일역적무리라는 정체가 선명하게 드러난 이상 더 이상 날뛰지 못하도록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태생부터 친일파 후예들이 모인 매국노 정치집단이며 이들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불법을 저질러서라도 무조건 승리하여 정권영구집권 음모를 꾸미고 있는 파렴치한 술책을 반드시 파탄시켜야 한다.

4.13총선에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고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엄중한 역사의 운명앞에 애국의 마음으로 민중의 단결단합을 실현하자.

박정권과 새누리당은 국정원을 비롯한 각 기관과 끄나풀을 동원해 호시탐탐 야권분열을 노리는 각종 정치공작으로 펼치고 있다. 이러한 공작에 휘말리지 말고 단결의 힘으로 후보단일화를 하자.

분열공작과 부정선거 음모를 분쇄하기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총선에서 단결된 야권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 박정권의 분열공작에 가담하는 야권의 탈을 쓴 간신배들을 제외하곤 모든 진보세력과 야권들이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위해 반드시 후보단일화를 해야 한다.

민중의 세상을 위해 조국평화통일을 위해 진보야권들은 이번 총선에서 박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민중의 승리, 진보의 승리, 통일의 승리로 만들어 나가자.

다가오는 총선에 박정권과 새누리당 그리고 앞잡이 하는 분열주의자들을 제외하곤 모두가 단결단합된 힘으로 적극적으로 총선에 참가해야 한다. 행동하는 양심이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하다.
미주동포들은 총선에서 단결단합의 힘으로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영구집권을 저지하고 민중이 주인되어 평화통일을 만들어 나갈 것을 호소한다.

2016년 3월 14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재미동포전국연합 성명] 조국평화통일의 상징인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잘못된 일이다

박근혜 정부는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을 했다. 이로 인해 남북관계는 최악의 상황에 도달했다. 이런 조치 배경은 광명성 4호 발사에 대한 것이라 밝혔다. 광명성 4호를 미사일이라고 한사코 우기면서 대북제재를 가해야 한다면서 박근혜 정부는 본보기로 대북제재의 목적으로 개성공단 중단을 선언한 것이다. 그러면서 중국 러시아 등도 대북제재를 따라 할 것을 요청하였다고 한다.

박근혜 정부는 중국과 러시아까지 사정권을 둔 사드배치를 기정사실로 하였고 중국과 러시아는 이에 대해 심각한 군사대결이라고 표명하였다. 이러한 사정인데도 중국과 러시아가 박근혜정부의 요청에 화답하여 대북제재에 동참할 것으로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것이다.

개성공단 중단으로 북으로 연 1억 달러가 들어가는 돈줄을 막아서 이제 북의 숨통을 죄었다고 자화자찬하고 있다. 개성공단 중단으로 북 종업원들이 돈을 벌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조치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북의 수소탄과 인공위성은 개성공단의 이윤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박근혜 정부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북 종업원이 일거리가 없어서 개성공단에서 일하는 것은 아니다. 6.15공동선언에 의해 남북경협을 위해, 나아가 조국평화통일에 이바지 하는 심정으로 일하는 것이다. 개성공단에서 북은 종업원들이 월급만 받지만, 남측 기업은 생산한 제품 판매로 이윤을 챙긴다. 누가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인지는 삼척동자도 다 안다.

2015년 개성공단에서 약 5억7천만 달러의 이윤이 발생했으며 1억 달러는 북 종업원들이 가져가고 4억7천만 달러는 남측 기업이 가져갔다. 금전적 피해는 북보다 남측이 더 크다. 박근혜 정부는 북측이 벌어들이는 돈은 통치자금이니 미사일개발 자금이라 매도하면서 남측이 벌어들이는 돈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2014년 북측의 대외무역이 남측 기관에서 발표된 비공식적으로 약 80억달러에 다다른다고 한다. 이 수치 또한 믿을 것이 못되지만 80억 달러라고 해도그중 개성공단 1억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되지도 않는다. 개성공단의 이윤중 남측은 입주 기업이 가져가듯이 북측 또한 종업원이 가져가는데 핵이니 미사일자금으로 사용한다고 우기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자.

북은 판문점 가까이 개성지역에 있는 군사기지까지 후방으로 이전시켜 개성공단을 조성한 것이다. 이같은 북의 조치로 인해 군사긴장완화에 혁혁한 기여를 하고 남북협력과 화해의 시대를 연 것이다. 만약 남쪽에 있는 파주나 연천등의 군사기지를 후방으로 이전시키고 제2의 개성공단을 조성하자고 한다면 과연 남측정부는 할 수 있을까? 미국과 남측정부가 펄쩍 뛰며 결사반대했을 것이다.

개성공단 설치 당시 북 군부에서 반대가 심했다. 판문점에는 미군과 남측군인이 최신무기로 무장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그나마 있던 군대를 후방으로 이전시킨다면 어떻게 막을 수 있느냐며 반대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시 김정일 위원장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소망은 조국평화통일이라면서 조국평화통일을 위해 군사대결을 그만두고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해, 남북경협을 위해 서로 협력하자고 군인들에게 호소하여 눈물을 머금고 군대가 후방으로 이전하였다고 한다. 민족의 염원을 우선시하고 군사적 차원에서 북에서 용단을 내려 마련된 것이다.

2004년부터 가동된 개성공단 설치로 남북군사긴장완화를 가져왔으며 남측기업의 숨통을 틔워주었다. 그리고 남북경협의 상징이 된 것이다. 특히 2013년 개성공단이 중단되어 재개될 때 박근혜 정부의 요구로 어떠한 정치적 이유로도 개성공단이 두 번 다시 중단되어서는 안된다고 남북합의를 했지만, 박근혜 정부는 스스로 이를 어기는 거짓말쟁이가 되었다.

개성공단은 2000년 6.15공동선언에 의해 태어났으며 남북경협의 본보기가 되어 조국평화통일의 상징이 된 것이다. 우리 민족은 남북관계가 위태로워질 때마다 그래도 개성공단이 유지되어 남북관계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고 있어 조국평화통일의 희망을 가졌었다.
이러한 민족의 염원을 짓밟아버리는 박근혜 정부의 무책임하고 무분별한 개성공단 중단 조치로 인해 경제적 피해는 일차적으로 124개 입주 남측기업이지만 정치적 악영향은 다가오는 총선까지 미칠 것이다. 헬지옥으로 만든 민생실패로 파탄 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총선대패를 우려해 총선에서 개성공단 중단을 정략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언제쯤이면 박근혜 정부가 조금이라도 민족을 위해 그리고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 일하는 정부가 될지 참으로 궁금하다. 박근혜 정부는 이제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이 줄도산이 예상되어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조국평화통일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것이라면 무조건 파탄내고 도륙을 내는 못된 짓을 하는 것으로 보아 반민족반통일 무뇌아 집단임을 또다시 증명해주고 있다.

2016년 2월 11일


[논평-75] 국제사회 진실공방에서 악의 세력은-이인숙(재미동포 평론가)

"달이 차면 기울듯이 선의 세력 조선은 악의 세력 미국 전쟁광들과 좀비 에르도안, 명박근혜를 박살낼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진실이 제대로 반영되었는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경제논리도 있었지만 악의 무리들이 천사처럼 군갑되는 경우들이 오늘 날 지구촌에서 비일비재하다.
광주학살범 전두환 짝퉁인 터키의 에르도안은 평화를 말하는 쿠르드인들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온갖 악마짓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한국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가 화인 맞은 악마 좀비이듯이 에르도안 역시 화인 맞은 좀비인간이다.

평화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자고 한 쿠르드인 12명의 학자들을 잡아 들이고,터키가 잔인한 테(Daesh) 들과 손을 잡고 있다고 사실을 말한 기자들을 체포하고 신문사를 폐쇄해 버렸으며, 지금도 시리아 이라크를 상전 미국과 함께 폭격하고 있다.

테러라는 것이 복잡한 양상을 띨수 밖에 없는 것은, 미국 이스라엘과 그의 동맹국인 터어키등이 키 Daesh( ISIL) 테러와 알카에다, 알누스라 그외 자생된 테러등 여러 단체들이 있기 때문이다. Daesh 가 최고로 잔인하다 한다.
Noam Chomsky 는 “미국은 에르도안이 쿠르드인들에게 잔인한 짓을 해도 무시한다” 고 미국의 본질을 말했다.

전두환이 광주에서 그토록 잔인한 학살과 흉악한 짓거리를 해도 미국이 무시했기 때문에 그 광란의 살상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전두환이나 에르도안이 이 인간백정짓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의 지침이 이미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광주에서 대학살을 하면서 미국은 전함을 띄우고 한국인민은 “들쥐”라면서 전두환을 옹호했지 않은가?
지주 보다 마름이 더 못 되고 악한 짓을 하듯, 한국의 매국노들과 터키의 매국노들은 상전 미국보다 한 술 더 떠 무죄한 사람들을 수없이 죽여왔고 학살하고 있다.

잿더미가 되어 버린 중동에서 살아남은 목숨들이 그나마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어린아이들 까지 바다에 수장되면서 쏟아져 나오기에 유럽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 비상이 걸렸다.

유럽의 국민들마저 이젠 그 난민들을 적으로 보며 그들에게 화살을 던지고 있다.
화살을 던져야 하는 목표물은 피해자 난민들이 아니라 바로 중동의 부를 나눠먹으려 했던 피묻은 자국의 정부에게 던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피해자난민들을 두번 죽이고 있다.

당연히 첫번째로 책임져야 하는 국가는 미국, 유엔과 그 한몸인 이스라엘과 터어키 사우디 등의 미국 동맹국들이다.
미국의 분신인 유엔은, 미국이 이세상을 흑암의 지옥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눈감고 있다가, 생지옥으로 변한 시리아에서 참혹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뼈만 앙상하게 남았네, 차마 눈뜨고 볼수없네, 영양실조로 잘걷지도 못하네 하는 위선적인 말로 미국의 침략정책을 연막쳐주지 말고, 이런 참사가 일어나가 전에 방지하여야 하는 것이 유엔의 본질이며 의무와 책임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유엔의 병주고 약 주는 식의 되풀이는 이 참혹한 현실을 지속할 뿐임을 알아야한다.
‘굶주림은 전쟁무기와 같은 범죄’라고 말한 반기문은 시리아 아사드정부가 마치 인민을 굶주렸기에 범죄자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데, 양심을 가지고 바른 말을 하기 바란다. 이들의 굶주림은 바로 당신같은 비양심인들이 만들어 낸 참사라고 말이다.

90년대에 이라크 경제제재로 170만명이 사망하고 그때의 유엔감독관이었던 사람들이 “이것은 끔찍한 범죄행위”라고 실토하며 사퇴했다.
반기문이 사람이라면 권력에만 비열하게 아부하지 말고 위의 사람들처럼 양심의 소리를 할 줄 알아야 한다.
5년동안 지속된 시리아의 폭탄 숫자만 해도 수십만개는 될 터인데 그 속에서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기적이라 말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인권말살 대악당인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은 예멘을 지속 파괴하며 생지옥으로만들어 가고 있다. 미국과 한몸인 악당들의 패악질이 이 땅을 더욱 더 비참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두째로, 그들과 함께 피에 젖은 부를 나눠 가지려한 유럽들이다.
세째는 상전미국의 명령대로 한국과 같이 군대를 여기 저기 보낸 미국 시녀나라들이다.
시리아 대통령 아사드의 도움요청으로 시리아에 관여한 러시아는, 마치 ‘미국이 에볼라 바이러스를 만들었지만 러시아가 그 에벌라 바이러스 치료약을 만들어 지금 판매하고 있는 것 같은 양상’을 느끼게 한다.

살상무기 생산공장이 이 세상을 지배하는 한 이 땅에는 평화가 깃들 수 없다.
소수의 미국 군산복합체와 금융가들이 한 줌의 돈을 위해 살륙과 파괴를 일삼고 있는 이 현실을 더이상 묵인해서는 안된다.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는 자는 공범자라고 했다.

뻔히 전쟁수행능력이 고갈 되었음을 알면서도 히로시마와 니가사키 도시들을 핵폭격하여 무수한 양민을 죽인 전범 악마가 누구인가? 60여년 만에 해제된 미국1급비밀문서에 의하면, 미국은 공산권 대도시들의 ‘전 주민들’을 무차별 핵공격하는 계획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2015.12.24 김원식기자 민중의소리). 이것이 악마의 계획이 아니고 무엇인가?

남한의 부정선거 가짜정권은 어떠한가? 세월호 어린 생명들을 학살하고 그 어머님들을 ‘종북’이라 매도하는 독사 새끼들이 아닌가? 그때의 7시간에 대해 물었다하여 무슨 X지랄을 했기에 뒤가 캥겼는지 고소를한 똥갈ㅂ가, 일제에게 성노예로 끌려간 할머님들의 피눈물은 아랑곳 없이 왜놈들에게 아양을 떨고 면죄부를 준 개잡것들이 아닌가?

미국 같이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온갖 거짓명분을 만들어 그 나라를 생지옥으로 만들면서, 남한이 북을 증오하듯 같은 민족끼리 서로 싸우게 만드는 미국보다 더 강력한 힘이 있으면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악한 국가를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가진 국가가 국제 경찰이 될 때 이땅에 온전한 평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악마가 가장 싫어하고 없애고자 하는 존재는 천사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살륙과 파괴 강탈의 악마 전쟁광들이 가장 죽이고 싶어하는 북한은 천사임에 틀림없다는 논리가 된다.

더욱이 국정원 주장대로라면 북한은, 총살 숙청 독살 되었다는 최룡해 박승원 현송월 김경희 등등이 다시 살아나 활동을 하는, 인류역사에도 없는 부활의 나라이니 예수천사들의 나라임에 틀림없지 않은가?
북한이 성경에 나오는 “철장권세”의 무기를 가지고 악마들을 제압하여야 세계가 “천년왕국”의 천국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북한이 수소폭탄을 시험하였다 하여, 좀비들이 확성기 뿐 아니라 동영상 방송이 가능한 대북전광판 방송의 재개도 준비중이고 삐라살포도 언제든 시행할준비를 했다 한다. 그리고 미일의 시녀 다카키 가짜 대똥령이 선덕뙤갈보 처럼 국제창녀가 되어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달이 차면 기울듯이 악의 세력은 이미 극한을 지나 쇠락하기 시작하였으며, 선의 세력은 날로 성장하고 있다. 머지않아 북한이 영도하는 선의 세력들이 악의 세력을 박살낼 것이니 좀비들의 앙앙거리는 아우성에 귀를 기우릴 필요도 없다.
거짓 사탄의 좀비 부시가 ‘악의 축’이라고 지칭한 나라들과 양심있는 세계 모든 인민들은 단결하여 사탄을 박살내게 될 것이다. 사필귀정의 날은 반드시 오고야 말것이다.(끝)


[논평-74] '다까키 무리들의 발광, 그 위선과 사악'-이인숙

인간백정을 양성하는 전쟁광들

요즘 미국 정치권이 노는 꼴과 그 추종세력, 특히 한국에서 벌어지는 꼴들을 보면 기가찬다. 특히 다까키 무리들의 발광, 그 위선과 사악한 추태를 보느라면 먹은게 올라오는 혐오감을 느낀다. 세상 돌아가는 꼴과 우리 한반도에 일어나는 꼴을 연상해 본다.
시리아에서 테러 집단에 가입한 아들에게 테러 집단에서 탈출하라고 권고한 엄마가 수백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탈퇴권고로 인해 자신의 아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악마의 수장으로 부터 길들여지고 훈련된 어린 테러들은 그 악마의 수족이 되어 시키는대로 하게 되는 괴물이 된 것이다. 이들에게서 도덕 윤리 이성 양심 정의를 기대 했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이렇게 길들여진 중동의 테러집단의 학살과,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제주도 4.3항쟁, 보도연맹사건, 5.18광주항쟁등등의 많은 학살 들이 어쩜 그렇게도 같은 지 놀라울 정도다.

전쟁광 악마의 힘은 최첨단 무기 공장에서 부터 만들어 진다. 군산복합체들이 한푼의 이익을 위해 인간의 생명을 파리목숨 보다 가벼이 여기고 학살과 파괴를 돈벌이로 여긴다.
세계의 전쟁광 미국네오콘들의 살상무기들은 전 세계의 미군기지에 두루두루 쌓아 놓고 이 세계를 숨돌릴새도 없이 위협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민족 북녘을 쉴세없이 위협하며 온갖 행패를 다 부려왔다는 것은 왠만한사람이면 다 알고 있다.
부시행정부 시절에도 부시는 자기가 ‘악의 축’이면서도 적반하장으로 중동과 북을 ‘ 악의축’이라고 매도 하며 선제공격의 대상으로 삼아왔다.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등 중동에서 수많은 양민들이 대량학살을 당하고 난민이 되어 비참한 삶을 연명하고 있지않는가.

60년만에 해제된 미국 최고기밀문서의 냉전 당시 미국의 해공격 목표물 목록을 보면, 대도시들을 민간인들 대상으로 ‘초토화전략’이 되어있었다 한다(2015.12.24 김원식기자 민중의소리). 이렇게 사악하고 섬뜩한 ‘핵공격 계획’까지한 미국이 마치 선한 천사인양 하는 것이 구역질나지 않는가? 물론 남쪽 다카키매국노들이야 미제 똥 핥어 먹느라고 무조건 미국만세 이겠지만……

중국은 “우리가 북한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고 말했다.
남쪽 매국노 자기들처럼 북한도 중국에 쩔쩔 매고 중국명령대로 할 것으로 알고 있지만, 북한은 중국과도 완전히 대등한 자주국가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남쪽의 미국 식민지와 다른 우리민족의 국가라는 말이다.

북은 오랜 세월 동안 미국에 평화협정을 맺자고 수백번이나 요구했지만, 미국은 눈하나 깜짝 하지 않았다.
“중동과 한반도는 유라시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지켜주는 두개의 발판이다” (전미 백악관보좌관 브레진스키) 라고 하는 미국이 어찌 식민지 한국을 포기할 수 있겠는가?
“패권국가는 악마로 선전된 북한과 같은 불량국가가 필요하다” 라고 말하면서, 미국 전쟁광들은 한푼의 이익을 위해 세계를 증오와 전쟁분위기로 띄워놓기 위해 북한을 조작 음모거짓으로 매도 하고있다.

보수인 빌리그래함 목사마저도 “북한에 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다” 하지 않았는가?
미국의 네오콘들이나 한국의 매국노들이 말하는것과 이 얼마나 다른 말인가?
“북한= 악마”라는 선전 선동은 미국이 한반도에서 이득을 취하는데 필수적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미국은 북을 경제제재와 침략위협으로 분쟁과 증오를 확대시켜 왔다.

이에 맞서 북은 우리 민족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길은 핵이라는 방위력 밖에 없다는 것을알았기에 허리를 졸라 메면서도 핵을 가지게 된 것이다. 북의 요구에 응하여 미국이 평화협정을 맺었더라면 북은 핵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오인동 박사님 같은 분들은 “북의 핵은 미국이 준 선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북의 수소폭탄 시험 성공이 있자마자 그에 대응하는 전쟁광 미국과 그의 가장 충성스러운 시녀 한국의 짓거리를 보면 극악하고 더럽고 추악하고 유치하고 저질적이다. 저들의 짓거리가 인간의 짓이 이나라 똥구데기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의회는 1월12일 북에 강력한 금융제재 법안을 표결에 부칠려 하고 있는데, 그 법안은 북과 거래하는 제 3국이나 기업 금융기관 개인에게 까지 미국정부가 제재를 가 할 수 있는 법안이다. 유엔안보리에서는 북과의 은행관계를 끊도록 하는 2차제재 방안과 북화물에 대한 입항거부가 검토되고 있다한다.
악당들이 양민들이 사는 동네에 들어와 무법천지 지멋 대로 하는 서부활극과 똑같은 짓이다.

미국은 북의 핵실험이 주변지역과 세계안보를 위협하는 무모한 행동이라면서 핵폭탄 16발을 무장한 B-2스텔스 폭격기, 전략폭격기 B- 52, 항공모함과 전략원자력 잠수함, F-22전투기 를 한반도에 배치하려 한다. 전략핵폭격기 B-52가 한반도 상공을 선회하며 북한을 위협하고 괌도에 돌아갔다.

북이 설령 남쪽 매국노들을 응징하고, 일본의 사악함을 핵미사일로 다스려도 북과 전쟁을 하지 못할 미국이다. 미국 전토를 초토화 시킬수 있는 핵을 북이 가지고 있을 텐데, 미국이 서로 죽자고 전쟁할 수가 없다. 그래서 한국미국의 체면도 살릴 겸, 남쪽 닭대가리의 또라이 짓에 북이 포격이라도 해서 문제가 커질까봐 시위만하고 돌아갈 수밖에 없다.

미국의 가장 충성스러운 종년놈들은 북의 핵실험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그 다음날 부터 최전방 11지역에서 대북확성기를 재개하며 돼지 목딴 소음을 내고 있다. 개성공단을 제외한 모든 남북교류는 중단될 전망이다.

북한은 남한에 핵폭탄을 절대로 쓰지 않을 것이며, 단지 방위력으로 가지고 있을 뿐이라했다.
남한의 닭대가리 색누리년놈들과 똥별들은 생각해보라. 남한의 원자력 발전소가 몇개나 되는가? 남한은 핵폭탄을 23개나 안고 사는 것이다.

만일 남한과 남태평양의 어느 작은 섬나라와 싸운다해도 그 섬나라 특수부대요원들이 침투하여 23개 원전을 폭파하면 남한은 초토화된다.
그래서도 남한은 어느 나라와도 무조건 평화해야 한다.
미일 전쟁광들에게 충성하겠답시고 왜 미국 일본의 개가 되어 타져 죽으려고 지랄 떨며 아부를 하는가?

미국과 일본은 북탄도미사일 방어 차원에서 요격미사일 을 공동생산 준비에 들어갔다 한다.
2055번 핵실험(워싱턴 포스트) 을 할 때는 찍 소리 없던 자들이 4번 한 북한에 대해서는 찍찍거린다. 세계가 미국의 핵무기와 최첨단 살상무기들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 한국은 오히려 완성도 되기전 빈깡통을 천문학적 돈을 주면서 사들여 온다.
수천만 인명을 살해하고 수많은 난민들을 만들어낸 미국의 국방비는 세계 국방비 순위 2위에서 10위 국가들까지 합친 액수보다도 많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누가 인류의 적이고 악마인지 뻔하지 않은가?
북이 언제 한번이라도 미국처럼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 온 천하보다도 더 귀하다는 생명들을 파리 목숨 보다도 더 못하게 죽였으며 그 나라를 초토화 시키고 생지옥으로 만든적이 있는가?

북이 언제 세계패권을 손아귀에 쥐기 위해 다른 나라 위에 군림하면서 말안듣는 다고 조작 음모 시나리오를 만들어 거짓명분으로 경제재재를 가하여 다른 나라들을 생지옥으로 만든 적이 있는가?
90년대 미국은 이라크에 경제제재를 가하여 170만명 이상이 죽었다고 보고됐다. 그 유엔담당관이 “이건 죄악이다” 라며 사표를 냈지만 세계 어느 나라도 미국을 규탄하지 않았다.

비열한 세계 미국의 똘마니들은 그 위선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하고 전쟁광 미국은 더 늦기 전에 재를 뒤집어 쓰고 참회를 해야 할 것이다.
특히 미국의 사주를 받아 역사 교과서까지 바꾸며 인류에서 가장 악독한 성노예 납치범왜놈들의 노예가 되고자 하는 다카키 무리들은 처형되어야 한다.

위선과 사악함으로 가득찬 들쥐닭대가리들은 한반도가 잿더미로 변하기 전에 회개하고 돌아서, 참인간의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 길만이 너희가 살길이다!


[이인숙 칼럼]허위, 거짓이 판치는 국제사회

고약하고 구역질 나는 똥 냄새도 처음 그 냄새를 접할때만 느낄 수 있을뿐 얼마간의 시간이 경과되면 그 냄새에 대한 감각이 마비되어 감각의 능력을 잃어 버리게 되듯이, 70여년간의 이어져온 한국의 종북 빨갱이 마녀사냥과 미국에서 일어나는 중동 테러 마녀사냥에 일반 상식과 정의라는 감각이 점점 마비되는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뉴욕에서 일어난 9.11 사건 당시 택시 운전수가 중동인으로 생겼다하여 무참히 살해를 당했었으며 중동인으로 생긴 사람들을 무조건 테러하는 사건들이 여기저기서 일어났었다.
그 끔찍한 일들이 다시 재현 되어 , 몇일전 미국의 대명절인 추수감사절에 모슬렘교도인 택시운전수가 또 살해당했으며 강대국들의 세뇌된 테러리스트의 사냥으로 중동인 계통의 사람들이 억울하고 비참하게 테러리스트로 의심을 받으며 온갖 핍박과 박해을 당하면서 살고 있다.

즉 이것은 9.11의 실체가 아직 끝나지 않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9.11에 관한 문서 832페이지중 아직 비밀리에 감춰진 28페이지에 대해 미의회의에서 공개할 것을 요청하는 청문회를 열려고 했으나 미국의 두 대통령은 그 요구를 거절했다.
미국의 똘마니인 사우디는 9.11전에 이미 9.11이 일어날 것을 알았고 지금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테러사건들과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

(9.11 테러범의 증언 "사우디 왕실이 지원" 2015.02.04 The Huffington Post)

아프카니스탄을 침략하여 무죄한 사람들을 죽이고 그 핏물이 흐르는 아프카니스탄 땅에 미국방성은 1억 5천만 달러의 거금을 들여 호화로운 빌딩을 지어 미국직원들이 사치한 생활을 하고 있다.

사우디는 일찍이 부시 조상 때부터 서로 상부상조하는 깊은 관계였다.
전 정보장교 Michael Flynn은 미국의 9.11의 대응과 중동의 전략에 대해 “너무 멍청하고 바보같은 짓거리” 였다라고 말했다.

이슬람국가(IS) 조직에 미국 영국 이스라엘 첩보기관이 개입되었다고 러시아방송은 폭로했다.
이번 미국과 동맹국들이 계획적으로 터어키의 F- 16 전투기가 러사아의 Su-24를 추락시키고(러시아의 소리), 국제법으로도 금지한 낙하산 조종사까지 쏴 죽였다.
이것은 미국 사우디 카타르 이스라엘 터어키 우크라이나 유럽등이 이땅에 정의와 평화와는 관계없이 자기들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불의의 씨앗을 이땅에 심어놓고 있는지 보여 주는 한 예이다.
이 나쁜 국가들은 반군들을 여러 방향으로 지원하며 테러분자들을 양산한 나라들이다.

사우디는 근래에도 영국이나 동맹국들로 부터 들여온 살인 무기로 예멘인들을 무참하게 학살했고, 왕가의 권력과 재산으로 나쁜 테러집단들을 지원하며, 자국의 국민들을 학대하고 탄합하고 죽이는 무자비한 인권유린국이다.

지난번 미국은 아프카니스탄에서 국경없는의료시설을 폭파하고 의료진들을 죽였는데, 몇일전 예멘에서 또 같은 짓을 반복하여 국제법을 무시하고 의료시설에 대한 공격으로 그 건물을 파괴하고 의료진들을 죽였다.

이라크 리비아 북한 이란 쿠바를 악의 축이라고 말한 미국과 함께 사우디는 지금 아사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광분하고 있다.
미국과 유엔 그리고 그 동맹국들은 우리민족 북한에 대해 온갖 거짓말 사기 음모 조작질을 창출하면서 북인권을 들먹이지만, 정작 세계 인권유린 국가인 사우디에 대해서는 입벙긋하지도 않는 이중성을 보이고 있다.

사우디는 16세 청소년인 Ali al- Nimr이 정부반대시위를 한다해서 사형하는 나라이다.
그의 어머니는 울며불며 살려달라고 호소를 하고 다녔지만 끄덕하지 않는다.
이해에만 해도 151명이 사형을 당했다.

여성에게 운전금지 투표금지 직업제한 45세미만 여성은 허가증없이 여행금지, 심지어는 사우디에 가정부로 있던 필리핀 여성이 생일 초대받어 그 집에 가서 초대한 부부의 남자친구와 합석했다고 해서 필리핀 여성을 25일간 구금하고 60대의 매를 때렸던 인권유린국중 가장 심한 인권유린국가이지만, 입만 열었다하면 북인권을 나발거리는 한국 미국 유엔 그 동맹국들은 말한마디 하지 않는다.

한국을 안방처럼 들락거리는 다루스만 북인권 특별보고관은 북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북한의 반인도 범죄에 대한 책임규명에 적극 나서야 한다” 면서 입에 거품을 문다.

김정일의 공포정치, 북한여성차별, 해외북한노동자들이 봉급에 70%를 당국에 상납….등등의 온갖 시나리오를 만들어 세상사람들에게 고약한 똥에 감각을 마비시키듯 북에 대한 흑색 거짓선전으로 인간들의 감각을 마비시키기에 여념없다.
유엔에 직책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상대방에 대해 주절거릴려면 적어도 상대방에 대해 뭣을 좀 알고 말을 하는 것이 기본적인 상식과 도리가 아니겠는가.

미국의 2015.10.27자 CNN 방송은 미국방부가 북한에 침투한 스파이 장비공급책으로 자선단체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미국과 한국은 자본주의의 핵심 수단인 돈으로 탈북자들과 대북선전 쓰레기들을 모집하고, 회유하여 각 종의 북인권 시나리오와 그들의 사기 음모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별짓거리를 다 연출하고 있다.

거짓에 속아 남한에 온 김련희씨가 속은 것을 깨닫고 북으로 다시 보내달라고 울며 애걸하는 모습이 이들 돈에 미쳐 파렴치한 야바위꾼들에게는 귀찮스런 존재일 뿐이다.

탈북여성 박인숙이라는 여성은 한국의 모습이 너무 역겨워 중국을 통해 북으로 되돌아가서 “쇠고랑을 채워도 할 말이 없는 나를 극진히 대해준 북조선에 대해 고마움의 눈물을 쏟았다”라는 진실된 증언에 대해, 사실여부를 알아볼 마음조차 없는 북인권옹호를 부르짖는 사기꾼들은 조작이라고 무조건 매도한다. 자기들의 마음이 조작과 음모로 더러우니 세상모두가 그런 것 처럼 떠들어댄다.

미국의 강경파 일부와 한 몸인 유엔과 유럽나라들의 비양심인들은 무엇보다 중국이 거부권을 행사해 북에대한 ICC 제소가 어려우니 우선 중국을 설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독사의 혀를 날름 거린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듯이, 중동의 수백만을 죽이고 중동을 생지옥으로 만든 미국과 이 침략전쟁에 참여한 유럽 강경파들이야 말로 지상에서 가장 악질 인권유린범죄자들이 아닌가? 이들이야 말로 입이 몇백개 달렸다 해도 할 말이 없는 흉악한 인간백정 살인범죄자들이 아닌가 말이다.

이스라엘이 벽을 쌓아 팔레스타인들을 몰아놓고 학살하듯, 이 살인강도들을 자기들이 만든 그 생지옥에 발가벗겨 떨어쳐 놓고 폭탄 세례를 퍼부어 그 속에서 살아보도록 벌을 줘야한다.

정말 양심없는 것들이 즤들 나라의 인권문제는 도외시하고 왜 남의 나라에 대해 내정간섭을 끊임없이 하면서 거짓 조작 음모를 잠시도 멈추지 않고 떠드는가?

미국은 똘마니국가들에 임시 감옥소를 만들어 그 나라의 애국자들을 테러리스트라고 잡아 넣어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문을 일삼아 왔으며, 쿠바 관타나모에도 중동 애국자들과 양민들을 끌고와 갇워 놓고 온갖 고문과 학대를 해왔으나 많은 수감자들이 테러리스트가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었다.

북이 언제 한번 이 인간백정 나라들에 대해 인권을 들먹였으며 내정간섭을 먼저 한 적이 있는가? 남한의 인권은 차마 입에 올릴 수 조차 없지만 북이 언제 한번 남한에 대해 인권장난을 친적이 있는가? 북이 미국이나 남한처럼 남의 나라에 언제 한번이라도 쳐들어가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파괴하고 난민들을 만든 일이 있었는가?

영국과 미국은 ‘북한시민과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시도를 간첩행위로 볼 수 있다’면서 북한여행경보까지 내렸다.
상전 미국과 그 동맹국들 보다 북에 더욱 더 적대적인 가짜 대통령 박근혜와 그 무리들의 인권탄압은 차마 국제사회에 얼굴을 들수 없도록 수치스럽다.

온 기관이 참여하여 계획한 불법부정대통령선거, 계획된 세월호의 304명의 학살, 그 학살의 원인을 알고자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종북 좌파라는 딱지까지 붙이고, 약방의 감초처럼 써먹는 ‘내란음모설’로 통진당해체와 감옥소행, 비밀리에 유입된 이스라엘의 잠수함으로 인한 천안함폭파설, 세계제 1위의 자살왕국과 함께 산업재해, 노인 빈곤율, 교통사고, 공교육비, 기독교의 뿌리깊은 악의 확산등이 몽땅 제 1위를 자랑하고 있다.

전작권도 상전나라에 바친 허수아비 정부, 어용매체들의 여론조작, 부하를 때려 죽이기 까지 하는 폭력군대와 여성군인들의 강간과 성추행, 살상무기수입과 엄청난 커미션 , 경제파탄, 민생파탄, 민주파괴에 더하여, 북의 무인기 해킹 핵 미사일 도발 위협이라는 사기극을 상전 미국과 함께 벌려 북을 더욱 적대국으로 만들어 가면서 어찌 그 더러운 입으로 인권운운 할 수 있겠는가?

사법 입법 행정을 비롯한 온갖 부정부패가 온 남한땅을 질식시키고 있는 데 말이다. 더하여 국민탄압 날조의 왕국이 된 한국은 인간의 생각과 사고 까지 점령하는 마녀사냥의 국가 보안법이라는 식민지법을 들이밀며 평화와 정의와 양심인들을 도깨비 방망이로 뚝딱 삼켜버리려고 칼춤을 추고 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해 바른 양심을 가진 사람들이 거짓역사가 아닌 진실의 역사를 후세들에게 가르켜야 한다는 시위자들과 쌀시장개혁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농민들과 노동개혁을 외치는 사람들에게 물대포와 함께 캡사이신과 플라스틱이 들어있는 살인무기를 쏘아 부어 국가적 테러까지 저질렀다.

참여한 시위자들을 강제 압수 수색하고 무차별 구속하며 호출장을 연발 날리고 있다.
국가테러로 인해 70세가 되신 백남기 농민은 의식불명으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여 생명을 하루 하루 연장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것이 어디 민주국가이며 인권국가일 수 있겠는가?

박근혜는 정의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향해 IS에 비유하는 망동을 부리면서 마스크를 쓰고 시위하는 사람들을 테러라하고, 25일에는 ‘복면 착용 금지법’을 입법 발의하는 코메디극까지 벌렸다. 새누리당 김무성은 “민주노총은 무법천지 만드는 전문 시위꾼집단” “ 전세계가 복면 뒤에 숨은 IS척결에 나선 것 처럼 우리도 복면 뒤에 숨은 불법시위를 척결해 무법천지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라며 국민의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말살하는 비정상적인 행보를 거듭했다.

2011년 어용언론이 “북은 지하당 조직원들에게 반정부 반미세력을 집결시키기 위해 보안법 폐지, 광우병투쟁등에 참여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들어났다”고 사기친 것이 후에 밝혀졌음에도, 같은 수법인 ‘북의 지령설’ ‘간첩설’ ‘지하혁명조직설’등 유언비어를 퍼트리며 그 수법을 지속적으로 써먹고 있다.

일제 매국노들답게 일제의 조선인 탄압법을 그대로 본따 국가보안법을 만들어 왜놈들이 우리 민족을 탄압할 때 했던 것 보다도 더 악질적으로 인민(국민=왜말)들을 탄압한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국가보안법을 패지해야 할 것인데도, 폐지 말만 나와도 왜놈매국노들이 아니랄까봐 개지랄들이다.
북은 항시 “민족의 분열로 가슴에 피멍이 든 우리겨레가 적대감정으로 힘을 소모하지 말고 서로 힘을 합쳐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가자. 불신 대결을 해소하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전진하고 화합하여 민족의 평화를 이루자” “민족을 우선시하고 동족끼리 머리를 맞대고 지혜와 힘을 합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루어 나가자”고 말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의식이 있는 국제인권단체를 비롯하여 언론과 학술계 조차도 ‘국가보안법 철폐’ ‘이석기의원 석방’을 외치고 청원서까지 제출했는데도 막무가내이다.

자살을 생각해본 사람은 500여만명, 계획한 사람은 200여만명, 시도한 사람은 33만여명이 되는 가운데 실지 한해 자살수가 1만 5천여명이나 되고, 입에 풀칠을 위해 창녀로 전락해버린 젊은 여성들이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를 두루 다니며 성노예 생활을 하고 있는데, 북한을 중상모략하는 유엔의 돌격대 노릇을 하기전에 국제법상 남의 나라인 북에 대해 내정간섭을 하기보다 제 집안에 찬 똥물부터 치워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한가.

11월15~23일 기간에 주요 20개국 대표자회의 아시아 태령양 경제회의에 참석한 박근혜는 북핵 없애달라고 고장난 유성기처럼 구걸을 한데 이어, 12월 1일 푸틴과 만난 자리에서도 예상되로 북의 핵을 없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푸틴이 같은 말을 반복하는 무가치한 말에 식상해 하며 정말 꼴불견이라 생각했을 것 같다.

박근혜를 부정선거로 가짜대통령으로 만든 국정원은 국민을 탄압하며, 같은민족인 북한에 대해 조작 음모 사기 선전에만 혈안이 되어 날뛰고 있다. 일국의 정보담당 국가기구가 바른 정보는 입수하지 못하고 어디 중국의 찌라시 인터넷에 나온 IS의 사진을 북에서 현영철을 고사포로 쏘아 죽이는 장면이라고 사기를 쳤고, 은하수, 왕재산 경음악단원들과 현송월 10여명이 기관총으로 처형 당하였고 최승철, 리수용, 마원춘 들도 처형 당하고 심지어 리설주 부인까지 물고 늘어졌는데, 이들이 부활하여 지금 버젓이 나타나지 않았는가?

이들은 북이 해외에서 불법행위를 통한 외화벌이를 위해 정력제를 판매했다는 터무니 없는 정보자료를 국회에 제출하고, 북의 손전화기에 대해서도 통치자금이네 이득금이네 해외노동자 이득금 어쩌구 하면서 남의 집안에 대해 끊임없는 내정간섭 중상모략을 하고 있다.

청와대를 비롯한 국정원등 모든 기관들은 국민들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있으면서 자국의 국민들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같은 민족을 분열시키고 외세의 앞잡이가 되어 우리 남북 민족을 핵전쟁의 잿더미로 만들고 인민(국민=왜말)들을 게쉬타포 처럼 탄압 하는데 그 정력과 시간과 돈을 다 낭비하니 국민들은 그들에게 월급을 줄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상전 미국은 ‘핵 항공모함’ ‘핵 전략 폭격기’ ‘핵 잠수함’ 을 무수히 지닌 것도 부족하여 신형 핵무기와 미사일을 더 만들고 실험까지 하였으나 이런 살상무기들에 대해서는 가짜 대통령 박근혜가 뭣이 그리 좋은지 썩은 미소만 짓고 있으면서 오직 외세로부터 우리민족을 지켜줄 수 있는 북의 핵에 대해서만 잠시도 입을 닫지 못하고 없애달라고 구걸 하고 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이승만이 처럼 제일 먼저 도망가려고 할 것들이 이승만이 처럼 주둥이만 살아서 나불댄다.

오인동 박사님의 말씀처럼 북의 핵은 어찌보면 미국이 준 선물이다.
60년 이상 미국은 핵으로 항시 북을 위협해 왔으니 말이다.

일본 나카타니 겐 방위상은 북 미사일 대응으로 사드 도입을 검토하겠단다.
전국 주요지역에 지상 요격미사일인 패트리엇-3(PAC-3) 34 기를 배치하는 계획이 모두 완료 되었고 해상 요격 미사일인 스탠더드 미사일(SM-3)를 탑재한 이지스 함을 곧 8척으로 늘릴 예정이며 이제 사드만 배치하면 완전 무장 끝이라고 한다.

미국이 일본으로 하여금 중국 러시아를 견제 할 수 있도록 한미일 3각동맹을 구축하여 일본이 한반도에 진출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군사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명령에 따라 우리는 일본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 졸병이 되어 제 2의 일제 식민지 시대의 문턱에 있는 것이다. 일본은 집단자위권을 내세워 한반도에 진출하겠다고 공공연히 말하였고, 박근혜 매국노 정부는 용인하는 한일합방 이완용의 매국행위를 답습하고 있다.

이렇듯 일본의 재침략준비를 눈앞에 두고 있으면서 북의 핵을 없애달라고 동네 방네 다니면서 사정 사정하고 다니는 박근혜의 꼴은 김영삼이 만들어준 칠푼이란 말이 제격이다.

새누리당 하태경은 한국은 이산가족 본인의 의사에 따라 서신교환이나 자유왕래를 허용하고 있는데 북한은 이를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면서 “이산가족 문제의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다”며 국제사회가 이문제를 북한당국의 반인권 범죄차원에서 다뤄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하여 그는 “유엔 무대에서는 기본적인 인권이라는 개념하에서 이산가족 인권을 탄압하는 북한을 규탄한다는 내용이 명시적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떠벌렸다.

작년 이산가족 상봉때 미국의 살상무기 B-52가 머리위로 날아다녔고, 이번 이산가족상봉시에도 한미는 무모한 군사훈련과 북침략 군사합동연습을 강행하며 전쟁을 방불케 했는데, 하태경의 적방하장은 기가 막히지 않은가? 더욱이 강산이 6번이상 바뀌어도 만날 수 없는 혈육이 만나 재회의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때에 그렇게 침략연습을 하는 것이 가족상봉을 깨기위한 짐승만도 못한 심성이지 어디 사람의 심성을 가졌다 할 수 있겠는가? 이런 자들이 북인권을 왈가불가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한명섭 변호사라는 인간은 이번 국회에서 북인권법 제정이 안되면 국회만 믿고 기다릴 것이 아니라 법무부에서 정부입법으로 “북한인권기록 보관소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을 단독 제정안을 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국제법률에 따라 북한의 관련 책임자를 형사입건 한뒤 기소중지 처분하는 것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매국노다운 말을 늘어놓았다.

24일 새누리당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북인권법을 처리하기로 여야가 합의 했다고 발표했다.
북은 남의 적반하장 코메디연출에 대해 남한인권사무소를 북에 만들어 인권불모지 인권유린의 왕초가 누구인지 전세계에 알려줄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하태경은, 양심과 정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시위나 글로서 정의를 추구하는 것 마저 종북 마녀 사냥하여 감옥소에 집어 넣는 것이 과연 인권이 있는 국가인지 대답해보라.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활동해오신 김성윤목사 최재봉목사를 잡아, 이들의 상투적인 수단인 ‘북의 지령’을 받았네, ‘지하조직결성’ ‘통진당 간부들과 비밀조직결성’ 을 시도했네하면서 이석기의원 마녀사냥 하여 9년형을 때려 감옥에 집어넣은 것이 민주국가에서 할 수 있는 일인지 말해보라.

인권이 보장된 나라였다면 감히 공문서까지 위조하면서 간첩사건을 만들고 공안몰이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어느 의로운 목사는 귀가중 낮선 사람에게 붙잡혀 저항하다 그 괴한의 테러로 인해 피가 흐를 정도로 입이 틀어 막힘을 당하고 6살베기 자녀 앞에서 수갑이 채워졌다 한다.

한국의 마녀사냥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까지 그 마수를 뻗히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과 너무 흡사한 인권유린국가, 더욱이 친미 대통령 에르도안의 당선 숫자51.8%와 컴퓨터 부정선거 박근혜의 51.6% 까지 거의 같은 터어키는, 앙카라가 시리아 반군들에게 무기제공을 한다고 말한 터어키신문 Cumhuriyet 기자를 체포하였다.

진실을 알 권리를 소유한 국민들은 그 기자들을 잡아들인 것에 항의하여 시위를 벌렸을때 시위자들에게 물대포 최루탄 까지 퍼 붓는 행패까지 한국과 같다.

터어키는 러시아 전투기 격추에 대해 자기들의 영공을 침범했기 때문이라고 처음에 엉터리 변명을 했을때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자국의 영토를 지킬 권리가 있다라고 에르도안에게 힘을 실어 주었지만, 러시아는 터어키에 비행시각을 분명히 통지 하였으며 국제법상으로16초 동안의 비행통과는 침략을 위한 것이 아님은 분명하였다.

러시아 리브로프 외무장관은 러시아 전투기 격추는 계획된 도발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후 에르도안은 러시아가 반군들을 소탕할 때 아들이 운영하는 석유회사가 피해를 당한 복수라고 했지만, 소수의 탐욕의 배를 채우기 위해 수백만을 학살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지시와 러시아의 중동진출을 막는 정책이 러시아 전투기를 쏜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Su-24가 폭격을 맞고 낙화산을 타고 내려오는 조종사까지 쏘아죽인 무장세력에게 미국무부는 “무장세력이 자신을 보호할 권리가 있다” 라고 테러리스트의 편을 들었다.
낙하산의 조종사를 죽이는 것은 국제법으로 금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미국은 국제법을 지 멋대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 것 처럼 가지고 논다.

만일 러시아가 터키를 핵미사일로 공격하여 박살을 낸다면 NATO가 러시아를 공격하지 않을 수 없고 세계는 3차대전으로 빠져들게 된다. 꾹꾹 속을 누르며 참은 러시아가 대단해 보인다.
이란은 터어키를 부추기는 오바마를 비난했다.

미국과 나쁜 유럽인들의 든든한 빽을 믿고 러시아 전폭기를 공격하여 국제법에도 어긋난 전쟁도발을 자행한 터어키는 “사과하지 않겠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런 터키 테러국에게 나토는 오히려 새 제트기를 주었고 터어키는 반군들에게 오히려 더 많은 무기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남해 인공섬으로 인해 대치상태에 있는 미국이 문제의 인공섬 부근에 있는 필리핀에게 두개의 제트기를 공급했듯이 말이다.

사우디에 많은 살상무기를 판매한 영국 카메론은 시리아에 더 많은 군인들을 보내려 할때 국민들은 반대시위를 하고 있으며 전 나토 제너럴은 카메론의 개입이 결코 반군을 이길 수 없다며 카메론을 비난하고 나섰다.

이런 위협적이고 도발적인 카메론이 어느 누구에게도 먼저 위협을 하지 않은 북에 대해서 “북의 미사일이 심각한 위협을 준다” 고 말을 하니 적반하장의 야바위꾼들이 아닌가? 이런 적반하장의 갱단 같은 국가들은 북의 SLBM 은 탐지가 안돼 치명적 위험이 있다느니, 북을 테러 지원국으로 재지정 해야 한다면서 침을 튀기고 있다.

하이에나들 같이 우루루 몰려들어 뭔가 지들의 뱃속을 채우기 위해 중동을 침략하여 사담 후세인과 카다피를 잔인하게 죽이고, 시리아의 아사드 까지 죽이려 발광을 하며 북의 인권을 사기치는 갱단들이 어찌 인권을 말할 자격이나 되는가?
이 추악한 갱단들은 나라를 이스라엘에 빼앗기고 처절하게 핍박당하며 살아가는 팔레스타인들에 대해서도 손톱만한 측은지심이 없는 인간말종들이다.

케리 미국무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면담에서 팔레스타인들의 공격은 이스라엘에 대한 테러행위라고 비난했다.
나라 잃은 설음과 살해를 당하는 땅주인 팔레스타인들을 두번 죽이는 발언이 아닌가.
이 핍박 당하는 팔레스타인을 가장 많이 도운 나라가 바로 시리아였으며 얼마전 러시아가 530만불을 도와줬다.

이스라엘에 무기와 엄청난 돈을 대주고 있는 미국과 얼마나 대조되는가?
리비아도 푸틴에게 테러 진압을 위해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이라크 대통령은 미국에게 ‘우리땅에 미국인들이 발붙일 필요가 없다’ 고 말했으며 미국이 오히려 반군들을 없애는데 방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로니칼 하게도 리비아와 이라크의 대통령은 미국이 그 나라를 뒤엎고 새로 세운 대통령들이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자국의 군인이 시리아에서 전투를 했다고 자백했다.
시리아 대통령은 미국의 시리아 공습이 반군들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의 살상무기판매들은 반군들의 손에 들어갔으며 사우디는 수많은 예멘인들을 계속 살상하고 있다.
영국은 유럽 7개국과 합동전쟁연습을 하면서 전쟁분위기를 더욱 확대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러시아의 한 외교관은 유럽이 전래없이 러시아를 중상모략하면서 서로를 갈라놓는다고 비난했다.

프랑스 강경파들도 반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터어키와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은 시리아 국경에 군인들을 보내기 위해 터어키와 이라크로 미군들을 보내고 있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수천개의 대전차 BGM- 71 토우 미사일과 미국에서 만들어진 마약들이 어떻게 반군들의 손에 있는지 이젠 답이 나올 법 하지 않은가?

한 쿠르드족은 미국이 반군과 합작하여 전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을 위해 시리아에서 러시와와 싸우겠다고 다짐한 우크라이나는 친러시아인 크림반도 더네츠크에 가스 전기공급을 끊고 같은 민족을 미워하는 그 모습이, 한국이 북에 대해 온갖 모략질을 하면서 같은 우리민족을 미워하며 매도하는 모습과 실로 흡사하다.

천사의 탈을 쓰고 악마짓들을 하며 무수한 생명들을 무참히 죽이고 있는 전쟁광 미국과 그의 똘마니 나라들, 즉 한국 터어키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과 나쁜 유럽국가들이 자신들이 저질은 추악한 행위에서 돌아서서 회개하며 한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음이 없으면 이 땅이 파멸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소수의 탐욕과 부귀를 위해 다수의 생명을 무참히 죽일때 이 땅에는 혼란과 혼동으로 피의 강물을 흘리다가 결국 멸망할 수도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인숙 칼럼] "테러범을 욕하기 싫은 까닭은?"

미국의 뉴욕에서 일어난 9.11 대참사를 신호탄으로 이 지구는 핏물로 물들어가고 있다. 천하보다 더 귀하다는 목숨들이 하늘이 준 존귀한 부르심이 아니라 인위적인 광란에 의하여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 경찰에 의해 미국인들이 죽임을 당한 이해의 숫자만해도 1000명이나 되고, 이집트에서 추락한 A321 러시아 항공 참사에서 224명 전원사망, 몇일전 프랑스의 파리와 레바논의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연쇄 테러에서 132명 이상이 죽음을 당했다.

그에 대한 보복차원으로 프랑스와 미국 전폭기들은 3일째 시리아에 폭탄을 투여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살육하고 있다.
미국은 바로 얼마전 국제법도 무시하고 병원을 폭격하여 국경없는 의료진들과 환자 30명을 죽이고 수많은 사람들을 사상케한 것이 밝혀지자 “Sorry!” 한 마디가 다였다.
그렇다면 프랑스 이번 사건도 “Sorry!” 한 마디만 하면 되는 별것도 아닌 것이 될 것 아닌가?

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일어난 테러가 시리아에서는 5년 동안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말했다.
아사드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미국 유럽이 지원하는 IS가 시리아에서는 늘상 저지르는 테러라는 말이다.

프랑스나 레바논의 무죄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것이 물론 마음이 아프지만,
먼저 미국과 프랑스 영국등 동맹국들이 하나가 되어 거짓 명분을 가지고 중동을 쳐들어가 수십만의 양민들을 죽이면서 그 땅을 캄캄한 생지옥으로 만들며 핏물을 쏫아내는 것은 테러가 아니고 뭣이란 말인가?

중동인들의 생명이 우리와 뭣이 다르기에 그토록 처참하게 죽어가야 한단말인가?
세계 각지에서 미국이 수백만을 죽이고 수천만 난민들을 양산한 것은 테러가 아니고 수백명을 죽인 것은 테러인가?
또 좀 더 그 근원을 보면 영국 프랑스가, 미국이 우리를 남북으로 갈라놓듯이, 한 나라 한 민족인 중동을 자기들이 지배하기 좋게 이리저리 갈라놓아 매국노들을 이용하여 서로 분열하고 싸우게한 것이 뿌리이다.

이 백인들의 기독교 문화는, 예수님의 사랑의 가르침 보다는,
여리고성의 모든 생명체를 죽이라한 야훼의 잔인하고 강탈하는 살인강도 정신이 근본을 이루어 세계역사를 피와 수탈의 역사로 물들여 왔다.
이 더러운 위선의 악마들에게 가래침을 밷고 싶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즤들 말 안듣는 나라들을 부시가 ‘우리와 함께 하지 않으면 우리의 적’ ‘악의 축’이라 명명하며 그 나라들을 전복시켜 허수아비정부를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좋은 예가 바로 전쟁광 미국의 말을 듣지 않고 자주를 최고의 가치로 삼는 북은 ‘악의 축’이라 하고,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어 전작권까지 바치고 미국이 말하기도 전에 먼저 알아서 미국의 똥고까지 빨아대는 남한의 실정이 그것을 말해 주고 있지 않은가?

미국은 유고 아프카니스탄 우크라이나 등등 수많은 나라들의 수장을 전복하고 말 잘듣는 허수아비들을 앉혀 놓았으며, 자기 말을 잘 안 듣는 시리아를 전복하기 위해 오랫동안 갖은 노력을 다 해왔다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이다.

시리아 대통령 아사드를 전복하기 위해 반군들에게 수많은 무기와 5억달러도 넘게 자금을 지원하고 심지어 화학무기까지 공급하며 잔인한 학살을 하도록 하고, 오히려 그 범죄를 시리아 정부군에게 뒤집어 씌워 침략하려는 직전에, 미국의 지원을 받는 반군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것을 세계평화운동 단체들이 떠들어 멈추게 했었다.

우크라이나에 반군을 집어넣어 친미 매국노들과 함께 온갖 잔악한 범죄행위를 자행하도록하고 결국 미국의 허수아비를 수장으로 앉혀 우크라이나는 생지옥 바람잦을 날이 없는 처지가 되었다.

미국은 이와 똑 같이 우리민족 북에도 선교사 탈북자 NGO인권단체 등등에게 막대한 자원과 스파이 장비를 지원하며 북을 전복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왔다. <2015.10.27 CNN (sputnik재인용)>
이에 더해 북한에 ‘핵 위협’ ‘도발’ ‘인권’ ‘독재’ 등등의 딱지를 붙이며 세계를 향해 거짓 선동과 선전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그 한 예가 바로 김련희씨에 관한 것이다.
그녀는 미국과 그 식민지 한국의 정보부 첩자 부로커들에게 속아 한국에 들어온 후 곧 그녀가 속은 것을 깨닫고, 그녀의 가족이 기다리고 있는 ‘조국’ 북에 되돌려 보내 달라고 몇년간 울며불며 호소하고 있지만, 인권유린의 범법자들은 김련희씨의 피맺힌 절규를 들은체도 하지 않고있다.

원주민 인디안들을 죽이고 그 땅을 빼았은 미국처럼, 이스라엘은 젖과 꿀이 흐른다는 가나안 땅을 빼앗고 조상 대대로 그 땅에서 살아왔던 팔레스타인들을 노예들보다 더 못하게 대하며 매일같이 학대하고 죽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동정하며 정신적 물질적으로 도움을 준 나라가 바로 시리아이다.

반면 미국은 이스라엘이라는 살인자들을 매년 어마어마하게 지원을 하며 그들을 돕고 있다.
그러니 시리아는 이스라엘 미국 영국 프랑스인들에게 눈의 가시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억울함이 영육간에 사무친,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들이 돌맹이를 이스라엘 군인들을 향해 던졌다해서 그 아이들을 죽이고 있는 이스라엘의 잔인함이 미국과 얼마나 짝퉁인 인권유린 국가인가!
이 이스라엘과 함께 악마의 보좌위에 굳건히 서있는 나라가 바로 미국 영국 프랑스이다.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주택으로 안정되게 살아가던 시리아를 폭격하고 반군들을 양성하여 ‘내부혼란’ ‘급변사태’를 이르키며 죽고 죽이는 가운데 25만명이 죽고 1100만명이 난민이 되었다.
실제로는 이 숫자보다 훨씬 더할 것이다.
이 비참한 난민들을 만들어낸 미국 영국 프랑스는 이들을 받지 않기 위해 갖은 애를 쓰고 있다.

지금 ISIL 이라는 단체가 한마디로 정의하기에는 어려운 양상으로 전재되고 있다. 미국이 물심양면으로 돕던 반군과 이슬람국가를 건설하자는 민족주의적 순수한 사람들의 지원과 알케에다 지하드 등 여러단체가 합쳐져 복잡한 양상을 띄고 있는 것 같다.

지속되는 시리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러시아가 작전계획을 실시했을때 미국 프랑스 영국은 심히 못마땅하게 여겼다.
물론 그들 중 전쟁을 바라지 않는 양심있는 유럽인들은 IS 척결을 미국이 아닌 러시아가 맡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전에 말했듯이 역사적으로 미국과 유럽은 러시아의 중동 진출을 막는 봉쇄정책을 해왔었다.
그런데 미국이 키운 IS 가 문제를 크게 만들어 세계의 지탄을 받음으로서 미국은 IS 를 없애 버릴 수도 없고 키울 수도 없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되었다.

2014.09에 반IS연합군을 찰설하고 미국이 2600회 이상 IS를 공습했으나, IS는 건재한 반면 IS지역에서 미군의 낙하산과 조달품들이 발견되고 시리아의 산업시설과 중국의 유전지대는 미국의 공습으로 초토화 되었다. 왜?..?

<< 이라크인들 미국 비난--- IS주둔지에서 미국산 낙하산, 조달품 발견 : Hayder al-Khoei 기자가 트위터에 비데오 공개: "이거 역시 찍으세요. 이것은 미국산 낙하산입니다. 이 낙하산을 바이지 석유매장지에 있었어요. 안본 사람 없어요. 여러분 모두 보셨죠?" 미국산 낙하산과 조달품 상자를 보여주는 남자의 목소리가 ' Infowars' 포털사이트에 공개됐다. Another 'U.S. supports ISIS' video going viral in #Iraq. Parachutes & supply crates in Baiji refinery (2015.10.11.SPUTNIK) >>

시리아의 요청을 받은 러시아가 중동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러시아가 IS를 분쇄하기 시작하자 미국과 프랑스 영국은 몹씨 불편한 처지가 되어 러시아를 중상모략까지 했다.
이 국가들이 다시 중동에 적극 개입하여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그럴듯한 명분이 필요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이들 제국주의 후예들이 상투적으로 잘 쓰는 방법은 조작 음모 자작극이다.

미국이 자기들이 키운 알카에다를 이용하여 자작극 9.11을 일으키고 중동에 침략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9.11테러의 진실 그리고 덮어씌우기 사기꾼 美 언론 2013.05.07 국민뉴스
http://kookminnews.com/atc/view.asp?P_Index=4910> < 9·11 테러범의 증언 "사우디 왕실이 지원" 2015.02.04 연합뉴스 >

이번 프랑스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도 이와 같이 러시아 견제를 위한 자작극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도 생각된다.
시리아는 프랑스의 식민지였었고 이스라엘 관계 지하자원 송유관설치 지정학적중요성 등으로 프랑스는 리비아와 함께 깊이 관여하려는 지역이다.
또한 자기들이 만든 난민들을 골치아프게 받지 않아도 되는 명분을 가지게 된다.

러시아의 비행기 참사사건의 결과는 기내에서 폭발물로 인한 테러였다면서 푸틴은 세계 곳곳을 뒤져서라도 범죄자를 찾아내겠다고 약속했다. 러시아의 IS 척결은 시리아 국가의 허락하에 이루어진 것이지만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동맹국가들은 강도적인 침략행위였다.

태생이 원래 미국의 주인 인디언들을 무참하게 학살하고 캐나다로 도망가는 인디언 마저 쫒아가서 무참히 학살한 미국이지만, 그 옛일들을 참회하고 이렇게 인간의 생명들을 무참하게 죽이는 대신 그 돈을 평화를 위해 썼다면, 세계사람들이 우러러 보지 말라고 해도 우러러 볼것이며 이땅은 이미 평화의 꽃이 피워 인간의 행복을 누리며 살았을 것이 아니겠는가?

이 미국의 철저한 노예국 한국의 가짜 대통령과 그 무리들은 또 어떠한가.
상전의 폭력을 빼다 박은 탓인지 이번 11월14일에 있었던 평화시위에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노인을 집중으로 겨눠 죽이려고한 의도적 살인행위를 했다.

10만명이 넘은 이 군중들의 시위는 사상이나 이념이 아니라 국민의 기본 생존권을 위한 평화시위였고, 진실의 역사를 거짓 역사로 뜯어 고치는 것에 대한 평화적 항의 시위였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이나, “일본 대신 미국이 조선을 다스려야한다” 하고, 나라를 아직 되 찾지도 않았는데 나라를 팔아먹은 이승만을 어찌 이완용보다 더 사악하지 않다고 할 수 있겠는가?

짐승만도 못한 이런 놈을 국정교과서에서는 “불모의 땅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기초로 민주공화국을 건국한 핵심인물”이라고 하고, 대범죄자 대악마인 박정희의 5.16군사쿠테타를 “5.16군사정변은 국민생활을 안정시키고 공산주의를 반대하기 위해 군대가 정권을 잡는 사건” “박정희는 산업화를 성공시킨 위대한 전략가이자 지도자” 라고 거짓역사를 말하는데, 우리의 오는 세대들이 바른 세상에서 살 수 있기를 원하는 사람치고 이 거짓 역사에 반대해 나서지 않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나마 상전 미국에서는 시위를 하면 경찰들이 시위자들의 안전을 보호해주고 있는데 반해,
식민지 한국에서는 국민의 녹을 먹고 사는 경찰이 주인인 국민들을 향해 살상무기에 준하는 농도로 화학물질과 파편들을 섞어 의도적으로 조준하며 뿌려, 생명까지 위태롭게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지 않은가?

69살 시골노인이 무슨 무기를 가졌다고 사경을 헤메고 있게 만들었는가?
그가 가진 무기는 오직 양심이라는 무기와 인간의 기본 생존권을 평화롭게 요구했을 뿐이었다.
물대포에 캡사이신과 함께 플라스틱을 집어 넣어 뿌린 이 물대포는 물대포라기 보다는 살인무기이다.
지금 그 휴유증으로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매국노집단 새누리당은 시위자들에 대해 입에 참아 담지 못할 썩은 오물들을 쏟아 놓고 있다.
시위자들에 대해 김무성이는’불법, 무도한 세력이다’

서청원은 ‘경찰이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이노근은 ‘유사범죄단체 운운하며 무자비한 진압요구’
하태경은 ‘폭도들을 더욱 강력하게 진압해야 한다’
황태순은 ‘경찰의 저지선이 뚫려서 시위대가 청와대까지 갔다면 대통령이 위수령을 발동해야 한다’ 는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같은 개소리를 지껄였다.

이들과 같은 종류의 무리인 일베들은 광주 5.18을 ‘홍오좆’ ‘택배’라고 폄하하듯 이번 테러를 당한 백남기씨와 그를 부축한 사람들을 향해 ‘광화문 스키월드에서 난데 없이 썰매를 신나게 끌어주고 있다. 친구들과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라고 조롱했다.

썩은 나무뿌리에서 썩은 열매들만 주렁거릴 뿐이다.
불법부정선거로 청와대를 차지한 가짜 대통령 박근혜는 사람다운 사람들이 바른 세상을 만들어 보고자 시위를 할때 마다 해외로 패쎤쑈를 하며 소름돋는 얼굴에 싱글싱글 미소를 남발하며 다니고 있는 것이 이젠 아주 체질화 되고 습관화 된듯 하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박근혜는 “테러리즘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저해하는 국제사회의 암적 존재” 라며 파리 테러를 “반문명적 반인륜적 범죄”라고 강력히 규탄했다한다.
유체이탈에 달인이라지만 이렇게 정확하게 자신을 들어내는 말도 없을 듯 하다. 시계방향을 반세기 되돌려놓고 언론, 법, 행정, 군을 몽땅 장악하여 권력의 칼을 휘드르며 대한민국을 어둠의 블랙홀로 몰아쳐 놓는 것이 누구인가?

바른 말을 하는 통진당의 국회의원들을 하루아침에 해체하고 바른 언론들을 폐간하고 302명의 어린생명들을 수장하며 사기, 부패, 자살의 천국으로 만들어 놓은 무리가 누구인가?

침략과 살육 강도 이등방문을 처형한 안중근 의사가 테러범이라면 ‘똥벌레’ 빼고 모든‘인간’들은 테러범이 되어야 한다.
더러운 침략군 일본에 맞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유관순 언니가 ‘불량소녀’라면 ‘들쥐 개’들을 뺀 모든 우리 ‘사람’들은 불량해져야 한다.

침략과 강도질로 수백만명을 죽이고 난민을 만들어 삶을 파괴한 ‘전쟁’을 정의롭다 하고, 그 침략국가를 응징하며 그에 비해 불과 몇 명 죽은 것을 ‘테러’라고 지랄떤다면, 모든 ‘사람’들은 테러리스트가 되어야하고,남의 나라에 이렇쿵저렇쿵 지랄 떠는 ‘독사’들의 아가리에 핵폭탄을 먹여 줘야한다. 이것이 논리에 맞는 정의가 아닌가?

“전쟁은 가장 수지 맞는 장사”라며 반군을 훈련시켜 침투시키고, 학살과 파괴를 하고 자기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나라 정부에 뒤집어 씌우고 내란을 이르켜, “내부혼란” “급변사태”를 만들어 침략하고 파괴하고 수천만을 살상하는 악당들이 정의롭단 말인가?
자기들의 ‘개’를 구테타 교육시켜 전두환이 광주 대학살을 하고 총독에 부임하는 것은 당연한 정의인가?
‘인권’을 떠드는 개소리는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짖는 소리가 아닌가?

자기 나라와 자기 똘마니 국가들의 독재와 비리 인권탄압에는 일언반구도 없으면서, 엄연한 자주 국가 남의 나라에 대하여 ‘인권’이 어쩌구저쩌구 지랄 떨고 경제제재하고 침략위협으로 못 살게 구는 ‘서부활극의 깽단’ 국가들에 대하여 핵폭탄으로 쓸어 버려야 지구가 정화되지 않겠는가?

미국 하버드대 학생들이 이슬람국가(IS)보다 미국이 세계 평화에 더 큰 위협이 된다고 했다 (폭스뉴스 2014.10.09 경향) 는 것도 미국의 1%인 돈귀신 악귀들을 청산해야 함을 말한다 할 것이다.

“중동과 한반도는 유라시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지켜주는 두개의 보루” 라고 말했듯이,그들 미국 돈귀신들은 중동을 박살내고 이제 한반도도 뼈까지 울궈 먹고 싶은 것이다. “한반도는 절대로 통일이 되도록 해서는 않된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악마화’ 시킨 북한 같은 불량국가가 필요하다.” 라고 미국의 대외정책을 담당한 자들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다.

남한의 들쥐들이 사람이 되려면 왜 미국의 노예 같은 꼬라지인지 깨달아야 한다.
1990년 이라크에 가한 유엔의 경제제재로 12년간에 170만명이 사망했다고 했다(2003.01.01한국경제).
이보다 더 심한 경제제재를 미국은 남쪽의 매국노들과 똘마니 유엔을 앞세워 우리 민족 북에 끝임 없이 가해 왔다.

또한 침략위협으로 경제활동을 못하도록 방해해왔다.
이 세상에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 위민크로스DMZ (WCD) 군사분계선 넘어 남으로 :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북아일랜드의 메어리드 매과이어는 북한 인권문제를 외면한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인권은 정상적 상태에서만 보장될 수 있으나 북한은 끊임없는 경제제재 속에서 여전히 전쟁 중이라 인권보장이 어려운 정치적 상황에 있다"고 평가했다(2015.05.24 연합뉴스)>>

그리고도 뻔뻔스럽게도, 마치 여리고성 길에서 강도질을 하고는 그 강도가, 쓰러진 사람이 발가 벗고 길에 누워있다고 욕하고 비웃는 것 처럼, 미국과 그 시녀 유엔 그리고 양키노예 한국이 북한이 가난하다고,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적반하장 지랄발광들을 한다.

미국 자기들의 국내 꼬라지는 어떠한가.
경찰에 의한 살해, 불평등, 감옥소 등에서의 인권 탄압등은 일전에 기술한 바 있어 생략하고, 간단히 한국사람들이 미국을 라스베가스 처럼 화려하고 기회의 땅인냥 여기는‘돈’과 ‘세습’에 대해서 말해보자.

이라크 전비가 이미 1조7천억 달러를 넘었다고 했다(2014.12연합뉴스).
그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난민을 만들고, 이 어마어마한 돈은 미국을 움직이는 소수 파워엘리트의 수중에 들어가고 부담은 서민들이 고스라니 짊어져야 한다.

파생금융상품 사기질로 미 금융가가 파산 지경에 빠지자 무려 4조5천억 달러나 금융가에 지원했다. 그것을 지휘한 미국경제대통령 버난케가 “금융을 사기질로 말아 먹은 그 자들이 더 많이 감옥에 갔어야 함에도, 버젓이 회사 왕초 노릇들을 한다” (2015.10.05 MarketWatch) 라고 말했다.
당연히 그 부담은 미국의 서민들과 달러를 기축화폐로 삼고있는 세계 각국에 지워졌다.

식민지 한국에서는 마치 미국의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인 것처럼 떠들지만, 한국에서는 개표기와 컴퓨터 프로그램이 선거를 하드시, 미국은 돈이 선거를 한다. 2014년11월 중간선거에서 출마자들의 선거비용이 36억8천만 달러(약3조9천억원)이고, 대선자금의 절반을 158개 가문이 차지한다(2015.10.11한겨레).

불룸버그통신은 내년(2016년) 대선자금을 100억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 상원의 자녀가 상원이 될 가능성은 일반인의 8,500배가 높고, 주지사가 대물림 할 수 있는 확률은 일반인 보다 6천배, 억만장자의 자식이 억만장자가 될 확률은 일반인들보다 28,000배나 높다.

돈이 사회의 기본인 사회에서 돈이 없으면 그 만큼 자유도 없는 개털이고, 돈 있으면 있는 만큼 자유롭고 기회가 있는 자본주의의 모습이다. 그런 사회를 인간을 가장 중히 여기며 사회체제의 중심에 놓는 자유평등 사회와 비교 할 수 있겠는가?

미국을 숭상하고 북한을 욕해대는 남한의 꼬라지를 보자.
돈 없는 비정규직이나 하청 노동자들은 온갖 차별에 모멸을 받아도 가족들 생각해서 죽지도 못하고 살고있다.
“미군 성접대가 애국”'위안부’ 부추긴 박정희 정권으로 회귀하고 싶어하는 더러운 인신매매국가이다.

주한미군이 탄저균을 들여와 실험을 하고, 2만명분의 마약을 밀반입하여도 국제법을 입 밖에도 내지 못하는 비열한 식민지 노예들이다.
어린 여학생 둘을 닭몰이하듯 장갑차로 몰아 깔아 죽이고도 확인차 또 다시 깔아 죽여도 무죄인 나라가 무슨 주둥이가 있다고 자주국가 북한을 욕하는가?

한국 장성의 99%가 미국에서 군사교육 받고 철저히 미국에 순종하는 노예교육으로 뻐와 영혼 까지 종놈인 똥별들이 되고, 미국에 국가기밀을 26억에 팔아 먹어도 집행유예되는 나라이다.
여당의 99%가 일제 매국노 새끼들이면서 독립군들의 후손인 북한을 욕하다니 이런 코메디가 세계 어디있겠는가?

북에 대해서 너가 뭘 안다고 거짓말 중독증에 걸린 언론과 양아치들의 야바위꾼 소리에 세뇌되어 좀비가 되어 지껄이나?
첩지랄에 사위와도 붙어 먹었다는 더러운 어떤 칠푼이가 부정선거로 대똥이 되고 그 논란을 다른대로 돌리기위하여 세월호 304명 어린생명들을 학살을 해도, 그런 벌레들의 불의를 감싸주는 색누리2중대 놈년들이나, 무조건 따라가는 들쥐들이나 살아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라. 생각할 능력도 없겠지만…

이런 난장판이 된 한국을 바른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을 싸 잡어 ‘좌파’ ‘종북’ ‘빨강이’ ‘배불러서 하는짓’ 이라고 매도하는 들쥐들은 대한민국을 더 썩게 만드는 곰팡이 균들이다.
이들이 깨어나지 않으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아우성을 쳐 무죄한 예수를 죽게 만든 좀비 유태인들 처럼, 이땅의 무죄한 사람들을 죽이는 광대역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땅에서 무조건 정의가 승리한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정의가 힘으로 규합될 때 만이 불의를 이길 수 있다. 악마들이 ‘악의 축’ 이라고 일컸는 정의의 힘이 강해질때 만이 이땅을 밝게 만들 수 있으며 그 힘이 더욱 거센 물결로 굽이칠때 정의의 힘이 성립할 수 있는 것이다.

악마들이 즤들과 함께 하지 않는 나라 즉 정의의 나라들을 물리력 정신적으로 매도하며 칼을 휘두를때 악과 편승하지 않는 나라들은 자기 방어와 대항하는 힘을 구축해야 함이 마땅하다. 악의 세력들이 미일한 3각동맹의 형태로 남쪽을 지배하며 제2의 일제시대를 열게 될 것이며, 일제매국노 피들은 역사도 바꾸어 일제미제를 찬양하게 될 것이다.


[이인숙 칼럼] '미국의 대북수정전략의 속사정... '

[1]


8월4일 발목지뢰 폭발로 우리 병사 발목이 다쳤다. 휴전선에서 미국이 뿌렸다는 발목지뢰에 의한 사고는 자주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남한 군합참의장은 부하들과 술 마시고 박근혜는 8월10일까지 조용히 지낸다.
그러나 연평도 해전 때에도 무관심했던 미국이 이 지뢰 사건에 직접 조사하고 발 빠르게 움직인다. 군사 전문가인 김종대씨는 ‘이런일에 이렇게 유엔사가 기민하게 움직이는 것은 20여년 동안 처음보는 일’이라 했다.

미국의 명령이 있었는지, 8월10일 남한이 대북확성기를 놓고 20일 포사격을 북이 했다고 주장하며 북에 30여발의 포를 발사했다. 주민과 초소 장병은 북의 포소리는 못 들었고 남한의 포 소리는 들었다고 했다. 북이 지뢰와 포사격을 부인하며 증거를 대라고 했으나 남한은 증거를 내 놓지 못했다.

미국은 ‘북이 전쟁도발 했다’ 라는 거짓 명분을 선전하며, 북을 선제핵공격하여 일거에 장악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얼마전 세르게이 나리시킨 러시아 연방하원 의장이 “미국이 8월 전쟁도발 준비 중”이라고 했었다(2015.08.10 SPUTNIK).

북한은 남한의 도발에 포사격전으로 대응하지 않으면서도 ‘준전시상태’를 선포하고, 특수부대, 고속정, 50여 잠수함을 공격 전선에 신속히 보내는 등, 강경하게 미국과 핵전쟁도 불사할 것을 분명히 했다. 미국은, 북한 내부로 부터의 동요는 커녕 김정은 통치의 확고함과, 북한의 핵미사일이 미국 조차도 박살 낼 수 있음을 보고 급히 작전을 바꾼다.

CNN은 미당국자가 “북한이 이렇게 나오는 것을 일찍이 전에는 본 일이 없다” 고 말하고, 북한의 병력 증강과 군사력 이동이 미군 지휘부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국방어 전쟁계획’ 의 재검토 배경을 설명했다. 그리고 미국방부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군사연습 기간 중 B-52 전략폭격기를 한국에 보내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미 국방부는 또한 UFG 연습을 몇 시간 중지한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은 ‘긴장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국측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했다. 그때까지도 강경하게 북을 위협하던 남한이 미국의 명령에 따라 북한과 힘겹게 타협한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자기들이 급하면 원만한 협상으로 그 위기를 넘기고, 그 고비가 넘어가는 순간 그 협정을 휴지조각으로 만들곤했다. 이번 8.25 공동보도문 합의도 마찬가지이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9월1일 “한반도는 불쏘시개를 모아놓은 상자와 같다"면서 "매일 전투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반도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손가락만 까딱해도 전쟁이 날 수 있는 곳”이라고 했다.

미국은 <참수계획> <작전계획 5015>이니 하면서 계속 북에 도발하는 한편, 남한 역시 ‘유감’을 ‘사과’라며 박근혜가 ‘강경한 자세를 보여 줬기에 북의 무릎을 꿇게했다’고 선전선동을 하며, 북의 10월에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인공위성 발사를 탄도미사일이라고 매도하거나, 다른 이유를 만들어 전쟁하려는 명분 쌓기를 하는 것 같다.

북핵미사일 공격을 받으면 미국 본토 역시 대단한 타격을 받고 3류 국가로 추락할 수 밖에 없으므로 미국은, 북한의 핵공격을 직접 받지않기 위하여, 북한과의 전쟁을 남북의 전쟁으로 국한시키고자 하는 것 같다. 즉 <미일한3각동맹>을 맺어 중국 러시아를 견제하면서 동시에 한반도 전쟁에 일본이 개입하고 미국은 뒤로 물러나 지원하는 형식을 취하려는 것 같다. 그런데 군사작전권이 미국에게 있는데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술책이 통할 것 같지는 않다.

이 <미일한3각동맹>을 위해서는, 한국의 반일감정을 고려하여 박근혜로 하여금 중국 전승절에 참석하여 <한중일 정상회담>을 하도록 하여 한국일본의 자연스런 접근의 발판을 주고, 또한 아직은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중국으로 하여금 북한에 핵을 포기하라고 압박하도록 하기 위하여 박근혜의 중국 방문을 명령한 것 같다.

처음에는 미국이 박근혜에게 중국방문을 못하게하여, 박근혜가 러시아의 열병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것 처럼, 박근혜가 참석을 못할 것으로 했었는데 이번 지뢰 전쟁위험 와중에 방문을 결정하고 미국이 그 결정을 ‘존중’한다 했다. 러시아 열병식 불참석, AIIB가입 행보 등 많은 예를 보면서 박근혜가 미국의 명령에 따라 절절매는 꼴이 너무 한심하고 열통나지 않은가?

아베가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에는 백배사과하면서도 한국은 개무시했었다. 그래도 한마디 쓴소리도 못한 박근혜가 아닌가? 한국의 주권(군사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후원하에, 일본은 그들의 자의적 판단에 따라 “유사시”에 한반도에 자위대를 파견하고 한국군을 지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박근혜, 뉴라이트 등 매국노들이 바라는, 제2의 가쓰라-태프트 조약이 된다.

이번 8월 한반도 위기때 중국은 만주 국경에 탱크를 집결시켰다고 한다. 아직 미국과 맞설 만큼 강하지도 못하면서 전쟁에 휩쓸리면 중국은 주저앉게 된다. 당연히 중국은 한반도전쟁을 막아야하고 전쟁이 나더라도 중국까지 불똥이 튀지않도록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미국의 빌미거리가 되는 북핵을 없애라고 북한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남한을 다둑여, 샤드 등으로 중국을 위협하는 미국의 하녀질만 해서는 안되고, 일본과도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설득하고 싶은거다. 그래도 듣지 않으면 결국 무역금지로 나가게 될 것이고 한국의 경제는 박살이 날 것이다. 그래서 군사권은 미국에 경제는 중국에 매여있는 남한의 모습에 샌드위치가 따로없다고 한 것이다.

북한에는 세계적인 지하자원들이 있고 대륙과 바다의 관문 위치에있고 교육수준 노동의 질이 엄청 높다. 골드만 삭스의 예언대로 남북이 평화롭게 협력하면 우리는 세계 2위의 경제수준이 될수 있다. 북한은 미국의 입김에서 벗어나는 세계 추세로, 즉 <경제제재>와 <침략위협>으로 부터 가벼워져서 공산주의권이 몰락하기전 남한 보다 더 잘 살았던 것 처럼 될 것이고, 경제 여건(제3세계 노동력, 자원부족, 섬 같은 지리, 선진 기술 자본 부족 등)이 좋지 못한 남한은 머지않아 극도의 어려움에 처 할 것이다. 선택은 남쪽 사람들에게 있다.

[2]


하녀에게 상전이 지침을 주는 것은 당연할 뿐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미국은 지뢰 폭발 때부터 박근혜의 중국 열병식 그리고 중러의 정상들과의 회담 지침까지 모든 일들에 관여 했다고 본다. 필자의 생각으로 미국은 <전쟁 → 급선회, 수정 재검토 → 재차 전쟁 계획> 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수정된 작전계획의 골자는, 미군 특수작전사령부와 미중앙정보국 산하 특수작전단, 한국군특수부대들은 북에 침투하여 심리전, 테러, 교란등으로 급변사태를 일으키고, 무력침공하여 ‘수뇌부 제거’ ‘평양점령’을 한다는 것이다.

미국의 이라크 침략을 보고 겁 먹은 리비아의 카다피가 나라를 개방하자 내부침투에 의한 급변사태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카다피를 죽이고 아프리카에서 국민들의 삶이 가장 부유한 층이었던 리비아를 생지옥으로 만든 <참수작전>이다.
미CIA의 훈련을 받은 용병들과 반군들을 우크라이나, 리비아, 시리아, 시에라리온 등에 침투시켜 잔인한 학살을하고 반미정부가 그렇게 학살을 했다고 뒤집어 씌우고 내전을 이르키고 개입 침략하는 수법이다. 그들 나라가 얼마나 비참한 생지옥이 되었는지 모두 잘 알 것이다.

남한은 8.25공동보도문이 나오고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남북합의를 휴지통에 버리고, 온갖 거짓과 모욕적인 언행을 한다. 미국의 의도에 따라 일어나는 푸들들의 행태들일 것이다. ‘10월 도발 가능성’ ‘확성기 방송재개’ ‘대가 지불’ ‘북의 진정성이 의심된다’ ‘남북관계가 너무 빨리 나가지 말아야한다’ ‘금강산 관광재개와 5.24조치를 노린 술수’ ‘언제 다시 몽니를 부리며 반발할지 모른다’ 등을 말하고, 국방부 차관 백승주는 교도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내부에서 이번 지뢰폭발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여 체면을 구겼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면서,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전략적 도발’ 즉 핵도발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사기를 친다. 그러면서 그는 전략적 도발시 대북확성기를 재개하고 모든 수단을 써서 댓가를 지불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남한 통일부는 9월4일 대변인 논평을 내고, 북한이 중국 전승절 행사 기간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비방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유감은 국제적으로 사과와 같다( South Korea said that the North’s regret is the equivalent of an apology by international standards)’는 등 유감을 사과라고 말하는 남한의 국어 실력대로라면, 남한 통일부가 북에 사과를 했다는 말이 된다. 유체이탈 좀비들의 나라가 아니라면 우리말 조차 니뽕말로 바꾸는 이런 해괴한 거짓이 횡행할 수가 없는 것 아닌가?

얼마전 미국 뉴욕 상공을 나르던 아파치 헬기에서 미사일이 떨어져 주민들에게 찾아달라는 호소를 했다( The US Army is asking upstate New York residents to be on the lookout for a missile that fell off an Apache helicopter as it was flying over the area on Friday 5 feet long and weighs 100 pounds). 미국에서는 미사일 발사 실험을 식은 죽 먹듯이 하고 핵실험도 네바다를 기점으로 심심하면 하고 있다.

핵보유국들, 가나안 사람들의 땅과 생명을 빼앗은 사악한 이스라엘의 핵, 하다못해 파키스탄 인도에서의 핵실험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70여년간 북한을 핵선제공격 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위협하는 미국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말 못하는 것들이, 이라크 리비아 처럼 당하지 않기위해 방어를 위한 북한의 핵에 대해서는 입만 뻥긋 열었다하면 ‘북한핵’을 운운하는 것이 과연 괴물이 아닌 사람인가 말이다.

중국의 전승절을 기념하기 위해 수 많은 경제인단을 데리고 중국으로 건너간 박근혜 부정선거 불법정권은 예외없이 또 세상 사람들에게 추잡스런 코메디쑈를 연출했다.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불어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자랑하는 그녀는 시진핑내외가 같이 사진을 찍자는 말조차 알아듣지 못해 시진핑 내외의 5번째 권유를 겨우 알아듣고 사진을 찍었다. 그것도 시진핑 부인이 한국말을 좀 구사해서 성사된 일이란다.

기억하는가? 지난 번 스위스에서 있었던 다보스 포럼에서 사회자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엉뚱한 답변을 했던 대한민국의 정통성 없는 대통령 박근혜의 동문서답을… ? 사회자는 남북이 갈린 첨예한 상황에서 투자에 대해 물었는데, 엉뚱하게 남북이 통일되면 대박이라는 답변을 했던 코메디를…. 아무리 무자격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일국을 대표하는 자리에서는 우리 말을 써야함에도, 잘 하지도 못하는 외국어로 아는체 하는 꼴이 매국노들의 나라 犬韓만國의 실상을 말해준다.

대한민국의 극심한 빈부 차이는 많은 국민들의 삶을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는 벼랑 끝으로 몰아넣어 결국 자살 제 1의 왕국으로 만들어 놓고, 인간의 기본인 표현과 언론의 자유는 쾅쾅 두드려 막아 진실을 말하며 우리민족의 평화를 말하는 사람들을 다 철창안에 가둬 놓고, 신바람나게 돈바람을 휘날리며 푸들 모습으로 괴이한 웃음을 만발하며 꼬리를 흔들고 있는 그녀가 정녕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란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것이 정말 지지리도 복이 없는 것 같다.

박근혜가 자신보다 나이 어린 시진핑을 향해 북의 핵을 없애달라고 꼬리를 흔드는 모습을 보노라면 구역질이 나온다. 시진핑이 그녀에 대한 답례로 억지 답인지 뭔지 확실히 알수 없지만 그의 대답 또한 가관이다.

시진핑은 “만약 북한이 그렇게 도발한다면, 미국이 사드를 한반도에 설치할 수 있기에, 북중 관계는 회복될 수 없게 될것”이다고 말했다.(“If PyonYang launched high intensity provocation, It would lead to the deployment of the US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system on the Penisula, and this would make the decline in Beijing- PyongYang relations irreversibles” ).
이어 시진핑은 “우리 두나라는 침략국가와 맞서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투쟁하여 결국 자유로운 나라가 되었다”(“The two fought against invasion and occupation of imperialism. Eventually the two achieved liberation by fighting for their lives” ) 했다.
박그네는 그에 대한 대답으로 “우리는 과거의 그 어려움을 극복한 친구이다” 라며 화답했다.

시진핑은 유엔의 북한 경제제재에 대해 그런 이유로 찬성을 한다했다. 박근혜는 시진핑의 역활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시진핑은 전례없이 우리 두나라의 관계가 깊어졌다고 화답했다(“ Xi lauded the friendly ties between the two contries, stressing that relations have grown into the best ever” ).

시진핑이 상대하고 있는 다카키의 남한이 일제와 맞서 목숨걸고 싸웠던 국가인 것이 맞는가? 다카키는 왜왕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겠다고 혈서까지 쓰면서, 일본 침략에 맞서 목숨 걸고 투쟁했던 항일투쟁가들을 신이나서 목을 쳤던 인간이 아닌가? 팔로군과 함께 일본에 투쟁하며 목숨을 바친 후예들은 박근혜 무리들인 남한이 아니라 북한의 후예들이다.
이것을 모를리가 없는 시진핑이 능구렁이 처럼 다카키에게 대응하고 있는 것이 그 속을 가늠키 어렵게 한다. 지금 이 시간에도 박근혜정부는 바른 사람들을 빨갱이라고 감옥에 쳐 넣고 있는데, 빨갱이 원조인 중국에서 두 나라의 관계가 어느 때 보다 깊어지고 있다고? 번지수가 달라도 한참 다르다.

미국이 남한에 설치하려는 사드는 중국 러시아 북한을 겨냥한 것이기 때문에 중국은 몹시 반발하고있다. 그래서 미국 사드를 남한에 놓치 말라고 시진핑이 다카키를 얼르면서 은근히 위협하는 것이다. 사실 남한에 배치하는 ‘사드’는 남한의 방어와는 전혀 관계없고, 남한은 천문학적인 돈만 쓰고 미중 또는 미러전쟁에서 일차 공격 목표만 될 뿐이다.

북한이 만약 한국을 박살내고자 한다면 원자력 발전소 몇개만 날려도 한국은 그야말로 죽음의 땅이 될 것이다. 미국의 침략으로 이라크 리비아 등이 초토화 생지옥이 되는 것을 보고, 북한은 핵무기를 전쟁억지력 - 방어로 가지고있을뿐, 동족을 향하여는 절대로 쓰지 않겠다고 공언하였다. 만일 미국이 중동이나 리비아 처럼 북을 공격해 오면, 북의 핵미사일은 곧바로 미 본토를 향해 날아가게 될 것이다.

북핵을 없애는 방법은 간단하다. 북한이 60여년 동안 주장해 왔던, 정전협정을 종전협정으로 바꾸고 북미 평화조약을 맺고, 미국의 핵무기를 포함하여 전쟁무기들을 폐기하면 절대로 이라크 침략 같은 일이 없을 것이고, 북한도 당장 핵폐기할 것이다. 북한을 악마로 떠벌려 이득을 취하는 쪽은 미국과 남한 매국노들이다.

미국의 핵은 천여개가 넘게 남한의 하늘과 바다를 누비게 하면서, 북한의 핵은 없애달라고 세계를 다니면서 빌고 꼬리를 흔들어 대는 친미정권의 꼴이 너무 추잡스럽고 저능아의 망나니 짓거리라 아니 할 수 없다.

또 역시나 북경에서 빨갱이 원조 푸틴을 만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없애달라고 80분간 꼬리를 살랑거렸다. 북의 무기들을 없애주시고 한반도에 긴장감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주십사 하고 말이다. 또한 한국의 열차가 북한을 통해 시베리아 유라시아로 갈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도 잊지 않았다.

북한을 죽여주십사 빌면서 북한을 통해 유라시아로? 뻔뻔스럽고 꿈도 야무지다. 우리 동족 남북이 하나가 되어 북핵을 공유하고 경제도 협력하여 세계강국으로 일어서려 하지 못할까 하는 답은, 쥐박근혜 무리들이 매국노 노예들이기 때문이다.

한중 정상회담에서 박근혜의 이런 북의 핵과 미사일발언에 대해 참다못한 북한은 “극히 무엄하다”라고 한마디 했다. 조평통 대변인은 “이는 우리를 심히 모욕하는 극히 무엄하고 초보적인 정치적 지각도 없는 궤변” 이라며,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무책임한 발언들” 이라했다. 또한 북은 “남북관계의 판을 깰 수 있는 언동을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충고 했다.

빨갱이 마녀사냥이 70여년간 전혀 가시지 않은 한국땅에서 빨갱이 원조국가들에 가서 꼬리를 흔들어 대면서 헤헤 거리는 것이 표리부동 앞뒤상반되는 유체이탈 전문 좀비들 답지 않은가? 지금 한국은 그 어느때 보다 러시아에 목을 메고 있다. 러시아에 ‘수력발전소건설’ ‘가스관건설회사와 공동프로젝트 서명’ ‘ 호텔 건설예정’ ‘금융기관과의 상호 양해 각서체결’ ‘ 러시아와 공동 연구진 실험실 오픈’ ‘ 현대 기아 자동차 새공장 구입 계획’ ‘플라스틱 재조공장 설립 예정’ ‘현대자동차 소재’ ‘블라디보스토크 자유항에 의료센터 설립전망’ 등등 한없이 이어지는 러시아와의 경제협력에 목을 매고 있다는 말이다.

한푼의 이익을 위하여 벌리는 침략과 살상, 조작과 음모 등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본주의의 대부인 미국이 어떤 나라인가를 차츰 깨달아가고 있다. 즉 세계는 악마의 최고 작품인 자본주의가 모든 것을 썪히고 잠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그 대안을 복지사회에서 찾으려하고 있다.
그러나 남한은 정반대 ? 명박근혜 무리들이 온갖 술수로 설쳐대며, ‘사자방’ 비리 속에, 가난한 사람의 푼돈까지 주머니에서 홀라당 빼앗아 부자에게 주는, 쥐박이 말대로 ‘비즈니스 후랜드리’ 체제로, 정치는 유신독재 파쑈매국노 시대로 되돌아 가고 있다.

이런 매국노 좀비들의 머리로 이 원조 빨갱이 나라에 돈으로 뭔가를 해보려 하지만 그리 만만치만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미 자본주의의 폐해를 맛 보았고 과거 공산주의의 장단점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더욱이 그들과 관계가 깊어지려하면, 전쟁을 이르켜 한국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들어댈 미국이 가만히 있겠는가? 또 이 박근혜 무리가 원조 빨갱이들 한테 붙으려 하면서, 동족인 북한을 죽여주십사 빌고 있는 것도 유체이탈 아니겠는가?

프랑스 처럼 매국노들을 처단하지 않는한, 애슈턴 카터의 말대로 우리 한반도는 가슴에 시한폭탄을 안고 살고있는 것이다.
11년째 자살1위를 달리며 37분만에 한명씩 인간의 생명을 죽이고 있는 이 정부,
해외 나간 창녀 10만명- 몸 팔아야 사는 나라,
노동자 산재율 세계 1위 , 저질 목사 산출 세계 제 1위,
이혼율 저출산율 성형수술 왕국 등등
어데까지 추락해야 멈추겠는가?

부정선거 새월호학살 거짓 조작 사기의 불법파쑈정권이 지탱되는 것은 국민이 들쥐로 살기 때문이다. 5000만명 이상 인간의 생명을 죽인 인권말살의 나라 미국에서 조차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없애야 한다고 하고 있다. 정의와 진리 진실을 말하는 의인들을 가두고, ‘불의’ ‘부정’에 기생하는 매국노들의 소굴로 만드는 도구가 바로 국가보안법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우리의 생명이 끝장나는 것은 별문제 아니지만, 우리의 새싹들인 후세에게 까지 이런 추악한 것들을 남겨주지 않기 위해 어서 하루빨리 추악한 매국노들을 심판하여 바른 나라를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민족이 하나가 되어 단군의 후예들이 삶에 위협을 받지 않는 세상에서 살게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 첫 걸음은 국가보안법을 없애고, 합법적인 바른 정권을 세우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 민주주의 국가를 이루어야만 한다.

(추고)

부정선거 대통령이 9월4일 방중 귀국길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중국과 같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통일의 대상이 중국인가? 우리 민족을 대동강 이남 망나니 종속국 민족으로 왜소하게 만든 신라의 선덕 구세주가 환생했구나!
다카키 마사오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던 구호 : 초전朴살 !! 어휴~ 저런 좀비 왜구를 대통령으로 모시는 들쥐들을 핵폭탄으로 혼쭐을 내 주었으면 좋겠다.


[이인숙 칼럼] "조국반도 전쟁가능성 경계하자"

남북고위급회담이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합의점을 도출해 한숨 쉬긴 하였지만 조국반도 전쟁발발 가능성은 남과 북이 아닌 외세에 의해 끊임없이 준비되어 오고 있어 그 가능성을 경계하지 않으면 또다시 긴장의 회오리 바람이 불 것으로 우려된다.

미국의 지시를 받았는지 모르지만 남측이 발목지뢰 사고를 이유로 포격을 가하고 대북확성기 선전으로 분위기를 띄우면서 전쟁 일보 직전으로 치달았을때 북측이 포사격으로 맞대응하지 않고, 특수부대, 고속정, 50여 잠수함 출동 등 신속한 전투배치와 전 국민의 일치 단결된 모습, 그리고 미국도 핵공격을 받게 되리라고 강하게 경고하였다.

이에 놀란 미국이 급히 남한에 협상할 것을 명령하였고, 북은 아량과 민족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협상에 임한다는 점을 밝히면서 회담에 나오면서 마침내 8월24일 회담이 타결 되었다. 물론 남측 역시 미국의 ‘협상타결하라’는 명령 때문에 떠나지 못하고 거의 북의 요구대로 협상하게 되었다고 본다(협상 문구 단어 하나하나 따져 보면 북이 항상 주장했던 기조가 관철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 국무총리 황교안이 “남북의 전쟁 가능성” “북의 갑작스러운 붕괴 가능성” “모든 가능성에 대비” 라며 호들갑을 떨고, 남측 당국자는 “선조치 후보고” 라는 강경한 입장으로 초지일관 전쟁불사론을 끝까지 펼쳤지만, 북측의 민족 사랑으로 전쟁을 모면하고, 더하여 남북이 대화의 창을 열기로 한 것은 천만 다행이다. 해외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남북 다 내 민족 내 동포이지만 남과 북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남북고위급긴급접촉에서 이뤄진 8.25공동 보도문이 발표된 이후에도 북측은 변함없이 우리민족은 자주 평화 민족 대단결을 기초로 하여 보수건 진보건 모두 서로 협력하고 평화를 이루고 풍성한 결실를 맺게 하자고 호소하는 것에 반하여, 남측은 전 그대로의 참수작전 운운 등 민족화해에 대한 진심을 의심케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사실 생각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없을 것이라고 예감하였을 것이다. 왜냐하면, 국제협약을 가장 잘 많이 어기는 나라가 미국이고, 남한은 군사주권도 없는 그 식민지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예만 들자면, 미국은 휴전협정을 맺은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협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1994년 북미 핵협상 역시 맺은지 며칠도 지나지 않아 휴지조각으로 만든 것이 미국이었다.

지난 28일에는 경기도 포천시에서 한미 ‘2015통합화력격멸훈련’을 전시처럼 펼쳤다. 47개 부대 수천명의 병력과 탱크 장갑차 전투기를 비롯한 최첨단 무기들을 동원하여 하늘과 땅에서 천지가 흔들리는 굉음을 내며 무력을 과시하였다. 남북공동합의를 한지 불과 3일만에 이런 화력시범을 하면서 관계개선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가?

남북공동대표의 보고 발표가 끝나자 마자, ‘북이 포격도발을 감행할 것을 가상해서 단호한 응징, 북이 두려워할 것’ 이니 뭐니 하면서 “참수계획” “작전계획 5015” 라 하며 총포탄을 쏘아대고 화약내를 사방팔방 풍기면서 어찌 ‘진정성’이 있는 대화와 ‘신뢰’를 구축할 수 있단 말인가?

한미군부는 한반도 유사시 <작전계획 5015>를 적용하겠다고 공표했는데, 이는 ‘북핵 및 미사일 생화학무기’ 등 ‘북대량살상무기’의 위협에 대비하여 ‘선제타격’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승인권자인 김정은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것이 “참수작전” 이라는 계획이다.

‘작전계획 5015’는 북급변사태에 대비한 ‘작전계획 5029’에 더하여 전면전에 대비한 ‘작전계획 5027’ 그리고 국지도발에 대응한 ‘평시작전계획’을 통합한 것이라 한다. 골자는 남한 미군 특수작전사령부와 미중앙정보국 산하 특수작전단 한국군특수부대들은 북에 침투하여 심리전, 테러, 교란등으로 급변사태를 일으키고 무력침공하여 ‘수뇌부 제거’ ‘평양점령’을 한다는 것이다. 카다피를 죽이고 아프리카에서 국민들의 삶이 가장 부유한 층이었던 리비아를 생지옥으로 만든 참수작전이다. 자연재해인 해일 지진까지도 급변사태로 간주한다고 한다.

31일자 세계일보에 의하면, 북의 김양건 부장이 평양을 방문한 박상권 평화자동차 명예회장과 40여분간 이야기 하면서, “우리는 준전시상태도 해제하고 이산가족 문제도 아주 신중히 생각하고 있다. 약속한 것은 다 이행하고 어기는 일은 절대 없을테니 남쪽에서도 이번 합의를 계기로 우리가 좋은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그 뜻을 전하면서 이어서 ‘참수작전’에 대해, “어떻게 합의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군부에서 참형이라는 말을 쓸수 있느냐” “협상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뒤통수를 치면 내가 무슨 힘을 갖고 다른 일을 추진 할 수 있겠느냐” 면서 이 말을 꼭 전해달라고 했다한다.

더하여 그는 “제발 더 이상 자극하지 말라” “어떻게 국가원수에게 참형이라는 말을 하느냐” “고위당국자 접촉에 합의 해놓고 나니까 참형이라는 말이 나와 기절 초풍할 것 같았다” “삐라하고 확성기하고 다를게 뭐가 있느냐, 확성기 방송을 안 하기로 합의 했으면 융통성있게 삐라도 보내지 말아달라” 고 했다 한다.

남한의 매국노들을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이루자고 호소하는 북측의 호소가 너무 애처럽게 여겨진다. 뱀은 껍질이 벗겨져도 역시 뱀이듯이 독사가 아무리 순간의 달콤한 말을했다해도 독사의 인자는 바뀌지 않는 법이다.
엊그제 극우세력은 북의 최고존엄들의 사진을 땅에 밟고 찢고 난리를 치는 광란의 추태를 보였다. 이를 막지 않았던 남측 당국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송달송할 뿐이다.

알다시피 미국을 지배하는 파워엘리트들은 전쟁을 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전쟁중독증 악귀들이다.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의 군산업체들을 살려 미국 경기를 살리려면 중국의 목 밑 한반도에서 전쟁을 하면 딱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북핵이다. (그래서 미국의 심부름노릇해 온 남측 당국자들은 하늘과 바다에 미국핵을 북핵 보다도 몇 배나 많이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계를 다니며 ‘북핵 없애 주세요’ 라며 빌고 다닌다. 북은 같은 민족을 향하여서는 절대로 핵을 쓰지 않겠다고 공언을 했는대도…).

미국이 직접 북과 전쟁하지 않으면 북한의 핵미사일이 미국으로 날라오지 않을테니까, 미국은 뒤에서 지원만하고 직접 싸움은 일본의 지휘를 받으며 남한이 북과 맞 부딪쳐 큰 전쟁판을 벌리는 것이다. 일본군이 이제는 한국에 그들의 판단에 “유사시”이면 들어 올수 있게 되어있다. 작전권 없는 우리는 미국의 명령에 복종해야만 한다. 죽으라면 죽어야 한다.

미국은 세계 패권을 지키기 위해 아시아의 맹주가 되고 싶어하는 제 2인자 일본에게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무한정 소유하게 했으며, 똘마니 한국도 이번 기회로 25억달러에 달하는 살상무기들을 또 사들인다고 한다.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1일 “한반도는 불쏘시개를 모아놓은 상자와 같다"면서 "매일 전투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한반도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손가락만 까딱해도 전쟁이 날 수 있는 곳”이라고 했다. 애슈턴 카터의 이 발언과 <참수계획> <작전계획 5015>이니 하면서 계속 북을 위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분명한 사실은 이번 8월에 북과 전쟁을 하려했다가 급히 취소한 것이다.

(참고: http://c.hani.co.kr/hantoma/2918765).미루어 생각하면 10월에 있을 것 같은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나 어떤 조작 사기로 침략의 명분을 만들어 남과북이 전쟁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국제관계란 힘의 관계 아닌가? 송양미덕은 어리석음이다.북한도 미국의 ‘작전계획 5015’를 따라 미국 남한에 핵선제공격하고, 특수 부대를 보내 그 수뇌부들을 “참수작전”으로 참형하면 같은 것 아닌가? 나는 북한 동포들이 참으로 착하고 참을성도 많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미국 보다 군사력이 약한 중국은 ‘우리는 세계 패권을 넘보지 않는다’ 라고 공언하며 미국에게 알랑거리면서도 군사력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 미국은 박근혜에게 중국 전승절에 가지 말라고 명령하였다가 생각을 바꿔, 박근혜에게 중국 전승절 참석을 허락하고 또 참석을 환영한다고 너스레를 떤 것 같다. 그 이유는 박근혜가 자신들의 푸들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는 자주국가 수반인 것처럼 떨어진 위상을 올려 주는 한편, 시진평과 만나 북한을 강력히 제재하도록 요구하는 이중 효과를 노린 것 같다.

북한은 남한과는 달리 중국이 손톱 만큼도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자존심 강한 자주국가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혹시라는 심정으로 중국을 움직여 보려는 미국이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처음에는 남측 당국자가 중국행사에 못가게 하더니 막바지에는 태도를 돌릴수 밖에 없었던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박근혜를 통해 대역을 부탁했을 가능성도 큰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나서서 북이 핵미사일이나 전쟁 도발을 하지 않도록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끌어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강조하려한다는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10월10일 당 창건일을 계기로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등 전략적 도발 억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중국의 역할을 강조했을 것이고, 그리고 한미중이 뭉쳐야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인식하에 그런 방향으로 계속 노력하겠다는 밀담이 오고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남한의 외교부장관 윤병세 역시 31일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만난 미 국무장관 죤 케리와 북한 핵능력 고도화 차단을 위해 한미중 협의 강화 방안을 제시하면서 서로의 동맹국의 존재를 더욱 과시했다.

북의 핵무기와 미국의 핵무기의 숫자만 가지고 보아도 전쟁의 위협은 누구인가가 자명한데 말이다. 남의 나라땅에 다른 많은 국가들까지 끌여들여 1000여개의 핵무기와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가지고 하늘 땅 바다에서 화염을 쏟아붓는 나라가 북한이란 말인가? 강대국들에게 굽신거리며 우리민족 북한을 처부셔달라는 말을 하고도 치욕스럽지 않은가?

지금까지 200번이나 넘게 약소국들을 침략하여 이 땅을 핏물로 적신 미국은 평화를 위한 천사의 수호자이고, 많은 민족을 폐허로 만든 미국의 행패에 대해 자신의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자 허리띠를 졸라매며 만든 북의 핵은 위협이고 도발적인가?

지난 8월4일에 일어난 발목지뢰 사건과 똑같은 사건이 남북고위급긴급접촉회담중이던 23일에 또 터졌는데도 그것에 대해서는 왜 북한의 도발이라고 말 못하는가? 발목만 잡아 먹는다는 발목지뢰(폭약29g)와 주위 사람들까지 산산이 흩여 놓는 인마살상용 목함지뢰(폭약200g)의 폭발력이 8배나 차이가 난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게 억지를 부리는 건가?

미국이 발목지뢰를 헬리콥터로 뿌렸다는 말이 있을 만큼 많이 뿌렸다는데, 항의를 할려면 미국에게 해야지 지뢰매설 장면 녹화 증거도 없이 일방적으로 북에 책임을 묻는게 말이 되는 것인가?

고위급 공동보도문발표가 나자 마자 북한의 ‘화전양면전술’, ‘10월 도발가능성’등을 외쳐대며 전쟁계획이 오히려 더 강화되어 선제공격까지 하겠다며 ‘맟춤형 억제전략’ 까지 진행한 것들이 과연 합의한 내용이고 진정 한반도의 평화와 협력을 말하는 것인가?

이 지구상에서 전쟁의 먹구름을 몰고 오는 나라가 어느 나라인지 유치원생도 알 수 있는 일인데도 북에다 책임을 묻는 것은 바로 이 땅에 정의의 심판대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드레이 클리모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 위원회 부위원장이 미국이 조직한 범죄행각들을 재판할 국제 재판소 창설안을 제기한 것이다. 또한 독일 민권운동연대는 미국과 나토가 인류를 파멸위기로 몰고있다면서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미국은 전 세계 40개 나라들과 자기 해외영토들에 865개의 해외군사기지가 있으며 연간 군사비는 2500억 달러나 된다 한다. 이 지구상에 200여 나라가 있지만 정치 군사 경제 문화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미국에 예속된 식민지는 오직 대한민국 뿐이다.

다른 나라는 미군의 주둔비를 받고 있는데, 우리는 오히려 해마다 미군 유지비에 8억불이나 바친다. 우리 어린 여중학생들을 장갑차로 닭 몰듯이 이리저리 몰며 깔아 죽이고도 전진후진을 반복하며 확인사살을 했어도 처벌 받지않는 미군들은 우리의 상전이기 때문이다.

사회정의와 진실을 위해, 우리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하며 희생한 사람들을 전부 감옥 철창안에 가두고 넣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른 말을하던 통진당을 하루 아침에 해체시키고 조작과 사기 시나리오를 만들어 국회의원까지 감옥에 넣는 현대판 파쑈들이 어찌 통일을 말하며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감히 말 할 수 있겠는가?

입만 열었다하면 강대국을 찾아 다니면서 북의 핵을 없애달라고 빌고 있는 저 자존심도 없는 정통성 부재 대통령에게서 민족 화해를 바란다는 것은 구더기가 사람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과 다름아니다.

한반도에서 조금만 전쟁이나도 미 대륙과 북 사이에는 핵 포탄이 오고 갈 것이며, 설령 핵포탄이 아니라도 남한의 핵발전소 두어개만 깨져도 남한은 죽음의 땅이 된다. 왜 우리가 미국의 1%도 안되는 돈귀신 전쟁광들을 위하여 전멸 당해야 하나?

이 매국노 무리들이 우리 한반도의 산천초목 모든 생명체를 다 태우기 전에 불씨를 어서 속히 끌여내려 민족의 공멸을 막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안보요 평화의 첫 단추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녕, 들쥐가 아니라 자존심 있고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반민족 반평화세력을 하루 속히 청산해야 한다.(끝)


[이인숙 칼럼] 핵선제타격은 미국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륙을 향한 비전이라며 '유라시아 친선특급' 이라는 주러 대사의 기고문을 읽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미국과 남한이 북을 고립 차단시켰으면서도, 북한이 허락해 주지 않는한 어떻게 남한에서 러시아 유럽까지 대륙횡단철도를 꿈꾸는지 미친 사람이 아닌가 의심했다.

특급열차로 기껏 우리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 블라디보스톡에서 유럽 베를린까지 달리면서 한-러 친선을 과시하기 위해 '유라시아 친선특급' 행사라는 짓도 꼴불견이지만, 더 웃기는 것은 평화의 대륙을 실현하는 비전과 계획이 남북한을 잇는 한반도 종단철도의 복원을 통해서 비로서 완성될 것이라며 "북한은 신뢰를 기초로 한 남북한 협력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하루 속히 핵무기를 폐기하고 대립이 아닌 신뢰와 평화 정착의 길로 나와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이 얼마나 웃기는 궤변인가 말이다.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물 부터 마시는 것도 그러하지만, 잠시도 전쟁하지 않는 날이 없다는 전쟁광 미국과 그 똘마니들로 부터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칼자루를 내려놓으라니 어디 말이 되는 요구인가.

북은 귀가 마르고 닳도록 왜 핵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참을성과 인내심을 가지고 말해왔다. 우리민족이 전쟁광 미국으로 부터 당한 유고슬라비아 리비아 이락 아프카니스탄 ...같이 초토화되지 않고 우리민족을 지키기 위함이라고 말이다.

주러 한국대사는 한반도 전쟁 이후 평화를 끊임없이 주장하며 요구해온 쪽이 정녕 누구인줄 몰라서 하는 말인가? 북이야말로 지금 까지 전쟁이 아닌 평화협정을 맺자고 줄곧 요구해왔으며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서로 협력하며 평화를 이루자고 하였지만, 미국과 그 똘마니 들이야말로 지금까지 전쟁을 일삼아 왔다는 것을 왠 만한 사람이면 다 안다.

누가 경제제재를 하고 단 1시간 안에 점령하겠다는 침략훈련을 사시사철하는가? 누가 '대량살상무기' - 거짓 명분을 내세워 이라크를 침략하여 생지옥을 만들었는가? 만일 이라크가 뉴욕 워싱턴을 박살낼 수 있는 핵미사일이 있었다면 그렇게도 처참하게 대학살 파괴를 당하였겠는가?

미국은 1950년 8월 중순에 이미 한반도에 핵무기를 끌어 들였고 북에 핵무기를 투하하기 위한 실전훈련까지 여러차례 했었다. 1955년 닉슨은 "한반도와 아시아에서 쓸 핵무기는 이미 마련되어있다"면서 한반도에서 전술핵무기가 활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1950년대 부터 지금까지 '작전계획 8-53' '프리덤 드라비' '작전계획 5027'등등 북에 대한 핵무기 사용을 지속적으로 작성 검토하고 계획하여 온 사실이 몇년전 비밀 해제된 미행정부 문서들에 의해 확인됐다한다(한겨레2010.10.25임재운). 그 외에도 60년대에 있었던 '미 무장 간첩선 푸에블로사건' ' EC-121 대형간첩비행기 사건' '70년대 판문점 사건', 평양을 단 30분만에 삼켜버린다는 야심찬 '연합상륙훈련' '군사분계선 돌파' '북점령후 행정단위복구' 등등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북한 공격 합동군사훈련이 남쪽에서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가장 힘센 놈에게 '설마 인간으로써 인정은 있겠지'라고 생각한다면 착각도 큰 착각이다. 자본주의에서 모든 것은 사람조차도 돈으로 밖에는 안 보이는 것이다. 돈 몇 푼을 위하여 대학살과 파괴의 전쟁을 이르킨다.
미국은 60여년동안 남쪽에서 1만 8000여회 전쟁연습을 감행해왔다. 이런 도발과 위협을 잠시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 바로 상전인 미국이라는 것을 모르고 이런 도발에 대한 대비와 나라를 수호하고자 하는 북의 핵을 없애라고 말하는 것인가?

북에대한 침략준비가 하늘과 땅과 바다를 둘러싸고 있는 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땅속까지 파고 들려하고 있다.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이 전쟁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자기들이 길러낸 오사마 빈 라덴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9.11을 일으킨 후 그 명분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쳐 부술때, 벙커 버스터로 깊은 굴속과 바위들을 날려 버리면서 폭탄의 위력을 과시하던 치 떨리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 때의 살상 장면들이 다시 재현되는 듯하여 소름이 돋는다.

8월1일 남한 군부는 '북한 비대칭전략에 대한 대응방안'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미국이 미군과 남한군부의 요인들을 대상으로 '지하시설' UGF 교육을 주고 있는데 대해 역설했다. 이른바 '지하시설' 교육의 기본 내용은 북의 지하시설망을 '엄중한 군사적위협'으로 간주하고 지하시설물 전반에 관한 교육과 북한 지하구축망에 대한 정보공유도 진행하면서 '대응방안'을 모색 하는 것이라 한다. 그러면서 미국은 이들에게 "북의 갱도진지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정밀지도를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 이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US soldiers mapping underground military facilities in N. Korea" : 2015.08.01 The Korea Times)

한국합동참모본부 특전사 소속 박성만은 유사시 북한지도부가 이용할 비상통로를 파악하고 그들이 평양 이외 지역으로 도피할 경우 이를 인지하고 추적, 저지 할 방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북의 지하시설망을 무력화하기 위해 미군의 레이저 유도탄 '벙커 버스터' 'GBU-28'를 500~1000기는 보유해야 한다 고 했다. 또한 북에 대한 '소통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부대를 편성하고 훈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만일 미국과 한국이 이렇게 침략계획을 공공연히 떠들며 북한을 위협하면 북한은 남과 미국에 핵미사일로 선제공격할 충분한 명분이 될 것이다. 나는 미국과 한국의 도발에 북한이 참지 못하고 핵미사일 스위치를 누르게 될까 봐 걱정된다.
북한이 핵미사일을 가지고 있는한 미국은 북한과 전쟁할 수 없다. 그런데도 계속적으로 북한을 경제제재와 침략위협으로 떠들어 대는 것은, 그렇게 한반도를 단두대에 올려 놓음으로써 남한을 식민지로 철저히 이용해 먹기위함이다.

한국에서는 필요 없는 무기들조차 비싸게 팔아먹고, 작전권을 틀어 쥐고 한국의 매국노들을 앞세워 남한 사람들을 희생양 노예로 이용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등 아시아 경영을 위한 확고한 군사기지를 돈 받아가며 마음대로 사용하는 등, 식민지 한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미국의 속내를 남한 매국노들은 너무도 잘 알아 '견마지로 충성맹세 혈서'로 받들고 있다.

한국의 노예들이 전쟁광 상전에게 동족의 피를 받치기 위해 광분하는 모습에 미국상전이 얼마나 감동을 받겠는가? 7월 31일에는 또 '남북대학생총연합'이 삐라 1만장을 살포했는데, 그 삐라에는 '통일후 처단 대상자 명단' 까지 적어 살포했다.
'전국대학생북한인권협의회'라는 알바들은 남쪽 관광지를 여행하면서 북에 대한 거짓 쑈를 한다고 한다. 어중이 떠중이 알바들을 이용하여, '표현의 자유는 막을 수 없다'면서 이 알바생들에게는 전쟁도발인 삐라를 살포하게 하고 거짓쑈를 연출하면서, 민족의 통일과 평화를 말하는 양심인들에게는 표현의 자유 커녕 입을 틀어막고 머리를 짓밟고 사지를 묶어 철창에 쳐 넣는짓이 바로 매국노들이 하는 일이다.

남쪽 바닥을 완전히 썩고 썩은 쓰레기 바닥으로 만들어 놓아 이 만연된 질식상태에서 더 이상 숨을 쉴 수 없는 사람들이 마지막 선택을 하는 세계 제 1위의 자살 천국으로 만들어 놓고, 뭐 북한인권사무소를 서울에 설치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말이다? 인권유린의 최 우두머리가 제집에 인권사무소를 설치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저질 코메디인가 말이다.

모든 기관이 관여한 총체적 불법부정 선거, 간첩조작사건, 세월호 학살, 정윤회사건, 성완종뇌물자살, 정보원해킹, 메르스 학살, 미국의 세균전을 위한 탄저균 보튤리늄 실험들통,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 통진당해체, 자주민보해체, 통일 양심 정의 세력을 탄압하고 짓밟는 독재 파쑈탄압, 국정원의 해킹, 수 많은 북한에 침투 간첩행위, 탈북자들을 이용하여 전쟁으로 이끌어가는 도발 등등 .... 한도 끝도 없이 줄줄이 이어지는 인권 말살 파쑈 지역이 바로 남쪽이 아닌가?

이런 추악하고 더러운 짓거리를 거리낌 없이 하는 독사의 다른 혀에서는 통일은 대박, 대화, 관계개선, 삼팔선 평화공원, 드레스덴 선언을 말한다. 북에다 대고 신뢰를 말하기 전에, 정 반대의 말들을 두개 혓바닥으로 날름 거리는 자신들의 신뢰가 어떤지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이다. 제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남의 눈에 티를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해방70년 이라지만 해방이라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가. 일장기가 내려지고 태극기가 아니라 성조기가 올라간 8.15이후, 일본의 침략 강점에서 이름만 미국으로 바꿔진 실질적 식민지 상태에서 어찌 진정한 해방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정말 미국이 민주주의 나라라면, 자본주의 지지는 14%이고, 77%의 인민이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원한다고 1946년 미군정청이 조사(1946.08.13 동아일보)한 바 대로 남한은 '인민공화국'이 되었겠지만, 한국전쟁 이전에 10만명이 넘게 이미 양민들이 학살 당한 것은 미국의 지시에 일제 매국노들이 한 짓 아닌가!

우리의 진정한 해방을 이루고저 노력한 시대는 오직 전 김대중 노무현 정부 뿐이었다.
6.15와 10.4 공동성명을 통해 우리가 서로 화해하고 자주독립을 이룩할려고 외치던 그 시절이 있었지만, 명박근혜 매국노정부에 들어와 모든 수고가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다.

부정선거로 미국의 총독 인준을 받은 다카키는 남의 나라인 독일에다 9월 중순경에 '통일정자'를 세울 예정이라고 하는데, 우리민족인 북이 그토록 평화통일을 하자는 것에 대해서는 '너희들은 짖어라' 는 듯이 나몰라라 하는 정도가 아니라 훼방을 늘상 놓으면서 왜 남의 나라에 통일정자를 세울려고 하는지 구역질이 날 정도로 비위가 상하지 않는가.

오사카 쥐박이가 이라크 전쟁 사기꾼 부시의 골프 캇트를 운전하며 신이나서 아부하고,
김무성이가 그들의 이익을 위하여 우리 민족을 무차별하게 죽였던 워커 미군사령관의 묘비를 손수건으로 닦고 묘소에 머리를 쳐 박고 절하더니, 부정선거 가짜 박근혜의 동생 근영이는 우리 민족을 수탈하고 강제로 끌고가 성노예, 총알받이, 노무자로 희생시킨 왜국의 범죄를 '천황폐하'를 들먹이며 옹호하고, 그 서방은 미국대사에게 '석고대죄' 무릎꿇고 생쇼를 하고.....
아무리 미국의 총독 임명을 받고 싶다해도 그렇게까지 나라를 팔고 본인의 자존심을 팔면서 까지 그런 개노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도 그는 추존하는 들쥐국민들은 박근혜를 찍소리 없이 따라 가니, 더러운 犬韓만國 이라 아니 할 수 없다.(끝)


[이인숙 칼럼] '미국만세 김무성과 일본만세 박근영'

요사이 김무성이가 다음 대통령을 해 먹기 위해서인지 상전에게 온갖 추태를 부리며 간 쓸개 창자까지 다 들어내는 모습이 정말 가관이다. 요 얼마전에는 미사령관을 등에 업고 비리끼리한 웃음을 만발하더니 26일에는 미국 워싱턴 DC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워커장군의 묘비를 자신의 수건으로 닦아주고 수행원과 함께 큰 절을 올렸다. 더하여 김무성은 "분단 70년만에 한국은 천국이 됐고, 북은 지옥이 돼 있는 상황" "우리는 중국보다 미국이라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 "우리에게 미국은 대체 불가능한 동맹" 이라며 숭미 매국노다운 발언들을 쏟아 부었다. 누가 친일 매국노의 피가 아니랄까 봐 매국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김무성과 한몸인 새누리당은 한반도전쟁때 부대가 거의 궤멸된 것으로 오명을 떨친 패전병인 '장진호전투 기념비'를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해병대박물관에 건립하기 위한 모금을 하겠다한다.

이에 뒤질세라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의 수석부의장인 현경대는 이 기념비를 위해 15만불의 성금을 직접 찾아가 바치는 추태를 부렸다. 그리고 이자는 미주 한인들에게 "한반도 안팎 상황은 남북통일이 멀지 않았고 새벽 처럼 찾아올 것이라는 예감을 갖게 한다"고 하면서 선제공격을 하여 흡수통일을 이루겠다는 야망을 그대로 드러내는 말을 했다. 60여만불이 든다는 이 기념비를 위해 '국가보훈처'는 1억 5천만원의 자금을 바쳤으며 국회승인을 거쳐 1억 5천만원을 더 지원하겠다고 한다.

뼈대가 없는 회충 같은 모습들이 실로 역겹고 구역질이 난다. 강자에게 아부와 굴종, 약자에게는 짓밟아 버리는 잔인함이 몸에 배인 짐승들이라는 것은 이미 알아왔지만, 이렇게 까지 노골적으로 강자에게 추태를 부리는 꼬락서니들이 나의 상상 조차 초월한다.

우리 민족의 허리를 두동강내고 우리 민족에게 너무나 깊은 상처와 한을 가져다 준 미국, 더욱이 지금도 미국의 '핵항공모함'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 을 한반도에 끌어들여 하늘 땅 바다에 1000여개의 핵을 머리에 이고 땅에 딛고 살고 있는 현실이 아닌가. 오랜 세월 동안 북한의 평화협정 요구를 묵살하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휴전상태에서 지금까지 한시도 쉬임없이 전쟁의 분위기를 이어 나가고 있는 미국의 전쟁광들에게, 민족의 배신자들이 아부와 굴종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얼마나 추악하고 비열하고 더러운 짓인가.

미국은 또한 일본에게 '집단자위권행사'의 권한을 부여함으로서 전범 면죄부를 주었으며, 그 신호탄으로 우리민족을 36년간 탄압 압박하고 잔인하게 죽이던 가쓰라 -테프트 조약을 재현시켜 일본을 다시 한국땅에 들어오도록 침략의 문을 활짝 열어 주었다. 이라크를 침략하듯 거짓 명분을 만들어 국지 전쟁을 이르키고 일본은 '집단자위권'을 내세워 남한에 들어오고, 전시작전권을 가진 미국이 한국에게 일본의 명령에 따르라고 명령하면 우리는 일 본의 지휘하에 나라를 맡겨야한다.

완벽한 제2의 한일 합방이 아닌가? 그러면 일제 매국노 자식들과 미제 푸들들은 신이나서 '만세'를 외칠 것이다.
가짜 대통령 박근혜의 동생 박근령이는 7월 30일 일본에서 일본 포털 사이트인 '니코니코' 와의 특별대담에서 '천황' 운운하며 망국적인 말을 쏟아 부었다. 그녀는 '일본의 사과에 대해 자꾸 얘기 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며 '천황'까지 합해서 4번이나 사과를 했다' , 일본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을 정당화 하면서 '조상에게 예의를 갖추지 않는 것은 "패륜"이다' , 우리들이 신사참배에 대해 문제삼는 것은 "내정간섭"이라는 망언을 쏟아 냈다.

왜왕에게 견마지로를 다 하여 충성하겠다고 혈서로 맹세하고, 다카키 마사오는 조선 냄새가 난다며 오카모도 미노루라고 다시 개명한 어쩔 수 없는 왜놈 충견 집안이니 놀랄 일도 아니다.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독립운동가들을 죽이던 그 더러운 매국노 근성을 남한 들쥐들이 충성스런 노예답게 그래도 따라가고 있다.

'집단자위권행사'의 허락으로 인하여 일본의 전쟁준비는 완료단계이고 전쟁위험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기에 일본내에서도 엄마들이 아기들을 유모차에 끌고와서 까지 일본이 침략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신 일본 방위법안'을 반대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 어느 한 엄마는 "엄마는 전쟁을 않키로 했다" "전쟁의 이유를 만드는 것을 그만 두기로 했다" 면서 이 시위에 참석했다.

또한 양심적인 학자, 예술가, 노벨수상자등 1만 여명이 '방위법안'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정부에 내고 전면거부 성명을 발표했다. 어느 통계자료에 의하면 60%의 일본인들이 전쟁을 강력 반대하고 20%가 회의적 입장이라 한다. 일본의 제 1야당이라는 민주당 대표도 '신 방위법안'은 "헌정 사상의 가장 큰 오점"이라고 개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아베가 이 법안을 강행 처리한 것은 일본의 민심과도 동떨어진, 지역국가들과 국제사회의 경계심을 높이던 지역의 현실적 불안성을 극대화하는 잘못된 행보" 라고 우려했다. 외국 사람들 뿐 아니라 자국의 국민들까지 시위를 벌이며 자위권의 권한을 확대시키는 것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 아베는 "자신은 평화주의자이며 미국은 평화창조자" 라며 지나가던 개도 웃을 소리를 했다.

태어난지 고작 200여년 밖에 안되는 나라가 200번이나 넘게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그 나라마다 강물에 피가 흘러 넘치도록 인간을 살육한 나라가 미국임을 왠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일본의 잔인한 역사도 이미 세상에 널리 다 알려져있지 않은가. 더욱이 우리 민족의 살육과 파괴 분단의 철천지 원흉이 바로 미국과 일본임을 매국노들이 아니면 다 알고있지 않은가.

극악한 철면피 아베의 발언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생을 바친 항일투쟁의 영혼들이 까물어 칠 말이 아니겠는가? 평화라는 단어 조차 입에 달 자격이 없는 것들이 어찌 평화라는 이 단어 마저 더럽히는가 말이다.

예브게니 세레브렌니코프 러시아 연방회의 국방위원회 제 1부위원장은 김성찬 의원과의 만남에서 "한반도의 미국군사력 팽창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했다. 일본은 한반도를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 가는 미국의 제 2인자 역할을 하면서 침략의 이빨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미국은 세계패권을 손아귀에 쥐기 위해 중동에서는 이스라엘을 제 2인자로, 아시아에서는 일본으로, 유럽은 나토를 만들어 패권을 누려왔고 지금도 진행형인 것이다. 그 힘을 믿고 일본은 2015년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표기했다.

아베는 '일본이 버티면 한국이 스스로 찾아들 것이다' 라며 가해자의 뻔뻔함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한편, 대한민국의 가짜대통령 박근혜는 외국에 나가있는 외교관들에게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표기해도 괜찮다라고 허락했다.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박근혜는 "올해가 한일관계개선의 원년이 될 것" "새로운 협력과 공영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 라며 혈서로 일본 왜왕에게 충성 맹세한 다카키 마사오의 딸다운 말들을 했다.

'한일정보교류회의' '한일국장급 정례정책실무회의' '한일관계개선'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 '집단자위권행사'....등등 한미일의 3각 동맹의 기초가 흔들림 없이 탄탄대로로 쌓아가고 있다.

군사작전권도 없는 한국의 가짜 매국노 정부야 상전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는 영혼없는 허수아비 - 동맹이고 자시고 할 것 없이 미국의 엉덩이에 철썩 같이 달라 붙어 있어 미국의 명령에 복종하고 뭐만 핥으면 되니 3각 동맹이 얼마나 쉽겠는가. 미국이 대한민국에서 나갈리도 없지만 나갈까 봐 노심초사하여 바지가랑이잡고 질질 끌려다니면서도 수치스러움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짐승들의 집단이 바로 한국의 모습이 아닌가?

해외에서 보는 남과 북의 모습은 달라도 너무 다른 모습이다. 북은 빌리그레함 목사의 말대로 "조선에 예수님이 와도 할일이 없는 나라 "라는 말이 실감이 간다. 북의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라는 말이 북을 알면 알수록 더 실감이 난다. 나는 아직 북을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자료들과 다녀온 사람을 통해 알게된 북은 경제적으로 부유하지는 않지만 인간과 인간을 사랑하는 그 뜨거운 가슴을 통해, 이웃을 위한 희생을 통해, 나 만이 아닌 우리를 위한 삶을 통해, 마음의 잔잔한 호수와 같은 평화로움과 따스함을 느끼게 된다.

예를 하나들면, "군대를 마치고 당원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 지원 제도인 북한에서 지원자들이 줄을 서는데, 군복무가 의무인 남쪽에서는 총리를 비롯한 지배층들이 ?면제? 이고, 북에서 당원이 되려면 사회에 얼마나 솔선수범 자기희생 봉사를 하고 바른 철학 지식을 가졌는가에 따라 결정되는데 반하여, 남쪽에서는 아비나 어미가 매국노이면 개도 빈대도 지배층이 된다. 북은 '사회와 타인을 위하는 사람'이 동경의 대상인가하면, 남쪽은 '돈과 권력있는 외세의 개'들이 동경 받는다.

북과 달라도 너무 다른 남한은 오직 돈과 명예를 위해 존재하는 나라인 것 같다. 너를 짓밟고라도 내가 올라서야 한다는 마음, 학연 지연 혈연으로 온 지역이 얽혀있어 빽과 힘이 없으면 꼼짝달싹 할 수 없으며, 남에게 으시대며 자랑하기 위해 명품으로 치장하고, 아파트 값에 목숨 걸며 가격 오르기를 눈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들, 희망지점에 올라가기 위해 돈보따리를 여기 저기 싸들고 다니면서 굽실굽실 해야 겨우 목적지 근처라도 갈수 있는 사회....

이 질식할 것 같은 사회, 숨막히는 삶 속에서 희망이 절벽이 되어 세계 제 1위라는 자살국가로 명성을 떨치는 사회가 됐다. 즉 정의 도덕 양심은 몽땅 죽어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하는 사회의 모습이다. 한국에서 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회 부조리에 관심 조차 없다. '뭐 양심 도덕 정의가 밥 먹여주냐'는 것이다. 한국사회의 모습과 말을 들으면 소름이 끼치고 통일에 대한 기대가 너무 과한 것이 아닐까 하는 갈등도 느끼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20여년전 북을 다녀온 어느 음악가가 한말, "통일이 되면 순진한 이북 사람들이 약아빠진 이남 사람들에게 다 잡혀 먹을 것 같다" 고 한 말이 점점 더 실감나게 여겨진다. 나의 지금 심정으로는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 똥간의 구더기 삶을 살아가는 이남을 버리고 그래도 자존심 평등의식을 가지고 이웃을 내몸 같이 사랑하는 것에 체질화 된 이북 사람들이 단군의 후예로서 이 썩은 세상에 모범을 보이며 선구자로서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남한에 그래도 소수의 진정한 '사람'이 있기에 통일에 대한 생각을 다시 추스려 갖는다.

미국이 천문학적인 돈을 전쟁에 소비하기 보다는 이 땅에 평화를 위해 쓴다면, 세계국가들이 전쟁깡패형님이 아닌 선량한 존경하는 형님으로 모실 것이다. 미국 아동 노숙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여 2013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13명 아동중 1명이 노숙자라한다.
미국은 땅이 넓고 자원이 많아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무죄한 사람들의 피를 흘리지 않아도 얼마든지 국민들을 배불리 먹이며 살 수 있다.

그리고 한국 국민들은 이젠 제발 노예의 굴레에서 벗어나 인간의 자존심을 가지고 죽은 양심과 정의를 되살려 사람답게 살아야 할 것이다. 양심과 정의가 되살아 나면, 가짜 대통령과 그 충견 황교안이나 영혼이 죽은 쓰레기들의 행실이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 것인지 식별하는 분별력이 생길 것이고, 행동하는 양심이 뒤따를 것이다.

북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빨갱이 마녀사냥으로 세뇌된 머리로 들쥐가 되어 떠드는 짓을 당장 멈추고 논리적으로 차분히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리하면 자기만 선택되었다는 개독교 주술에 빠진 무뇌한들 조차도 무조건 북의 3대세습을 외쳐대면서 북을 욕하며 매도하기 보다는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음도 알게 되고 그들의 아름다움도 깨닫게 되고 우리 민족을 서로 사랑하여함을 깨달을 것이다.

진실을 바로 알지 못하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소리쳤던 유태인들 처럼 살인 범죄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박근혜의 충견인 황교안이나 김무성이나 그 무리들이 하고 있는 지금의 모습대로라면 우리 민족이 잿가루 밖에 될 수 없을 것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들쥐 구더기가 아니라 사람이 되어 살기를 원한다면 부정선거 살인마 매국노 다카키를 규탄하고 심판하는 일로 부터 시작하여 바른 민주주의 국가를 세워야 한다.


[이인숙 칼럼] '힘이 강해야 이 땅에 평화가 온다'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를 만들어 후손에게 부끄럽지는 않아야 되지 않겠는가!!

닭 몰듯 장난치며 효순 미선을 깔아죽인 미장갑차는 전 후진을 반복하며 확인 압살했다
남한같이 이 세상 하늘 아래 제 동족 북한을 미워 발광하는 나라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을 것이다. 북에 대해 갖은 거짓 시나리오를 만들고 음모 술수를 써가면서 만방에 흑색선전하며 북한을 먹칠하기 위해 난리치는 모습들을 보면 같은 민족 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 나 자신도 부끄럼을 느낀다.

요 며칠 전에는 한 직장에서 일하는 동료가 한국은 경제가 성장하고 좋은 나라인데 반해 북한은 인간을 혹독하게 다루며 죽이는 나쁜나라로 표현하면서 나에게 친근하게 말을 붙여왔다. 그가 한반도에 대해 아는 지식이란 것은 겨우 매스컴을 통하여 알려진 것이 전부이고, 그가 알고 있는 지식이란 것은 미국과 한국이 공모하여 탈북자들을 고용하여 만든 북한매도의 연출 드라마 밖에 없다.

미국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전 변함없이 써먹는 것이 그 나라의 수장을 사악한 악마로 왜곡 조작 선전 선동하여 자국의 국민들과 온 세상사람들로 부터 먼저 동조를 얻어낸다.
사담 후세인이나 카다피가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주민들의 삶이 가장 부유했던 이라크와 리비아가, 대학살과 파괴의 지옥이 아니라 미국이 주창했던 행복한 민주주의가 이루어 졌는가?

나는 직장동료에게 진실된 역사를 설명했지만 한계점을 느꼈다. 전쟁광 미국이나 한국같은 사탄의 세력은 자본주의의 힘 즉 돈이 많아 여기 저기 돈을 처 발라 거짓된 역사를 말하니 평범한 시민들은 거짓역사를 사실로 알게 되는 반면, 평화를 추구하는 세력은 돈이 없으니 힘이 약하여 미약한 소리 밖에 못내니 평범한 사람들은 거짓을 진실처럼 접하게 된다는 것을 느꼈다. 돈이 지배하고 돈이 진실이 되는 사회가 미국이 주도하는 사회 - 세계의 모습이다.

미국과 한국이 북한을 헏뜯고 비방하며 거짓 시나리오를 만들어 미쳐 날뛰는 세월이 이미 환갑이 더 지났음에도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북한이 언제 한번 먼저 남한처럼 남한에 대해 거짓 시나리오를 만들어 민족의 화해 평화 통일을 말한 인민들을 잡아 교화소에 집어 넣고 종남이라고 페인트칠을 한 적이 있는가?

북한 어디에 남한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국가보안법이라는 것이 있어 인민들이 남한에 대해 말을 하며 움추려 오그라드는가? 북한에서 언제 남한에 대해 '연평해전' 같은 거짓 역사 영화를 만들어 인민을 세뇌시키는가? 6.25 이전에 이미 10만명 이상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남한은 '6.25전쟁'이라하는대 반하여 북한은 '조미전쟁'이라 한다. 이 명칭만 가지고도 많은 진실과 그 정신을 읽을 수 있지 않는가?

마식령 스키장에서 열심히 건설사업을 하고 있는 박승원 장령을 극형에 처했다라는 거짓 보도를 침도 마르지 않게 해대는 남한의 거짓 보도 같은 것이 북한 어디에 있었던가?

수 많은 거짓 사례 들을 어찌 일일히 나열 할 수 있겠는가? 권력의 노예가 된 사이비 시녀 언론들은 그 많은 거짓 보도들에 대해 일말의 양심의 가책 조차 느끼지 못하는 괴물들이 되어 아니면 말고 식이다. 영국의 백년 노예였던 홍콩 찌라시가 IS의 처형 사진을 북한에서한 숙청 장면이라고 올리자 일국의 정보 기관이라는 한국국정원이 신이나서 정보랍시고 발표하는 꼬라지가 기가막히지 않는가? 떡고물에 영혼까지 팔아먹은 껍데기들이 명박근혜의 장단에 맞춰 신명나는 춤을 추고 있는 꼴이다.

'연평해전' 만해도 상전 미국의 총지휘 아래 계획적으로 일어난 도발 사건이라고 본다.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학생 살해 사건으로 반미기운이 가열되었을때, 남한 해군 참수리호가 합참의 지시로 북한 영해를 침범하여 해상경계 근무를 보고 있던 북한함대에 150m 까지 접근하여 일어난 전투다.

임동원 전장관도 "당시 해군이 작전통제선을 넘어간 잘못이 있다"고 말하였다. 북한에서는 남한이 먼저 발포하였다고하고, 남한은 북한이 먼저 발포하였다고 주장한다. 분명한 사실은 연평도 어민들은 해군의 허가를 받고 "불법월선" 했고 남한 함정이 "어선들의 북상을 명분으로" 북한 영해에 침범하여 북한함정에 150m 까지 접근한 것은 의도적으로 도발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박근혜 대선부정 논란때 김무성과 그 무리들이 사기치던 NLL에 대해 한민구라는 자는 "NLL은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것" 이라고 말했다. NLL은 미국이 남한의 북진을 막기 위해 설정한 '월선 금지 한계선' 이라고 미국무장관이었던 키신저와 주한미대사도 공식상에서 이를 공표한 바있는 데도 말이다.

'연평해전' 당시 남한은, 미군 장갑차가 (2002.06.13) 14세 어린 여중학생들을 단순히 사고로 죽인 것이 아니라 잔인하게도 전후진을 반복하여 확인 압살을한 천인공노할 행위였음이 알려지면서 한국인의 분노가 80년대의 민주화운동 열기 처럼 반미로 터져 나오려고 했다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 반미운동을 조기에 차단해야만 했기에 미군의 손아귀에서 놀고 있는 한국 군부를 이용하여 북에 도발하여 전쟁상태를 만들려고 Red Herring 전략을 썼던 것이다. 다른 큰 사건을 일으켜서 그 사건에 모든 관심을 집중시킴으로써 정작 문제의 핵심은 잃도록하는 이 전법은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그들의 범죄를 가리고 유야무야 넘어가도록 하는데 잘 쓰는 전법이다. 부정선거 논란을 잠재우기 위하여 NLL논란으로 부터 세월호 학살사건 까지 계획적으로 이르키는 자들이다.

이 미군장갑차의 효순 미선 사건에 대한 한겨레신문 기사 일부이다.
<<미군이 운행하는 장갑차에 의해 한국의 신효순 심미선 두 여중생이 깔려죽은 사건은 단순한 사고사가 아니라 여중생들을 닭 몰듯 장난 삼아 몰고 희롱하며 깔아 죽였다는 사실이고, 그것도 모자라 전 후진을 반복하여 확인 압살까지 강행한 천인공노할 만행이었다는 사실이다 (한겨레 2002.11.27) >>
더욱이 식민지 노예를 죽인 것은 당연하다는듯 그 살인자들은 미 군사법정에서 무죄가 되었다. (미군이 있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우리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법정에서 재판 조차 할 수없는 식민지이다.)

그리고 2002년 6월 29일 연평해전이 일어났다
다음은 이 연평해전에 대한 한겨레신문 김종대씨의 글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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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제2연평해전을 어떻게 왜곡하였나?" 2012.07.27 김종대 한겨레신문 :
????- 북 함정과의 거리를 4km로 유지하라”는 해군본부의 권고와 “3km로 유지하라”는 정병칠 2함대사령관의 지시가 있었음에도 이남신 합참의장과 이상희 작전본부장이 2함대 상황실에 직접 “차단 기동을 하라”고 지시해서 접근하도록 했다 북한 경비정은 함포가 빈약하기 때문에 우리가 3~4km 거리에서 작전을 하면 거의 당할 일이 없다. 우리 고속정의 76미리 함포는 이 정도 거리에서 가장 정확하게 명중시키기 때문에 거리를 유지하라는 지침은 당연한 것이었다. 게다가 선체를 직접 충돌시키는 차단기동이라고 하지만 150톤급의 우리 고속정이 300톤급의 북한 경비정과 충돌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불리하고 위험한 작전이다.

제1연평해전 당시 국방장관이었던 조성태 씨는 2002년에 국회 국방위원으로서 제2연평해전을 보고 “이전에도 차단기동에 성공했다고 또 그런 방식을 구사한 멍청한 해군”이라고 말하였다. 당시 이상희 작전본부장은 이명박 정부의 초대 국방장관으로, 남재준 전 부사령관은 박근혜 대선 캠프의 핵심 인사로 이동했다. 조성태, 이상희, 남재준 씨 등 사태가 해군 잘못으로 몰아간 사람들 모두가 해역에서의 작전에 대해 잘 모르는 육군이다. ????-

사실 정보를 무시하거나 왜곡시켜 장병들이 희생된 사례라면 (2010년 11월23일 발생한) 연평도 포격사건 만한 것도 없다. 이건 국방장관의 경질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합참의 중견 장교 전원을 물갈이하고 군사적 전문성을 대대적으로 보완해야 할 중대한 사안이었다. 그러나 연평도 포격 사건(2010.11.23) 당시에 작전본부장은 그해 연말에 4성으로 진급하여 영전하는 등 주요 직위자에 대해 어떤 책임도 묻지 않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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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영화같은 거짓 역사를 만들어 왜곡된 값싼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북한과 통일인사들에 대한 적대감을 부추기며 북한을 천추의 대원수로 만들어 가고 있는 이들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이다. 군인들에게 이런 거짓 영화를 보고 감상문까지 쓰게 한다니 실로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다.

그 영화에서 5단계 교전 수칙이 결국 공세적인 대응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말하며 햇볕정책을 비난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잘 못된 교전수칙이라면 "2002년 당시에 합참에 자신의 직을 걸고 잘못된 교전수칙을 개정하자고 말한 장군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었던가?"라고 김종대 씨는 2012년 글에서 반문했다.

우리나라 별들은 방위산업 도적질과 외국에 국가 기밀이나 팔아 먹는 매국노 똥별들일 뿐이다. 그리고 햇볕정책이 우리 안보를 해친 듯이 매도하고 있지만, 2002년도의 연평해전은 "어느 정도 북을 응징한 전투"였던데 반하여, 2010년 이명박 때 일어난 "천암함사건, 연평도포격사건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은 확실한 패전"이라고 김종대 씨는 말하면서 그것은 "달빛정책" 때문에 얻어터졌는가? 라고 묻고있다.

여기에서 이명박 정권은 2010.03.26 백령도 근처에서일어난 천안함 사건을 북한 잠수함이 'ㄹ자로 와서 ㄷ자로 도망을 해서 몰랐다'고 발표하면서도, 철통 같은 안보라는 식으로 주장하는 앞뒤 모순 또라이임에도 색누리 조선일보등의 매국노들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매도하기에만 바쁘다. 마치 칠푼이 정권이 부정선거를 덮기위하여 세월호 대참사를 일으켰을 것 처럼, 천안함 사건도 미국 잠수함이 받았을 것으로 거의 확신한다.

NLL을 노무현이 포기했다고 떠들던 새누리당과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께서 부정선거 논란이 어느 정도 없어진 뒤에 슬그머니 노무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하지 않았음을 전에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내비칠 만큼 거짓사기에 중독된 뻔뻔스런 자들이다.

비열하기는 NLL에 대해서 어느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을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입다물고 새누리당을 돕는 것과 같고, 멍청한듯 박근혜의 썩은 청어 작전에 열심히 호응하며 보호막 노릇을 잘하는 문재인 등 새정연놈년들에게도 모두 구역질이 난다. 다시 부정선거 논란이 일기 시작하자 세월호 사건을 일으키고 문재인은 협조하여 부정선거 논란을 완전히 잠재웠다. 메국노들은 과히 Red Herring의 고수라 아니 할 수가 없다.

명박근혜의 부정 무능 거짓 국보법공갈협박, 선거공약은 완전 뻥, 사자방 성완종 대선뇌물사건 정윤회실세 문고리3인방 등등, ㅡ 그런대 유야무야 무죄에 꼬리만 자르는 척 뻔뻔한 술수 부리기가 끊임없다. 이제 매국노들의 연평해전 영화가 거짓 세뇌를 위하여 돈 들인 값을 할 것 같다.

미국이 만든 박근혜 가짜 대통령은 청와대를 접수하자 마자 미국을 비롯해 사방팔방 다니면서 북핵을 없애달라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댄 사실들은 이미 많이 보도 되었다.
나는 미국이 '대량살상무기'라는 거짓 명분을 내세워 이라크를 쳐들어가 대학살과 파괴 생지옥을 만드는 것을 보고, "모든 약소국들은 자기 나라를 지키기위한 핵미사일을 가져야하고, 북한은 대서양 대도시들까지도 초토화시킬 수 있는 핵무기를 적어도 50개는 가져야 된다"고 했다.

선거 사기꾼 민주주의 학살범 박근혜는 북의 '도발' '위협'을 쉴새없이 내 뱉으며 북을 음해하더니 이제는 한발 더하여 서울에 '북한인권사무소'를 설치하고 '북한인권백서 2015'를 만들었다.

어린 생명들 304명이나 죽음으로 몰아넣고, 한국땅을 전쟁무기 창고 뿐아니라 세균무기 실험장으로 만들어 세균으로 국민들을 죽어나가게 만들고, 한반도의 평화 통일 겨레의 사랑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말하는 사람들을 종북이라고 창살안에 가두어 넣고, 세계인권기구가 보장한 사상 양심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고, '연평해전'이나 '국제영화' 같은 영화를 만들어 보급함으로서 북한을 더욱 적대국으로 만들어가는 이 귀태들이야말로 인권을 철저히 파괴하고 인권암흑지대로 만드는 범죄자들이 아닌가.
"똥 범벅인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고, 적반하장 지나가던 강아지들도 폭소할 일이 아닌가.

한국의 '통일부' '북한전문가'등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 북한을 적대국으로 규정하는 '보안법'이 있는한 통일부와 그 부서들의 할 일이 없을 것이다. 윤병세라는 인간도 일본과는 우호적이면서 미국무부장관 번즈라는 자에게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과 움직임이 시급하다" 며 입만 열었다하면 북을 매도한다.

우리민족 북한을 헏뜯고 적대시하는 것에 체질화되고 만성화된 이들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북한의 사업에 대해 다른 나라들까지 찾아다니면서 금강산에 관광객들과 투자가들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애걸까지 하는 추태를 부렸다한다. 이 말을 듣은 순간 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상을 받으려할때 노벨상을 받지 못하게 하기 위해 노벨재단에 압력을 넣었던 자들이 떠올랐다.

노벨재단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로비를 바친것이 아니라 오히려 노벨상을 반대하는 너희들이 로비활동을 했다라고 발표했었던 과거가 떠올랐다. 금강산사업과 맞물려, '참 저질도 이런 저질들이 다 있을까' 분노했던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

우리민족을 36년간 억압했던 일본과는 화해의 제스쳐를 쓰며, 그 뒤를 이어 우리민족의 허리를 단 30분만에 짜르고 지금까지 피흘리게 만든 철천지의 원수인 미국을 70여년간 모시고 있는 착한 종 한국은 북한을 흡수 파괴 하기 위하여 광분하며 날뛰고 있다.

무죄한 사람들의 피로 배가 나온 미국은 있지도 않은 북한의 도발 위협 세균전등을 말하면서 지들의 세균무기실험을 정당화하면서 사드MD 시스템까지 배치하려고 한다. 미중전쟁의 일차 타격 목표가 되면서도 우리에게는 손톱만큼의 필요도 없는 것에 그 천문학적 경비를 낭비한다. 하지만 나라 꼬라지는 정작 생활고에 밀려 자살하는 숫자가 세계 1위이다.

이제는 미국의 세균전 실험실이되어 우리는 생체실험실의 쥐가 된다. 아마도 오사카 쥐박이 명박근혜는 좋아 할 것이고 그 매국노들 부터 실험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북의 위협을 방어한다는 거짓명분을 지껄이며 쑈를 하고 있지만 무뇌한이 아닌한 속을 사람은 없다. 이제 미국의 종 한국 매국노들은 미국의 대 중국 포위전략의 하수가 되어 일본의 지시까지 받게되고 남한 땅에 왜군이 발을 들여놓는 수순을 뒷방에서 하고있다. 딱 구한말의 정세와 매국노들과도 똑 같다.

대한민국이 더 이상 썩을 것이 없을 정도로 몽땅 다 썩은 가운데 두뇌와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것에 대해 많은 환멸을 느껴 한국을 떠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럴 여건이 못 되어 떠나지를 못한다는 사람들의 소리를 들으면 남의 일 같지가 않다.

그래도 여유가 있는 사람은 매해 평균 2만5천명이 한국을 떠난다고 한다. 혀가 두개인 가짜 대통령은 대선때 국민의 행복을 말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이런 흑암의 지대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민주주의로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을 끌어내고 통진당을 무법천지로 해체한 황교안이 가짜 대통령과 짝짜꿍이가 되어 앞으로 연출될 시나리오를 생각하면 더욱 위험하게 느껴진다.

선이 악을 이기는 길은 선이 악보다 더 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며 그 바탕위에 썩은 것들을 몽땅 쳐내는 힘이 강할 때 이땅에 진정한 평화가 있을 것이다."벽에 대고라도" 외치지 않으면, "행동하는 양심"이 없다면 우리는 정말 죽은 오물 덩어리일 뿐이다.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를 만들어 후손에게 부끄럽지는 않아야 되지 않겠는가!! (끝)


[이인숙 시사논평] 미국의 불꽃놀이에 춤추는 칠푼이 푸들 마녀

7월 4일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다. '강산도 몇번 변한다'는 만큼 미국에 살고 있는 이 미국의 생활가운데, 미국 사람들은 독립기념일에 세월이 갈수록 더욱 미쳐 날뛰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4일 하룻동안 독립기념일 불꽃놀이에 7억 2500만 달러를 소비했다한다. 이것은 단지 공식상의 비용이기에 각 개인의 불꽃놀이 까지 합치면 어마어마한 돈을 공중에 날리면서 지구의 자원과 노동력을 낭비하고 공해를 가중시킨 날이기도 하다.

지구 한편에서는 단 돈 1달러면 어린이 한명이 한달을 살 수 있다하고,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 데, "내 돈 내가 쓰는데 뭐가 잘 못이냐?" 라고 말하면서 기독교인 이라는 자들도 '네 이웃이 굶으면 먹이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외면한다.
흉년이 들어 마을 사람들이 많이 굶주릴 때 자기집은 밥을 먹는 것이 미안해서 불도 제대로 피우지 못하고 티 안나게 조용히 밥해 먹던 우리 어렸을 때의 마을 심성이 그립다.

난 이 날이 되면 먼저 보낸 내 사랑하던 강아지 2마리에 대한 생각이 되살아나 나를 슬프게 만든다. 골든 리트리버라는 착하디 착한 큰 강아지들이 였는데, 그 큰 덩치에 맞지 않게 폭죽이 터질때면 강아지들은 온 사지를 사시나무떨듯 하면서 공포에 질려 어쩔줄 몰라 했다.
그 강아지들을 위해 베나드릴 수면제를 사서 먹여도 안들어 수의사한테 가서 처방약을 지어 먹였지만 그것도 효과가 없어 결국 변소안에서 그 강아지들을 껴안고 몇 시간을 함께 하면서 그 공포를 달래주던 생각이 되살아 난다. 변소안에서는 환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무척 크고 집 내부에 있어서 폭죽터지는 소리가 훨씬 덜했기 때문에 변소에 피신을 했던 것이다.

이에 더하여 강아지들이 공포에 질려 부들부들 떨듯이 미국의 침략하에 중동의 모든 생명체들이 부들부들 떨며 공포에 질려 죽어나갔던 것들이 되살아나 전쟁광들에 대한 분노가 폭죽처럼 터져오른다.

세계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는 거짓 명분으로 중동을 쳐 들어가 "Shock and Awe" 라는 명명하에 온갖 살상무기를 불꽃 튕기듯 퍼부으며 살육을 감행했던 모습이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자기들은 온갖 핵무기와 생화학무기들을 가지고 약소국가들을 침략하여 대학살 파괴를 하면서도 평화의 파수꾼 행세를 한다. 미국이 약소국가들을 침략할 때 써먹은 그 논리대로라면 미국은 지상에서 벌써 초토화 되어 없어져야만 하다.

우리 조국에도 탄저균 등을 몰래 들여오고 세균전을 벌리려고 실험까지 하였지 않는가?
미국은 국제법 보다도 더 위에 존재하기에 세계는 찍소리도 못하고, 당사자인 남한은 미국의 특별관리구 노예답게 미국의 세균전 범죄를 덮기위해 메르스 소동을 일으켜 충성을 보인다.

자기 백성들은 몇백만 몇천만이 죽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왜왕에게 혈서로 충성을 맹세하고 애국지사들을 죽이던 매국노 다카키 마사오 정권과 그 시녀들이다.

훤한 대낮부터 폭죽을 터트리기 시작하여 밤 12시가 넘는 시간까지 여기저기서 터지는 천둥 번개치는 것 같은 소리에 생명없는 자동차들까지 경적을 울리는 바람에 그야말로 미국 전역이 전쟁터가 되어 버린 기분이었다. 경적을 울리는 차 중 내 차도 덩달아 같이 울리기에 밖에 나가서 알람을 멈추게는 했지만 기분같아서는 밤새도록 울리게 내버려 두고 싶기도 했다. .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도 수백명의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을 워싱턴 백악관에 초대하여 불고기 파티를 벌려놓고 독립기념일을 경축하는 메세지를 전달했다. 그는 인간은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롭게 태아났다고 했다. 그리고 이 평등과 자유를 위해 저항하고 싸우면서 죽어간 사람들도 많이있다 면서 그 고마움을 표했다.

정확한 말이다.
그러나 인간의 평등과 자유는 오직 미국인들에게만 주어진 전유물이 아니다. 하늘아래 사는 모든 민족에게 또 모든 개개인에게 주워진 자유와 평등인 것이다. 그 자유와 평등을 무자비하게 빼앗고 고귀한 생명들을 살육한 것이 과연 누구란 말인가?
미국이 일말의 양심이 손톱의 때만큼이라도 있다면 어찌 그 피묻은 손으로 평등과 자유를 운운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1%도 안되는 돈귀신 들린 소수의 탐욕을 피의 향연으로 채우다 보니 그 국민들도 피의 맛을 따라 미쳐 날뛰는 모양새다.
그런데 그 공포가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에도 지속되고 있으니 이들의 살육은 대체 언제 멈출 것인가?
나와 가까운 사람들의 자식들이 군대에 다녀온 후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이 망가진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은 이민 2세들이기에 그나마 한국의 숨막히는 교육제도에서 벗어나 여유있게 자란 탓에 한국에 있는 아이들같이 약아 터졌다라는 말이 통하지 않는 비교적 순진한 아이들이었다.

한 친구의 아이는 미국 육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심성도 착하여 그 부모의 기대를 한 몸에 안은 아이였다. 그런 아이가 군대를 졸업한 후 죽고 죽이는 전장속에서 점점 변하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짊어지고 승승장구하던 직업도 중단하여야만 했다. 다른 친구의 아들은 꽤나 높은 직책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직접 참전했고 특별자리까지 올라가 많은 이들의 열망의 대상이 되었건만 결국 버티지 못하고 제대하여야만 했다.

미국의 무력침공으로 여기 저기 깔려있는 시체들, 피의 강물로 변해버린 칙칙한 어둠의 땅, 이들이 왜 죽어야 하며 왜 우리가 죽여야 하는지 이유도 모른체 죽이고 또 죽임을 당하는 속에서 어찌 이들이 미쳐 버리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친구의 아들은 당시 산속에서 벌어지던 그 추억이 되살아나면 견딜수 없기에 등산마저 갈 수 없다했다.

요 얼마전에는 이곳에서 가까운 가디나라는 곳에 살고 있던 한국여인의 아들이 군대를 다녀온 후 아들로 부터 죽임을 당했다. 그 여인도 한국의 최고 대학을 나와 남 부럽지 않게 지내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후 아들이 집안 살림에 보탬을 준다면서 군대를 갔는데 그만 정신병으로 사고를 저지른 것이다.

이런 예가 너무 많지만 정신과 의사가 부족하여 전쟁터에서 얻은 이들의 상처를 치료할 수도 없고, 의사를 볼려면 몇달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은 이렇게 다른 나라의 무죄한 사람들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앞날이 창창한 우리들의 아이들까지 죽이고 폐인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이 땅에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존재하는 나라인양,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무기장사를 하면서도, 또 한 줌의 달러를 위하여 세계 곳곳을 거짓명분을 만들어 침략하고 분쟁과 내전을 부추기고 있는 것 뿐아니라 자국내에서도 총기난사로 매년 3만 5000천명이 죽어나간다.

요사이 인종차별이 극심하여 백인경찰관에게 많은 흑인들이 살해당하는 뉴스를 수시로 접하지 않는가? 인권이라는 말을 입으로 꺼낼 수도 없는 미국이 '북한인권' 운운하며 그 노예 남한정부와 짜고 북한인권사무소를 서울에 설치하는 것은 그야말로 '적반하장' 인 것이다. 그 뻔뻔스러움과 사악함은 이미 하늘에 닿았을 것이다.

이에 맞장구치며 상전에게 무조건 꼬리 흔들어 대는 한국은 또 어떤가? 한국의 노예 김무성이라는 자는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서울 용산 한미연합사령부를 방문하여 스캐퍼로티 주한 미군 사령관에게 "한국에서는 존경과 감사의 표시로 업어주는 관례가 있다" 며 그를 업고 희죽거리는 추태를 벌렸다. 상전에게 입에 침이 마르지 않도록 "영원한 혈맹" "성공적 동맹" 이라고 독사의 혀를 날름거리면서 찬사를 쏟아냈다.

충남 태안의 해수욕장을 미군 여름철 휴가지로 제공하고 미군기지에 오히려 감사하면서 돈을 쳐 발라 주는 꼴은 오직 이 지구상에서 미국의 특별관리구 犬韓蠻國에서만 볼 수 있는 코메디이다.
犬韓蠻國에서 썩지않은 곳이 어디 한 군데라도 있는가?

전과 14범에 BBK사건 주역으로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자가 오사카 쥐박이 답게 쿠데타식으로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식수를 걱정해야 할 만큼 강들을 녹조라떼로 만들면서 84조, "1달러 가치도 없는 적자 노후 회사를 1조원에 사서 900억에 팔아먹는" 등 자원외교로 42조, '비즈니스 프랜드리'라며 부자 감세로 63조 등 최소 189조 혈세를 낭비하면서 얼마나 도적질을 해 먹었는지 조사 조차도 할 수 없는 식민지 나라이다.

모든 기관들이 합심하여 불법 부정선거로 칠푼이 마녀를 가짜 대통령으로 만들고, 세월호의 수 많은 젊은이들을 학살, 미국의 세계적 범죄 탄저균 사건을 연막쳐 주는 메르스 학살, 성완종 리스트, 동서기 만큼의 권한도 없는 민간인 정윤회가 어떻게 권력 실세가 되고 문고리 삼인방 논란, 국회법개정안 거부, 종북몰이로 정당해산, 언론 표현의 자유 탄압, 천안함과 NLL사기 사건, 전쟁도발위협 등등 살륙과 부정부패 조작과 음모 인권불모지로 만들어 놓았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감히 서울에 '북한인권사무소' 라는 민족분열 모략기구를 설치하고, 협박과 돈으로 탈북자들을 고용하여 허위증서를 모아 북인권 백서 2015 발간까지 할 수 있단 말인가? 상전따라 적반하장의 달인들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매국노들의 후손이 99%라는 새누리당은 국민의 안녕에는 아랑곳 없이 북한인권사무소설치에 대해 "북인권법은 통일을 앞당기는 통일 촉진법" " 북인권법 제정과 북인권 개선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여는 가장 중요한 열쇠" 라고 자찬하면서 '북의 명줄 차단'이라는 명목하에 '대북금융제재' 까지 해야 한다고 소리 높이고 있다.

조작과 거짓 음모 술수 부패 공안 검사로 반인권의 대가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아부만 할 줄 아는 황교안이 총리가 될 수 있는 나라 ㅡ 그게 남한이다. 자기 목숨까지 버리며 억울해서 폭로한 성완종 리스트의 더러운 자들이 무죄가 되고 그 대선 비리가 파묻히는 사회 ㅡ 그게 남한이다. 정상적인 나라라면 벌써 쫓겨났어도 수 십번은 쫓겨났을 정권이다.

실로 경악스러운 반인권 반민족 반평화 매국노들의 무리들이다. 집권초기부터 '진도개 정신'을 내뱉은 가짜 가카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북의 핵위협' '도발' 따위를 떠들며 마녀스럽게도 동네방네 다니면서 북한을 악마화 시키는데 정신없다. 마녀에게는 독사의 혀가 두개라서 그런지 또 다른 혀로는 통일 평화 대화 신뢰 관계개선을 지껄인다.

요 얼마전에는 군지휘관들을 청와대 만찬에 불러들여 먹이면서 북에대해 '공포정치' '압도적인 전쟁억제력' ' 강력한 한미연합작전, 그 바탕에서만 북의 옳바른 변화를 이끌어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저능아적인 발언을 했다.

실로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미치지 않았으면 이렇게 까지 할 수 없을 것이다. 북한은 주권국가이며, 핵 한방이면 남한을 초토화 시킬 수도 있고, 미국도 전쟁을 피 할 수 밖에 없는 자주 국가이다. 하룻 강아지가 호랑이에 짖어대는 꼴 아닌가?

북한인권사무소도 상전에게 집요하게 설득한 결과라한다. 70여년간 북한에 대한 세뇌가 식을까 염려되었는지 '연평해전'이라는 영화까지 만들어 북한에 대한 적대감을 더욱 부추기는 망동까지 부렸다. 국방부장관 한민구는 군인들에게 영화를 보게 하고 감상문까지 쓰게 한다고 한다.

성질 급한 나 같으면 벌써 핵미사일을 서울 부터 부산까지 줄줄이 먹였을텐데, 참고있는 북한사람들을 보면 민족애가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속은 참느라고 새까맣게 탔을 것 같다. 입장을 바꿔놓고 북한이 이런 남한을 핵으로 쓸어버리고 통일대박이라고 말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미국 노예들의 지속되는 대북도발에 대해 북한은 "우리가 누차 천명했듯이 우리의 자위적 억제력은 외세의 침략으로 부터 민족의 존엄과 안정, 평화를 수호하기위한 것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그 어떤 해를 주지 않을 것이다" 라고 수차례 말했다.

북한 사람들 하는 것을 보면 꼭 우리 어렸을 때의 우리 마을 사람들 처럼 순진하다. 같은 민족 남한이 이렇게도 변질 된 것은 오랜 세월 동안 주권없는 식민지 노예로 살면서 돈 만이 나를 살릴 수 있다는 삶의 철학이 뼈에 박혔기 때문인 것 같다.

남한은 시도때도 없이 북을 자극하고 거짓말을 끊임없이 하며 헏뜯고 비방하며 체제를 비난하는 것이 완전히 체질화 되어, 마치 숙달된 인간백정이 사람을 죽이고도 감각이 마비 되듯이 아무 감감이 없다.

북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주장하여 왔다. 우리민족이 사는 길은 오직 자주 평화 민족의 화해와 더불어 김대중 대통령의 6.15선언과 노무현대통령의 10.4 공동선언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체제통일 흡수통일 침략통일의 망상은 버리라고 말이다.

이 나라는 1945년 미국의 입성과 함께 일제에서 미제로 주인이 바뀌었을 뿐 주권 국가가 아니다. 일제에 충성하며 독립군들을 죽이고 고문하던 외세의 앞잡이들이 총독이 되어 다스려온 미국의 특별관리구에 불과하다.

썩은 뿌리밑에서는 썩은 열매만 열릴 뿐이다. 이 나라가 세월호 같이 몽땅 다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썩은 뿌리들을 몽땅 다 파헤쳐 뽑아버리고 온전한 나무 온전한 열매를 맺는 나무를 심어야 할 것이다. 부정선거 가짜 가카의 보호막 역할을 충실히 잘하는 문재인 무리들, 그리고 뭐가 됐든 잘도 따라가는 "들쥐" 국민들이 역겹다.

다시 예수님의 경고를 들려주겠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마태복음 23장37ㅡ38)

이 시대의 선지자, 파송된 자들은 “빨갱이” "종북"으로 몰려 돌 팔매질을 당했다.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들의 제사와 예배가 역겹다.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것'이라 하셨다. 한국을 쥐락펴락 못된짓을 도맡아 하는 개독교인들 부터 회개하고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말하려면 부정선거로 가짜 대통령이 되어 범죄를 덮으려고 압살을 밥 먹듯이하는 다카키마사오 무리들을 들고 일어나 처단해야 성전을 정화하시는 예수님 처럼 우리나라를 정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번 왔다가 그대로 돌아가는 소리없는 불꽃이 아닌가? 왜 그렇게 들쥐가 되어 비열하고 구차하게들 사시는가?(끝)


[이인숙 칼럼] 남한 돼 가는 꼴, 이래도 되는겁니까?

나는 한반도 전쟁에 대해 글을 쓰면서 분노를 느끼고 있다. 이 전쟁이 어째서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치유해야 되는지 생각해야 되는 진지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남한 돼 가는 꼴을 보매 이래도 되는가 소리치며 육두문자를 뿜어대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이다.

우리 한반도에서 미국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 어찌하여 동족간의 전쟁으로 둔갑하여 서로 깊은 상처를 껴안고 한 많은 세상을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깊은 상처를 안고 죽어간 사람들이 어디 한 둘이겠는가.
조선이 36년간의 일제압박으로 부터 벗어나자마자 전쟁광 미국에 의해 우리 조국은 단 30분만에 찢기고 동족간의 죽고 죽이는 전쟁의 깊은 상처는 세월이 지나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깊고 깊은 흔적을 우리 모두에게 남겼다.

일제밑에서 신음하는 나라를 되찾고자 살신 투쟁한 항일투쟁의 민족 정기를 담은 후예와, 일제아래 아부와 아첨을 하던 권력의 노예가 결국 남북으로 갈라져 철천지의 원수가 되어 살아온 역사가 장장 70년의 세월이다.

남한은 단지 일본의 지배에서 미국의 지배로 상전의 이름만 바뀌었을뿐 노예의 삶은 지속되고 있다. 세계에서 상전에게 이렇게 착하고 말 잘 듣는 종은 그 어느 다른 곳에도 또 없을 것이다.
어찌보면 남북의 갈라짐은 남한을 통채로 삼키려고 입을 쩍 벌린 상전 미국과, 일제에서 매국노 짓거리를 하면서 같은 동족을 상전 일본을 위해 파리 목숨보다 더 쉽게 날려버린 매국노들의 이해관계가 서로 딱 맞아 떨어진 결과 이기도 하다.

나는 이 민족의 아픈 상처, 불의가 정의를 압살하는 식민지의 고통을 간직하며 살아온 사람들 중 나의 한 지인의 예를 들어 보고자 한다.
물론 나의 지인보다 더 많은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많이 있겠지만 말이다.
나의 지인은 보도연맹(?) 때 극적으로 살아남은 사람이다.

어느날 어느 큰 창고에 모이라고 해서 그의 어머니 역시 막내인 나의 지인을 등에 업고 창고에 갔더니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인 몇이 앞에 쭉 앉아있고 한국의 아첨군들은 그 옆에 서 있더란다. 그런데 내 지인이 어머니 등에 엎혀 너무 큰 소리를 지르면서 울고 있을때 어느 남자가 이 아이가 너무 시끄럽다고 나무라는 것처럼 말하면서 미국인에게 뭐라하고는 아이를 밖에 대려가서 울음을 달래어 들어오게 하겠다고 말하면서, 그 어머니에게 밖에 잠간 나오라고 하고 창고 밖으로 대리고 나갔다한다. 그리고 그 자가 하는 말이 자기가 지인의 아버지 때문에 살아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빨리 이곳을 도망가라" "이곳에 모인 사람들 다 죽는다"라고 귀띰을 해주었단다.

일본이 패망하자 당시 일제때 매국질을 하던 인간백정들을 그 고을 사람들이 죽이려 할 때 일제때 독립운동을 한 지인의 아버지가 절대로 사람을 죽이지 못하게 했었단다. 후에 지인의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그 아버지는 파리 한 마리도 죽이기를 싫어했다 한다. 지인의 아버지는 "생명은 하늘이 준 고귀한 것이다. 세상이 바뀌었으니 그들도 이제 개과천선할 것이다"라며 죽이지 못하게 했기에 그 자도 살아남은 사람이었다 한다. 그래서 그 자가 아이가 우는 바람에 은혜를 베풀었던 사람의 자식임을 목격하게 되었고 그를 살려준 은혜를 갚은 격이 된 것이다.

그 사람으로 인해 지인 가족들의 생명은 보존했지만, 남은 사람들 그리고 계속되는 마녀사냥에 죽은 사람들이 그 얼마나 많은가.
나는 지인의 아버님께 항의하고 싶다. “아버님 어쩌자고 그런 놈들을 살려 주셔서 수 많은 사람들이 학살되고 나라 꼴이 이게 무엇입니까? 그때 차라리 매국노들을 철저히 다 죽여 버렸더라면 역사가 바로 섰을 것입니다. 은혜는 사람에게 배풀어야하지 독사에게 베풀면 오히려 물리지 않습니까?”

그후 그 가족들의 삶은 실로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었다.
지인의 가족은 길거리에서 살기도 했고 후에는 어머니가 4명의 자식들을 데리고 고아원에 들어가서 고아원 아이들의 밥을 지워주며 몇년을 살기도 했다. 지인의 가족 형제들 모두 그들이 고아원에서 살았다는 말은 금기 중 금기였다.
친정집에 얹쳐 지낼때는 온갖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숨 죽여 지내야만 했었다. 그 어머니 남동생이 "누님 때문에 우리도 다 죽겠다" 고 말하더란다.

그의 어머니는 "참으로 지긋지긋한 시상이었어... 일제 때는 그래도 친척 집에서라도 숨겨 주었는디, 해방이 됭게 친척집에서도 자기들까정 죽는다고 오는 것을 꺼려히서 갈 곳이 없었어....
사람 목심이 쇠심줄 보다 더 질긴 것이여... 어떻게 살아 나왔는지 모르 것어...." 라고 말씀하셨다.

그 와중에 지인이 너무 약해 언제나 비질비질 하니까 그냥 죽으라고 나무 밑에 버려 두었는데, 숲 속에 도망을 갔다가 다음날 돌아와 보니 죽지않고 살아났다고 했다. 자신의 목숨보다 더 한 자식을 죽으라고 내려다 놓았을 때의 심정을 어찌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지인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은 순전히 도망다니며 쫒기는 생활가운데 다반사로 끼니를 굶어 아이에게 먹일 젖 마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말을 그의 어머니는 숨을 거두기 전까지 되풀이 했다한다.

일제시대 때는 일본놈들과 투쟁하던 남편으로 인해 경찰들에게 가슴팍을 발로 짖 밟히고 뚜드려 맞기도 수 차례 당했으며 장독안에 숨어 가슴을 조이기도 했었다 한다.
민족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정신과 행동을 하는 남편과 정치에 대해서는 전혀 무뇌한이면서 민족을 위한 희생정신 같은 것은 전혀 없었던 그녀의 갈등은 실로 많았었던 것 같다.

남부럽지 않게 넉넉하게 살던 그녀는 결혼생활 초기부터 불만스러워 했었다.
그 남편의 가문대로 말하자면 떵떵거리며 온갖 부와 명예를 손에 쥐고 살수 있었건만, 일신의 안녕을 포기하고 민족을 위해 일제 독립투쟁에 가담한 지인 아버지에게 시집온 어머니는 결혼 초 부터 남편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 찼었다한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뒈졌는지 살었는지 깜깜 무소식이던 왠수가 바람처럼 나타나서 애만 만들어 놓고 또 어론가 가버렸지..." 라고 말씀하셨다. 남편이 일본놈들에게 잡혀 걸을 수 없을 만큼 고문을 당하면 할아버지가 땅을 팔아 일제에 헌납을 하고, 도락구에 소달구지에 실어왔다 한다. 해방 이후에는 빨치산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남편의 사망 이후에도(사망일도 사망 장소도 모른다) 당한 고통은 고문당하던 일제시대 때보다 더 잔혹했다 한다.결국 결혼후 남편과 함께 지낸 시간은 손으로 꼽을 수 있는 겨우 짧은 세월이었던 것에 비해 그녀가 수 많은 한을 가슴에 품고 눈을 감을때 까지의 고통의 날은 손으로 셀수 없는 기나긴 세월이었다.

지인의 어머니가 친정집에서 숨을 죽이고 살아갈때 어둑어둑 어둠이 깔린 어느 무렵 어느날 누가 밖에서 문을 두드려 문을 열어보니 알아볼수 없을 정도의 몰골을 한 남편이었단다. 그녀는 반가움보다 무섭고 떨려 그만 문을 확 닫았는데, 그것이 그녀가 본 마지막 남편의 모습이었다. 나는 그말을 듣는 순간 태백산맥을 쓴 조정래의 글이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

지인의 친할머니는 13세(14?)때 시집을 왔는데, 서당 훈장을 하던 친정 아버지와 형제들이 동학혁명에 가담하였다가 정부군의 도살을 피하여 목포로 도망을 하고, 지인의 친할머니는 시집 식구들에게 까지 해를 끼칠까 두려워 우물에 뛰어들어 죽으려 했는데 우물소리에 동네 사람들이 달려와 구해냈지만 불구가 되어 일생을 살았다한다. 오라버니도 왜놈들에게 죽임을 당했고 홀로남은 어린 막내 남동생은 누나(지인의 친할머니)가 데려와 시집동네에서 돌보았다 한다.

아들마저 항일투쟁가로 빨치산으로 살아야 했던 그분의 삶은 상식과 도덕과 양심이 없는 세상에서 너무 기구한 운명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지인의 아버지는 부유한 양반 지주의 늦동이 (할머니가 38,39? 되어 낳은)로 기고만장하게 자라다가, 그 외삼촌의 영향을 받아 민족의 아픔을 알게되고 '내 한몸 바쳐'라는 삶을 사셨던 것 같다.
자기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민족과 정의를 위하여 살은 분들과 그 가족들이 고난을 당하고, 졸라 못난 것들이 이 민족을 뼈까지 바숴 먹으려는 외세의 똥꼬를 핥으며 마름 행세하는 남한이 구역질난다.

나의 지인은 수학여행을 한번도 가본 경험이 없고 여자와 데이트 한번 할 여유가 없이 살아왔다. 국민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그 어머니는 철공소를 다니도록 준비를 하셨고 국민학교만이라도 졸업하는것을 천만 다행이라 했다. 국민학교 마저도 토끼와 닭을 키우며 기성회비를 겨우 마련할 수 있었다. 그 당시 중학교 고등학교는 언감생심 감히 생각 할 수도 없었지만, 빨갱이 자식이기에 감히 취직을 할 수 없는 처지에 어느 마음씨 좋은 목사(박정희 구데타를 처음으로 규탄했고 유신도 비판해서 감옥소에 들락거린 분)의 도움으로 이름과 나이를 다른 사람의 것으로 해서 공장에 다니게 된 누나가 중학교 입학원서를 써주는 바람에 학교를 지속할 수 있게 돠었다. 학비는 농사와 밭일을 해서 충당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는 가정교사를 할 수 있어 학비를 부담할 수 있었으니 그 당시에만 해도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말이 통하기도 했었던 것 같다. 빨갱이 새끼들이라고 침을 뱉고 가는 사람도 있는 가운데 기가 죽어 살아야 했던 지인은 고등학교때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산에 올라가 한자리에서 몇일을 꼬박 굶으며 산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했다한다. 그렇게 죽으려 했는데 여지컷 살아온 것이 너무도 억울했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과 죽기 전에 예수가 삶에 대해서 말한 진실을 알아보고나 죽자는 마음도 들었다한다.

지인의 어머니와 그 형제들이 겪었던 아픔들을 어찌 다 일일히 열거할 수있겠는가.
그러기에 그 형제들은 수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아버지에 대한 원한과 분노가 가시지 않는다. 지인을 제외하고는 아버지를 개새끼라고 한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지금 이 순간에도 빨갱이 마녀사냥에 세뇌된 정신병자들의 돌팔맹이질이 끊이지 않고 날라오고 있으니 말이다.

또 다른 어느 지인의 삶은 이것 보다도 더 참혹했다.
지인이 6살때 그 형이 대학생때 북에 넘어갔다해서 그 어머니 아버지를 지인이 보는 앞에서 총살한 사건이다.
그때의 그의 심경은 "눈물도 나오지 않더라"라고 표현했다.

세월이 한참 지난 지금 그 과거를 듣는 나 자신도 감각이 마비될 정도였는데, 그 비참한 현장에서 어찌 감각이 감히 발동할 수 있었겠는가. 그 어린 아이가 보는 앞에서 부모를 죽인 그 인간백정을 어찌 평생토록 잊을 수 있겠는가? 한 순간 시체가 되어버린 부모를 가마니에 싸아 달구지에 끌고 가야 했던 그 자식들의 상처를 누가, 어떻게 치유할 수 있었겠는가? 그 남은 자식들은 길거리에서 동냥을 해야했고 다리밑에 살아야만 했었다. 큰 누님은 동생들을 위해 결혼도 포기한체 일생을 지내야 했다.

벙어리 냉가슴 안고 살아야 했던 이들을 과연 누가 이렇게 비참하고 참혹한 세월을 살게 만들었는가?
바로 이 살인마, 인간백정은 전쟁광 미국과 그 외세권력에 빌붙어 그들을 핥고 빨면서 살아온 매국놈들이다.

나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남한에서 태어나고 자란 모든 사람들은, 개독교를 믿으면 누구나 다 구원받았다는 개독교의 거짓선전에 세뇌되듯이, 빨갱이라면 무조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며 세뇌되어 살아온 세월이다.
국민학교 때 운동장에서 부터 김일성 화형식을 하는 모습들을 보며, 북한과 전쟁하는 훈련을 하며 살아온 우리 남한 사람들은 정신병에 걸려 살아왔다.

민족에 대한 사랑과 민족에 대한 개념을 알기도 전에 우리는 먼저 같은 민족과 미워하고 원수가 되는 것 부터 뇌속에 입력되었다. 이미 망가진 머리와 냉가슴을 가지고 어찌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도 기꺼히 바친 민족주의자들을 알아 볼 수 있겠는가. 그러기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친 그들의 가족까지도 뿔달린 악마로 취급하며 그들을 향해 돌팔매질을 던지기를 멈추지 않고 살아왔고 또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돌팔매질을 당해야만 한다면 누가 당해야 하겠는가? 외세에 빌붙어 온갖 사악한 일을 다하는 자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민족을 사랑하고 독립운동했던 집안을 몰살시키고 있지 않는가? 남한의 기득권을 쥐고 더러운 짓만 골라하는 잡년놈들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근대화 시켰다는 개새끼들이 아닌가?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 전에 빌라도는 그에 대해 잘못이 없다 말했지만 세뇌된 골빈 국민들은 강도를 내어 줄수 있을지언정 무죄한 예수를 죽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렇게 정의를 위하여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신 예수님들에 의해 우리 대한민국은 그나마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정의롭기 때문에 죽인 무죄한 예수님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깨닫고 재를 뒤집어 쓰고 참회의 눈물을 흘려야 할 것이다.

빨간 뺑기칠에 세뇌된 머리에서 벗어나 진실된 역사를 바르게 볼 줄 알아야 똥인지 된장인지를 구별하고 사람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불법 부정선거로 민주주의를 박살내고 가짜 대똥하면서 304명이나 세월호 어린 생명들을 학살하고, 온갖 더러운 부정 부패에 반인륜 화냥질을 하는 정권이, 남한을 MD체제로 제물을 삼고 2중 3중의 잇 속을 다 차려 먹으면서도,미일한 군사체제하에 일본의 남한 지휘 지배와 인류 최악의 범죄행위인 세균전까지 벌리려는 계획을 미국이 했음에도 엉뚱한 메르스 연막쑈를 벌려 미국을 옹호하고 있다.
이런 반민족 더러운 양아치 정권을 용납하고 끌려가는 "들쥐" 국민들이 사람 같다고 할 수 있는지 묻고 싶다.

남한 국민들이나 해외동포들이 깨어나 사람임을 보여야 할 것이다. 부정과 불의를 보고 저항할 수 있어야 한다. 남한사회가 돼 가는 꼴을 보고 지탄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국내외 애국자들을 당당하게 지원하며 좌우 앞뒤 눈치보지 말고 떳떳하게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 모두가 바라는 사회정의를 이땅에 이룩할 수 있다.(끝)